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전체 목록의 압박.

한국 웹 갈라파고스를 돌아보기 [슬로우뉴스 / 1304]
2013. 05. 09. 5:19 am | Posted in 전뇌문화 | No Comments »
갑질에 관한 몇가지 생각들
2013. 05. 08. 5:09 am | Posted in 아스트랄 | No Comments »
감성보다, 감성의 관찰 – 달콤한 인생 [기획회의 342호]
2013. 05. 04. 6:53 a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노동절입니다
2013. 05. 01. 4:09 am | Posted in 만담난무 | 6 Comments »
국정원 보고 놀라자 [한겨레 칼럼 130429]
2013. 04. 30. 10:22 pm | Posted in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진상질이라기보다는 해코지 [만화 톺아보기/ 미디어오늘 130428]
2013. 04. 30. 10:28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4월 5주까지: 포스코임원난동, 보스턴테러, 웹툰, 차별금지법, 갈라파고스 외
차별금지법 공방전, 종교는 거들 뿐 [만화 톺아보기/ 미디어오늘 130421]
2013. 04. 25. 11:40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 Comments »
온라인 저널리즘의 이해 [강연자료 / 2013봄]
2013. 04. 23. 4:53 am | Posted in 저널리즘 | No Comments »
막연한 불안감에서 진지한 성찰로 – 체르노빌의 봄 [기획회의 341호]
2013. 04. 15. 2:50 p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 – 우주형제 [기획회의 340호]
2013. 04. 15. 2:44 p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4월 3주까지: 뉴스스탠드, 해킹, 만화산업, 패러디 외
네이버 뉴스스탠드로 잃어버린 것 [한겨레 칼럼 130407]
2013. 04. 10. 6:09 am | Posted in 저널리즘 | No Comments »
창조 경제, 참 꽁기꽁기하다 [만화 톺아보기/ 미디어오늘 130406]
2013. 04. 09. 11:59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 Comments »
근조, 로저 이버트
2013. 04. 05. 5:12 am | Posted in 대중문화 | No Comments »
문화방송 김재철 사장 해임 이후를 위하여 [만화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331]
2013. 04. 04. 3:25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4월 1주까지: MBC사장 해임, 웹툰설레발, 교재, 슬로우뉴스, 힐링 외
만우절의 유래
2013. 04. 01. 1:42 pm | Posted in 만담난무 | 2 Comments »
만화로 생존을 돌아보다 [도서관저널 1303]
2013. 03. 29. 2:04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집단 괴롭힘 범죄에 대한 역치를 낮춰야 한다 [만화 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325]
2013. 03. 28. 7:19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네이버 웹소설, 5년 뒤 [에스콰이어 1303]
2013. 03. 27. 7:23 am | Posted in 대중문화 | 2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3월 4주까지: 표절, 정치, 만화론, 성희롱, 신문산업 외
이왕이면 만화를 더 잘 읽기 [고대문화 2013봄호]
2013. 03. 21. 8:13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오늘날, 만화의 모습들과 만화를 읽는다는 것 [학교도서관저널 / 별책 '만화책365']
2013. 03. 20. 5:47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한국만화의 오늘을 말한다 [기획회의 339호/특집]
2013. 03. 19. 6:16 am | Posted in 만화세설 | 6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3월 3주까지: 차베스, 지젝, SO, 구글리더, 고료 외
죽음의 환상과 투병 현실의 경계에서 성장하기 – 발작 [기획회의 339호]
2013. 03. 15. 9:15 a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학교폭력, 학생 사회의 폐쇄성
2013. 03. 14. 2:18 am | Posted in 아스트랄 | No Comments »
표절에 둔감하면 곤란하다 [한겨레 칼럼 130311]
2013. 03. 13. 3:20 am | Posted in 저널리즘 | No Comments »
광의의 종북 소동, 그리고 ‘나는 공산주의자다’ [만화 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311]
