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청강 만창 스토리 강좌 과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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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과제] A반 200415004 고차원
고차원  2004-12-10 06:44:02, 조회 : 27, 추천 : 0


*작품의 컨셉?
인간관계로 인한 여러 가지 일들.

*연령층은?
10대 후반 그리고 그 이상의 나이.

*개재방식
월간, 단행본, 인터넷.

*왜 그런것인가?
일단 이 이야기는 주인공은 사람들의 인간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지만 제 3자의 눈으로 독자들과 같이 만화속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같이 보고 공감대나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이 작품에 좀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연재방식에 대해서는 한 회 한 회가 이야기를 마무리 시켜야 하기 때문에 주간같이 적은 연재페이지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기에 넉넉한 월간이나 아니면 페이지수에 제한이 없도록 단행본이나 인터넷으로 올렸으면 합니다.

*작품의 간략한 세계관
시간대는 현실과 동일합니다. 특별히 설정 된것도 없고 현재의 시간대와 같이 잡아놓음으로써 좀더 현실감을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캐릭터의 소개
-주인공 : 주인공은 사진작가입니다. 나이도 60이나 된 노인입니다. 자식들은 이미 출가를 하였고 부인과 같이 살아갑니다. 주인공 혼자서 사진관을 차렸는데 인기는 크게 없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주인공과 관계된 이는 별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주인공은 3자의 입장으로 바라보지만 여러 조연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하여 일어난 일을 해결해주는 열쇠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인 : 부인은 남편과 같이 사진관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손님문제에 끼어들어서 자신이 해결해 주려는 남편이 크게 고민할때마다 남편에게 도움될 말을 던져줄 사람입니다.

*시놉시스
주인공은 조그마한 사진관을 차렸습니다. 아직 조그마하고 인기도 그다지 없지만 그대로 밥벌이는 할만큼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어느 날 손님이 찾아옵니다. 연인인 듯 보였지만 여성쪽의 얼굴은 어딘가 모를 근심거리가 가득한 얼굴이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몇일 뒤에 오겠다던 연인. 주인공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현상하면서 사진의 속의 연인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어딘가 모를 안타까움이 사진에 남아있었죠. 다시 사진을 찾으러 왔을때 주인공은 연인에게 무슨 걱정거리가 있냐며 말을걸고 연인의 고민사항을 들은 주인공은 인생의 조언을 해줍니다. 주인공은 연인에게 시간이 흐른뒤 다시한번 찍으러 와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뒤 연인은 다시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이번 나온 사진에는 더 이상 근심거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되려 환한 미소가 사진에 남아 있었죠. 주인공의 입가에도 흐믓한 미소가 퍼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사진에는 사람들의 많은 행복한 미소를 찍자고...  


----------------------------여기까지는 중간고사때 냈었던 것..-_-;;------------------------------

*시나리오


[끼이이익..]

조금의 불협화음같은 사람에게 불쾌감을 안겨다주는 소리. 낡은 문이 열리는 소리는 60이 넘은 노인에게도 잘 들리는 듯 할아버지는 문쪽으로 바라보았다.
밝은 빛이 새어나오며 사람의 실루엣이 보이지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쉽게 구분이 가진 않았었다.

"여기.. 누구 계세요?"

한 20쯤 되어보이는 어느 젊은 남녀가 들어왔다. 사진을 찍으러 온 듯 한데 둘의 표정은 그다지 밝진 못했다. '무슨 근심거리라도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 노인이지만 사람의 속마음을 누군들 알 수 있으랴..

"사진 찍으려 오신게요?"

노인의 입에서 조그마한 목소리가 나왔지만 주위가 조용한지라 듣는데 큰 지장은 없었다.

"예.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 옆에 있는 저의 애인과 말이죠."

노인은 고개를 살짝 들어 옆에 있는 애인의 얼굴을 보았다. 키는 조금 작은편에 어깨까지 닿아오는 머리 그리고 정이 많아 보이는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제법 다소곳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인상이였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에는 왠지모를 근심거리가 있어보이는 듯한 어두운 인상을 하고 있었다.
노인이 잠시 여성에 대한 이미지를 생각하고 있을때쯤 그녀는 자신의 남자친구의 손을 살며시 잡아 끌듯이 당기며 그의 귓가에 입을대어 속삭이듯 말하였지만 노인의 귀에도 그들의 말이 조그마하게 들렸었다.

