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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사이유의 장미/이케다 리요코/대원/9권 완결/197?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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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순정만화와 한국 순정만화의 큰 기둥이 된 작법과 연출. 그리고 캐릭터들. 주인공들의 쫄바지와 감정과잉의 홍수를 견뎌낼 자신이 있다면 ★★★★ 표지그림은 마니에서 살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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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piration | 앙드레와 오스칼의 죽음은 잊을 수 없었다. ★★★★★ |
| 조이 | 나도 오로지 오스칼! 일편단심 남정네들은 별 흥미를 못느끼는 이상한 성격인가, 나는....(먼산) |
| 그냥 | 저 역시 오로지 오스칼!ㅋㅋ그리고 첨엔 앙드렌 싫고 페르젠이 좋았는데(초딩) 나중에 커서는 앙드레 맹렬파로 바꼈다가(중딩) 그 후론 그냥 남자들은 관심없고 오스칼만 좋더라는...이 작가 작품의 남자들은 매력을 못 느끼겠어요.넘 멋진 여자가 옆에 있어서.-_-;그래도 내 인생의 첫 만화이니.(날 만화의 길로 인도한.;;)★★★★ |
| 카인 | 아...역쉬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가장 돋보이는 캐릭은 오스칼이 었죠. 다른 남자 캐릭이 멋있다고 생각하적없었음.....오로지...일편 단심 오스칼언뉘....ㅎㅎㅎㅎ |
| 라이 | 저도 페르젠을 좋아했습죠. 같은 일편 단심인데 앙드레는 별로...... 쿨럭! |
| phonta | 잊혀지지 않는 초기 대원판의 검정 내복...=_= |
| 마늘 | 1972년 집영사 주간 마가렛인듯. |
| c | 저는 `테르미도르`를 의식하지 않는다면 셋+1/3 |
| turtle | 「엔...엔」에서의 그 명쾌한 해설에는 정말 탄복. 작품에 대해서는, 프랑스 혁명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
| miao | 저는 페르젠을 좋아했었죠. (먼산) |
| aliene | 오스칼 안좋아해본 사람 없을거란 말도 많이 듣지만 어째 앙드레 좋아하는 사람수가 꽤나 많다고 체감되는건 왜일까요...;(내가 앙드레를 좋아해서?-0-) |
| c | `고속엔젤엔진` 3권 소재 해설 : [남장미인] 장미의 운명을 타고 태어난 사람, 꽃잎 먹는 걸 가지고 제로델 대위가 한 소리하자 발끈 `안되나!` 하는 발언은 많은 플라워 여성을 낳았다. 프랑스 혁명의 와중에 뜻을 꺽지 않다 사망. ....대뜸 생각나서; |
| 에이지 | 오스칼님의 맹렬한 꼬봉 앙드레...♡♡♡♡ |
| pinksoju | 나의 영원한 앙투아네뜨...♡♡♡♡ |
| ash | 쫄바지와 장미와 홍수에 철저하게 적응해야만 이 만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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