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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236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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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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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안녕하세요? 요즘 두고보자에 자주 들락날락하고 있는 뜨내기 마에너임다~아실랑가
모르겠네여~~ㅡㅡ^(모르신다면 슬퍼욤~~ㅠ.ㅠ;)
여기 두고보자에 있는 글 대부분을 읽었는데 다들 대단하신것 같아여~모두 너무
글을 잘쓰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도리어 방해나 되지 않았나 되려 부끄럽네여ㅡㅡ;
그래도 계속 두고보자에 들를 생각입니다. 부족하지만 많이 이해해 주시고여~~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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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49.216.50 02/03/10 Sun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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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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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만화대여점에 대한 의견을 읽고 글을 남깁니다. 어느 날 만화가 선생님과 문화생 언니들이 말하는 대여점에 대한 비판을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만화가 불황이라는 사실을 잘 몰랐으며, 대여점에 대한 생각도 별로 없었기에 듣고 나서 쓴 감을 먹은 기분이었습니다. 조금의 충격도 더불어서요.
만화가 그렇게 힘들었구나...하는 마음에 슬펐습니다.
실은 저는 대여점에서 2년 가까이 아르바이트를 했거든요. 가난이란 이유로 만화를 많이도 빌려보았지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대여점을 다니고 나서부터 잡지도, 만화책도 사는 수가 줄어들었더군요. 어떻게든 용돈을 모으고 모아 잡지와 단행본을 샀었는데... 문득 그 때가 떠오르면서 반성이 되었습니다.
잡지가 그때는 4000원, 지금은 폐간된 '나나'를 생일선물로 받고는 언니와 돈을 모아 페간되는 몇 년동안 날을 기다리며 샀던 기쁨이.....빌려볼 때는 느낄 수 없던 기쁨이었지요.
오늘 웹진에 들어가 대여점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르바이트 할 때 망한 대여점에서 싸게 산 만화책을 자랑한 학생얼굴이 떠오르더군요.
그들은 만화가 그렇게 힘든지 모릅니다. 만화를 꿈꾸는 저 또한 잘 몰랐는데 이 한국에서 만화를 보는 이들중 얼마나 이 사실을 알까요?
tV를 보면 아직도 만화가 유망하다고 나옵니다, 얼마 전에도 본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처럼 힘든 때가 없는데 기자들은 만화를 모르는지...아직도 그런 말이라니...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답답하게도 방법을 찾으려면 깜깜합니다.
한가지라도 있다면 이제는 현실을 보고 일반인들도 잘 알 수 있게 만화가 힘들다고, 너무 너무 힘들어 소중한 펜을 놓으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그러니 한 권만이라도 사 주자고... TV에서도 외쳐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에서 불황이 풀려간다며 신입사원을 받는 회사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보면서....가슴 한 구석이 아픈 한 만화 스토리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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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199.171.248 02/03/06 Wed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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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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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여점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중간에 홍콩과 대만 만화 시장에 대한 언급이 있더군요.
일본 만화에 의해 초토화(?)되었다는 간단한 정보 정도만 알고 있어서 호기심과 궁금증이 납니다.
언제 좀 자세히 다루어 주실 수는 없는지요...
(그나저나 정말 우리도 그렇게 된다면 끔찍하겠네요;;)
그리고 두고보자! 항상 관심있게 읽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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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3.199.107 02/02/27 Wed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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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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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것... 제 좁은 가슴팍,둔탁한 이마에 팍팍 꽂고 갑니다. 말솜씨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은 '내 무식하요'라고 광고하는 것이라지만, 그래도 역시 제 짧은 만화소견, 글솜씨로는 어느 구석에 제대로 글한자락 못남겨서 처량하고 슬플 따름.
앞으로도 많은 수고!를 부탁... 만화를 보고 흠칫할때마다 ㅇㅇ한 시선으로 와서 두고두고 봐드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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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172.177.199 02/02/25 Mon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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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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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즐겁게 읽어 주신 것 같아서 저희들은 즐거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시간 나실때마다 들려주신다면 저희로서는 바랄 것이 없지요. (어이 매번 볼게 있기는 한거냐. -_-;;)
그럼 두고보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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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47.46.136.91 02/02/25 Mon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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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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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만연 게시판에 이곳에서 퍼온 글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죄송.. 진작에 와서 흔적을 남기고 갔어야 했는데.. --;
뭉실언니, 관형님,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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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192.93.66 02/02/07 Thu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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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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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글의 내용이야 어찌 되었든 이곳은 기본적으로 '만화향유자들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희님도 자주 놀러와주세요.
건승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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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30.98.33 02/02/08 Fri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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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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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사실은 그동안 안티스티브 유 활동 중이었다지요..(....)
....이제 의미없는 개싸움은 그만두고..하던일이나 계속해야겠습니다..
ps. 광신도를 설득하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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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19.41.211 02/01/30 Wed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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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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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지다.
제 경험에 의하면 설득하는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타입이(...라기보단 대화가 잘 않통하는) 빠순이랑 광신도더라구요.
오프상이면 몰라도...... 무의미한 손가락노동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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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1.78.192.84 02/02/05 Tue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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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c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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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무의미한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껴들어 죄송합니다만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자 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팥으로 메주를 만드는 줄 아는 사람에게 팥이 아니고 콩이다, 라고 말하는 건, 과학적인 증명을 해보이더라도 혹은 눈 앞에서 만들어 보이더라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의미해 보이더라도 해야만 하는 일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으니까요. 대여점 운동만 하더라도 계란으로 바위치기처럼 보여도 적어도, "만화책, 사서 볼 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겨 그 사람이 서점에서 만화책을 사게 된다면 충분히 의미있는 일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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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8.50.137.33 02/03/01 Fri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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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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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조그많게 시작하는 개인 만화 창작 홈페이지에여 ^^ 아직 부족한것도 많구 많이 어설프지만, 앞으로 멋진 만화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세여~ 아직 조금밖에 업로드가 안됐지만 일주일마다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이상 유메미루 였슴다 ^^ 제 그림 구경와주세여~ ^^~ 맘에 드신다면 축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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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58.28.50 02/01/29 Tue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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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b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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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감사합니다. 링크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게시판에 직접 링크하실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횰님 맞지요?
그리고 ... 미루님의 홈에 두고보자를 링크하시는 것은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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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30.98.33 02/02/07 Thu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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