"저기.. 정말로 찍을꺼야? 난... 이런식으로 남기는 것은 싫어."

노인은 무슨말인지는 이해는 안갔지만 일단은 크게 신경쓰이는 말도 아닌지라 그들을 일단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둘이서 서로 조용히 속삭이며 대화하더니 남자가 노인에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음.. 저기요. 저희 둘이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계속봐도 질리지가 않을 좋은 추억으로 남을만한 사진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노인은 살며시 고개를 끄떡이며 자신의 손으로 한 자리를 가리키며 나직히 말했다.

"그럼 일단 여성분은 의자에 앉으시고. 남성분은 뒤에서 살며시 껴안듯한 포즈를 취해주시오."

그렇게 말하곤 노인은 자신이 찍을 카메라를 챙기고 그 외 장비들을 챙기고 있었다.
젊은 연인은 노인이 지명한 곳을 보니. 낡은 창문사이로 포근한 햇살이 비추고 있었고 제법 오래된 골동품을 연상케하는 의자는 이 사진관만의 독특한 매력을 부여해주고 있었다.
그들은 조용히 걸어가 여성은 의자에 않고, 남자는 뒤에서 뻘쭘히 서있었다. 노인은 장비를 다 챙기고는 젊은 연인을 바라보았고. 남자의 어정쩡한 태도에 고개를 살며시 저으며 입을 열었다.

"거참, 사진을 찍겠다는게요. 말겠다는게요? 좀 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보시구랴."

노인의 질책에 남자는 살며시 뒤에서 여자를 껴안았고 제법 자연스러운 포즈가 나오자 노인은 카메라를 들었다. 그냥 슬쩍 저 젊은 연인을 보았을때는 잘 몰랐지만 카메라를 통해서 바라보니 여성의 배가 살짝 불러있다는 것이 보였다. 살이 찐 것은 아니고 아마 임신인듯 하다. 뭐 이런들 어떠하랴 노인은 다시 초점을 맞추어 그들을 찍었다.

[찰칵]

젊은 연인이 나가고 노인은 현상하기 시작했고 현상이 된 사진을 바라보니 노인의 얼굴의 미간이 살짝 찡그러졌다.

"맘에 들지 않는군."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연인이 함께오지는 않고 남자 혼자서 사진을 찾으러 왔다.

"사진 찾는게 좀 늦는구려."

"하하.. 죄송합니다. 이런저런일이 있다보니 조금 늦어지게 되었네요."

남자의 얼굴은 어둡기만 하였고 노인은 그의 어두운 얼굴을 보며 입을 열었다.

"내가 참견할바는 아니지만 당신들.. 무슨 일이라도 있는게요? 당신과 당신의 애인의 얼굴은 뭔가 슬픈 일이라도 있는듯한 얼굴을 하고있구려........"

그러면서 노인은 현상된 사진을 내밀었다. 남자는 현상된 사진을 집어들어 보았고 현상된 두장의 사진에는 근심이 가득한 얼굴의 자신의 애인이 보였다.
남자는 한 숨을 크게 내쉬며 자신의 처지를 노인에게 설명했다.

사연은 이러했다. 두 명이선 아직 연인의 관계이지만 제법 오래된 연인이라 서로 결혼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어느정도의 선도 넘었고 하다. 피임의 실수로 인하여 애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엔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결혼을 하고 낳아서 기르자고 다짐했지만 자신이 공부하고 있던 대학에서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추천해준다고 한다. 자신이 그동안 공부를 해왔었고 이번기회에 학교에서 공짜로 돈을 대주기에 자신은 이번에 꼭 가고 싶지만 애를 가졌으니 함부로 행동도 못한다는 것이다. 어학연수도 혼자서 비용을 마련하기에는 결혼을 하고 살림을 이끌어 나가면서 모으기엔 무리가 있는지라. 이번에 가진 애를 낳느냐 마느냐에 대해서 서로 의견이 갈라져서 다툼이 일어났었다고 말했다.

그의 사정을 천천히 듣던 노인은 고개를 살며시 들며 입을 열었다.

"그런가.. 내가 질문하나 합세. 당신은 인생의 목표는 뭐요?"

갑자기 튀어나온 노인의 질문에 남자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되물었다.