2013. 03. 12. 6:15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3월 2주까지: 전문용어, 차베스, 만화인터페이스, 한국술판 외
2013. 03. 12. 5:20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레고 폴크스바겐 T1 캠핑카 [LEGO CREATOR 10220]
2013. 03. 07. 7:22 am | Posted in 모형모형 | 2 Comments »
정치 고위직 인사철, “과거에는 관행이었다” 타령에 관하여 [만화 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304]
2013. 03. 06. 4:13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3월 1주까지: 박II정권, 인사, 조직, 재능기부, 저널리즘 품질 외
이번 분들의 인사 해결법
2013. 03. 03. 1:33 am | Posted in 만담난무, 아스트랄 | No Comments »
지옥에서 정착하기 – 표류교실 [기획회의 338호]
2013. 02. 27. 7:24 a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2월 4주까지: 빅데이터, 내각 인사, 국정원 내부고발자, 근육보수 외
유시민이라는 직업 정치인 [만화 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225]
2013. 02. 26. 1:52 am | Posted in 만화세설 | 1 Comment »
죽음에 관한 만화들 [도서관저널 1301-02]
2013. 02. 22. 8:47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음모론에 관하여 [싱크 12호]
2013. 02. 21. 8:46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SF의 오락성을 집대성하다 – 시도니아의 기사 [기획회의 337호]
2013. 02. 20. 8:47 a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포털과 언론사, 첨예한 공생과 경쟁에 관하여 [에스콰이어 1301]
2013. 02. 19. 8:00 am | Posted in 저널리즘 | 2 Comments »
슈퍼맨 오바마를 빙빙 돌린 이유 [만화 톺아보기 / 미디어오늘 130217]
2013. 02. 19. 5:10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2월 3주까지: 노회찬판결, 새마을운동, 아카이브, 웹툰, 북핵 외
디지털만화 저작권 침해 관련 [만화영상진흥원 보고서]
2013. 02. 16. 5:32 am | Posted in 만화세설, 전뇌문화 | No Comments »
지적 평등의 지향, 최저사양의 평등 [온라인진상열전 / 자음과모음R 2012 겨울호]
2013. 02. 05. 8:23 am | Posted in 저널리즘, 전뇌문화 | 2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2월 1주까지: 대사면, 나로호, 국정원, 저작인격권 외
국정원 여론 조작 예방법 [한겨레 칼럼 130204]
2013. 02. 04. 12:30 pm | Posted in 전뇌문화 | No Comments »
SBS뉴스의 ‘의란성 쌍둥이’ 짤방 관련 몇 마디
2013. 02. 03. 1:06 am | Posted in 만화세설, 전뇌문화 | No Comments »
변화의 혼란 속에서 삶을 찬양하다 – 도련님의 시대: 나쓰메 소세키 편 [기획회의 336호]
2013. 02. 02. 4:45 a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1월 4주까지: 매체산업, 페이스북, 박근혜정권 외
벅키큐브 자석 장난감
2013. 01. 24. 9:00 am | Posted in 물건물건 | 4 Comments »
매력적 캐릭터라면, 필살기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45호]
2013. 01. 22. 8:15 am | Posted in 만화세설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1월 3주까지: 정치담론, 언론산업, 그래프서치, 일베 외
레고 마인크래프트 [LEGO CUUSOO 21102]
2013. 01. 18. 3:20 pm | Posted in 모형모형 | 3 Comments »
현명하게 뉴스보기: 비등한 대결의 함정
2013. 01. 17. 4:48 am | Posted in 저널리즘 | No Comments »
다큐와 개그 – 곤 GON [기획회의 335호]
2013. 01. 16. 2:32 am | Posted in 만화품평 | 2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1월 2주까지: 저널리즘 퀄리티, 애런 스워츠, 레미제라블 외
2013. 01. 15. 5:38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2 Comments »
정보자유 활동가 애런 스워츠Aaron Swartz의 명복을
2013. 01. 13. 3:27 am | Posted in 전뇌문화 | No Comments »
우리편 방송보다 중요한 것 [한겨레 칼럼/130107]
