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5년 10월 31일까지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RT @izemag: ‘신노갓’의 권태기를 진단한다 by 김낙호
인기 소년만화의 무한 연장은 어떻게 작품을 위태롭게 만드는지, 네이버 웹툰 [신의 탑], [노블레스], [갓오브하이스쿨]을 돌아본다.
http://t.co/qyPmey3wTD
July 02, 2015 at 09:02PM
‘심야식당’의 매력은 평범하든 소외되었든 피곤/구질한 인생들이 평등하게 잠깐 쉬었다가 다시 돌아가는 인간극장스러운 관조인데, 한국판 드라마는 무슨 예쁘장한 힐링물로 가서 어색. 다행히도, 연기도 세트도 음식 내놓는 것도 죄다 어색해서 밸런스는 맞다.
July 04, 2015 at 01:43P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모든 시민이 기자라면 (한국일보) http://t.co/aRCnH9d7gd | “언론과 개인을 아우르는 한 가지 통합 원칙을 상기하면 된다. 바로 ‘정보를 접하고 흥분하여 곧바로 뿌려대는 행위를 피하기’다”
July 05, 2015 at 09:41AM
주호민 작가 신작 [만화전쟁], 출발이 매우 좋다. [안녕잠수함] 이후 다시 도전하는 밀리터리스릴러(…아냐) http://t.co/xjUzrUUuJo 피키에서 붙이는듯한 민망한 카피나 피키툰 UI의 칸파괴를 견뎌야하지만.
July 06, 2015 at 12:18PM
[시론] 2세대 진보정치와 2세대 사회운동 / 김민수 (한겨레) http://t.co/bl0Eng74ax | “변화에 대한 작은 희망을 놓치지 않고 한걸음씩 나아가는 우리의 미래를 상상한다”
July 06, 2015 at 08:31PM
도대체 일베 유저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비밀스런 척 노골적인 ‘인증’질을 하고 다니는지(그러다가 가끔 크게 인생의 경을 치고)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류의 사고방식에 대한 아주 좋은 자기 서술. https://t.co/16EZboqWmD
July 07, 2015 at 08:39AM
소나무에 방금 박수치며 불지르고 옴.txt https://t.co/VSEAmIQwNg
July 08, 2015 at 05:29AM
당신은 메르스 확산 방지에 가장 효율적으로 대처했습니다. 당신의 점수는 95점 입니다. http://t.co/iAmyIqsRl3 | 한국일보의 메르스 방역 게임.
July 08, 2015 at 08:10AM
주제를 주고, 기본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참여자들이 각자 발제하고, 동료 비평이 이뤄지고, 그 과정을 강사가 모멸 없이 조율하며 다시 큰 틀에서 보완하고, 다들 한 단계씩 발전. 거의 이상적인 세미나 구조다. 아, ‘집밥 백선생’ 이야기다.
July 08, 2015 at 12:23PM
@capcold 이 게임의 장점은 결정시간 제한과 병상 숫자 제한, 즉 무조건 다 격리하고 볼 수는 없다는 메커니즘 전달에 있기에, 그 부분이 더 강조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뉴스게임 관련 예전글: http://t.co/jjCbJGMGd9)
July 08, 2015 at 05:13PM
아메바피쉬 작가의 명복을 빕니다. http://t.co/FYQliyWL94
July 09, 2015 at 11:45AM
백종원 붐에 관하여, 끄적거려본 다이어그램 http://t.co/lIDCIHOIAi
July 10, 2015 at 10:34PM
RT @sungchi: ‘좋아하면 울리는’앱 입장 전문 http://t.co/9AMLvS8MFH “단지 ‘감정이 상한다’는 이유로 저희가 2년의 낮과 밤을 쏟아부은, 저희에게는 생존과 생계가 달려있는 서비스의 명칭을 무조건 바꾸라는 요구” 제 2의 피키캐스트네
July 10, 2015 at 11:20PM
The 주인공, 빙봉 #인사이드아웃 http://t.co/knys13zynB
July 11, 2015 at 11:17AM
@capcold 1.사전마케팅에서 숨겨놓은 캐릭터라서, 장난감 보급이 매우 저조하다. 2.조형의 한계로, 고양이수염이 안 달려있다. 3.대사모드 말고 효과음 모드로 소리가 더 들어있다. 4.세로 촬영의 압박(..)
