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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무순) 누프걸 (물질계 이름: 정경아) e-mail: comrev@netsgo.com 누프걸 사육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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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우 e-mail: comrev@netsgo.com 만화를 너무너무 좋아한 미소년이 있었다. 그는 꽃미남이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과업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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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본명이라고
극구주장) e-mail: halim@wh.myongji.ac.kr 바둑, 자전거, 농구구경, 책방 & 도서관다니기, 웹서핑, 퀴즈풀이, 책사기. 문계주, 박흥용, 오경아, 문흥미, 권교정, 김진태, 이향우, 高橋留美子, 吉住涉, 岡野史佳, 星里もちる, 심은하, 아네트 베닝, 한화 이글스, 기아 엔터프라이즈. SF & F, 기호학, 사회생물학, 종교학. People, 상퀴방, 바둑동, 애니동, 순만사, 만창동, 기사모, 나우스게, 드바, 동대, 코믹시티, 연세랑, 프린스, KINDS, 오즈, 달딸, 마나마나 ... 에 가끔씩 출몰. 건전한 이성애자, 근본주의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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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훈 (일명 미소년) e-mail: crowly@nownuri.net 고등학교 때 영화 '크로우'를 보구서 자신의 명칭을
'까마귀' 혹은 '깜악귀'라고 규정하다. 깜악귀는 본래 깜깜한
악귀라는 뜻이었는데, 워낙에 미소년 이다보니 점점 깜찍한 악귀라는
뜻이 되고 있다. 앞에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미는 스타일이다. 때문에
외부에서는 주목받지 못하고 내부에서는 원성을 산다.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은 위계화된 질서와 권력이다. 현 중앙정보부의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함' 테제에 종종 감동받아서 어쩔 줄 모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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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이 e-mail: moongsil@freechal.com 어렸을 때는 외갓집 바로 옆이 만화방이었다. 방학마다 외갓집에 가면 만화책을 잔뜩 빌려다 아랫목에 들러붙어서 읽고 또 읽었다. 지금은 내 방 책꽂이가 만화책으로 넘쳐나고 있다. 쓸만한 책꽂이를 어서 마련해야 할텐데... 도르레 달린 이중 책꽂이야말로 만화팬들의 로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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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딸기 (물질계 이름: 공문서 빼고는
사용안함) e-mail: raspberry@jinbo.net 이 여자를 알고 싶다면, http://dalara.jinbo.net 으로.... 굳이 알고 싶어할 필요가 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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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건 e-mail: redist@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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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e-mail: jinha6@hanmail.net 기운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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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가면 (성명은... 안 밝혀도 되죠?) e-mail: teperynice@netsgo.com 천재도 아닌 주제에 조증과 울증 사이를 자주 오가는 인간. 양웬리를 좋아하는 주제에 내가 라인하르트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밤샘하며 고민하는 인간. 영어 한 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바벨탑이 무너져 인간의 언어가 다양해진 것에 대해 내심 만족하는 인간. 귀찮은 일은 싫다고 바둥대면서도 맡기면 결국 어떻게든 해버리곤 자책하는 인간. 레포트를 그렇게 내면 바닥을 학점으로 깐다는 걸 알면서도 결국 자기 맘에 드는 쪽을 택하는 인간. 때때로 스스로를 이타주의자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실은 이기주의자라는 걸 알고 있는 인간.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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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cold (물질계 이름: 김낙호) 편집장 e-mail: capcold@nownuri.net 정체불명의 냉혈 괴생물체. 매사에 의외의 능숙함과 해명불가의 어색함을 동시에 겸비. 마사루님을 숭배함. 어쩌다 보니 쥐뿔도 없으면서 편집진들의 대표역을 맡게 됐음. 목표: 세계정복. 좋아하는 말: "대중은 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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