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작스러운 일이 발생할 줄은 몰랐습니다. 농담 이라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당신의 작품을 더 열심히 읽을 것을 ... 좀 더 곱씹으며 마음에 담아둘 것을 ...
좋은 작품 감사했습니다.
여기서 마치지 못한 '미스터 레인보우'는 어디를 가던 그곳에서 마치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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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Read : 976, IP : 211.219.178.68 2004/03/14 Sun 02:57:37 → 2004/03/14 Sun 13:37:35 |
| 변병준 |
많이 좋아했던 작가분이었는데...너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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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4 |
| capcold |
!@#...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은... 그간 그의 작품을 사랑했던 독자들, 그리고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독자들의 마음 속에서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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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4 |
| 이승현 |
일본에서 유학 중인 학생입니다만 금방 전 동아리 홈피에서 글을 읽고 깜짝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 이전에 모 잡지 추천만화란에 고 송채성님의 만화를 실을 적도 있었던 저로서는 타지에서 착찹한 느낌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 세상에, 그리고 한국에 좋은 작품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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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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