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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piration |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야기 ★★☆ |
| 베헤리트 | 별5개주고싶습니다. 토우메케이의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
| 강영훈 | 대학 졸업후 이렇게 `공감`해본 만화는 없었음... 아아 불우한 ... `투모로우를 노래하며...` 저 역시 4권을... |
| miao | 등장인물들이 우연히 자주 마주치는 것이 작위적이기 보다는 같은 동네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만나고 싶지 않은 순간, 결정적인 순간만 골라서 불쑥 불쑥 나타나던 얄미웠지만 좋아했던 얼굴들, 마음속의 벚꽃은 왜 때를 가리지 않고 피고 지는 것인지. |
| antihero21 | 4권을 기다릴 따름입니다. |
| c | 슬리자님 코멘트처럼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닿죠. 언젠가 예스터데이를 노래할 수 있길, 발랄한 곡으로 노래할 수 있길 바랍니다. |
| c | `아니면말고`도 쪽으론 진작부터... 어릴 때부터 조선일보를 봐선가 봅니다. |
| halim | 칩님 ... 득도하셨군요. T_T |
| pinksoju | 당연한 이야기죠.. |
| c | 만화가 현실을 외면할수록 독자도 만화를 외면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말고)(먼눈) |
| aliene | 초반을 볼때 주인공이나 주변인물들의 상황이나 마음속이 굉장히 공감가는게 많았었죠.나중엔 그럼느낌이 흐려졌지만. |
| ash | 저는 전혀 지루하지 않던데요 ^^ / `추월하지 않는 회전목마` 적절한 표현인 것 같네요 :) |
| 슬리자 | 추월하지 않는 회전목마...라는 느낌일까. 등장 인물들은 모두 나 자신. 시나코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제목부터 무척이나 좋아하는 작품. |
| ㅡ.^ | 그래도 전 양의 노래가 더 낫던데요. 암튼 잔잔한 일상을 그린듯합니다. 좀 현실적인것같기도하고. 만화는 너무 현실적으로 그려도 지루해지죠. |
| ash | 하루짱..TT / 어..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 그런데, 4권에서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거지~~! |
| capcold | ...혹시 사무라 히로아키의 단편(?) `이사`에 나오는 그 동경의 대상인 씩씩한 여자선배가 이 사람을 모델로 그렸다든지...(근거없는 망상) |
| JellyPo | 책날개에 찝혀서 컬러일러스트가 있는 속지를 책 산지 몇개월만에 발견했을 때. 하루짱의 아르따운 자태에 눈물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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