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5년 6월 30일까지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만화가 담아내는 세상』 http://t.co/vOCMNrHIfo “만화에 대한 일체의 이미지를 배제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 의도적으로 배제한건 아니고, 도판 삽입할 생각 자체를 안했던 저자의 불찰 OTL
April 01, 2015 at 05:21PM
현 사망자가 70을 넘은 케냐 가리사 대학 테러, 6개 요점(CNN) http://t.co/vIZ7O7O33l 1.학교는 손쉽고 상징적 표적 2.기독교 표적 가능성 3.사전방비 어려움 4.알샤바브 성장세 5.정부만으론 해결불능 6.테러단체간 협력 위험
April 02, 2015 at 01:01PM
@capcold 최종 147명 사망, 79명 부상, 습격범 4명 사망. 98년 미대사관저 폭탄테러 이래, 케냐 최악의 테러사건이라고.
April 02, 2015 at 04:11PM
@AskAKorean 맥락을 아는 것이 아니니 차이의 이유야 알 수 없으나, 흔히 질문을 쭈볏거리는 것은 “후환”이 이유가 됩니다(예: 훌륭하지 못한 질문을 던졌을 때 당하게 될 것이라고 스스로 느끼는 동료 또는 상사의 압박).
April 02, 2015 at 04:49PM
슬로우뉴스, 이건 좀 고치자 http://t.co/ktBjmig4lT | @slownewskr 3주년 기념행사 기조발제. 슬뉴를 소재로 다루고 있으나, 디지털 언론매체 전반에 적용될만한 몇가지 콘텐츠 지향점.
April 02, 2015 at 06:19PM
예전 서평 하나를 다시 펼쳐보고픈 날, 4월3일.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교훈 – 지슬” http://t.co/I3akUwR9Oi
April 02, 2015 at 11:03PM
http://t.co/oZYGxB9F3B 제2의 블루블랙-화이트골드 논쟁을 노린다는, “이 고양이는 올라오고 있는가 내려오고 있는가” (via @Dev_Bono)
April 03, 2015 at 08:06AM
여러 히트 용어가 그랬듯, “맨스플레네이션” 역시 당초의 특정한 맥락(여성의 전문적 식견에 대한 남성의 무시 행태)을 넘어, 갈수록 걍 자기 맘에 안드는 모든 종류의 설명에 대한 마법의 조롱어로 확대되어가는 조짐이 보인다.
April 04, 2015 at 10:08AM
@capcold 첨언: 설명으로 김을 빼는 ‘설명충’, 개입하지 않는게 나을 것에 굳이 개입하는 ‘오지랖’, 애매함 수준의 앎에 당당한 ‘선무당’이 이니라, 맨스플레네이션은 남성의 여성비하 방식에 대한 (유효한) 문제제기.
April 04, 2015 at 11:26AM
매해 24시간-만화 이벤트에서 굉장한 단편을 하나씩 뽑아내는 Boulet의 올해 신작 The Gaeneviad. http://t.co/8Mkh1UrFTg 특유의 낙천적 인간관과 유머로, 이번에는 닐 게이먼 영역으로 뚜벅뚜벅.
April 04, 2015 at 01:51PM
터키 앙카라 시장이 대로에 독단으로 세워버린 거대로봇 http://t.co/ZfI0mGBTCT | 자쿠 짝퉁에 철인28호 머리 짝퉁을 붙인건데 transformers로 보도되다니, 오호통재라
April 04, 2015 at 05:11PM
@mediapark1999 @SujeJang 한편 원트윗에는, ‘우리동네도 거대로봇 있어염’ 스레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t.co/vo7LRi6Bxt
April 04, 2015 at 05:28PM
Badgers digging a deep hole for the wildcats
April 04, 2015 at 09:24PM
NCAA 4강, 위스콘신이 대마왕 켄터키를 꺾었다! 북산이 산왕을 꺾은 기분(…아냐)
April 04, 2015 at 10:19PM
공공급식(일명 “무상급식”) 반대 논거로 나왔던 것 중 하나가, 어차피 보조비 수령자 내지 미납자들은 해당 사실이 노출되어 낙인효과가 생기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가 있다는 것이었다. 현실은 http://t.co/DJrJ7EJkFm
April 05, 2015 at 07:46PM
RT @goldenbough_BRC: 1992년 4월 6일 오늘은 세계 3대 SF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황금가지의 파운데이션 완전판 출간 당시 많은 분들께 받았던 추천사 모음입니다. http://t.co/frGqazjVMo http://t.co/soXd3yyFHC
April 05, 2015 at 09:44PM
@cfr0g @gorekun @elsweyr_kr 가장 중요한 기술검토가 곧 나오는만큼 http://t.co/l347Uq8V6E 자료를 쥐고 논의하는게 좋겠다 싶습니다. 사회적 논점이야 오래전에 다 나왔고. http://t.co/IVYpHuYZiv
April 05, 2015 at 10:15PM
픽션으로 꾸며내도 못믿을 것 같은 경기다
April 06, 2015 at 10:07PM
@AskAKorean “하지만 이 사진이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산왕… 아 아니 켄터키를 꺾는데 온 힘을 쏟고, 다음 경기는 거짓말처럼 졌다”
April 06, 2015 at 10:37PM
큰 물의를 일으킨 언론이, 자신들 잘못의 공정한 규명을 위해 외부의 명성 있는 언론대학원 팀을 기용해 조사에 전면 협조. 그렇게 나온 보고서를 가감없이 공개. 제대로 된 신뢰회복 노력이란, 이래야 한다. https://t.co/KxkuOv75uf
April 07, 2015 at 12:23PM
모바일 리스티클 서비스의 길, 네이버 포스트 http://t.co/njHsqmuPf9 | 지난주 IZE 기고. 신생 서비스 네이버포스트에 대한 우려와 기대를 논하려다가 리스티클의 장단점과 피키캐스트 문제점들까지 짚고 간 글.
April 07, 2015 at 10:02PM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국회 연설 전문 (한겨레) http://t.co/bjmhhM8w8k | 유승민 의원이 제시한 이런 비전을 만약 새누리당이 반의 반만이라도 실제로 따라간다면, 교과서에 남을만한 정치발전의 큰 분기점이 될 것만 같은 내용이다.
April 08, 2015 at 11:37AM
유행하는 해시태그에 편승해보겠습니다. #관글_하나당_취향을_말안한다
April 08, 2015 at 12:34PM
@capcold 하지만 이왕 낚여주신 분들께는, 예전에 이미 정리해놓은 비슷한 것으로 보은 http://t.co/sSdM0DmTTT
April 08, 2015 at 12:42PM
전향적 발언에 대한 긍정적 반응은 어디까지나 내용을 “환영”하는 것까지. 실행에 들어가야 “기대”하고, 뭘 움직여내기 시작해야 “응원”하고, 그 결과 내가 생각하는 최선의 방향에 근접할 때 비로소 “지지”를 저울질할 수 있는 것.
