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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에게 고함/테츠카오사무/1983.01.06~1985.05.30/주간문춘연재(문예춘추사)
 엘리자벧  | 2003·06·27 16:30 | HIT : 186
유태인을 말살하려는 유태인이라고 설정된 히틀러와 유태인 카밀,히틀러친위대로 차차 성장해나가는 카우프만.이 세명의 히틀러와 의문사한 동생의 사건을 파헤치는 일본인기자가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질질 끄는 것없고(많은 버전중에 가장 긴 것이 5권.)아쉬움없이 딱 좋은 구성.

'몬스터'의 결말을 아쉬워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그의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테츠카 오사무는 정말 '일본만화의 아버님(!)'이다.거의 모든 장르의 만화를 그렸고 항상 노력하는 흔적이 보인다.대부분의 중견작가들이 완숙한 자세로 같은 공을 던지는 것도 좋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지않는 그들의 모습은 씁쓸하게 느껴진다.배고픔이 있고 아픔이 있던 시대만이 사람을 크게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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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pup
재미있었어요오오오~~!!!! ㅠㅆㅠ 하지만 역시 세대차이인가... 몬스터가 스릴감은 더 있었다고 생각되는...

04·05·01 22:35 수정 삭제

엘리자벧

03·06·28 21:44 수정 삭제

愚公
원래 저 연도에 나온건가요? 그것도 문예춘추에서?

03·06·28 09: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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