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런데 왠지 모르게 다가서기 힘든 이 느낌은…(이제 금지어 없나요?)
3일전에 외박 나왔다가 오늘 들어갑니다. 뭐 길게 적을 말도 없군요. 이제 다음달이면 병장 4호봉, 그러나 남은 복무일수는 귀영일인 오늘로 201일이 됩니다. 빨리 나가서 그간 사놓고 포장도 못뜯고 쟁여둔 만화책이나 보고 싶습니다
두고보자의 개편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capcold
2005/11/28
!@#... 그러나 아무래도 초창기 같은 화끈한 특집 묶음글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안타까운 노릇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