July 11, 2015 at 11:43AM
2015 코믹콘 3종 영상:
배트맨vs수퍼맨: 굳 https://t.co/AwydU69IKr
스타워즈7 메이킹: 오오 https://t.co/oOP7hanwbw
애쉬vs이블데드 TV판: 우와아아아!! 헉헉 http://t.co/8smTae2WK0
July 11, 2015 at 06:01PM
“국정원 추정 5163부대, 미디어오늘 기자 사칭 의혹”(미디어오늘) http://t.co/Bnfq8ABJP1 | 사칭메일의 문장이, 너무나 공무원틱하잖아;;
July 12, 2015 at 04:29PM
던컨 존스 감독의 워크래프트 영화판 첫 트레일러가 코믹콘에서 선보였는데, 아직 일반 공개용 판본은 없다. 그러자 더버지에서 혁신적 보도기법을 도입했는데… http://t.co/AD2gf1evXp
July 12, 2015 at 08:39PM
종종 말하듯, 인터넷에 낚시성 쓰레기 콘텐츠 양산하는 것은 한국만의 전유물이 아니다(언론사랍시고 가오 잡으면서도 그렇게 하는 건 좀 독특하지만). https://t.co/NvCMzUNpGZ
July 13, 2015 at 03:12PM
@nobody_indepth 저도 비슷한 취지의 메모를 초기에 남긴 바 있으나(…) http://t.co/P1UwxTLYcE
July 13, 2015 at 08:39PM
“국민 대상으로 해킹을 했다면 어떠한 처벌도 다 받을 것”(경향) http://t.co/MoXcX3u2Oq | 나름의 자기확신은 알겠는데, 국민의 범주를 어디에 두는지 도무지 신뢰가 안 가니(..) 계속 밝혀내고 규제해야할 사안.
July 14, 2015 at 07:10AM
@capcold 북 간첩 활동 감시: 정상.
천안함 사건 해석 관련 북 간첩들이 활동할 가능성 상정: 정상.
하지만, 격침론 반대하는 인사라고 간첩 취급 감시 대상화: 심각한 문제.
July 14, 2015 at 10:09AM
그리스 “10년간 탈세·뇌물 합하면 구제금융액 해당” (연합) http://t.co/iLezWi2za1 | 경제가 쪼그라들며 부패도 줄었다는 아이러니까지.
July 14, 2015 at 06:07PM
일각에서 “망가”가 만화 일반이라기보다는 자극성 에로물의 통칭으로 통용되게 되었듯, 일각에서 “웹툰”이 딱 그런 인식에 놓인듯. 후자의 그 일각이 하필 심의주체, 결제시스템 결정권자들 뭐 그런 쪽인게 큰 낭패.
July 15, 2015 at 08:15AM
해킹팀 사안에 대한 이런 “선견지명”류 포장은 http://t.co/7lTPlV27B5 좀 난감하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것이 http://t.co/X5j3UIyDmg 더 앞. 허나 이번에 이슈화된 핵심은 의혹 부분이 아니라 근거 부분.
July 16, 2015 at 10:40AM
집단적 파국의 과정: 재앙은 미묘하게 http://t.co/ssTaxgdS5q | 기획회의 서평. 층간소음 문제를 매개로, 불신과 진영질과 몰빵 등 여러 사회적 악행으로 엮이는 지옥도를 그려내는 솜씨가 일품인 작품.
July 16, 2015 at 11:09AM
해킹팀의 감시툴이 아동성애물을 심어넣는다는 이야기는 정확히는 기관이 감시 대상으로 삼을 명분을 조작해내는 기능인데, 감시해 마땅한(!) 수상한 파일이름을 심어넣는 것. 폭탄제조.pdf, 페도.mpg 등. https://t.co/3aMMaJSBBY
July 17, 2015 at 09:43AM
RT @kyunghyang: [속보] 숨진 국정원 직원, 유서에서 “외부에 대한 파장보다 국정원의 위상이 중요하다고 판단…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에 지원했던 자료 삭제했다”
July 18, 2015 at 11:00PM
[매체는 대체] 감시자를 감시하기(한국일보) http://t.co/a36tBfKtYA | “공안” 판타지 비판. 국정원 직원 자살사건 전에 송고했던 글이라서, benefit of doubt은 실로 관대하게 적용해주었다.
