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3년 1월 4주까지: 매체산업, 페이스북, 박근혜정권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 39.19. 대안매체의 방향성
* 38-37.34.24.3. 새 정부 관련.
* 1. 만화판의 산업 속성, 다시 정공법으로.
* 32-31. 페이스북 그래프서치.
* 27 전미가 울었다
* 23 백투더소스
* 20.17. 사실 꽤 중요한 말.

 

    Tweets on January 27, 2013 (Su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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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주목중인 영미권 대상 웹툰 서비스 타파스의 창작자 수익 프로그램 ‘PPP’ 베타 시동. http://t.co/d5f9QJKI 광고수익 배분을 통해 http://t.co/pHCE6Jvb 월 25만 히트를 만들어낼 수 있으면 1만달러까지 가능. 
    21:16 
  2. 해외에서 진보신당 전자투표로 당 선거 한번 참여하려다 인내의 끈이 끊어질 지경. 휴대폰 못쓰지 신용카드 인증은 특정 회사라고 안 되지 공인인증서는 전용 인증프로그램이 다운안되지, 이메일 인증은 신청하라 해놓곤 연락처가 없지. 물론 IE말고는 오작동. 
    20:29 
  3. http://t.co/kBzNiIOA 정말 ‘대립’하고자 한다면, 너희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우리는 차기 정권 개시일부터 전임 정권 비리들을 탈탈 털겠다 선언해버리면 된다. 그렇게 안나온다면 그냥 눈가리고 아웅인거고. 
    15:16 
  4. MB각하가 내일쯤 기어이 측근 특사를 강행하리라는 조짐이 스물스물 나오는데, 특사 자체도 부당한 일이겠지만 그걸 ‘결자해지’, ‘대화합’ 등의 용어로 칭할 것 같아 미리 토쏠린다. 
    12:44 
  5. 클라우드아틀라스의 백인배우 동아시아계 분장을 보며 djuna님 같은 분들은 발칸족을 떠올렸다는데, 나는 크리스 컨닝햄 플레이스테이션 광고가 떠올랐다(…) http://t.co/fq0V1rTF 
    10:20 
  6.  

    Tweets on January 26, 2013 (Sat.)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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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백인배우 동양인 분장의 어설픔에 대해: 동양인은 서양인의 큰 코를 보고(예: 노다메 실사판의 슈트레제만), 서양인은 동양인의 작은 눈을 보는 경향이 있다. 그 외 나머지는 될대로 되라 냅두다보니, 이상한 캐리커쳐로 완성. 
    23:04 
  8. 7급공무원 vs 에일리언 #vs_에일리언을_붙이면_신나는_B급영화 
    20:45 
  9. 뽀롱뽀롱 뽀로로 vs 에일리언 #vs_에일리언을_붙이면_신나는_B급영화 
    16:13 
  10. 의자왕과 3천 궁녀 vs 에일리언 #vs_에일리언을_붙이면_신나는_B급영화 
    16:07 
  11. 안나 카레니나 vs 에일리언 #vs_에일리언을_붙이면_신나는_B급영화 
    15:36 
  12. 레미제라블 vs 에일리언 #vs_에일리언을_붙이면_신나는_B급영화 
    15:33 
  13. 먹튀-보신(MB)정권의 마지막 양대 승부수, 헌법재판소장과 http://t.co/wV5WnxQG 측근 특별사면이 http://t.co/JauDzXrn 과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15:29 
  14. 하일권 작가의 ‘방과후 전쟁활동’을 http://t.co/ROjPS8IS 읽다보면, 일상이 전쟁상황에 휘말린다는 점에서 ‘최종병기그녀’와 비교해보게 된다. 그리고 전자가 얼마나 훨씬 리얼리티 쩌는지 새삼 느끼고. 징병제의 승리.(…어라?) 
    14:02 
  15. 택배와 관용 (by @sandul88) http://t.co/caSfLBdj “한 줄 결론 : 무식하게 있다가 내가 갑인 줄 착각하고 있으면 그냥 아주 x 됨” 왠지 감동적인 요약 
    12:51 
  16. http://t.co/Y3YdY4Jy 동성애에 대한 이런 속속들이 난감한 인식이, 애초에 작가의 문제일까 기사화하며 재구성한 기자의 문제일까 모르겠다. 아마 둘 다 같지만. 
    00:52 
  17.  

