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보자 20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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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의 장미/이케다 리요코/대원/9권 완결/197?년
     | 2003·04·25 12:09 | HIT : 142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는 것이 놀라울 뿐.
일본 순정만화와 한국 순정만화의 큰 기둥이 된 작법과 연출. 그리고 캐릭터들.
주인공들의 쫄바지와 감정과잉의 홍수를 견뎌낼 자신이 있다면 ★★★★

표지그림은 마니에서 살짝~
211.219.178.68
aspiration
앙드레와 오스칼의 죽음은 잊을 수 없었다. ★★★★★

03·09·27 23:39 수정 삭제

조이
나도 오로지 오스칼! 일편단심 남정네들은 별 흥미를 못느끼는 이상한 성격인가, 나는....(먼산)

03·08·13 01:57 수정 삭제

그냥
저 역시 오로지 오스칼!ㅋㅋ그리고 첨엔 앙드렌 싫고 페르젠이 좋았는데(초딩) 나중에 커서는 앙드레 맹렬파로 바꼈다가(중딩) 그 후론 그냥 남자들은 관심없고 오스칼만 좋더라는...이 작가 작품의 남자들은 매력을 못 느끼겠어요.넘 멋진 여자가 옆에 있어서.-_-;그래도 내 인생의 첫 만화이니.(날 만화의 길로 인도한.;;)★★★★

03·07·28 02:24 수정 삭제

카인
아...역쉬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가장 돋보이는 캐릭은 오스칼이 었죠. 다른 남자 캐릭이 멋있다고 생각하적없었음.....오로지...일편 단심 오스칼언뉘....ㅎㅎㅎㅎ

03·05·21 20:43 수정 삭제

라이
저도 페르젠을 좋아했습죠. 같은 일편 단심인데 앙드레는 별로...... 쿨럭!

03·05·12 00:32 수정 삭제

phonta
잊혀지지 않는 초기 대원판의 검정 내복...=_=

03·05·10 23:19 수정 삭제

마늘
1972년 집영사 주간 마가렛인듯.

03·05·08 07:36 수정 삭제

c
저는 `테르미도르`를 의식하지 않는다면 셋+1/3

03·04·28 04:05 수정 삭제

turtle
「엔...엔」에서의 그 명쾌한 해설에는 정말 탄복. 작품에 대해서는, 프랑스 혁명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03·04·27 19:07 수정 삭제

miao
저는 페르젠을 좋아했었죠. (먼산)

03·04·27 06:47 수정 삭제

aliene
오스칼 안좋아해본 사람 없을거란 말도 많이 듣지만 어째 앙드레 좋아하는 사람수가 꽤나 많다고 체감되는건 왜일까요...;(내가 앙드레를 좋아해서?-0-)

03·04·26 21:01 수정 삭제

c
`고속엔젤엔진` 3권 소재 해설 : [남장미인] 장미의 운명을 타고 태어난 사람, 꽃잎 먹는 걸 가지고 제로델 대위가 한 소리하자 발끈 `안되나!` 하는 발언은 많은 플라워 여성을 낳았다. 프랑스 혁명의 와중에 뜻을 꺽지 않다 사망. ....대뜸 생각나서;

03·04·26 17:17 수정 삭제

에이지
오스칼님의 맹렬한 꼬봉 앙드레...♡♡♡♡

03·04·26 02:24 수정 삭제

pinksoju
나의 영원한 앙투아네뜨...♡♡♡♡

03·04·25 21:37 수정 삭제

ash
쫄바지와 장미와 홍수에 철저하게 적응해야만 이 만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03·04·25 17: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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