"인생의 목표......라뇨?"

그렇게 말을 하곤 남자는 턱을 살며시 괴며 생각에 잠겼다. 노인은 그런 그의 모습을 보곤 다시 시선을 돌려 사진을 찍는 장소인 햇살이 비취는 의자쪽을 바라보며 자신의 옛 추억속에 담겨있던 이야기를 꺼냈다.

"내가.. 아마 사진관을 차린지 얼마 안되었을 때의 일 일거요.. 아마 40년전쯤 되었겠지...."


(시대의 상황은 흘러서 40년 전의 풍경으로 돌아간다.)

[끼이익]

"사진사 계세요?"

"뉘시요?"

(젊었을적 노인의 모습이 보이며... 여기서는 청년이라 지칭한다.)

청년은 고개를 들어 보았다. 사진관에 들어온 사람은 얼마전에 신문에도 나왔었던 병든 동물을 보살펴주기로 유명했던 아줌마였다. 자신의 수입이 별로 없으면서도 병들거나 버려진 동물들을 주워와서 잘 챙겨주고 잘 돌봐주는 좋은 사람이었다.

"아니, 아줌마께서 여긴 왠일이세요?"

아줌마는 살며시 웃으며 사진관의 문을 좀더 열었다. 문의 틈새가 좀 더 넓어지자 한 일곱정도쯤 되는 개와 고양이들이 들어왔고 그 동물들은 안에 들어와서 따뜻한 느낌의 사진관이 좋았는지 조금 분주하게 돌아다녔다.

"동물들과 같이 찍으시게요?"

"네. 동물들이 자주 움직여서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그리곤 의자에 앉아서 자신이 데려온 동물들을 자신의 주위에 모이도록 동물들을 불러 모았다.
나도 카메라를 들고 찍었지만 동물들의 뜨거운 호응에 의하여 조금 많은 필름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흘러 사진이 현상되었을때쯤 아줌마는 다시 찾아 오셨다.

"사진은 현상이 되었나요?"

"예,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청년은 자신의 서랍을 열어 현상된 사진을 뒤적뒤적 거리며 찾아보고 있었고 발견한 순간 꺼내들며 아줌마에게 내밀었다.

"잘 나왔나 보세요."

사진을 받아든 아주머니는 환하게 웃으시면서 잘나왔다고 답해주었다. 의자에 앉아계신 아주머니 그리고 아줌마의 품에 안긴 세마리의 고양이와 바닥에 누워있는 한마리의 개. 그리고 아줌마를 바라보는 세마리의 강아지들이 마치 아줌마가 엄마라도 된듯한 느낌을 주었다.

"그나저나 아줌마 대단하시네요."

"응? 대체 무엇이 대단하다는 것이니?"

"아줌마가 기르는 동물들.. 전부다 병들거나 어디 다치거나 혹은 장애를 가진 동물들을 거두어서 십년이 넘으시도록 동물들을 먹여살리셨잖아요. 동물 관리비도 많이 드실텐데 말에요.."

그랬었다. 아줌마는 자신이 벌어들이는 수입이 많지도 않은데 그 많은 동물들을 먹여살리고 치료비까지 보탤려면 자신의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생활을 할 것이다. 대체 왜 그렇게 까지 힘든생활을 하면서 동물을 키우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든 청년은 궁금증은 더해만가다 이번에 만나게 된 김에 물어보도록 다짐을 하고 뱉은 말이었다.
어찌보면 무례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아줌마는 살며시 웃으시며 대답해주었다.

"내가 비록 먹고살기 힘들어도. 나는 다친 동물들을 돌보는 것이 좋단다. 이 동물들도 생명이고 살아가고 있지. 거기에다가 다치고 장애까지 있어서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단다. 이런 동물들을 내가 도와줌으로 인하여 좀 더 편안한 생활을 하고 좀 더 덜 아프게 살아간다면. 내가 한 사람을 책임지는 것이 사회적으로 힘들지 몰라도. 이 동물들이라면 사회적으로 부담은 덜 하지만 여러 생명을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얼마나 행복된 일인지 너는 모를거다."

"그렇군요.."