    Tweets on January 25, 2013 (Fri.)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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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노량진 컵밥 노점상 강제철거건이 타임라인에서 보이는 김에, 08년 글 다시 끄집어내기: “노점상의 강세는 ‘노’가 아닌 ‘상’에 있다” http://t.co/HHNaV7Bt 
    18:19 
  19. 불안하면 – 즉, 전망이 어두운데 근본적 개선은 역량 바깥에 있다고 판단되면 – ‘보수적’ 선택을 하는 것이 극히 자연스럽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사회는 거의 모든 층위에서, 불안이 막 에너지원이다. 
    10:54 
  20.  

    Tweets on January 24, 2013 (Thu.)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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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스타트렉과 스타워즈를 한 사람이 맡는다니, 이 무슨 화해할 수 없는 두 팬덤 사이에 오작교를 놓는 짓이란 말인가(…) http://t.co/ktwhuAnK 
    20:33 
  22. 이번호 에스콰이어에 기고한 뉴스스탠드와 신문협 가이드라인 기념(…) 포털vs언론 글. 편집부가 삽화 만들어주신게 묘하게 맘에 든다. http://t.co/CXb5Od9E 
    17:18 
  23. 입에 쓴 약이 몸에도 좋다고 하지만, 쓰다고 꼭 약인건 아니다. 
    16:44 
  24. 용산참사 4주기: 극단화되는 선택들 | ㅍㅍㅅㅅ http://t.co/dIxWSwI5 | 4년전 글의 재개제이기는 하지만, 나름 다양한 사안에 범용성 있게 적용 가능한 내용. 
    09:55 
  25. 도서정가제는 원래 동네밀착형 소형서점을 살리자는 명분이었는데, 실제는 소형서점vs대형서점이 아닌 애초에 오프라인vs온라인서점의 대결이었으며, 동네형 소형서점은 대형서점 체인의 확산만으로도 그로기. 영화의 스크린쿼터제 논쟁이 다시 떠오른다. 
    09:24 
  26. @a_hriman 옙 프랑스발 도시전설이죠. 모니퇴르지가 당시 나름 ‘공식지’였기에 나폴레옹 복귀후 한동안 정부 프로파간다매체가 되었는데 그걸 비꼬려다가 허구의 헤드라인들을 사람들이 지어내 전설화된듯. 
    08:12  
  27.  

    Tweets on January 23, 2013 (Wed.)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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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이동흡 보도, 對새누리당 영향력 확인한 조중동 (미디어스) http://t.co/vti4pV3f | 적절한 일침. 하지만 그 유명한 ‘나폴레옹 프랑스 신문제목 소동’은 사실은 도시전설이라는 슬픈 현실;;; http://t.co/XmL73nwc 
    23:07 
  29. 경주 콜로세움™ http://t.co/G7yNUuot… — 이왕 하는김에, 이걸 입안한 아저씨가 검투사 복장을 입고 주말마다 사자와 싸우면 되겠군요 http://t.co/n2NgkmZx 
    22:18 
  30. [인터뷰] 게임업계에 왜 그렇게 많은 억울함이 쌓였는지 알려주마 | ㅍㅍㅅㅅ http://t.co/TIaaWxDV | 모든규제는탄압이다론 vs 규제만능론을 넘어서, 실제 이뤄지는-이뤄져야할 디테일에 눈길을 돌리기 
    22:12 
  31. @NudeModel @yeinz 올블의 시절에는 올블에 외면받고 다음뷰의 시절에는 다음뷰에 외면받고 페북의 시대에는 페북을 외면하는 1인 여기에… 
    09:44  
  32.  