July 19, 2015 at 10:04AM
영국 미술잡지 [아트 리뷰 아시아] 이번 호에 김성희 작가의 단편 만화와 작가소개 기사 게재. 기획을 진행한 만화평론가 폴 그래빗씨의 사이트에도 공개. http://t.co/UW1xIoRxiD
July 21, 2015 at 06:23PM
http://t.co/4XhLCArbic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July 23, 2015 at 09:31PM
@zwolftenicht @85NyangC 축하 감사합니다. 다음엔 본격 개그책으로 어디선가 상을 노리겠습니다… 아 아닙니다
July 23, 2015 at 10:41PM
http://t.co/wW70HEdWwp “짧게, 보이트-캄프 테스트라고 부릅니다.” 해보니 레플리컨트 확률 딱 50%나옴(…)
July 24, 2015 at 07:46AM
@SujeJang “걍 오리온좌 어깨와, 탄호이저 게이트로 출장 보내주세요”
July 24, 2015 at 08:00AM
July 27, 2015 at 12:08AM
1표 더 올립니다, 서랍 속 테라리움. http://t.co/m4Phxu5Rtj https://t.co/QxxkoX01BW
July 31, 2015 at 09:33PM
맑스경제학의 김수행 교수, 별세. 다시 소개해보는 글,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진보한다” http://t.co/0We9vEH6ie
August 01, 2015 at 11:46AM
한 시애틀 기업이 시작했던 최저연봉 7만달러 도전의 파장. 귤이 http://t.co/CLL2YhtQYr 회수를 넘어오면 …폐기물13호가 된다 http://t.co/UoOGPXMis2
August 02, 2015 at 09:30AM
RT @pariscom: 대형이든 소형이든 일부 언론사들의 어뷰징 행태가 나아지지 않는 것에는 굉장히 명쾌한 이유가 있다. “어뷰징을 하면 불이익을 준다”라는 지극히 간명한 공식이, 도저히 성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http://t.co/MzMnIAwrYl
August 02, 2015 at 09:30A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어뷰징* 하면 불이익 좀 주자 (한국일보) http://t.co/uAThemKitw | 1. *는 귀엽자고 붙인게 아닌 편집자주 2.포털뉴스 어뷰징을 다뤘으나, 웬만한 어뷰징에 보편적용 3.어쩌다보니 고양이 비유 만땅
August 02, 2015 at 10:16AM
@capcold 한경의 희망사항 기사의 문제점 디테일을 몇가지 잘 뽑아준 글 등장: http://t.co/PPrgWuGJYb
August 03, 2015 at 08:27AM
만화 창작 노동에 관하여: 블랙잭 창작비화 (기획회의) http://t.co/VzXSSrD8ne | “따라하지 맙시다”라고 썼지만, “부러워하지 맙시다”에 가깝겠다.
August 04, 2015 at 06:36AM
“비무장지대 DMZ, ‘Dream Making Zone’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 (박2) http://t.co/zeiwL1FIg2 | 집권후반기의 컨셉은 “내 개그가 펼쳐지는 세상”인 것 같다.
August 05, 2015 at 05:46AM
‘주민 갑질’ 욕은 쉽지만… 택배 세계는 그보다 잔혹하다(한겨레) http://t.co/T8B0bfqa4n | 제목은 좀 괴상하게 어그로지만, 온갖 논점 짚어주는 내용이 알차다.
August 06, 2015 at 07:10AM
RT @Hea_Jeong: ‘논란’ 퍼포먼스도 현대미술의 한 방식. 다만 제도적으로 인정되려면 개념과 방식이 중요. 기본적으로 현대미술은”철학하기’라, 개념에 엄격. 즉 ‘남의 것으로 논란되기’를 했다면, 추구 개념은 ‘카피레프트 운동’ 같은, 뭔가 납득되는 설명이 있어야.
