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
| 낙원까지 조금만 더(樂園まであともうちょっと)-이마 이치코(今 市子)/2002/방문사(芳文社)→시공사 | ||
| ||
![]() 회사에 들이닥친 사채업자 타카시에게 한눈에 반해버리지만, 타카시는 사장 키쿠치와 불륜 중. 게다가 키쿠치의 부인 에이코는 항상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곤 하는데, 사실 에이코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마 이치코의 장기인 '이리저리 얽힌 인물들의 한바탕 소동'이 유쾌하고 숨가쁘게 펼쳐진다. 과연 츠토무의 낙원은 "조금만 더" 가면 나타나 줄 것인가...? ★★★☆ (1권 연재 중) | ||
| 211.55.57.117 |
| 마에너 | 왁자지껄하고 경쾌한 이시대 이야기꾼의 만화. ★★★☆ |
| aspiration | 야오이 안 그리면 더 좋았을텐데. |
| May | 목 빠집니다. 이치코님, 문조 얘기도 재밌었지만 낙원도 좀 보여주세요. |
| ㅠㅠ | ㅠㅠ하긴 어째 그런뜻일거 같더라니. ^^a;; |
| m양 | 이마 이찌코의 키스씬과 베드씬은 전혀 야오이스럽고(?) 색스럽다고 할수 없으므로 무효여요~~. ^^ 연재중단이라니! 2권을 기다리는 사람이 여기 있는데! |
| 슬리자 | 남색발랄.(...) ★★★ 일본에서 연재 (일시) 중단되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
| ㅠㅠ | 키스씬 있습니다. 베드씬도 있구요.대사가 많아 맘잡고 정독하지 않으면 안읽히는건 사실.(그러나 몰입하면 재미는 보장됨-단점인가, 장점인가) ★★★ |
| m양 | 키스씬 하나 없는 작품이지만 분명 야오이! 여전히 얽히고 설킨 내용에 대사가 많아 집중력을 최대한 올려 읽어야 하지만 맛깔스러운 작품이다. ★★★☆ |
| c | `괜찮은 남자는 유부남이거나 게이다.` 정말이다. (^^;) `어른의 문제`의 깔끔한 맛은 떨어지지만 별 셋 +1/3 |
|
|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