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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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형민우/대원씨아이
 닭둘기  | 2003·07·11 13:42 | HIT : 187
중복하는 삽질이 아니길...
아직 안 올라왔다면 당연히 평가를 받아야 될
만화가 아닌가요?
취향은 아니지만
별 4개 정도 받을 자격이 있는거 같음.
210.207.194.35
ㅇㅇ
한국의 베르세르크~~~~~

05·01·12 06:06 수정 삭제

^^
Blood란 게임을 해 본 사람이라면 째째한 표절판이라고 비하해도 되는 만화. 그나마 Blood2가 망해서 다행이지....

04·12·02 13:26 수정 삭제

Flypup
미국에서는 Tokypop 이라는 회사가 출판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영화화 하려고 슬슬 이쪽저쪽 찌르고 있다는군요. 그냥 지나가다 한마디... ^^;

04·05·01 22:24 수정 삭제

hahazal
이 만화가 트집이 잡힐 만환가?★★★★

04·04·23 02:18 수정 삭제

camel
그림 좋은데 성의있는 묘사는 없고 스토리는 그다지 ..암튼 괸장하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겟다 싶지만 ,허우대는 멀쩡한 ...잘생긴 만화.별 두개

04·02·02 04:58 수정 삭제

정복자펠레
좀더 과감했어야 했다..왜 어린이 잡지 연재였단 말인가?

03·12·15 15:20 수정 삭제

nadia45
난 볼수록 드는 생각이 붉은매의 전철을 밝지 않을까라는...;;

03·12·11 00:06 수정 삭제

베헤리트
5권까지는 최고였지만,, 10권을 넘어가면서 점점 늘어지는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용두사미가 되지않기를

03·08·14 22:48 수정 삭제

Abigor
어디가 어떻게 과대평가라는 건지 설명 좀 해주시죠.

03·07·21 01:43 수정 삭제

XXXX
과대평가된 대표적인 국내만화..

03·07·19 19:46 수정 삭제

Sinuar
뭐....정확한 역사적 고증을 거쳐서 이루어진 작품이 아니라..작가의 상상력에 의거한 SF같은 끼가 나지만...그림으로 보나 스토리상으로 보나..수작이라 평할만 하다 생각합니다.

03·07·19 16:33 수정 삭제

그럼에도 주간지에 연재된다는것이 중요한거죠..(중요?) 오히려 스타일로 보면 격주간지가 어울리니...

03·07·16 18:37 수정 삭제

capcold
1) 주간지에서 격주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2) 그나마 분량이 매회 8페이지 내외로, 월 분량으로 치자면 여타 주간지 연재물의 1/4수준 정도.

03·07·15 10:28 수정 삭제

우선 재미면에선 ★★....재미없던디...ㅡ.ㅡ 작화능력에는 ★★★.....나름의 연구를 통해서 나온 작화... 그외......★★★.... 그다지 주간지랑은 어울리는것 같지 않은데 연재되는걸 보면 챔프연령대가 그만큼 높다는건지 아니면 작가의 배짱으로 밀어붙인건지.....뭐 개인적으론 태왕북벌기 이후에 작가가 준비중이던 살수들 나오는것이 더 보고싶은데 왜 갑자기 프리스트로 방향전환을...?

03·07·14 20:39 수정 삭제

愚公
온라인 게임은 전혀 맘에 들지 않는다. -.- 애니나 실사 영화는 원작의 아우라에 상처를 줄것 같아 거부한다.

03·07·14 00:13 수정 삭제

愚公
어렵지는 않은데 때때로 자기모순적인 논리로 빠지지는 않을지 우려될때는 있다. 아직까지는★★★★ 연재가 끝나기 전까지는 조심스레 지켜보겠지만 여러면에서 감동받은 작품이고 소유욕을 불러일으킨 몇 안되는 작품이다. 조금 숨쉴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논스톱으로 보다가 숨이 막힐 수 있으므로 분위기전환은 필요하다.

03·07·14 00:12 수정 삭제

슬리자
작가 원대로, 언젠가 프리스트의 헐리우드 영화를 볼 날이 있을까요. 지금도 그것을 꿈꾸고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독보적입니다.

03·07·13 21:20 수정 삭제

hyol
폼생폼사와 철학이 만난다 별 ★★★★

03·07·13 09:43 수정 삭제

Abigor
이 만화가 이제서야 여기 올라오다니... 대한민국 일선 소년만화판에서, 이만큼 그림에 개성이 확실하고 스토리 제대로 써서 인기 끌어가고 있는 만화는 얼마전에 끝난 야후랑 프리스트, 딱 두개밖에 없었지 싶은게 개인적인 생각. 정말 이해가 안가는 건, 이 만화의 내용이 어렵다고 안 읽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 피철철 액션물을 싫어해서 안 본다면 아무 할 말 없지만, `어려워서` 못 읽겠다고 하는 사람은-건방진 대사지만-만화를 잠시 떠나 기본교양서적부터 읽어보는 게 인생에 도움이 될 듯 싶다.

03·07·13 03:03 수정 삭제

one
뭔가 스타일있고 굉장한 것 같긴 하다. 그러나 취향이 아니라서인지 어째서인지 내용이 명확히 파악은 안됨. (명확히 파악 안 되는 점은 마찬가지라도 어쩐지 취향이라 좋아하는 교무의원과는 반대되는 느낌;(물론 개인적인)) 우울하고 끈질김. 죄송합니다. 평범한 일반독자라....-_-;;;

03·07·13 00:05 수정 삭제

TAKEaLOT
주간지 연재에 걸맞는 경제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작화에 경이를 표합니다. 다만 전 이 만화를 1권부터 13권까지 주룩 내리 읽어보았는데 끊임없는 전투와 그로말미암은 인물들의 심리내지 고뇌를 이해해가며 넘어가야한다는 게 적잖이 부담스럽더군요. 조금은 탄력적으로 숨통을 튀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3·07·12 00:40 수정 삭제

기다린다
개인적으로 돈만있다면 근사하게 애니로(흑백애니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현제 14권까지 스토리나 그림체나..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별 ★★★★3/4

03·07·11 17:31 수정 삭제

pinksoju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것들 -죽여도 잘라도 죽지 않는 플라나리아 종류들...낙지, 좀비, 강시, 거머리(떼도 떼도 잘 안 띠이는 녀석..) 아...왜 죽여도 죽여도 끝이 없는 걸까.(지겨워서 보다가 짜증낸다..!! 귀신이라면 한 번에 깔끔하게 사라지도록!!-_-) 스타일은 책꽂이에 꽂혀 있는 상태에서도 눈을 잡아둘만큼 근사하다...게다가 톤을 거의 쓰지 않는 수공예에도 한 번 더 감동...단지 죽여도 죽여도 끝없는 걸 못 볼뿐...-_-;;

03·07·11 15:30 수정 삭제

c
속았다, 한정판이라더니 도처에 깔려있더라. 게임 시디라길래 열어봤더니 온라인 게임이었고. 속았다, 속았다... 4권까지에 별 넷.

03·07·11 14: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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