August 06, 2015 at 05:12PM
디지털 유료화 4년반 만에 구독자수 1백만. 하지만 광고 수익은 종이신문과 마찬가지로 하락세. 결국 매출은 제자리걸음. WSJ 90만 FT 52만. 유료 독자 기반으로 무슨 수익 사업을 할 것인가가 숙제 http://t.co/2mTkRuNyto
August 07, 2015 at 06:48PM
[한겨레 프리즘] ‘생계비 보장’을 넘어서 http://t.co/OxskJIjcNU | 결론만 말하자면 “기본 생계비를 넘어서는 논의”로는 좀 잘못 채워진 첫단추. 노동/보너스라는 도식은 가능한 여러 모델 중 하나일뿐, 선인세 방식은 복잡할 것 없음.
August 10, 2015 at 07:18AM
@skyjets_ 지급은 선인세 방식과 사실상 같고, 게재기한 등 세부권한은 제가 개별 계약서를 직접 봐야 판단가능합니다. // 네 이전부터 제안한 노동량 세부 조사를 이젠 인식과 만협역량 등이 무르익고 있으니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려야죠.
August 10, 2015 at 09:28AM
@skyjets_ 요는, 이뤄야할바는 애초부터 1.기용되어 풀타임 노동을 할 때 생활임금 및 2.그 이상 수익에 대한 정당한 지분을 3.선의가 아닌 제도로 보장하는 것이고, 그 조건이 세부적으로 확보되어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August 10, 2015 at 09:45AM
August 11, 2015 at 02:45PM
[납량특집] 사라진 문재인의 얼굴(ㅍㅍㅅㅅ) http://t.co/K87EfXKVPU | 말 뜻 그대로 “프레이밍”의 현장.
August 12, 2015 at 07:17AM
https://t.co/6I0I9ePkzQ 쓰레기 수준의 언론사가 있는 것은 언론 자유 있는 사회의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고 본다. 문제는 쓰레기에 대한 댓가를 치르지 않는 심의 구조.
August 12, 2015 at 11:28AM
북한군 “대북심리전 방송 중단 않으면 무차별 타격할 것”(한국일보) http://t.co/cPtRk5x1Pm | 아니 이미 지뢰로 무차별 타격을 해서 이렇게 된거잖…
August 14, 2015 at 07:56PM
일제 잔재 청산은 권위주의적 문화부터 http://t.co/fOJBkXbMeb | 재작년 광복절 단상 재탕
August 15, 2015 at 07:55A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공영방송 뉴스 망하게 두지 않기(한국일보) http://t.co/cJZgmktwUK | “하지만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선이라는 이 중요한 화두는, 대중의 관심과 정치 의제에서 항상 밀리면서 늘 흐지부지되어왔다”
August 19, 2015 at 05:06AM
[입장] 노동시장 개혁, 이렇게 해보자 http://t.co/TaCR3nfZpF |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마나한 제안을 내놓는 것은, 오늘날 우리 모두는 이 사회의 절망에 진지하게 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August 19, 2015 at 05:25AM
http://t.co/gFVxNoz6ve 미국 버지니아주, 총격으로 기자 2명 사망. 생방송 인터뷰 중이었기에 영상이 고스란히. 한편 인종차별발언을 했다며 그들을 해친 살인자도 트위터에 범행을 자랑하는 영상을 올리고 자살 기도. 미디어로 엮인 세상.
August 26, 2015 at 11:15AM
RT @izemag: ‘효과툰’ 릴레이는 공포에 성공했는가 by 김낙호
신기한 기술이란 딱 필요한 만큼만 필요한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맞다.네이버 여름특집 공포 단편선 ‘소름’의 감상이다. http://t.co/JR0tyAWEOB http://t.co/YYWdvw73dk
August 26, 2015 at 08:45PM
[슬로우정치포럼] 좌파 기득권이라는 프레임의 허상 http://t.co/sTagas0VXd | “세대 간의 대립, 노동자 간의 대립 구도를 만드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재분배를 이야기하기 전에 분배 문제를 이야기해야 한다”
August 26, 2015 at 10:01PM
박근혜식 ‘노동개혁’, 노동계는 ‘양보’할 게 남아 있나 (한겨레) http://t.co/UcqN6nYTwo by @Bnangin | 사회적 대타협을 운운하려면 “양보 요구”가 아니라 패키지딜이 필요한 이유.