2013. 01. 08. 5:30 am | Posted in 저널리즘 | 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3년 1월 1주까지: 뉴스스탠드, 대선이후, 레미제라블 외
특별할 것 없는 룸메이트 – 어서오세요 305호에 [기획회의 334호]
2013. 01. 04. 5:48 am | Posted in 만화품평 | 2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2월 5주까지: 대선이후, 깨시민, 레미제라블, 숭례문 외
차별에 관하여 [싱크 11호]
2013. 01. 02. 8:21 am | Posted in 만화세설 | 9 Comments »
새해가 밝기 시작했습니다
2013. 01. 01. 12:25 am | Posted in 아스트랄 | 6 Comments »
베스트 오브 2012: 캡콜닷넷
2012. 12. 30. 6:36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12 Comments »
베스트 오브 2012: 문화 이것저것(영화, 음악, TV, 웹사이트)
2012. 12. 30. 6:32 am | Posted in 대중문화, 전뇌문화 | 6 Comments »
베스트 오브 2012: 미디어/시사
2012. 12. 30. 12:18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11 Comments »
베스트 오브 2012: capcold 세계만화대상 발표
2012. 12. 29. 5:22 am | Posted in 만화세설 | 36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2월 4주까지: 대선, 노동자죽음, 올해의상, 뉴스산업 외
2012. 12. 27. 6:07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개화기라는 소재를 다루기 [도서관저널 1212]
2012. 12. 26. 12:07 pm | Posted in 만화세설 | 6 Comments »
메리 (원하는 명절 이름을 기입하시오)
2012. 12. 24. 11:55 pm | Posted in 아스트랄 | 4 Comments »
누구나 힐링하고 힐링 받자: 힐링 자동화 알고리즘 설계
2012. 12. 24. 8:29 am | Posted in 만담난무 | 2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2월 3주까지: 대선, 토론, 이재영, 국정원 외
2012. 12. 23. 6:42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2월 2주까지: 대선, TV토론, 만화판, 아청법, 팔레스타인 외
2012. 12. 23. 6:23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살아있는 자들의 세상 – 워킹 데드 [기획회의 333호]
2012. 12. 21. 1:38 pm | Posted in 만화품평 | 2 Comments »
대선 후 트윗 단상 모음
2012. 12. 21. 9:22 am | Posted in 아스트랄 | No Comments »
대선, 그 후
2012. 12. 20. 12:16 am | Posted in 아스트랄 | 95 Comments »
내가 만든 세계에 들어간 나 – 오너캐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38호]
2012. 12. 11. 3:43 am | Posted in 만화세설 | 3 Comments »
강한 사장의 비결 [한겨레 칼럼/121209]
2012. 12. 11. 2:54 am | Posted in 저널리즘 | 21 Comments »
2012 대선 단상
2012. 12. 10. 6:35 am | Posted in 아스트랄 | 30 Comments »
한국의 디지털만화에 관하여 [앙굴렘2013 전시회 책자]
2012. 12. 06. 4:47 pm | Posted in 만화세설 | 64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2월 1주까지: 대선, 노동의 이미지, 팔레스타인, 오덕 외
신의 섭리가 아닌 인간의 선택 – 우리는 혼자다 [기획회의 332호]
2012. 12. 02. 6:53 am | Posted in 만화품평 | 5 Comments »
바보에 관한 만화들 [학교도서관저널 1211]
2012. 11. 30. 4:53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1월 4주까지: 대선, 대선보도, 박정근, 아청법, 이스라엘 외
정치 언론, 열광과 환멸의 롤러코스터 [르몽드디플로마티크 201211]
2012. 11. 23. 8:12 am | Posted in 저널리즘 | 5 Comments »
박정근 유죄 판결
2012. 11. 21. 12:51 pm | Posted in 아스트랄 | 106 Comments »
‘새정치 공동선언’ 단상
2012. 11. 20. 1:44 pm | Posted in 아스트랄 | 4 Comments »
낭만화하지 않은 농업으로 성장담을 이야기하기 – 은수저 [기획회의 331호]
2012. 11. 15. 12:57 pm | Posted in 만화품평 | 9 Comments »
싸움은 길고 관심은 짧다 [한겨레 칼럼/121112]