April 08, 2015 at 06:19PM
한국의 매체 환경에서는 몇가지 상이한 변인이 있지만(예: 상록수 검색, 언론사의 개인블로그 인수 등), 대부분 적확한 통찰. 이쪽에 관심 있는 분들은 스레드 일독 추천. https://t.co/DjAASD9S09
April 09, 2015 at 11:47AM
성완종 수사는 ‘부메랑’이 됐다 (이슈독털) http://t.co/ks0ZviPaBs | 말미의 질문, 확실히 궁금하다.
April 09, 2015 at 11:27PM
김기춘, “저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라고… 뭐 이번 건은 확고한 증거를 캐내야겠으며 또 “그렇게”가 어떻게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하튼 이렇게 살아오셨습니다: http://t.co/GsGFwRiGbu
April 10, 2015 at 12:38AM
방통위, 아이핀 보안 높이기 위해 2차 인증 절차 도입 (미디어잇) http://t.co/QJJ74H16z0 | 인증셉션
April 10, 2015 at 09:52AM
학교로 이뤄진 세계 – 노네임드 [씨네21 컬쳐하이웨이] http://t.co/oaI5QL2NSA 정주행하기 좋은 만화. 학교라는 경쟁적 쳇바퀴 생활의 속성을 잘 응용하여 만든 SF.
April 10, 2015 at 10:21AM
세월호, 기억을 꽃피워주세요 http://t.co/blXlclnAU1 | #기억을꽃피워주세요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April 10, 2015 at 09:25PM
Legacy of a South Korean Ferry Sinking (NYT) http://t.co/IG5jvHSLsf | 최상훈 기자의 세월호 1주기 기사. 제도의 (무)변화에 확실하게 초점을 맞춘 좋은 보도.
April 12, 2015 at 09:04AM
실적 압박·부당인사 등 출판사 ‘갑질’…29살 청년 편집자는 꿈을 뺐겼다 (한겨레) http://t.co/qNlAIvXVWO | 자음과모음 부당노동 사건에 대해, 흥미롭게도 시간역순으로 정리.
April 12, 2015 at 09:33AM
레진코믹스 차단 사건과 경과, 몇가지 논점 정리 http://t.co/ocCVFkjpnm | 레진코믹스측과 현 만협이 충분히 대처능력이 있다고 보기에 길게 해설할 생각은 없고, 몇가지 간단한 관심사 메모만.
April 12, 2015 at 09:39PM
Günter Grass, German Novelist and Social Critic, Dies at 87 (NYT) http://t.co/cO5ymYXkzL | 달팽이걸음의 사회 진보를 지지했던 양철북의 소설가, 타계.
April 13, 2015 at 08:01AM
여성비하, 직원모욕, 군시절 가해 자랑 등이 두루 조명받게 된 개그맨 장동민이 발표했다는 이번 공식 “사과”가, 옹꾸라 방송에서의 “사과”에서 진일보한 구석이 과연 있는지 잘 모르겠다 http://t.co/nab26ohHn4
April 13, 2015 at 08:25AM
힐러리 클린턴의 미국 대선 출마를 전하는 여러 언론사들 대문 모음: http://t.co/PYFx65QJRk | 승리의 어니언.
April 13, 2015 at 10:00AM
디지털 보급하면 사회가 발전?… OLPC의 순진한 꿈 (한국일보) http://t.co/We8jyo5gZ7 | “기기 보급만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하고 사회를 개선하는게 아니다. 사회를 개선하는 종합적 과제 안에서 기기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뿐.”
April 13, 2015 at 10:38AM
“육하원칙에 의해서 증거가 나오면 제 목숨과도 바꾸겠습니다” -이완구 http://t.co/VEOF4wy5TJ | “받았다면”이 아니라 “육하원칙에 의해서 증거가 나오면”이라고 말해버리시면 너무나 수상하잖습니까;;
April 14, 2015 at 07:02AM
4월 16일 세월호 추모일을 맞이하여, 어벤져스2 스타들은 비공개 입국 http://t.co/P4Sl2H8okz 박II께서는 공개 출국
April 14, 2015 at 08:14AM
@nomodem @AskAKorean 슬로우뉴스에서 작년 세월호 글을 쓴 편집진 가운데 가장 미미한 조회수를 http://t.co/iBOCKTfRma http://t.co/cyPyg1w4fO 기록했던 당사자, 살포시 신고합니다.
April 14, 2015 at 12:48PM
2013년 4월4일 오후 4시30분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소 성완종 측 “차에서 비타500 박스 꺼내 전달” (경향) http://t.co/lQIhZs0qGP | 경향신문의 블록버스터 속편, 제목이 스포일러
April 14, 2015 at 05:54PM
나는 누가 주고 간 비타600 박스에 비타600만 들어있어도 감지덕지일텐데
April 14, 2015 at 08:54PM
@capcold 비타500이었다(…)
April 14, 2015 at 08:57PM
https://t.co/oqzOqXtKYC 내용에 동의. 성완종 경향신문 인터뷰 전문을 JTBC가 다른 경로로 입수하여 서둘러 경향보다 선공개한 것은 매우 경솔했다.
April 15, 2015 at 08:53AM
@capcold 이 상황에 대한 경향신문의 (빡침을 억누른) 해설: http://t.co/hGynHSLELS
April 15, 2015 at 09:18AM
@capcold JTBC 측의 지체없는 공식사과와 경위공개, 재발방지책 발표가 필요하다. 은폐가 우려되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변론의 여지가 필요하지도, 있을수도 없다.
April 15, 2015 at 09:41AM
또다른 막중한 사건들로 화제성이 덮이는 감이 있지만, 세월호 1주기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각자의 기억과 풀어야 할 과제를 상기해보면 좋겠습니다. http://t.co/blXlclnAU1
April 15, 2015 at 10:47AM
경향신문의 성완종 인터뷰 전문을 통째로 긁어 우라까이하는 매체가 뭐 이리 많은가. 출처링크 하나 던져주고는 눈가리고아웅하는게 더 얼척없다. http://t.co/aigRxViqPA
April 15, 2015 at 12:00PM
“대통령이 아침에 팽목항 내려가서 세월호 인양결정 발표를 깜짝쇼하고 광주공항에서 비행기를 탄다는 계획이 있고, 그걸 기자들에게 엠바고 걸어놨다”는 소문이 돌고 있더라. 소문은 소문일뿐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구린 시나리오라서 막 신빙성이 느껴진다.
April 15, 2015 at 05:42PM
RT @gwanyul: 어떤 그래프는 문장이나 사진보다 울컥하다. 내게는 이번 기사가 그랬다. 세월호 1년, 우리는 어떻게 그들을 악마로 만들었나. http://t.co/sEazXciyND http://t.co/kZAFzfW3DX
April 15, 2015 at 07:29PM
세월호, 1년의 목소리 (미디어다음) http://t.co/DkOiDdIqPo | 적절하다. 소개한 김에 예전 타임라인 특별페이지도 다시. http://t.co/QALUH6h5yq
April 15, 2015 at 09:00PM
[전문]朴대통령 세월호 1주기 대국민발표문 (뉴시스) http://t.co/1oCznqtigI | 이런 사무적으로 키워드만 채워 조합하고 자기홍보만 앞선 구린 연설문을 쓰는 담당자는, 경질해야 한다고 본다. 직접 썼어도 마찬가지.
