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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요정 - 정해찬 / 댕기 → 펭귄 출판 / 1994
 chocochip  | 2003·04·25 23:55 | HIT : 143
댕기에서 '스크린의 요정'이라는 일러스트 코너를 맡으면서 유명해진 정해찬. 이후 터치와 영화나 음악 관련 잡지 등에서도 활동. 에어브러쉬를 주 무기로 한 은은한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오드리 헵번 의상 특집'과 '바브라 스트라이젠드'의 옆모습 일러스트. ★★★☆ 화집으로서의 구성에 아쉬움이 남고, 남자 배우엔 에어브러쉬나 정해찬의 매력이 안통하는 것 같아서...
211.179.61.253
c
저도 화집의 그 무성의한 구성에 실망했답니다. 잡지에 실렸을 때의 매혹적인 느낌이 사라지더군요. 어쨌든 화집으로서의 평가는 이 책을 아시는 분이 적을 것 같아서 크게 기대 안합니다. 그저 연재되었을 때의 추억을 떠올려보려는 의도지요. ^^

03·04·28 15:17 수정 삭제

ash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 아니라서...

03·04·28 15:01 수정 삭제

블로섬
전 편집 형식이 마음에 안들어요. 뭐라고 할까? 단순히 일러스트들만을 나열해 놓았다고 할까요? 배우의 특성이나 일러스트의 형식에 상관없이 그저 쭉~배열해서 상당히 성의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03·04·28 15:00 수정 삭제

댕기 연재본으로는 보았지만 단행본으로는 보지 못해 평가를 못하겠네요. 그림도 일러스트도 너무 이쁘면 무서워;;;

03·04·28 12:37 수정 삭제

turtle
제니퍼 빌즈는 [플래쉬 댄스]의 여주인공이랍니다.^^(주제가 What a feeling이 유명..)

03·04·28 08:35 수정 삭제

c
제니퍼 빌즈? 제니퍼 코넬리...? (라비린스의 한 장면에 비디오를 다시 빌려본 기억이...)

03·04·28 00:33 수정 삭제

마리솔
전 피비 케이츠도 ^^; 함빡 웃는 모습이었는데 신애라씨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03·04·27 20:56 수정 삭제

turtle
저는 제니퍼 빌즈의 사슴같은(...) 눈빛이 기억에 남네요.

03·04·27 19:15 수정 삭제

까날
취미로 하시죠, 동생분이 구체인형 작가.

03·04·27 03:17 수정 삭제

즈블
정해찬... 현재 이분 인형작가도 하시는거 아니예요?

03·04·26 16: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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