2012. 11. 13. 12:00 pm | Posted in 저널리즘 | 12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1월 2주까지: 미국대선, 538, 노동, 안철수캠프, 대선, 성인만화, 야매저널리즘 외
2012. 11. 13. 11:49 am | Posted in 대중문화,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디테일과 비약의 결합이 재미 있을 때 – 피크 +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기획회의 330호]
2012. 11. 03. 5:44 am | Posted in 만화품평 | 3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0월 4주까지: 공지영이즘, 대선, 미대선, 웹툰, 네이버뉴스 외
2012. 10. 29. 8:12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2 Comments »
정치는 우리 곁에 – 정치에 관한 만화들 [학교도서관저널 1210]
2012. 10. 25. 11:04 am | Posted in 만화세설 | 7 Comments »
정의의 사도들이 나가신다 [온라인진상열전 / 자음과모음R 2012 가을호]
2012. 10. 22. 3:42 am | Posted in 저널리즘, 전뇌문화 | 79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0월 3주까지: 대선, 미국대선, 현차복직투쟁, 성폭력논쟁, 언론품질, 동네빵집, 아청법 외
아청법 개정안 관련, 몇 마디 제안
2012. 10. 17. 1:57 pm | Posted in 대중문화, 만화세설 | 42 Comments »
박정근이 칠면조다 [한겨레 칼럼/121014]
2012. 10. 17. 12:41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전뇌문화 | 12 Comments »
끝까지 달려보는 히어로물 – 엄브렐라 아카데미 [기획회의 329호]
2012. 10. 15. 2:31 pm | Posted in 만화품평 | 9 Comments »
은근한 연애에 관하여 [학교도서관저널 1209]
2012. 10. 10. 12:23 pm | Posted in 만화품평 | 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10월 1주까지: 대선, 미국대선, 언론윤리, 설즈버거, 새마을운동 외
2012. 10. 09. 2:10 am | Posted in 만화품평,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라이벌과 최종보스라는 코드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30호]
2012. 10. 06. 6:38 am | Posted in 만화세설 | 1 Comment »
공감의 필수요소는 디테일 – 미생 [기획회의 328호]
2012. 10. 01. 12:29 am | Posted in 만화품평 | 15 Comments »
즐거운 추석 되시길.
2012. 09. 30. 6:49 am | Posted in 아스트랄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9월 4주까지: 대선, 안철수, 박근혜페일린, 애플, 공공성, 만화표현 외
2012. 09. 25. 7:30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99%의 현실 직면 – 나는 99%다 [기획회의 327호]
2012. 09. 18. 5:13 am | Posted in 만화품평 | 8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9월 3주까지: 싸이, 성범죄, 텐트, 박근혜, 핑크레이디, 아이폰5, 대나무숲 외
잡스라면 어떻게 했을까? (What Would Jobs Do)
2012. 09. 13. 5:11 am | Posted in 만담난무 | 47 Comments »
만화로 파시즘을 생각하기 [싱크 10호]
2012. 09. 08. 11:32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1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9월 1주까지: 인터넷실명제, 애플, 강간범보도, 대선 외
NL 단상
2012. 09. 02. 1:11 am | Posted in 아스트랄 | 11 Comments »
속 편한 해결의 꿈은 개꿈이었다: 인터넷실명제 돌아보기 [슬로우뉴스]
2012. 09. 01. 5:22 am | Posted in 전뇌문화 | No Comments »
절실하지 않던 꿈을 위한 최선 –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기획회의 326호]
2012. 08. 31. 2:47 am | Posted in 만화품평 | 8 Comments »
좌파의 가치에 관하여, 짧은 문답
2012. 08. 28. 5:07 am | Posted in 아스트랄 | 3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8월 4주까지: 애플승소, 프레스코, 인터넷실명제, 의자놀이사태, 네이버검색 외
2012. 08. 27. 12:06 pm | Posted in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의자놀이 ‘사태’ 관련 단상들 백업