April 15, 2015 at 11:36PM
“검찰로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했고…” 그렇게 판단할 근거 없음. “육성이 갖고 있는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못감. “언론의 속성이란 것 만으로는 양해되지 않는…” 언론의 속성 아니라 언론윤리 위반일 뿐.
April 16, 2015 at 08:51AM
@capcold 눙치고 넘어갈 때 한웅큼 떨어져나가는 것은 이성적 지지자들이고 한 덩어리 엉겨붙는 것은 진영론 선악구도에 몰입한 팬들. 경향인터뷰 보도의 오판 만큼이나, 이번 입장 표명 내용의 오판이 크다.
April 16, 2015 at 09:03AM
눌러 막는 것 말고는 시위에 대처하는 길을 모르는 경찰당국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캡사이신 최루액 따위 없어도 절로 목이 칼칼하게 메고 눈물이 나는 행진이라는 것입니다.
April 16, 2015 at 09:15AM
오점을 보였음을 인정하되 아직 지지를 거두지 않는 것과, 지지를 거두지 않고자 오점을 정당화하는 것, 두 가지 사이의 커다란 격차를 인식하는 것이 진영론 선악관의 함정을 피하는 첫걸음.
April 16, 2015 at 11:21AM
거시적 위기에 대한 성찰을 종용하는 방법 – [만화로 보는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http://t.co/eGYEcDyxk5 | 기획회의 서평. 같은 소재를 다루는 ‘불편한 진실’의 경쾌함과 반대로, 조곤조곤한 성찰을 선택한 작품.
April 16, 2015 at 05:08PM
주성하 기자 같은 견실한 햇볕론자를 남북관계 담당으로 http://t.co/U0we0SO0J4 이자스민 의원을 다문화 이슈 전문으로 http://t.co/W6hjGWjwyK 영입할 줄 아는 민주당 아 아니 새정연이 필요한 것이다.
April 17, 2015 at 08:52AM
성완종 경향신문 인터뷰를 유출보도한 JTBC 사안, 몇 가지 메모: http://t.co/QixTRcZ64E | 설명충 기질이 폭발하여 작성한 약간의 견해.
April 17, 2015 at 01:24PM
뱉 대 숲, 티저 예고편 정식 공개: https://t.co/qbZ2yj79LV 이왕 닭나리턴즈 분위기로 갈거면, 마이클 키튼을 다시 데려와서 늙은 배트맨으로 갔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April 17, 2015 at 09:31PM
RT @sy876: 신고집회에서 시비가 붙은 공판에서, 검찰은 비디오에 자주 나오는 한 인물을 가리키며 저기 저 사람은 다른 집회에도 상습 출몰한 사람이다, 라고 했다. 상습 시위꾼이라고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나는 그 출몰을 일컫는 올바른 말은 “연대”라고 믿는다.
April 18, 2015 at 09:23AM
RT @alger123456789: 와씨 광주에서는 경찰관들이 세월호 인양에 서명해줬대 개부럽…. http://t.co/E8kPBxMvXJ
April 18, 2015 at 09:23AM
세월호 시위에 대한 광주 경찰의 선진적 모습과 서울 경찰의 망한 대처를 보면, 공동체 의식이라는 기반을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역사적 경험과 그 위에 쌓인 관행에 힘입어 광주는 지역시민들과 공동체, 반면 서울은 명령권자들과 공동체
April 18, 2015 at 10:00AM
세월호 사후 대처를 위한 4가지 요소 [슬로우뉴스 140825] http://t.co/Oojy0WzqGd | 지난 8개월여의 추이만큼 고유명사 몇개는 바꿔서 읽어야겠으나, 대체로 되풀이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April 18, 2015 at 08:16PM
@7godsofchaos ‘(나에게 감히 굴욕을 안겨준 불만쟁이 우민들을 절대 잊지 않겠다)’ 라는 의미였겠거니 합니다.
April 18, 2015 at 09:04PM
“국가개혁 의제마저 잃어버린 건 지난 1년의 최대 비극”(한국일보) http://t.co/ycFNSbhy8I 이상돈ㆍ박명림 교수 대담.
April 19, 2015 at 06:02PM
미국 중부도 현재 기준 다음 계열(다음 본진, 티스토리, 룰리웹 외), 네이트 등이 주소 못찾는 접속에러 지속중. 네이버는 애초에 영향이 없었는지 잘 대처한건지 몰라도, 정상작동.
April 19, 2015 at 07:23PM
OLPC의 교훈, 미디어기술 보급이 사회발전을 이뤄내는 것이 아니다 http://t.co/WYhF2wH3PJ | 한국일보 지난주 글 백업. 저개발 사회에 대한 지원 분야의 우선순위의 문제, 사회적 과정 고려의 중요성.
April 19, 2015 at 08:37PM
@so_picky 오랜 클리셰에 따라서 김치 다음에는 불고기가 나올 것을 예상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삼겹살을 언급하여 순간적 의외성을 보여준 탁월한 예능감 때문입니… 아 무리입니다
April 20, 2015 at 09:39AM
@aichupanda 어떤 시험에 대한 불안도 수익사업화할 수 있을 정도로 사교육은 발달했습니다(후다닥)
April 20, 2015 at 10:46PM
어차피 예능코미디만 할 생각이면, 뭐하러 온갖 법/제도 날치기해가며 겨우겨우 종편으로 출범한건가. https://t.co/EwL7dYXscU
April 21, 2015 at 09:47AM
https://t.co/8SMIe65lpl 언론을 표방할거면, 삐지지 맙시다
April 22, 2015 at 10:54AM
RT @Bnangin: 고승덕이 크게 이길 때였다. 조희연 캠프가 각종 수를 다 찾다가 교육과 무관한 정보로 네거티브 전략을 쓴 거다. 심지어 허위. 애초부터 캠프 전략팀을 두고 말이 많았다. 평소의 조희연 교수에게 나올 전략이 아니다. 하지만 결국 조희연 본인의 책임이다.
April 23, 2015 at 08:51AM
[뉴스AS] 조희연 교육감 벌금형…2014년 5월에 무슨 일이? (한겨레) http://t.co/mwtpRlsy4N …여기에 국민참여재판 선택이라는 부분까지 추가하면, 좋은 판단자료.
April 24, 2015 at 07:49AM
24세 이하 주류광고 금지 법안의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는 아이유가 아니라 이유다. 현재까지, ‘청소년기본법’이라는 입법측 근거를 소개해준 보도는 한줌도 안된다.