August 29, 2015 at 06:44AM
RT @critic_criticM: 5호 특집 추가 업데이트: 만화 표절의 궤적을 되짚어 보기 http://t.co/HkSfLka36E by. 만화연구가 김낙호
August 29, 2015 at 09:07A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시민적 예의 (한국일보) http://t.co/4a2JfLr3Aq | “싸가지 없는 진보” 만큼 관심 끌지는 못하겠으나, 우리 사회에 필요한 소통규범으로서 시민적 예의(civility) 컨셉을 좀 열심히 밀어보려고 함.
August 30, 2015 at 05:40PM
@AskAKorean 노동권의 급소를 찔러 치명상을 입히는 송곳이 되겠습니다
August 31, 2015 at 07:17AM
RT @AskAKorean: 오늘자 송곳 베뎃: 저 안경 쓴 아저씨 (= @capcold) 일베 하나봐!
August 31, 2015 at 11:12PM
귀농과 가족: 마당씨의 식탁 http://t.co/iO1yT2375z | 기획회의 서평. “자신이 자라온 가족의 모습을 지금의 가족에게 스며들지 않도록 신경 쓸 수는 있어도, 두 가족의 모습이 함께 지금의 마당씨를 만드는 것이다”
September 01, 2015 at 12:15AM
고치거나 탈출하거나: DP 개의 날 http://t.co/zBIu8LF9CC | 기획회의 서평. “더 섬뜩한 부분은, 그렇게 온갖 엉터리와 착취로 움직이는데도 많은 이들이 그냥 적응해 살고 조직이 계속 굴러간다는 점이다”
September 01, 2015 at 12:16AM
RT @izemag: [디스패치]의 ‘문자 기사’는 ‘팩트’의 발전일까 by 김낙호
[디스패치]는 이제 연애사보다 불법 의혹에 역량을 투입한다. “[디스패치] 팩트주의 2.0”이다.
http://t.co/z26Zhucoz0 http://t.co/rPuDN2JA7Y
September 02, 2015 at 06:00AM
시리아 난민 어린애 시신 사진을 어제 영국 언론들이 일제히 1면에 박았는데, 전향적 해결 모색이 아니라 그냥 연민을 빙자한 선정성에 기댄 자들의 민낯이 까이는 중. http://t.co/NwKVYSoIEP
September 03, 2015 at 02:02PM
http://t.co/KzTGdacuzV a)알려지지 않았을 사실의 증거인가 b)생명의 존엄을 이야기하는가. 시리아 난민 어린이 시신 사진도 일관된 기준. 내가 편집권을 행사한다면 해변에 누운 사진은 간당간당 아웃, 들려 가는 사진은 세이프.
September 04, 2015 at 07:59AM
@esnahn 황색언론들이야 황색으로 보도했을 따름이죠(The Sun은 특히 심합니다). 또한 제 이야기는 “보도해도 옳은가” 차원이고요.
September 04, 2015 at 08:14AM
RT @reportedly: Spare a thought for Abdullah Kurdi who has brought his wife Rehana, sons Aylan & Ghalib home to Kobani to be buried http://t.co/JivVrtOvzH
September 04, 2015 at 08:16AM
RT @choijinsoon: 뉴스의 미래는 디지털(기술)이 아니다, ‘저널리즘의 원칙’이다.
September 04, 2015 at 08:16AM
@esnahn 해변사체 사진은 어린이의 죽음 자체에 초점이 맞춰지기에 아무래도 민감하고, 품 속의 사체 사진은 죽음 앞에서 무력했다는 점이 더 강조되며 전면노출도 피하기에 좀 더 허용범위에 안착하는 사진이 됩니다.
September 04, 2015 at 10:30PM
윤리적 구매라는 신화 (허포) http://t.co/RGJtJ541hx | 허포의 장편피처 ‘하이라인’ 코너 기사의 다국어버전. “그러나 우리의 진짜 영향력은 구매가 아닌 정책이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다.
September 06, 2015 at 05:49AM
공영방송 뉴스를 망하게 두지 않기 [매체는 대체 / 한국일보 150816] http://t.co/KERetUyp6W | 블로그 백업. 공영언론 지배구조는 매우 중요한 사안인데도 이슈화시키기 참 쉽지 않다.
September 07, 2015 at 05:42PM
시민적 예의 [매체는 대체 / 한국일보 150830] http://t.co/6mdzojUvdt | 블로그백업. 좀 더 부지런히 집요하게 보급해야할 개념이라고 본다.
