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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 따위 뜨지 않아도 좋아 I don`t care if the sun don`t shine-Tada Yumi Best/시공사/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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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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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05.28.61 |
| aspiration | 끌리지 않는 그림! 저 표정 역겹스............. |
| ash | 그런데, 타다유미는 여자이면서도 어쩌면 이렇게 남자의 로망을...^^;; 좋아하는 작품과 싫어하는 작품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그래도 연출 방식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
| ash | 3권이 제일 좋습니다. ^^ |
| 블로섬 | 지금 단편집이 총 4권 라이센스로 발매된 것으로 아는데요. 전 1권밖에 소장하고 있지 않아요. 이분의 그림체는 상당히 매혹적이더군요. |
| miao | 3,4 권도 나왔습니다. 저는 이쪽 단편들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
| 엘리자벧 | 타다유미는 상당히 터프한 환경에서 그림을 그려왔더군요.단순한 주부로 알았는데... 과음은 정말 사람을 비극으로 치닫게 하나봅니다. |
| ash | 유키카제 원화 좋던데요. 게임은... 글래머러스한 액션 게임 내지 SF 시뮬레이션??- 그러나, 캐릭터들이 좌절하여 전투 의욕을 상실하고 술로 도피.. 뭐 이런 것 아닌가. |
| c | 애니메이션 `전투요정 유키카제` : 원화작가 타다유미. 원작은 일본 SF 성운상 수상작. 게임으로는 이미 출시된 듯. (출처 http://kari999.x-y.net) |
| M | 타다 유미 분위기로 게임을 만들어도 멋질 듯.. |
| ash | [`접문`에 실린 단편들 중에 공감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게 많았는데... 겹치는 건 `BONY MORONIE` 하나 뿐인 것 같아요. 그것들도 3권으로 나와 주었으면 좋겠네요] |
| ash | 완성도를 떠나서 제가 가장 좋았던 작품은 (무순으로) `라이크 어 허리케인`, `베이비 블루 아이즈`, `뉴트랄`, `클레어`, `kids are all right` 아무래도 시각이나 로망(^^)은 나와 조금 다르지만, 단편에 대한 그녀의 재능과 감각에 기꺼이 동의하게 하는 단편집 :) |
| thug | 덧. 가격은 마이너스. (시공사 다른 만화책들 대비로만) |
| thug | 이야기 자체는 그저 고만고만 별볼일 없을 듯...도 한데 재미는 엄청나군요.^^;; 굳이 흠을 잡자면, 간혹 보이는 말풍선을 가위표(X)로 구도를 잡은게 상당히 눈에 거슬립니다.(전문용어를 몰라서...;;) |
| miao | 이번 단편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은 [클레어]였습니다. 단편이 주는 간결하지만 고도로 응축된 형식과 내용이 멋지게 어우러진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사이사이에 여백 속에 숨겨져 있을 수많은 (고통의) 세월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것 같았습니다. 타다 유미는 제가 좋아할 수 있는 작품을 쓰는 작가는 아닙니다만, 좋은 작가임은 분명합니다. 전체에, 별 넷. |
| ash | 베스트 단편을 뽑아 보면 어떨까요~ :) (그냥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거라든지) |
| 흠 | 4월말에 2권이 더 예정에 잡혀있더군요. 구입한게 너무나 뿌듯한 책들이었습니다. ★★★★ |
| kuroko | 타다 유미 마니아를 자청한 편집자의 성의있는 작품해설도 흥미로웠고. (그녀도 `업계의 귀염둥이`였던 것인가..)사실은 중간의 작가 인터뷰가 제일 재밌었어요 헤헤. 시공사 강인선 편집장님이 타다 유미의 작품 몇편쯤 더 내주실 생각은 없나 바라고 있습니다. |
| kuroko | 음..저는 2권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의외로 묘하게 동성애틱한 느낌이 나는 단편들도 있더군요.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스토리도 아니고 그림체도 아니고 그 `표정`들이었습니다. (일본어는 전혀 모르지만 원판으로 봐도 감잡을 수 있을 것같은 느낌이) 정말 오랜만에 보는 cool하면서도 hot한 만화라는 느낌. 반가웠습니다. |
| c | 음;; 그 외에 덧붙이실 말은 없으신가요;; 이런 식의 게시물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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