April 24, 2015 at 09:31AM
할머니의 어떤 기억 (한겨레) http://t.co/FN87ZrHIWb | ‘위안부’ 피해자들 단체 정대협이 연대의 손을 내민, 한국군에 의한 베트남전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
April 24, 2015 at 07:19PM
사진 인식으로 그럴싸한 퀄리티의 실제 인물 모습 3d아바타를 생성, 온갖 실없는 움짤을 만드는 중국 앱 마이아이돌이 http://t.co/rWUmRwXHIG 미국에서 굉장한 바이럴 히트. 물론, 조만간 누군가 반드시 NSFW 개조를 할 것 같다.
April 26, 2015 at 12:02PM
요즘 도는 #역사속_인물이_트위터를_했다면 해시태그는 2013년 #역사_속_유명인들이_트위터를_썼다면 해시태그의 유행 되풀이인듯…한 김에 재활용 https://t.co/vczUYlS5Yx https://t.co/YfTwrJm0Qr
April 26, 2015 at 02:17PM
[뉴스룸]의 성완종 인터뷰 가로채기, 공익은 손쉬운 간판이 아니다 http://t.co/capVa6xRUy | ‘공익’ 실드를 남발 못하여, 언론사들이 각자 독창적인 정당한 취재로 공공사안을 보도하는 언론환경을 조성하는게 가장 큰 공익이다.
April 26, 2015 at 09:50PM
‘네팔 대지진’ 현지 르포…마을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한겨레) http://t.co/LdqwkMyR5V | 이번 재난에서 안부가 궁금했는데 하필 얼마전 계폭하신 @ravenclaw69 님의 현장 글.
April 26, 2015 at 11:40PM
‘유감이다’를 ‘미안하다’로 알라는 우격다짐 (미디어오늘 2012.9.12) http://t.co/rxJgswmp0B | 이런 타이밍이기에, 다시 들춰본다.
April 27, 2015 at 09:00PM
박II께서 오늘 시전하신 역대급 망크리… 아 아니 대국민 메시지를, 우익팬덤 언론사들이 이제 어떻게 창조적으로 실드쳐줄지 막 설레인다.
April 27, 2015 at 11:51PM
@capcold http://t.co/p5Nq3exLSz 사법절차 끝난 02년 대선 건으로 물타기 시도로서 전혀 창조적이지 않다(게다가 한나라/새누리당의 차떼기 파문 상기). c일보도 체면치레만 하고 그만 실드치려나보다.
April 28, 2015 at 09:42AM
1)세계 최강 정치권력을 우스개 삼는 것 자체는 사회적 약자를 까는 패악과 거리가 멀다 2)오바마를 구실로 흑인을 멸시하면 인종차별이라는 1)문제가 되나, 딱히 그렇진 않음. 3)하지만 왜 미국대통령인지 아무 이유가 안보이니 재미도 뭣도 없는 풍자.
April 28, 2015 at 01:19PM
@gorekun 아, reverse discrimination이라는 용어가 따로 있습니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 진보적 사회정책인 affirmative action 개념에 맞서기 위한 프레임으로 고안된 용어입니다.
April 28, 2015 at 09:45PM
@gorekun 뭐 그렇죠. 한국에서는 affirmative action 개념이 제대로 자리잡지도 못한 상태에서(그보다 훨씬 기본적인 수준인 “차별금지”조차 여전히 이 모양이고) 그걸 뒤집는 개념이 먼저 승승장구.
April 28, 2015 at 10:01PM
RT @sametime21: 이택수를 찬양하라 http://t.co/687HBQcVzC
April 29, 2015 at 09:34AM
승리의 어떤 비결 https://t.co/slYAkTI8ep
April 29, 2015 at 10:01AM
미국인들의 노동조합에 대한 인식, 여론조사 (퓨 센터) http://t.co/YCpYTpvTtT | 호감도가 불황 돌입에 추락하고, 노동권 투쟁 국면에서 경합하다가, 현재 반등.
April 29, 2015 at 01:32PM
RT @notre_dame32: 지난 총선에서 확인된게 경남권에 진보정당이 쌓아놓은 지역기반 거의 다 날라갔구나 였다면.. 이번에 확인된건 성남도 다 날라갔구나.
그 동안 탑을 쌓는 심정으로 해왔다는 노동운동 기반 정당운동이 거의 망했다고 봐도 무방한듯.
April 29, 2015 at 08:54PM
노동자와 근로자의 흐름 http://t.co/aE116sEV5M | 작년 이맘때 포스팅 재탕.
April 30, 2015 at 11:24AM
블로터 김상범 대표 이야기 | ㅍㅍㅅㅅ http://t.co/NMJAzKOD84 | “내가 미디어를 만든 건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야. 쪽팔리는 언론인이 되지 말자. 그게 이유였어.” 블로터 플러스 후원 프로젝트를 지지합니다.
May 01, 2015 at 08:13AM
미디어오늘 심포지엄 : 한국 언론 미래를 묻는다 http://t.co/7wTkvMXBbs | 출연진이 매우 멋지구리한, 이쪽 토픽 관심 있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아벤트.
May 01, 2015 at 03:38PM
아빠 스타크의 씽크빅과 엄마 배너의 분노조절을 물려받은 큰 아들 울트론, 아빠의 자뻑과 엄마의 소심함을 물려받은 작은 아들 비전 (…아냐)
May 02, 2015 at 07:34PM
@AskAKorean 뿔테는 아니지만, 안경도 칠이 닳아서 번질거리고 있습니다(…) spot-on!
May 04, 2015 at 05:57PM
받아들인다는 것 – 고양이 낸시 http://t.co/akZkYgznL5 | 기획회의 서평.
May 04, 2015 at 06:12PM
@capcold 작가분이(@emrfkawnl) 에필로그 만화를 다시금 트위터에 올리셨다. https://t.co/1E59hHTlUa
May 05, 2015 at 10:43AM
한국일보 : [36.5˚] 루저들을 위한 대법관 http://t.co/waLJUz2Otx “그러니 대법관 다양화의 기준은 ‘출신’이 아니라 ‘성향’이어야 한다.”
May 07, 2015 at 10:10AM
[국제]네팔지진 – 그들에겐 한낱 자극적인 기사 하나겠지만 (딴지일보 by @ravenclaw69 ) http://t.co/e8VfX1MHcO | c일보가 적당히 상상력으로 휘갈긴 “천리안” 기사가 유도해낸 실제 피해에 관하여.
May 07, 2015 at 06:57PM
@so_picky 조절장애핑계조절장애요
May 08, 2015 at 04:29PM
“역사의 평가에 맡기자”고들 하지만, 역사가 이미 평가했는데도 코웃음치고 넘어가도 되니까 사회적 교훈이 축적되지 못하는 것. 박종철사건의 검사가 대법관이 되고, 학림사건의 판사가 교육부장관도 모자라 총리후보로 하마평 오르는게 용납된다.