"물론 나는 이 일이 행복하지만 다른사람에겐 아닐 수도 있지. 나는 다른사람에게 이런일을 하라고 강요하고 싶진 않아. 각 사람에게는 자신의 인생에서 뭔가를 추구하는 것이 있고. 자신만의 최고의 행복이 있다고 생각해. 나는 나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의 가치를 발견했기에 이렇게 살아간단다."

청년은 그런 아줌마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보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상황은 다시 현대로 돌아와서..)


"......."

"........."

노인의 이야기가 마치자. 잠시간의 침묵이 흘렀다. 청년은 이야기를 듣고서 더욱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을 짓게되었고 노인은 그런 청년의 모습을 보며 덧붙여 말했다.

"당신이 더욱 원하는 것이 어느쪽인지는 나는 모르지만 당신은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에게 있어서의 최고의 행복의 가치가 무엇인지는 자신이 알아서 생각하게나..."

남자는 노인의 말을 깊게 새겨들으며 사진을 살며시 챙기고는 노인에게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행동은 주춤주춤 거렸지만 그의 얼굴의 근심은 조금 덜어진 듯 했다.
문은 열리고 남자는 밖으로 나갔고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노인은 조금 큰소리로 그가 알아들을 수 있을만큼의 목소리로 말했다.

"고민이 해결되면 언제 사진찍으러 또 오게나."

그리고 노인의 입가에는 작은 미소만이 남아있었다.



시간은 제법 빠르게 흘러간다. 많은 사람의 왕래가 없는 사진관의 시간도 빠르게 흘러간다.
따스했던 봄의 기운은 사라지고 뜨거웠던 여름은 어느세 지나가고 가을의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의 기운이 찾아오는 무렵 사진관의 문이 열리며 어느 세명의 가족이 찾아왔다.

"안녕하세요. 사진찍으러 왔습니다."

조금 정중한 인사와 함께 사진을 찍으러 온 사람은 조금 오래전에 찾아왔었던 애인과의 다툼이 있었던 바로 그 사내였다. 그의 옆에는 밝은 얼굴을 한 여성이 있었고 그리고 그 여성의 손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보이는 아이가 들려있었다.

"어이쿠, 오랜만일세.. 결국 아기를 낳고 기르기로 했구려.."

"네, 저의 행복의 가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의 피가 ??여있는 자녀. 그런 가족과 같이 지내고 생활하는 인생의 맛이 나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행복인듯 합니다."

그의 입가에는 미소가 있었고. 노인의 얼굴에서 미소가 있었다.
차차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둘은 서로 상의하여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 기르기로 결정하였었는듯하다.
그래서 서로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남자는 비록 어학연수를 포기하였지만 자신의 남다른 특기를 살려서 직장을 구해 돈을 벌고 있는듯하다.

"그래, 그럼 오늘 사진찍으러 온 것은 무슨의미인가?"

"예. 저의 아이가 이번에 돌을 맞이하게 되어서 기념사진 찍을려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사진에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는 사진이 나오겠군요. 하하하."

남자는 조금 소리내어 웃어보았고. 남자의 아내는 그런 그를 포근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래, 그럼 여성분은 의자에 아이를 안고 앉아주시고 남자분께서는 뒤에 서 주시구려."

노인의 말을 들은 부부는 노인의 말대로 의자에 앉고 또 뒤에서서 포즈를 취했고 노인은 자신의 사진촬영 도구를 챙겨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노인의 준비를 바라보던 남자는 노인에게 질문하였다.

"그러고보니 할아버지의 인생의 행복은 대체 뭔가요?"

노인은 장비의 준비를 마치고 카메라를 들고 찍을포즈를 취한다.
그리고 카메라를 통하여 부부를 바라보고 노인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당신들 같이 행복한 사람들의 표정을 영원히 남기는 것이지. 엣흠, 오늘은 둘다 표정이 좋구만. 아주 좋은 사진이 되겠어. 그럼 간다~"

하나



셋!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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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가 한회의 분량으로 잡고 있고. 페이지 수로 따져보진 않았지만 대략 30페이지 정도면 스토리를 표현하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강 이런식의 한회 한회 진행시키는 옴니버스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과제에 대한 준비를 잘 안하고 아슬아슬한 시간대에 맞추어서 써내려가느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일단 기말과제는 완료하였습니다!

한 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나중에 제가 학교에 다닐때에도 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뭐... 저야 늘 자기만 하는 학생이긴 해도...-_-;;;]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12-06-07
2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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