    Tweets on January 22, 2013 (Tue.)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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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RT @p_book@capcold 퀴즈 풀어본 대부분의 트친들이 비트겐슈타인 나온 걸로 보아 ‘그걸 굳이 풀어볼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다’라는 데서 이미 답이 나온 게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듭니다. 
    20:33 
  34. 매력적 캐릭터라면, 필살기 [네남자만화방 / 한겨레21 945호] http://t.co/6Ta9oZTV 
    20:32 
  35. ㅍㅍㅅㅅ글을 http://t.co/37j7cXJi 보고 풀어본 “나는 어떤 철학자일까” 퀴즈 http://t.co/gyZbD1Rz 결과: 86% 초기 비트겐슈타인 / 실증주의자. 꿈도 희망도 없구나(…) 
    20:27 
  36. @momcandy 페북의 ‘페이지’ 개념은 기업계정인 하이네켄 페이지를 like하는게 하이네켄 맥주를 like하는 것과 동일하니, 분리가 훨씬 힘들듯. ‘이벤트기간’을 추려내 제외하는게 가장 정확할텐데, 그걸 페북이 일일이 파악하는건 불가능이고. 
    16:47  
  37. 그런데 페이스북 그래프서치의 기반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할지, 나는 꽤 회의적이다. 예를 들어 like를 기반으로 선호의 연결망을 계산한다면, 그간 사람들이 실제 선호가 아니라 마케팅 이벤트 참여로 눌렀던 like와 얼마나 구분해낼 것인가. 
    10:00 
  38. 이충호 작가가 밝히는, 8년된 이충호 화실 문하생 착취 전설의 전모: https://t.co/NwOAyEaF 인터넷 기반(즉 검증 없는 자료 착시와 대규모 루머 네트워크가 결합한) 도시전설의 흐름이라는게 원래 이런 식. 
    09:57 
  39.  

    Tweets on January 21, 2013 (Mon.)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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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크게 출세했다는 이들이, 권력을 확인받고자 하는 ‘체면’만 챙기지 권력의 정당성을 인정받고자 하는 ‘명예’라는 개념이 없다. 사회적배려 특례입학 삼성 회장가, 양파남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 MBC김재철 낙하사장, 기타 수많은 이들. 
    21:37 
  41. @madpen10 사회적 배려 특례는, 한부모 가정이기에 그만큼 가정교육 환경이 어려우니 기회를 준다는 전제가 깔려있죠. 가정교육 환경이 어렵긴 커녕 학교를 통째로 사버릴 수 있는 집안이 냉큼 그런 자리를 꿰차면 정말이지…;; 
    21:23  
  42. 이재용 아들이 국제중에 한부모 가정상황을 들어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에 특례입학한 건에 대해, 불법도 아니니 딱 한마디만. “어떻게 재벌으로 4대째에 이르기까지도, 그런 천박한 졸부 근성을 졸업하지 않는가?” 
    20:38 
  43. 이동흡, 문제 있다 | 슬로우뉴스 http://t.co/NYuJ8eyL | …다행히도(?) 내가 제안한 부제 “권좌를 ‘이동’하며 이권을 ‘흡’입하다”는 탈락 
    20:12 
  44. 자기네 편이라고 판단하면 어떤 공적/사적 문제점이 드러난들 “결정적 하자는 없다”를 남발하는 여당 거수기들이야말로, 의원으로서 결정적 하자가 있는 것 같다. http://t.co/wKhQ2gT9 
    11:06 
  45. @ebadac 저도 모르겠습니다. 신문의 대안으로 웹진의 방법론에 분석적 뉴스와 칼럼 중간 층위를 소화… 라는건 뻥이고, 밑천은 팀블로그에 적합한데(=각자 분야와 밥벌이가 있는 개별 필자들의 연대) 그 이상의 저널리즘 실험을 조금씩 쑤셔보는 식. 
    00:01  
Sent by Tw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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