May 08, 2015 at 11:59PM
딴지일보가 계백론으로 배불리 먹은 욕이 부러웠던 것일까 의아해지는 무기명 기사. https://t.co/zP1KxZdA38
May 09, 2015 at 08:04PM
총리공백 2주째..靑 "사람이 마땅치않아, 청문회가.."(연합) http://t.co/O79GyyAxNW | 아 맞아, 총리 공백중이었구나
May 09, 2015 at 10:46PM
@mediapark1999 한명씩 털기 번거로우니, 집단총리제 추천합니다
May 09, 2015 at 11:53PM
@nobody_indepth 총리실을 그대로 걍 총리라고 쳐버립시다 (…어라?)
May 09, 2015 at 11:55PM
퀵실버류 유디든시잇커밍 신체단련법 https://t.co/9m56p1nOSm (…그럴리가)
May 10, 2015 at 07:23AM
RT @AskAKorean: UJC가 여태까지 소송 걸어서 닫게 만든 한식, 중식, 일식당만 수십 곳이고, 저도 이 단체를 통해 봉사했습니다. 이미 네일샵 상대로도 소송을 기획하는 중입니다. 최저 임금 안 주는 한인 비지니스는 이번 기회에 쓸어버립시다.
May 10, 2015 at 12:22PM
RT @izemag: [꽉선생의 일기]의 히트, 아마추어 만세 by 김낙호
그림이 허술하고, 소재가 보편적이지 않고, 줄거리가 담기지 않고, 설명은 불친절한 만화가 있다.
http://t.co/ADXJ2jN9bL http://t.co/1gajPg6CG0
May 10, 2015 at 08:51PM
RT @7godsofchaos: 진보 좌파들은 왜 그렇게 과학을 무시하냐고들 하지만, 어차피 보수 우파 쪽에서도 사주팔자를 보니 대통령님은 김정은의 어머니가 되어줄 수 있다, 남침 땅굴이 전국 곳곳에 뻗어있다 이런 해괴한 소리들을 틀어주는 것은 마찬가지라 -_-
May 11, 2015 at 08:05AM
네팔 지진 직후 사람찾기 서비스… SNS 현장 실시간 타전 / 재해 현장에서 미디어 역할 (한국일보 / 미디어는 지금) http://t.co/PciofuEVJI | “그 어떤 미디어기술 발전도… 기초적 언론 윤리를 대신해줄 수는 없다”
May 11, 2015 at 08:36AM
@7godsofchaos 허나 안타깝게도 차이는, 진보측은 매우 자주 “기존 과학은 해롭다(그러니까 이 비과학이 대안이다)”라는 메시지를 깔곤 해서 어그로력이 막강하다는거죠.
May 11, 2015 at 08:56AM
@7godsofchaos 말씀하신 표면적으로 드러내기 여부와 더불어, 그것만으론 믿을 수 없다(우) vs 해롭다(좌) 정도의 차이가 있는 셈이죠.
May 11, 2015 at 09:01AM
@dissectt @izemag 소속은 아니고, 훌륭한 매체공간이라서 종종 글 인연이 닿고 있습는 상태입니다 :-) 여튼 늘 건필, 건연구, 건기타등등 기원합니다
May 11, 2015 at 09:32AM
@dissectt 물론입니다. 아이즈가 합당한 게재권을 누리도록 일주일 정도 지난 후에는, 얼마든지요 @izemag
May 11, 2015 at 11:44AM
갑질 논란 한겨레 4주 현장실습, 내부 기자들 ‘철회 요구’ (미디어스) http://t.co/A8aXi74l1U 신입사원 월급 줘가며 현장일을 시키는데 도대체 어떻게 “일정 역시 개인을 옭아매지 않는 방식으로 융통성 있게 운영할 것”인지, 궁금해진다
May 11, 2015 at 10:06PM
한RSS가 사라진다. http://t.co/drCwna53eL 구글리더 종료 때보다 뭔가 훨씬 짠한 무언가가 있다.
May 12, 2015 at 10:54PM
예비군 훈련장 총기 살인을 저지른 범인은, 완전히 막기 어려운 아웃라이어일 수 있다. 하지만 사건 후 훈련 지속 등 사후 대처 난국, 안전고리 등 장비 수급, 애초에 예비군 실탄사격이 정말 필요한가 등 공적 검토과제가 많다.
May 13, 2015 at 10:38AM
@7godsofchaos 국가보훈처의 국민통합 저해 드립이, 독재저항 민주화과정을 온전히 기리는 쪽으로 통합해야 할 국민 인식에 저해되는군요.
May 13, 2015 at 08:42PM
@quarantineSta “교훈: 다만 25년 동안 죽어라 싸우면 무죄 정도는 밝혀지기도 한다”에 1표 던집니다
May 13, 2015 at 09:45PM
https://t.co/B7DCsu1aiH Riding with the (BB) King #RIPBBKing
May 15, 2015 at 07:01AM
액션, 전개, 연기, 세계관, 정신나감, 모든 기준에서 매드맥스4 >>> 어벤져스2. 퓨리오사 누님이 그저 짱.
May 15, 2015 at 05:48PM
붉은 사막 건너 초록빛 동쪽마을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여행! <꼬마돼지 베이브>, <해피 피트>의 감독이 선보이는 흥겨운 음악과 신나는 모험!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함께 보는 신작, <맥스가 미쳤어요>
May 15, 2015 at 08:27PM
RT @nomodem: 꼬마돼지 베이브의 감독은 크리스 누난 입니다. 조지 밀러는 제작…
May 16, 2015 at 09:26PM
밀러 감독: “음, 장대 액션은 도저히 찍기 위험하니, 서있는 상태에서 찍고 cg로 달리는 장면을 합성해야할까나.” 스턴트팀: “걍 달립시다.” https://t.co/ikEQHOim9z …매드맥스는 뭔가 촬영과정 자체부터 매드
May 17, 2015 at 09:57AM
“인성교육진흥법”이라는게 생긴다고. http://t.co/iFh3XWaYWI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이란 바로 타인의 복합적 인성을 쉽사리 단순화한 단일 척도로 재단하여 내리깔지 않는 것이기에 한층 얄궂다.
May 17, 2015 at 02:51PM
독재정권에 분연히 항거한 시민들이 무자비하게 살해당하고 이후 더 많은 항거의 씨앗이 되었던 명쾌한 민주화 운동의 역사 앞에, 왜곡된 진영논리를 지키느라 딴청을 부리는 사상적 적폐가 극복될 날을 기원합니다. 5.18이 돌아왔습니다.
May 17, 2015 at 05:28PM
Mad Max: Furry Road http://t.co/y3Ik3hcvQa “Fury” 아님.
May 18, 2015 at 12:00AM
http://t.co/a1qGN9Gldn 그냥 대충 천박한 것에 그치지 않고 천박함의 정수를 완성하기 위해 깊은 연구를 거듭한 것이 틀림없어 보이는 흥미로운 서비스.