2012. 08. 25. 7:41 am | Posted in 아스트랄 | 16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8월 3주까지: 의자놀이, 올림픽, 애스크에펨, 컨택터스, 은마아파트 외
2012. 08. 20. 12:20 p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동물의 자유, 인간의 자유 – 프라이드 오브 바그다드 [기획회의 325호]
2012. 08. 15. 5:08 am | Posted in 만화품평 | 4 Comments »
브라질의 ‘인터넷 권리장전’이 부럽다
2012. 08. 09. 7:57 am | Posted in 전뇌문화 | 13 Comments »
포털이 할 수 있는 것, 기술적 유도에 관하여 [슬로우뉴스 / 3호 특집]
2012. 08. 07. 5:48 pm | Posted in 저널리즘 | 6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8월 1주까지: 올림픽, 용역폭력, 자살, 뉴스캐스트, 슈퍼히어로 외
2012. 08. 06. 5:58 am | Posted in 만담난무,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떡밥 회수의 기술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22호]
2012. 08. 05. 3:52 p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멘토 열풍을 보며 스승을 생각하기 [싱크 9호]
2012. 08. 03. 2:52 pm | Posted in 만화세설 | 13 Comments »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종합편 [만화규장각 칼럼]
2012. 08. 02. 1:01 pm | Posted in 만화세설 | 5 Comments »
다양한 입장들을 직시하며 희망을 찾기 – 68년, 5월 혁명 [기획회의 324호]
2012. 08. 01. 8:56 am | Posted in 만화품평 | 6 Comments »
인터뷰 한 토막: 한국만화 수출
2012. 07. 31. 5:16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7월 5주까지: 올림픽, 언론파업, 안철수현상, 다크나이트 외
인터뷰 한 토막: 만화와 오타쿠에 관하여
2012. 07. 29. 1:04 pm | Posted in 대중문화, 만화세설 | 39 Comments »
주먹질에 관한 만화들 [학교도서관저널 1207-08합본호]
2012. 07. 28. 8:24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만화로 돈을 벌자: 독자론(5) 향유 커뮤니티를 공략하기 [만화규장각 칼럼]
2012. 07. 26. 12:33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방패가 민폐: ‘실드’의 허망함 [ 온라인진상열전 / 자음과모음R 2012 여름호]
2012. 07. 24. 3:55 am | Posted in 저널리즘, 전뇌문화 | 18 Comments »
무협물과 형사물 – 무림수사대 [기획회의 323호]
2012. 07. 18. 7:46 am | Posted in 만화품평 | 3 Comments »
만화 관련 교육에 관한 몇마디 인터뷰
2012. 07. 10. 12:25 pm | Posted in 만화세설 | 9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7월 2주까지: 국공립대 개혁, 멘토, 뉴스환경 외
2012. 07. 09. 12:51 pm | Posted in 만담난무,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누구나 멘토링하고 멘토링 받자: 멘토링 자동화 알고리즘 설계
2012. 07. 05. 2:19 am | Posted in 만담난무 | 49 Comments »
성인(聖人)개그만화 – 세인트 영 멘 [기획회의 322호]
2012. 07. 03. 6:33 am | Posted in 만화품평 | 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7월 1주까지: 언론환경, MBC파업, 지젝, 드립개그
2012. 07. 02. 10:00 am | Posted in 만담난무,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미국 만화권에서 한국만화 활성화를 위한 제언
2012. 06. 29. 8:13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1 Comments »
‘우리 방송을 망친 이데올로그들’ 기사를 읽고
2012. 06. 28. 6:18 am | Posted in 저널리즘 | 11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6월 4주까지: 이집트대선, 네이버도전만화사건, 데이터사회 외
먹고 사는 것을 직면하는 청춘 / 습지생태보고서 [책내서평]
2012. 06. 24. 12:03 pm | Posted in 만화품평 | 5 Comments »
관계, 거짓말, 그리고 만화책 [학교도서관저널 1206]
2012. 06. 20. 7:46 am | Posted in 만화세설 | 3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6월 3주까지: 망중립성, 해킹, 만화수상, 도표개그 외