September 07, 2015 at 05:45PM
독일 최고 판매량 타블로이드 빌트, 어린이 시신 사진을 과용하여 시민들의 항의를 받자 “사진의 힘을 느껴보라”며 아예 모든 사진을 다 빼버린 신문을 발행하는 꼴통짓. https://t.co/1nEJMMmOlR
September 08, 2015 at 07:28AM
@AskAKorean 학생들이 학교 수업으로 맥주를 만들어 경연대회를 열어서 우승작을 지역 맥주회사가 상품화해서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파는 모교를 내밀어 봅니다 http://t.co/B9TuxBaXRn
September 08, 2015 at 08:39PM
연구의 기본조차 못 갖춘 새누리당 포털 보고서 (경향) http://t.co/gRGWgcTi3U by @neticus | 연구소재가 아니라 연구결과를 우선 박아놓는 고객맞춤형 연구보고서의 폐단.
September 12, 2015 at 06:48AM
[김낙호의 매체는대체] ‘헬조선’의 정치적 효능감 (한국일보)
http://t.co/3VVPk2ebl5 | 미디어의 몫은 ‘헬조선’이라는 자학적 유행어를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치적 효능감을 키울수 있도록 돕는 것.
September 13, 2015 at 06:04AM
할머니의 대타협 | 슬로우뉴스 (by 절망라디오) http://t.co/qbH5GFKnmu | 노동제도 변경 관련, 패키지딜 속성이 매우 약한 ‘양보’의 허망함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않겠다는건, 애초에 노사정위의 존재 의미잖은가)
September 14, 2015 at 12:57PM
RT @hanitweet: 샤를리 에브도, 3살 난민 아이 쿠르디 조롱 만평…비난 봇물
http://t.co/l2W06TUNtH
#샤를리에브도 #아일란쿠르디 http://t.co/N3v7InMC7S
September 14, 2015 at 02:15PM
기존 제도에 대한 개편이 일견 필요한 내용을 반영한다 한들, 일방에 의한 악용 가능성이 높고, 악용에 대한 제어장치가 없고, 제어장치를 만든다는 보장을 교묘하게 회피했다면, 개악이라고 규정하는게 적당하다.
September 14, 2015 at 11:28PM
RT @corwin1129: 지금 정부의 불도저 노동법 개편을 막고 있는게 민노총 삭발식이겠습니까 환노위의 야당 우세겠습니까?
September 16, 2015 at 05:12AM
@mediapark1999 싸이월드가 아니라도 흑역사는 얼마든지 발굴된다는 교훈… 아 아닙니다 https://t.co/qmrYlrNK5z
September 16, 2015 at 05:17AM
시사인 여혐특집 일베 & 메갈리아 의미망 분석 특집 http://t.co/Gk59vs4ut4 매우 훌륭하지만 아쉬움 3가지. 1.”순수한 사랑” 꼭지. 2.동질 집단 지지와 학습에 의한 과격화는 논외로 함. 3.”가족판타지”의 내용이나 근거를 스킵
September 17, 2015 at 05:22AM
한겨레의 외부필진 데스킹 과정이 걍 사라져버린건가, 아니면 간부레벨에 특정 필자군 팬클럽이라도 있는건가. http://t.co/YUEnOpgNw5
September 18, 2015 at 07:47AM
@so_picky “센스있는 작명이란 그런게 아녀”
September 18, 2015 at 07:50AM
http://t.co/KlVMp4vhoL 의 호환성이 너무 허접해서 도저히 뭘 할 수가 없다고 minwon을 넣고 싶다
September 20, 2015 at 07:47AM
1)홍진호 2)싸이 3)발할라 4)썩 좋은 선수 https://t.co/kjxqP1Dcst
September 20, 2015 at 10:21AM
14세 무슬림 소녀의 시계 사건에 대해, 도킨스가 체포되려고 일부러 벌인 행동 아닌지 의심하는 듯한… — 그렇게 체포한게 문제고, 물타기는 안된다는걸 뚜렷이 전제해야합니다. / “체포되려고 일부러”라는건 … http://t.co/r0d9kJUVDA
September 21, 2015 at 02:14PM
‘개저씨’ ‘꼰대’… 이젠 기댈 곳 없는 50대 (세계) http://t.co/r8XxIDFw6U | “부장인 이형근(52·가명)씨는… 자신의 어떤 행동이 개저씨라 불릴 만한 것이었는지 곱씹었다” “…회식도 자주 가지려 노력했다” <= 답
September 23, 2015 at 02:37PM
많은 문제적 고통 주기는 개인간이든 사회 전체든 대체로 한가지 패턴으로 압축된다: “기분껏 닥달하고, 탈나면 방치한다.”