May 19, 2015 at 06:51PM
RT @izemag: 미국 스탠드업 개그에 유용한 금도가 있다. 표현의 자유 박탈까지는 아니지만, 어겼을 때 책임을 요구받으며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것이 당연한 기준은. “밑으로 주먹을 날리지 말라(Don’t punch down)” http://t.co/na0TADI5mC
May 19, 2015 at 08:18PM
서울디지털포럼을 사람들이 SDF라고 표시하니까 자꾸 마크로스가 떠오르는 1인
May 20, 2015 at 10:53AM
When It Comes to Wage Abuses, It’s Not Just the Nail Salons (NYT) http://t.co/upOJqs04bw 시작한 김에 아주 탈탈 털 기세가 매우 바람직하다
May 20, 2015 at 07:06PM
황교안 법무장관, 총리후보 당첨 http://t.co/SL3O8sYDM7
May 20, 2015 at 08:23PM
마리오카트 매드맥스 https://t.co/EoRWqkWvW6
May 22, 2015 at 06:51PM
세대전쟁의 진짜서막: 장기 386시대가 다가온다 (경향) http://t.co/cAwcL0hRAP | “공동체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효력이 정지하거나 상실되어가는 지금, 공동체적 환상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마지막 보루가 세대가 아니겠느냐”
May 23, 2015 at 08:08PM
나름 애독하는 스브스뉴스(SBS 뉴스팀의 페이스북 전용 “카드뉴스” 코너 https://t.co/ioS1SpUNJT )의 기본 표어 중 하나가 유독 마음에 든다: “정확하지 않은 재미는 재미가 아니다”
May 24, 2015 at 08:04AM
매드 맥스 공식 외전 만화, 쏠쏠하다. https://t.co/o82tLt6JOc 첫 호는 눅스가 워보이가 된 과정, 그리고 조 대령이 시타델을 점령하고 임모탄 조가 되어 지배구조를 정착한 과정. 다음호는 퓨리오사 누님 백스토리 예정.
May 24, 2015 at 08:21AM
valar kkondaeris (모든 사람은 꼰대가 된다)
May 25, 2015 at 08:15AM
이번 분들의 인사 해결법: http://t.co/YzAzvMqwbc | 새 공안총리 후보를 맞이하는 타이밍에 다시금 들춰보는 몇년전 차트
May 25, 2015 at 09:30AM
가부장 독재는 물리쳤지만 새로운 난관이 다가오는데, 워보이단 청년실업, 노예제 수탈에서 자영업으로 전환한 모유산업 수요공급 조절 실패, 민중은 임모탄조 향수에 빠지고, 새로운 유행 “모든게 퓨통령 탓이다” #다크한속편을구상해보자
May 25, 2015 at 12:30PM
“맥”도날드가 매드”맥”스 차량 5종세트 해피밀을 출시하면 좋겠다
May 25, 2015 at 06:45PM
@capcold 빅맥보다 거친 묵시록 맛 버거, 매드맥
May 25, 2015 at 08:20PM
하일권 새 연재작 고고고 http://t.co/4XccnkYoxB 작가분이 형식 실험에 은근히 적극적인 행보를 계속해줘서 반갑고, 네이버웹툰이 좀 더 적극적으로 효과 스크립트를 허용한 듯하여 고무적이다.
May 26, 2015 at 10:36AM
@capcold [고고고] 1화의 효과들은, 패럴렉스를 풍경 칸의 깊이를 위해, 트리거 효과를 깨달음의 후광 같은 특정 상황을 위해, gif를 지속되는 순간을 위해, 즉 기믹 남용이 아니라 전개에 실제 도움되는 방식으로 쓰이는 적절함이 있다. 주목중.
May 26, 2015 at 04:55PM
@sm_park 한편, 기가옴이 부활한다는 소식도 있군요. http://t.co/fSgs9WfQVH
May 26, 2015 at 06:13PM
‘현수막 철거 비판 성명 싣지마’…서울여대 학보 1면 백지 발행(한겨레) http://t.co/MIKgDUYSnf | 주간교수가 발행을 “허가”해줘야 하는 흔한 학보 발행 체계 자체부터가 이미 에러.
May 27, 2015 at 01:09AM
임모탄 조들이 넘쳐난다 https://t.co/HYsoJy1665
May 27, 2015 at 07:43AM
@so_picky 안그래도 밀러감독이 블루레이에 흑백 무성(음악만) 버전을 부록으로 넣고자한다고 얼마전 보도되었습니다
May 27, 2015 at 08:14AM
@so_picky 다시 자세히 보니 http://t.co/LCL9rrxMZw 흑백버전 & 무성버전이고, 감독의 희망이지 아직 오케이난건 아니군요
May 27, 2015 at 08:42AM
@so_picky 하지만 무성을 트랙으로 넣어주는거면(뮤지컬 싱어롱처럼) 결국 흑백무성을 재현할 수 있겠죠. 팬 트레일러 감상: https://t.co/YlhzKMwJxS
May 27, 2015 at 08:53AM
@so_picky “다르다와 틀리다를 혼용하면 틀리는데, 다르기 때문입니다”
May 29, 2015 at 10:19AM
Iran attacks ISIS & its arrogant supporters with caricature competition (RT) http://t.co/mujmGA1Y23 | 이란 ‘만화의 집’에서 isis풍자만화 공모전. 국제순회전시 예정.
May 29, 2015 at 12:36PM
(출장 거부에 따른 향후 커리어 추락 가능성 인식 + 근성으로 일했다는 조직 내 이미지 향상 전망) > (사망 가능성에 대한 주관적 평가 + 전염 피해에 대한 이해도).
개인의 “도덕성”이 끼어들 자리가 없는 공식.
May 29, 2015 at 10:57PM
@shinhh 음.. 저는 도덕성 같은 모호한 개념보다, 질병 기제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공식정보유통, 성원의 부상투혼이 사업에 득보다 실이라는 경영 노하우, 병가를 정상적으로 써도 괜찮은 인력구조 등이 부등호를 바꾼다는 생각에서 개진한 의견입니다.
May 30, 2015 at 10:25AM
@capcold 답멘 첨부: “저는 도덕성 같은 모호한 개념보다, 질병기제의 빠르고 정확한 공식정보유통, 성원의 부상투혼이 사업에 득보다 실이라는 경영노하우, 병가를 정상적으로 써도 괜찮은 인력구조 등이 부등호를 바꾼단 생각에서 개진한 의견입니다.”
May 30, 2015 at 10:30AM
@anbinrocker 안타깝게도 하버마스는 이미 07년 무렵, “(파편화된) 챗방의 연속”라며 인터넷 공간에 크게 학을 뗀 경력이 있습니다(…)
May 30, 2015 at 12:17PM
@anbinrocker 소통이 이성과 합리성을 통해서 합의로 이어지는 사례보다는, 감정과장과 머릿수 동원을 통해 진영 양극화로 이어지는 사례가 훨씬 흔한 THE 리얼월드!
