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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돌프에게 고함/테츠카오사무/1983.01.06~1985.05.30/주간문춘연재(문예춘추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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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의 결말을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그의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테츠카 오사무는 정말 '일본만화의 아버님(!)'이다.거의 모든 장르의 만화를 그렸고 항상 노력하는 흔적이 보인다.대부분의 중견작가들이 완숙한 자세로 같은 공을 던지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지않는 그들의 모습은 씁쓸하게 느껴진다.배고픔이 있고 아픔이 있던 시대만이 사람을 크게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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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pup | 재미있었어요오오 |
| 엘리자벧 | 예 |
| 愚公 | 원래 저 연도에 나온건가요? 그것도 문예춘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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