September 25, 2015 at 07:16AM
http://t.co/US2kmjXtJr 이게 지금 공영방송의 공식 입장통로인가, 경영진의 뒷담화 트위터인가. MBC노조가 한창 싸울 때는 방송이 구성원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쌍심지키시던 한쪽 진영 분들은, 지금 어떤 입장이실까.
September 25, 2015 at 05:02PM
익숙한 것들, 당연하지 않은 현실: 빨간 약 http://t.co/c8F24OIyy2 | 기획회의 서평. “책에 담긴 모든 내용에 동의할 필요는 물론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빨간 약이 필요할 때가 있다.”
September 26, 2015 at 08:12PM
귀지 제거했더니 치매 호전…놀라운 ‘결과’ (SBS) http://t.co/TwBUCVS3rd | 비유적 차원에서도 유효하지 않을까. 자신의 인지능력을 위해서라도, 남의 말도 좀 듣고 삽시다.
September 27, 2015 at 08:54AM
세계 인터넷 접속 속도 비교 사이트: https://t.co/cT7wV9hRK8 세계 1등 수준의 망으로, 클라이언트 보안프로그램이나 강제로 깔고 또 깔고 다운되고 또 깔고
September 28, 2015 at 03:53PM
박 대통령 “그 정도 수위 안돼”…‘안심번호 공천’ 비판 지시(한겨레) http://t.co/AXRwi7GbRl | 사건 자체의 한심함과 별개로, 기자회견하는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무려 익명 보도의 권리를 누려야할 보호 대상인가.
September 30, 2015 at 07:51AM
@esnahn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이에 앞서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 대목이 있는걸로 보아 다를 수도 있겠고, 여튼 기사가 쓸데없이 수수께끼질을 해버렸죠.
September 30, 2015 at 09:36AM
예고된 서비스 일부 종료를 목전에 둔 현재 시간, 싸이월드 로그인과 백업센터가 502 대폭발 중이라고 한다. 흑역사를 백업할까말까 막판까지 고민한 이들의 힘인가.
September 30, 2015 at 09:40AM
미국의 총기 규제 입법이 어려운 건 여러모로 한국의 국가보안법 폐지의 어려움과 비슷하다 본다(이 화두를 꺼내는 것도 ‘루틴’이 되었지만). 사회의 근간이 깨진다는 소박하고 해악스러운 믿음, 그런 믿음의 굳건한 조직화, 그 위에 올라탄 정치세력.
October 02, 2015 at 10:26AM
간첩조작 부림사건의 공안검사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의 전방위 빨갱이 어그로 시전을 http://t.co/genBIRQ7P9 맞이하며, 예전부터 꺼내는 화두를 깔대기. 공영방송 거버넌스. http://t.co/KERetUgNIm
October 02, 2015 at 10:46AM
화성인(왜째서 한국에서 마션으로 개봉하는가), 매우 후련한 영화다. 그래비티로 치면 전원이 조지클루니, 인터스텔라로 치면 사랑의 직감 따위 바보짓 완전 제거. 우주에 대한 시각을 공유하는 과제지향적 인간들로 가득해지자, 더욱 인간적 매력이 넘친다.
October 03, 2015 at 06:57PM
@capcold 덧: 음악 선곡 센스가 예술이다. 덧의 덧: 리들리 스콧 감독은 원래 이렇게 훌륭한 시각적 이야기꾼이었던 것이다. 덧의 덧의 덧: 숀빈이 안 죽음.