May 30, 2015 at 12:27PM
언론학자 67% 연합뉴스, 네이버 뉴스공급 문제있다 (미디어오늘) http://t.co/AuQ5Uxb57I | 개인적 소견은 기사에 인용된 최영재 교수와 일치. 다만 정부 맞춤형 기사를 방지하는 공공성 강화 장치가 필요할 따름.
May 31, 2015 at 07:38PM
가열차게 조롱받는 보건복지부의 낙타 드립은, 요즘 카드뉴스 류의 단점을 뚜렷하게 드러낸 사례. 질병관리센터 원자료는 http://t.co/1ruH0VJUrM “여행자 주의사항”이었는데, sns친화적인(?) 유행 형식으로 바꾸면서 정작 맥락을 날려먹음.
June 01, 2015 at 09:30AM
문학의 슈퍼히어로들 – 젠틀맨 리그 : 비범한 신사 연맹 [기획회의 391호] http://t.co/I3gLmhiTdk
June 01, 2015 at 09:53PM
RT @salamander724_: 어쩌면 최초에 메갤에 올라온 여혐발언에 대한 비난과 사르케즘은 실제로 여혐에 대한 안티테제였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건 그 “역-여혐놀이”라는 사르케즘마저 디씨 분탕이들의 장난감이 되어버린 형국인 득
June 03, 2015 at 08:50AM
@zambony76 과격한 동료 경찰관, 유학파 엘리트 여경과의 사각관계 추가합니다
June 03, 2015 at 09:41AM
Gawker to Unionize | FishbowlNY http://t.co/4KLXH4C6nG “organizing in digital media is a real option, not an abstraction” (WGAE)
June 04, 2015 at 11:56AM
좋다! 유언비어를 바로잡자 (한겨레) http://t.co/ukpHKrN0HU | 정부의 유언비어 엄단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 김에, 14년 초 글이나 다시 들춰본다.
June 04, 2015 at 12:52PM
[단독] “1500명에게 메르스? 난 무개념 아니다!” (프레시안) http://t.co/xYt0Ec40jl | 판단 전에, 번거로워도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유.
June 04, 2015 at 01:36PM
RT @Laurelinan: “만약 메갤러들의 발언이 ‘남성 혐오’라고 정의된다고 해도 그것으로 충분하다. 메갤의 글이 남성 혐오로 정의되는 순간 메갤러들이 평생 들어왔던 그 발언이 ‘비로소’ 여성 혐오 발언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http://t.co/t8tz1BiQzT
June 05, 2015 at 08:48AM
https://t.co/BMkEAH9r2a 그렇습니다. 우리말을 제안해봅시다. “욕없이는묘사하기도힘들정도로무능력한정권이라못막아냈는데최선을다해딴청부리는악성호흡기증후군”
June 09, 2015 at 10:13PM
“35번 환자” 의사 위중 소식이 전파되자, 박원순 시장 비난하더니 쯧쯧, 내지 박원순 흔들기 위한 언론공세니 하는 반응들마저 출몰. 판단력을 좀먹는, 진영론이라는 괴물. (정작 박시장은 그 구도를 이미 졸업 http://t.co/SJmXzAaXmg)
June 11, 2015 at 08:11AM
http://t.co/HETg1ZrFGD 악의 무게감의 아이콘 같던 배우, 크리스토퍼 리 경이 초자연의 세계로 떠났다고 한다. RIP. https://t.co/QmVGrXA1dE
June 11, 2015 at 08:32AM
https://t.co/1t5aNnky53 사회적 해결과정을 배척하는 악의적 감성팔이에 강력한 세련됨을 선보인 c일보에 경악해야할지, 그에 호응한 20만 라이크에 한탄해야할지 잠시 고민했다.
June 11, 2015 at 11:06AM
@nibs17 네, 맞습니다. 그분의 지지자들이 더 압박하여 나서도록 하고, 환자가 건강을 찾아 그걸 받아들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할 따름이죠.
June 11, 2015 at 04:42PM
http://t.co/HBdXX7ZtRF 글쎄. 개개인을 미개하다 조롱하는 이들이 넘치는 판에서 오히려 그들을 전염과정의 변인으로 탈인격화하는게, 손 씻어서 전염을 막는게, 주어진 선택권 안에서 강제수용보다 자가격리를 권하는게 바로 인간존중이라 본다.
June 13, 2015 at 02:51PM
@mypennylane 사실 성씨도 개인 특정화에 꽤 큰 단서라서, 굳이 쓰려면 임의의 성씨를 가명으로 배정해야 옳겠죠.(더욱더 왜 굳이 써야할지 모르게 되는군요)
June 13, 2015 at 06:31PM
https://t.co/HFmiranQwS 적게 일하고 많이 쉬는 로하스 인생, 로제타 미션의 필리호가 깨어났다!
June 14, 2015 at 10:40AM
RT @skyjets_: 이번 달 초 문광부와 콘진이 정부 기관 최초로 한국의 웹툰 산업에 대한 현황과 실태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과연 보고서엔 어떤 내용과 함의가 담겨 있을까요. 이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http://t.co/89yCi3D1XN
June 14, 2015 at 07:56PM
그럼에도 싸울 이유가 있다 – [송곳] http://t.co/cMMch9XOLq | 단행본 출간 타이밍에 맞춰 남겼던 기획회의 지난호 서평.
June 15, 2015 at 07:52PM
“티파.”
“에어리스.”
CIVIL WAR
June 15, 2015 at 10:25PM
북한군 귀순 언론사닷컴은 어떻게 9일전에 알았을까 (미디어오늘) http://t.co/HUY0j2qnEC | “엎어치기” 어뷰징 기법. 핸들링을 저지른 축구 선수에게 레드카드를 날리지 않다보니, 어느새 이미 핸드볼이 되어있는 것.
June 16, 2015 at 10:17PM
http://t.co/YnGKn2p2XY 신경숙 표절 사안에 대한 창비 출판사 입장. 전체를 베낀게 아닌 독창적 작품임을 두둔하기 위해 베낌을 통째로 부정하는, 시원하게 망한 “모 아니면 도” 논리. 창피하다.
June 17, 2015 at 09:39AM
@capcold 이랬더라면… “부족한 모습 죄송하다. 우리는 작품 전반은 독창적이라 판단한다, 하지만 해당 대목의 유사성은 확연하다. 이에 그 부분들 및 기타 부분들에 대한 검토를 공개참여로 실시하고 그에 따른 수정 조치를 진행하겠다.”
June 17, 2015 at 09:57AM
@capcold 일련의 부정적 반응 뒤 새로 올라온, 좀 더 나아진 창비 공식입장문: https://t.co/Iynvghjp2a
June 18, 2015 at 09:46AM
인종 통념 깨는 어느 백인 엄마(경향) http://t.co/i9d31M0RNB | 아니, “인종적 편견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보다는, 인종이라는 선택불가능한 속성으로 차별받는 것의 무게감에 대한 과소평가가 드러난 사건이라고 본다.
