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면 재개

!@#… ‘일본만화 최강의 마약’이라는 별명이 붙은 만화, <유리가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유리가면을 안 본 사람(또는 1권 정도만 보다가 재미를 못붙이고 떠난 사람), 아니면 다음권을 보고 싶어서 미치도록 헤매이는 사람. 그런데 정작 스즈에 미우치 작가가 가업인 마야교 교주 노릇을 하느라고 무한 연기 중이었다는… 그런데 무려 6년만에 재시동, 단행본 제42권 발매(국내의 애장판/문고판 들과는 좀 진도가 다름). 자세한 소식은 http://femirage.egloos.com/820317/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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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유리가면 재개

Comments


  1. [네이버덧글 백업]
    – 쿠쿠 – 오옷… 그럼 이제 끝을 볼수있는겁니까?? 2004/12/01 16:32

    – 코믹도치 – 드디어 신의 계시를 받았나 보내요….. 아니면 종교사업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해서 재산의 위기를 느끼자 다시 시작을 했던가…. ㅡ ㅡ;;;;;;;; 2004/12/04 18:36

    – 햄토리 – 몇달전, 또한번 유리가면에 빠져 허우적대면서, 작가를 저주했었지. 드뎌 나오는군. 왠지 기운 빠진다… 2004/12/07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