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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뚜각시서커스(가리쿠라서커스)/ Fujita Kazuhi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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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게 만든 몇 안되는 작가중의 하나 꼭두각시 서커스는 원래 장편과 복선을 좋아하는 작가답게 27권이나 되서야 겨우 진짜 적이 누군가를 알게 해준다 전의 평들이 치밀한 시나리오라는 평들에 비해 작가도 감당하지 못하는 시나리오덕에 복선이 밝혀짐에 따라 오류가 드러나는것 같은데.. (도대체 왜 바이진은 부드러운 돌을 만들줄도 알고 있고 가지고 있으면서 구지 어렵게 빼앗으려할까 딘 메스틴으로 전송될때 먼저 몸안에 넣어두지 않고 그리고 바이인은 어린애 없이 부드러운 돌을 직접 들고 잘도 여행을 다녔더군) ★★★★ ps. 중복이긴 하지만 27권이 너무 충격적? 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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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훈 | 별표 백개도 모자란 소년만화계의 `수작` 나는 감히 이 만화를 소년 선데이의 `원피스`라 칭하고 싶다!!! (원피스는 내 인생에서 접한 만화중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릴 만한 만화임) 25-27권을 몰아서 다시 한번 읽으며 눈물을 줄줄... |
| miao | 27권에 이르러서도 열혈! 열혈!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사서 보는 독자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군요. 그건 그렇고 작가 후기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
| Sinuar | 꼭두각시 편에서 페이스리스의 죽음에 관한 의혹..(시로가네 개가 쳐다보는 장면)을 그 한장면 조차도 소흘함없이 설명한 작가라고 생각한다면 스토리상의 오류는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 Sinuar | 부드러운돌의 운반방법의 차선책이 어린이를 이용하는거지...원래 방법은 따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바이인이 우물에 띄어들떄 설명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 야임마 | 아 그리고 부드러운돌의 제조법은 생명의물 부분중 가장 진한부분을 먹은 가토도 부드러운돌의 제조법을 모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가토의 할아버지가 참 요즘 신경쓰이네요 |
| 야임마 | 그리고 이만화 진짜 홍보를 안하내요 보면 꼭두각시서커스에대한 홍보 정말 없습니다 이러니 일반독자들이 알리만무하죠 그리고 책도 절판되서 나오지도 않고 소장하고싶어도 몬하는 젠장 |
| 야임마 | 그리고 오류가 있기는 있네요......그치만 이때까지 오류라고 생각했던 내용이 권수가 늘어날수록 다 해명이 되니 그문제도 해명될듯....... |
| 야임마 | 어쨋든 이만화만큼 내용이 강렬한건 처음봤습니다 단순 재밌는걸 떠나서 교훈과 느끼는게 많네요 그리고 1편2편내용에 다 복선이 깔려있네요 솔직히 만화책중에 이만큼 스토리와 반전이 잘 맞아떨어지는 만화책있습니까? |
| 깜악귀 | 지나치게 얽히고 복잡함. 전작이 밀어부치는 힘 면에서 훨씬 나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지나친 모성 컴플렉스가 좀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일본남자작가니까 할 수 없나. 우라사와 나오키와 함께 모성집착에다가 복선 베베 꽈서 장편 만들기...를 특기로 하고 있는 작가. 나오키가 중년취향이라면 이 작가는 열혈소년풍. |
| 고양고양이 | 최님 9권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명의물도 부드러운돌은 녹이지 못합니다 우물에서 녹지않고 남은 부드러운돌을 건져내는게 나오죠 그리고 시간 이라면 부드러운돌도 용기에 보관은 2주간은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가토가 찾아 갔을때 나오는 샘의 물은 순수한 순수한 생명의 물이라고 보는데요 왜냐면 차이나? 라는 자동인형이 한모금 마셨지만 바이진의 기억 전송은 없었죠 뭐 인형은 인간과 다르니깐 이라면 할말 없지만요... |
| 최 | 샘에서 다 녹아버린 것 아닌가요? 바이진이 아이를 유괴해 올 때까지의 시간도 봐야 합니다. 그리고 딘 메스톨은 바이진이 녹은 샘의 물을 다 마시지 않았을 겁니다. 가토가 찾아갔을 때도 남아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
| capcold | 동해...물과 백두산이~ ...한국사람이었던 겁니다, 그 할아버지. (퍼펑~) |
| 고양고양이 | 해로 끝나는게 잘 없네요.. 시해? 양해? 고해? 수해? 재해? ㅋㅋㅋ |
| 고양고양이 | 그나저나 페이스리스 사령관은 원래 소개될때 삼해의 페이스리스였죠.. 지금까지 분해와 용해가 소개 되었으니 또 하나의 X해는 뭘까요 .. 한번 추측해보시죠.. 나머지도 복선이면 복선일까나? 분해는 원래 자동인형제작자 이므로 그 기억전송에 대한 당연히 복선의 역활을 한것 같은데요 |
| 고양고양이 | 그거랑은 조금 다르다고 보는데요 바이 인은 시로가네수(십)만명이 나누어 마신거구 바이 진은 딘 혼자서 마신거니.. 불완전한 전송치고는 마시자마자 퀴베롱으로 다녀올께라고 말한다 든가.. 백번 양보해서 제조법을 잊어버렸데두 자기가 가지고 있던 부드러운돌은 어떡했는지.. 필요없다고 버렸나? 제조법도 잊어버리고.. 가지고 다닐려면 자기자신이 어린 아이의 몸이었으므로 문제도 없을텐데.. |
| 최 | 별은 ★★★★★입니다. 이렇게 흥분해서 본 만화책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
| 최 | 두번째 의문은 해명된 적은 없지만 바이인 본인이 부드러운 돌 만드는 법을 알고 있었음을 생각하면 전혀 말이 안되는 건 아니죠. |
| 최 | 바이진이 부드러운 돌의 제작법을 잊은 건 당연합니다. 생명의 물의 인격전송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는 바이인이 녹은 생명의 물을 마신 사람들 중 부드러운 돌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데서 이미 해명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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