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없는 세상에 녹아들기 싫었던 나날들: 고스트월드 [다음 백과사전 / 영화,드라마로 제작된 만화]

!@#… 호러가 아님. 아니, 세상은 나름 호러일지도. 전문은 여기로.

“별 것 없는 세상에 대한 냉소로 다져졌던 동지애는, 이제는 별 것 없는 것을 잊지 않았지만 그래도 녹아들어가게 된 자신들을 덤덤히 받아들이는 좀 더 폭넓은 이해로 바뀐다. 유령 세상이 좋아진 것이 아니다. 그저 원래부터 딱 그 정도였던 사람 풍경으로 걸어 들어갔을 따름이다.”


======
(다음 백과사전 기고. 블로그 백업 없이 가기로 양해.)

_Copyleft 2015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_
[이 공간은 매우 마이너한 관계로, 여러분이 추천을 뿌리지 않으시면 딱 여러분만 읽고 끝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