진보/보수를 표방하는데 사실은 망한 사고방식들
2012. 06. 17. 2:35 am | Posted in 만담난무, 아스트랄 | 52 Comments »
위스콘신 주지사 주민소환 선거, 5가지 교훈
2012. 06. 15. 10:17 am | Posted in 아스트랄 | 87 Comments »
광기를 직면하기 –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기획회의 321호]
2012. 06. 13. 2:49 pm | Posted in 만화품평 | 7 Comments »
노동, 나눔 – 흰둥이 [책내서평]
2012. 06. 12. 12:13 pm | Posted in 만화품평 | 6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6월 2주까지: 원고료, 진화론, 프로메테우스, 방송파업, 위스콘신 외
만화로 돈을 벌자: 독자론(4) 세계의 독자 [만화규장각 칼럼]
2012. 06. 04. 4:50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허세는 나의 힘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13호]
2012. 06. 02. 6:18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종이만화잡지의 쇠퇴, 지역서점, 온-오프 연계에 관해 짧게
2012. 06. 01. 7:04 am | Posted in 만화세설 | 12 Comments »
정의를 생각하게 하는 만화들 [싱크 8호]
2012. 05. 31. 12:20 pm | Posted in 만화세설 | 5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5월 4주까지: 통진당사태, 프레임, 언론파업, 검증력 외
2012. 05. 30. 3:59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어린이와 만화 [학교도서관저널 1204]
2012. 05. 25. 12:13 pm | Posted in 만화세설 | 7 Comments »
노동자, 사람에 대한 예의 – ‘사람 냄새’, ‘먼지 없는 방’ [기획회의 320호]
2012. 05. 19. 5:04 am | Posted in 만화품평 | 48 Comments »
기억이 구원이다 – ‘화자’ [기획회의 319호]
2012. 05. 15. 5:53 am | Posted in 만화품평 | 5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5월 2주까지: 선거와미디어, 포털, 안썩는버거, 통진당사태 외
2012. 05. 14. 12:54 p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저는 여러분의 편이 아닙니다
2012. 05. 11. 3:25 am | Posted in 아스트랄 | 8 Comments »
이 드라마, 흥한다
2012. 05. 08. 3:49 am | Posted in 만담난무 | 33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5월 1주까지: 통합진보당 사태, 선거의미래, 언론환경 외
2012. 05. 07. 5:12 am | Posted in 만화품평,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선거와 온라인의 미래 [슬로우뉴스 / 2호 특집]
2012. 05. 02. 11:49 pm | Posted in 아스트랄, 전뇌문화 | 14 Comments »
개발, 그리고 인간에 대한 예의 –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회의 318호]
2012. 05. 02. 6:28 am | Posted in 만화품평 | 9 Comments »
사과를 모르는 불꽃남녀들에 관하여 [온라인진상열전 / 자음과모음R 2012 봄호]
2012. 04. 30. 9:05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전뇌문화 | 74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4월 4주까지: 명작만화100선, 정치담론, 선거, 최시중 외
2012. 04. 30. 5:04 am | Posted in 만화품평, 아스트랄, 저널리즘 | No Comments »
생명에 관한 만화들 [학교도서관저널 1203]
2012. 04. 27. 1:26 am | Posted in 만화만담 | 6 Comments »
한국만화 명작 100선 발표, 그리고 c모의 추천작들
2012. 04. 23. 2:16 pm | Posted in 만화품평 | 44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4월 3주까지: 프레이밍, 진영논리, 언론파업, SNS, 웹툰 외
소년의 성장, 이어지는 기억 – 화자 [책내서평]
2012. 04. 21. 2:49 am | Posted in 만화품평 | 3 Comments »
편견을 논하는 만화들 [싱크 7호]
2012. 04. 20. 5:05 am | Posted in 만화세설 | 6 Comments »
만화진흥법을 위한 참조사례: 미국의 제도
2012. 04. 19. 6:35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1 Comments »