June 18, 2015 at 01:01PM
@sibauchi 실드칠 구석이 무엇인지 모르겠는게, 어떤 피부색이든 그냥 자기 인종 그대로 함께 연대하여 흑인인권운동을 하는게 평범하게 바람직한데 말이죠.
June 18, 2015 at 01:13PM
@f0rd0252 드러난 팩트들이 멋대로 각색된건 차치하고라도(…) 인종 기만에 대한 변론이 전혀 되지 않는군요. 오히려, 흑인이 아니면 흑인 인권에 힘쓸 수 없다는 식의 당사자운동에 대한 왜곡된 인식만 전파할 뿐.
June 18, 2015 at 01:47PM
청와대는 메르스와 싸워라 (국민일보 노조) http://t.co/acx9WOWhpv | “정부가 1차 광고를 실었던 매체들 중에서, 청와대가 불만을 표시한 국민일보만 빠진 것이 우연의 일치일까.”
June 19, 2015 at 12:35PM
Which is Nerdier: Star Wars or Star Trek? (CollegeHumor) https://t.co/WySCiRVtkb | 명불허전 CH.
June 19, 2015 at 03:48PM
https://t.co/gTshzCYkwq 위기 커뮤니케이션이 망하는 것은 청와대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리고 데이트 폭력은 더 공론화될 필요가 있다.
June 20, 2015 at 01:39AM
RT @jhnha: 이재명 성남시장이 본인과 가족의 신원을 거의 공개한 삼성병원 간호사가 실명인터뷰. “집·자녀 학교 공개 전, 양해 구했으면 흔쾌히 응했을텐데 …”http://t.co/p82tNjQsqX
June 20, 2015 at 11:44PM
“제게 갑자기 에바에 타라니, 뉘신지?”
“이카리 사령관님께, 걍 내가 탄다 하그레이”
“워메 저 신지 찌질이를 어찌해야아스까” #사도습격의날
June 22, 2015 at 10:17A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심심해도 좀 신중하게 (한국일보) https://t.co/kI2O1ouHMi | 미디어와 사회라는 토픽으로, 새 연재 시작. 한국일보 연재 첫회에 한국일보 오보를 꼬집음(…)
June 22, 2015 at 11:57AM
http://t.co/KE35spYEyd 다음카카오의 ‘오피셜 댓글’ 계획은 글쎄. 오피셜 계정 인증만 도입하고는, 그걸 트렌딩시킬지는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로 결정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적절한 수위라고 보는 편. 이미 트위터가 그렇게 해왔듯.
June 23, 2015 at 01:54PM
https://t.co/roO8Glf9OF 최근 일련의 데이트폭력 폭로 국면에 포함되었던 노조활동가 출신 김경욱씨 입장문. 08년도 무렵의 보도기사들과 맞춰보면, 충분히 정합성 있는 사실관계들이라고 판단한다.
June 24, 2015 at 09:29AM
@capcold 노파심 덧: 물론 제삼자가 판단할 근거가 부족한 당사자 1:1 싸움의 내역 부분은 제외하고, 노동판 영향력 행사, 아이들 관계 , 이혼빙자 등에 대한 개인적 판단이다.
June 24, 2015 at 10:15AM
소식을 정보단위로 분해해서 타전해주던 뉴스서비스 Circa, 인수자를 구하지 못하고 무기한 휴업에 들어갔다. https://t.co/bOl2rLx7S3 수동 노가다에 대한 의존이 큰게 단점이었으나 흥미로운 접근이었는데, 안타까운 일이다.
June 24, 2015 at 03:59PM
@AskAKorean 위 지도는 원래 http://t.co/J7UbCGAwwU 비싼 기숙사 지도였죠. 소스 떼고 돌아다니다보면 흔히 발생하는 왜곡(…)
June 24, 2015 at 04:20PM
아청법상 “가상의 아동 청소년” 부분에 헌재가 합헌 판결을 내린 한탄스런 상황을 맞이하며, 문제가 처음 불거지던 12년 당시 남겼던 글이나 다시 본다 http://t.co/jZ9rHNEQxV
June 25, 2015 at 09:00AM
[사설] 정국을 파국으로 모는 대통령의 협박정치 (한겨레) http://t.co/U5Jw1BY5S0 | “‘당선 뒤 배신’이야말로 박 대통령을 설명하는 열쇳말이다.”
June 25, 2015 at 04:51PM
“불법 대선자금 없다” ‘성완종 리스트’ 결론 (경향) http://t.co/RZcxtSEAKs | 교훈: 죽지 맙시다.
June 25, 2015 at 07:48PM
친박 이장우 “유승민 사퇴 안하면 朴대통령 탈당할 수도” (뷰뉴) http://t.co/4QwywTJKb9 | “당과 청이 하나가 되어서 국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지세요 좀.
June 25, 2015 at 08:06PM
4월: “역대 정권마다 여당이 정부와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만 해오던 일, 이런 부끄러운 일들이 진영싸움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t.co/StMKn4Inka
6월: http://t.co/AM1AG34UZx
June 25, 2015 at 10:27PM
미국, 연방차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http://t.co/xvZVTep1G4 | “그들은 법 앞에서의 평등한 존엄을 요청하고 있다. 그리고 헌법은 그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 케네디 대법관”
June 26, 2015 at 11:48AM
고작 행정부 수반으로서 대통령이, 입법부의 여당 원내대표에게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둬야 하는건가. 입법부의 여당 의원들이, 그런 의향에 복종해야하는건가. 그럴거면 뭐하러 힘들게 삼권분립은 하는가. http://t.co/XeMyM8QmVg
June 27, 2015 at 03:53PM
갑자기 소환된 덴마크와 아이스란드 https://t.co/kmqadDS7TO
June 27, 2015 at 11:06PM
픽사의 심리스릴러(…) 인사이드아웃. 심리학 개념들을 정교하게 구체적 세계로 만들어내고는, 멋들어진 개그감을 휘두르고는, 받아들임과 떠나보내기라는 픽사 특유의 성장극 필살기를 마음껏 구현한다. 대단하다. 월E급 대단하다. 그리고 “빙봉”.
June 28, 2015 at 07:38PM
즉각적 조기 퇴임으로 전국적 파티 분위기 유도 https://t.co/LnBNN27P6u
June 28, 2015 at 10:07PM
Brilliant. http://t.co/vcDe71LQLH via @evrydayfeminism
June 30, 2015 at 04:25PM
RT @tkoxoxoxo: 고용노동부가 글을 삭제하고 튀었지만 캡쳐는 남아있지 http://t.co/CZS2wqapEO
June 30, 2015 at 06:54PM
Mark Zuckerberg says we’ll be able to send emotions to each other soon (Verge) http://t.co/MMBX1GOxZN …그날이 오면, 진정한 헬게이트
June 30, 2015 at 08:1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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