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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드림(DAYDREAM) / 도짱 / 단편집 / 대원 / 이슈 / 2002
 감자  | 2003·04·29 02:12 | HIT : 130
이슈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짱의 단편집. 데뷔작 하숙생을 비롯. 종이물고기. 청춘어록. SAVE THE BROTHER. 처절한응징 등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DAYDREAM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개그물속의 의외의 진지물(?)이어서 그랬을까. 물론 여기에 실린 모든 단편들이 다 마음에 들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꽤나 괜찮았었다.(후에 작가의 나이와 데뷔년도를 보고는 나는 그동안 뭐했는가에 심각하게 고민하며 땅을 긁었지만..우씨. 나 데뷔할래!)★★★☆
211.58.211.135
슬리자
이 작가에게선 [장난스런 키스]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아무리 작가가 좋아하는 작품이라지만.

03·05·28 15:25 수정 삭제

전 이 작가분이 그림체의 매력을 살려서 `빨강머리 앤` 식의 소녀들의 성장만화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꽤 재미있을 것 같은...^^

03·05·04 14:28 수정 삭제

감자
단편연재작이라 하심은..단편말씀이신가요? 아님 연재작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냥 아리송 하길래 묻습니다.

03·05·04 00:03 수정 삭제

오와루
이사람은..뭔가 될듯 아닐듯하지만,요번 이슈 단편연재작은..영..=_=정말이지 2% 부족하다는 평가가 맞는듯 별2개반

03·05·03 16:14 수정 삭제

ararat
잡지연재를 하니까 당연히 프로라고 봅니다만. 신인 작가가 데뷔직후 받는 평은 평생 작품활동기간 중 가장 나쁜 게(뒤집어 말하면 작가가 원숙해지고 작품의 질이 나아지면서 점점 평도 좋아지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03·05·03 15:57 수정 삭제

yaya
묘한~ 신경전이...;

03·05·03 14:20 수정 삭제

감자
아. 정답은 그거였군요. 후후.

03·05·01 22:11 수정 삭제

halim
물론, 당연히 `개인적인` 시각입니다. 설마 `공식적인` 시각이겠습니까? ^^

03·05·01 21:29 수정 삭제

감자
음.. 그렇군요. 보는 입장에 따라서 이렇게 큰 시각차이가 생길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잡지에서 이미 두번째 연재를 시작한 작가에게 무작정 프로답지 못한 작가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프로답지 않은 작품과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시장원리의 잡지에서 그런 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시각이 너무 강하신건 아닌지.. 싶습니다. 아니라면 할 수 없지만요^^~

03·05·01 20:59 수정 삭제

halim
★★ 프로작가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림이나 연출 혹은 이야기의 호흡등 여러가지 면에서 아마추어 작가와 차별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프로라면 프로답게 좀 더 매끈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나 싶은. (단편집 뿐 아니라 연재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03·05·01 11:09 수정 삭제

one
데뷔작때 나이를 보고 놀란 이후 주목하고 있던 작가지만 뭔가....2%부족한....(나이탓인가;;) 내용도, 괜찮을 듯 하면서 2%부족하고 그림도, 호감가는 듯 하면서 2%부족하다. 그게 뭐냐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지만.-_-;; 앞으로를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03·05·01 01: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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