만화로 돈을 벌자: (번외편) 웹툰 검열 국면에 관하여 [만화규장각 칼럼]
2012. 04. 18. 12:30 am | Posted in 만화세설 | 9 Comments »
오늘날, 미디어사용자로 살아가는 것 – 미디어 씹어먹기 [기획회의 317호]
2012. 04. 17. 3:22 am | Posted in 만화품평 | 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4월 3주까지: 총선, 진보신당, 선거보도 외
2012. 04. 16. 8:13 am | Posted in 만화세설,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이제 그런 가르침은 됐어: 만화와 교육성, 웹툰에 관하여 [GQ / 1204]
2012. 04. 14. 3:49 am | Posted in 만화세설 | 19 Comments »
클리셰 이벤트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05호]
2012. 04. 13. 3:26 am | Posted in 만화세설 | 4 Comments »
19대 총선, 한국 언론환경의 패배
2012. 04. 12. 2:09 am | Posted in 저널리즘 | 41 Comments »
16번 진보신당을 지지하며
2012. 04. 09. 2:38 pm | Posted in 아스트랄 | 107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4월 2주까지: 총선, 진보신당16, 사찰게이트 외
2012. 04. 08. 11:09 am | Posted in 아스트랄 | 2 Comments »
19대 국회 총선, 미디어 이슈 초단순화
2012. 04. 05. 1:12 am | Posted in 저널리즘, 전뇌문화 | 66 Comments »
호기심과 경이에 귀 기울이기 – 스피릿 오브 원더 [기획회의 316호]
2012. 04. 04. 4:03 am | Posted in 만화품평 | 12 Comments »
다양한 줄기, 하나의 원천: 일본만화 장르에 미친 영향 [테즈카 오사무 특별전 도록 원고]
2012. 04. 02. 10:00 am | Posted in 만화세설 | 20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4월 1주까지: 진보신당, 총선, 주사패권, 슬로우뉴스, 사찰게이트 외
2012. 04. 02. 3:20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저널리즘, 전뇌문화 | No Comments »
사찰 사안, 특별 페이지 시작
2012. 04. 01. 12:54 am | Posted in 아스트랄 | 22 Comments »
‘슬로우뉴스’ 창간
2012. 03. 29. 1:55 am | Posted in 저널리즘 | 12 Comments »
속보와 특종은 과장되었다 [슬로우뉴스 / 창간호]
2012. 03. 29. 1:43 am | Posted in 저널리즘 | 11 Comments »
선거 독려 포스팅: 2012 총선
2012. 03. 23. 9:00 am | Posted in 아스트랄 | 80 Comments »
싸움은 끝난 적 없다 –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기획회의 315호]
2012. 03. 20. 2:50 am | Posted in 만화품평 | No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3월 3주까지: 언론노조, 토론, 총선, 포털뉴스, 웹툰 외
미디어사용자 선언 – ‘미디어 씹어먹기’ [프레시안 books / 82호]
2012. 03. 17. 11:33 am | Posted in 만화품평, 저널리즘 | 25 Comments »
진보지식생태계 캠페인 소개: 영상발제
2012. 03. 14. 6:13 am | Posted in 아스트랄, 전뇌문화 | 3 Comments »
찌질한 청춘에 경배를 [학교도서관저널 1202]
2012. 03. 13. 2:22 am | Posted in 만화품평 | 42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3월 2주까지: 언론투쟁, 소통, 강정마을, 그레샴법칙 외
뫼비우스, 다음 세상으로 날아오르다
2012. 03. 10. 11:58 pm | Posted in 만화세설 | 26 Comments »
사실 맞기는 맞는 말이다 [에스콰이어 1202]
2012. 03. 08. 4:16 pm | Posted in 아스트랄 | 31 Comments »
나꼼수 사법청탁 폭로, 취재원보호 측면
2012. 03. 07. 12:20 am | Posted in 저널리즘 | 46 Comments »
2011 미국 만화산업 보고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2. 03. 05. 8:59 am | Posted in 대중문화, 만화세설, 전뇌문화 | 5 Comments »
트위터백업 2012년 3월 1주까지: 취재원보호, 토론, 진보, 만화산업, 언론투쟁 외
독서 능력을 키울 만화 [학교도서관저널 1201]
2012. 03. 04. 12:13 pm | Posted in 만화세설 | 8 Comments »
연애라는 골이 아닌, 연애의 과정 – 러브로마 [기획회의 314호]
2012. 03. 01. 1:59 am | Posted in 만화품평 | 8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