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은하철도 999 - 마츠모토 레이지 / 1998 / 도서출판대원
 casw  | 2003·07·07 00:53 | HIT : 193
어릴적에 자주 보았던 만화이다.
(아직도 여기에 올라오지 않은게 조금 의아하다)
상당히 추억의 만화지만 지금도 통하는
대단한 만화중 하나.
내용도 훌륭하다.

상당히 별 4개감의 걸작이나
연재중단에다가
최악의 라이센스 품질에다가
가격비.(3500원입니다)
그리고 절판이라는 이름 때문에 별2개 깎임

★★
211.227.112.104
aspiration
미래가 부르고 있다. ★★★★

03·09·27 23:34 수정 삭제

이이다
음..H대학입니다;근데 국립대예요(이게 힌트가 될까;;)

03·08·13 11:34 수정 삭제

바람녀
오옷, 이이다님.. 혹시.. 그 학교가... ;;;;;; C대학?? (왠지.. 왠지.. )

03·08·10 03:01 수정 삭제

이이다
제가 대학다닐시절 이야기입니다.(어언 삼년전 이야기인가;) 도서관근처 벤치에서 책보다 잠깐 쉬고있을때 저만치서 여학생 둘이 오는것이 보이더군요. 한 여학생은 그냥 평범한 후드티에 청바지,캔버스화 차림이었지만 또 한 여학생은 긴 생머리(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에 케이프차림! 그것도 짧은 케이프가 아니라 거의 망토에 육박하는 길이..그러니 누구라도 그 특이한 분위기에 한번은 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그런데 비극은..ㅜㅠ 그 케이프녀의 얼굴이 너무 아니었단 거지요;; 아무튼 저는 저만치서 걸어오는,그리고 분명 제앞을 지나 도서관쪽으로 옮겨갈 것임을 짐작할수있는 그녀들을 조심스레 관찰했습니다. 음...정말 멀리서 봤을 땐 메텔분위기였는데..ㅠㅜ 그녀가 가까이 왔을 때 환상이 깨진 저,보던 책을 마저 보마고 펼쳐들었고 그녀들이 지나가며 하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캔버스화여-`야 근데 그옷 정말 독특하다~~너 그거입으니까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주인공같애!그거 일요일마다 엄청 기다렸는데~~근데 그 주인공 이름이 뭐였더라?` 케이프여-`그치그치?나도 엄청 좋아했었지,이름이 메텔이었잖아~` 캔버스화여-`....남자주인공 이름이 메텔이었나?` ................... ...................후략.............ㅜㅡ 뭐 이랬었던 게지요....;;; 당시의 저는 뒤로 넘어갔지만 역시 그 철이녀(??)의 분위기를 모르시는 분들에겐 그다지 재미있는 이야기일리가 없으셨겠지요..ㅜㅜ 암튼 그만큼 영향력있는 애니였단 소리입니다~~^^;;

03·07·29 13:07 수정 삭제

책은 몰라도 애니는 ★★★★★........ 80년대 초반 일요일 아침 8시 방영분을 보기위해 졸던눈을 비비고 일어났던게 생각난다....그만큼 죽여줫다...ㅡ.ㅡ

03·07·14 20:42 수정 삭제

iamX님의 `다 있다`라는 구절을 순간적으로 `메텔의 옷과 모자를 다 가지고 있다`라고 이해해서 긴장했습니다.

03·07·10 15:39 수정 삭제

슬리자
은하철도의 9대 미스터리 ^^, 맞는 듯 싶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03·07·09 16:14 수정 삭제

tepi
전사의 총이 몇개이고 누가 가지고 있다느니.. 철이는 과연 누구의 자식이냐느니.. 무엇보다 메텔의 정체는 무엇이냐.. 왜 메텔의 벗은 모습을 본 사람은 다 자지러지냐..느니.. 하는 나름대로 심각한 논의들이 생각난다.

03·07·09 03:40 수정 삭제

iamX
저는 다 있으므로 별 셋 음하하하하하!!! (책 상태 때문에 별 하나 뺌)

03·07·09 02:14 수정 삭제

pinksoju
설마 모자도??].[

03·07·09 00:27 수정 삭제

pinksoju
메..메텔 옷...(꺄아~;;)

03·07·08 22:54 수정 삭제

c
(눈물겨운 설명. 자, 모두 게시물 올리기와 코멘트 달기에 참가합시...퍼억)(참그린이면 주방용 세제? ^^)

03·07·07 15:02 수정 삭제

c
1) 시작→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그림판→이미지→늘이기/기울이기→상하좌우 % 조정 2) 스캐너가 있다면 스캐너 CD에 이미지 조정 프로그램이 있을 겁니다(설명서 참조). 간단한 이미지 보정은 할 수 있으니 활용하셔도 좋지요. - 하지만 대체로 pinksoju님의 1번을 활용하지요.

03·07·07 15:01 수정 삭제

전 메텔 옷을 사달라고 엄마를 졸라댔었지요. 결국 엄마가 사주긴 했으나 까망이 아닌 핑크였습니다 ㅠ_ㅜ

03·07·07 14:39 수정 삭제

pinksoju
4. 본인이 갖고 계신 이미지를 포기하고 인터넷 서점들을 뒤집니다. 한양문고나 리브로...등등...(검색창에서 뒤지면 무수히 쏟아나오니..) 거기에 떠있는 이미지들은 별점란 크기와 대다수 맞으니, 퍼다 쓰시면 됩니다.

03·07·07 14:12 수정 삭제

pinksoju
1. 그림을 올리지 않은채 그냥 올립니다.(그러면 만화계의 요정님이 알아서 휘리릭 이미지를 올려주십니다.) 2. 포토샵이나 여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이미지크기 조정을 합니다.(웬만한 편집 프로그램에는 다 있죠...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3.이도저도 안되면...그냥 큰 그림을 올려주세요. (역시 만화계의 요정님이 리사이즈를...)

03·07·07 14:10 수정 삭제

참그린
실은 가끔 만화를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림 크기를 수정할 줄 몰라서요.ㅠ.ㅠ (항상 올리는 사람만 올린다시길래..)

03·07·07 13:02 수정 삭제

c
오래전 TV 시리즈가 방영될 당시 많은 남성들이 메텔에게 홀딱 반했지요(울아빠님께서도 -ㅅ-). 추억 삼아 만화책을 선물 드리면 좋아하실지 궁금합니다. ^^

03·07·07 12:36 수정 삭제

c
아직도 여기에 올라오지 않은 건 뻔합니다. 올리는 사람이 없었으니까요. (....;)(항상 올리는 사람만 올리게 되는 건 어째설까요;)

03·07·07 12:35 수정 삭제

블러디
은하철도 999의 각 에피소드들. 지구와의 거리나 그 색감, 순간적인 인상에서 각 행성이 상징하는 것들을 집어내 인간의 삶과 죽음, 사랑과 증오, 슬픔, 숙명 같은 것들과 잘 배합한 듯. 훌륭한 작품.

03·07·07 01:06 수정 삭제

블러디
미야자와 겐지의 원작 `은하철도의 밤`도 훌륭하지요. 겐지의 작품은 완벽한 서정미를 보여주는 듯. 마츠모토 레이지의 작품은 하늘을 나는 철도라는 모티브가 비슷할 뿐 `소년의 성장`에 대해서는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는 듯 하는 듯. 겐지의 작품에서 소년은 또다른 친구의 죽음을 겪죠.

03·07·07 01:02 수정 삭제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