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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김미영/서울문화사/2003/1~
 pinksoju  | 2003·06·30 16:41 | HIT : 148
김미영 만화는 언제나 처음 해독이 너무 어렵지만...-_-;;

일단 해독이 풀리기 시작하면
정말 그 유머감각 하나는 귀한 작가라고 생각...
뒤집어지게 웃었다.

모계사회-여성 상위의 학원물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개그가 될 수 있다니...
여성만화의 분류에 하나 더 추가해도 될 지도.
아낌없이 ★★★★

p.s. 이 만화 보고 난 후에 웬만한 학원물 혹은 순정물... 보는 거...집중이 상당히 힘들어진다.
218.148.221.78
anjai
전작의 부진함을 날려주는 통쾌한 한방! (이제는 김미영이라는 이름이 확실히 각인된다) ★★★★ 아, 그 페이지는 오른쪽 부터 봐야하는 거에요. 파본인지 제 것도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오른쪽-]왼쪽-] 맨 처음장의 순서 `모계사회가..왔다!`

03·07·09 00:25 수정 삭제

iamX
위대하다. 김미영식 극화 만화는 이런 것이다. (그나저나 칼라 페이지에서 `그러나 오늘날` 에서부터 시작하는 거 맞나요? 왠지 앞 페이지가 없어진 것 같은 느낌이.. ;;; 책 갖고 계시는 분 알려주세요.)

03·07·07 00:50 수정 삭제

c
그렇다! 나도 피구 말고 축구가 하고 싶었다!!

03·07·02 01:27 수정 삭제

turtle
대한민국의 여고시절을 경험한 사람들이 아니면 다는 이해하지 못할 유머. 30초마다 한번씩 웃겨준다. ★★★+1/3

03·07·01 23:24 수정 삭제

pinksoju
단행본으로 나오지 않은 윙크 연재분에는 작가가 주걱(인지...나이프인지)를 들고 나와서 현민이의 턱 가운데를 찍어준다며 주인공을 협박하기도 하죠...^^

03·07·01 14:48 수정 삭제

블러디
`내 턱 정말 엉덩이 같애?`라고 물어보는 장면이 압권이에요

03·07·01 14:12 수정 삭제

검은참깨
★★★★★★★★★★ 열개를 줘도 안 아깝습니다. 어설프게 뒤집은 것이 아닌 일상생활의 전환이 얼마나 큰 호소력을 갖고 있는 지 확실히 보여 줍니닷!! 김미영 짱~!!

03·07·01 00: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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