October 03, 2015 at 06:58PM
@zambony76 게다가 중간에 나오는 반지의 제왕 개그도 하필 숀빈이기에 더욱 울림이 있죠
October 03, 2015 at 09:37P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두 개의 노력 (한국일보) http://t.co/DZscMREb9K | “우매한 선의든 음흉한 전략이든, 노력에 대한 강조는…해당 사안 자체를 해결되지 않아도 어쩔 수 없는 사소하거나 불가항력인 것으로 포장한다”
October 04, 2015 at 08:14AM
RT @zambony76: @capcold 님께서 다음 백과사전에 피너츠 항목을 집필하신걸 이제야 발견
http://t.co/rh1aRoHVqJ
October 04, 2015 at 07:05PM
“도시 습관 버리면 월 120만 원도 충분” (한경) http://t.co/epjPKHMiIH | “그의 밑천은 5억2000만 원” <= 악마는 디테일에
October 05, 2015 at 12:33AM
빌 마허 이놈은 ‘수꼴들만 아니라 좌빨들도 까는 참좌빨’ 포지션인가요? 심심하면 하는말이 “Thes… — http://t.co/uxFgWW63rS… http://t.co/vJ2PaNIbD4
October 06, 2015 at 08:36PM
@cfr0g 미러링은 자고로 자료 접속 에러에 대비해서 별도의 백업본을 제공해주는 행위인 것입니다(진지)
October 08, 2015 at 07:23AM
Nobel Peace Prize Awarded to National Dialogue Quartet in Tunisia (NYT) http://t.co/HYzXu2MHNV
October 09, 2015 at 07:19AM
RT @JeromeTaylor: For those of you, like me, now Googling Tunisia’s National Dialogue Quartet, here’s one explainer http://t.co/z5EsqRG7IQ #NobelPeacePrize
October 09, 2015 at 07:20AM
한글날에라도 굳이 한국어와 한글을 구분해야할 이유는, 우리에게 필요한건 언어 자체에 무슨 민족얼을 새기는게 아니라, 리터러시라는 사회 과제를 위해 문자체계마저 똻 개발해버렸던 문제해결적 geek정신을 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October 09, 2015 at 12:42PM
이런 추이라면, 박II정권 국정교과서 집필은 조이라이드
October 15, 2015 at 07:28PM
RT @namufree: 약자성을 무기로 쓰기 시작하면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활용해 이득을 취하지만, 특정한 약자성이 구조적인 거라면 이를 극복하는 쪽으로 가야지 보호논리로만 가는건 그억압구조를 더 단단하게 하는것.
October 17, 2015 at 06:01AM
한국일보 : [김낙호의 매체는대체] 국정화, 대화로 막는 몇 가지 방법 http://t.co/evfahSn8Zl
October 17, 2015 at 11:17PM
@capcold “원래는 매우 똑똑한 당신의 아들딸들이, 획일적 사관 교육으로 인해 인문학적 소양을 지닌 융합 인재로 육성되지 못하고 무한경쟁에서 뒤처집니다”
October 18, 2015 at 07:57AM
RT @izemag: [뷰티풀 군바리],이토록 어글리한 만화 by 위근우
현실적 맥락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것은 실제 군대의 부조리에 대한 고발이 아닌,죽도록 맞는 여성의 신체 이미지다.
http://t.co/i66MLClUm4 http://t.co/wtqjZweSFz
October 18, 2015 at 08:56PM
https://t.co/EwgvO6E2iG 공개된 스타워즈7 본예고편. JJ씨, 스타트렉 만들었을 때와는 기합이 다르다 기합이
October 19, 2015 at 09:56PM
2015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탄 무빙, Ho!, 마당씨의 식탁, 호랑이형님, 죽어도 좋아 모두 축하를 보낸다. 허나, 명랑만화의 적자이자 멋진 형식미의 ‘고고고’, 올해 최고의 초능력물 ‘캐셔로’가 빠진건 아쉽다. 연말에 캡콜만화대상은 줘야겠다.
October 20, 2015 at 08:54PM
@uw_sun 어서 작가분들도 캐시를 만지고 초능력을 내 다음 시즌 재개하셔야건만 @team_befar
October 21, 2015 at 06:47AM
교육을 단축시켜 출산율을 높이자 플랜이나 우편향 역사국정교과서 강행 등 숫제 가축 취급을 해도 탄탄한 지지율을 가지고, 증세복지, 군 구조개혁, 노동권 강화 같은 인기 없어도 해야하는 사회 과제들을 풀었으면 얼마나 대단했을까… 라는 평행우주의 꿈
October 21, 2015 at 06:55AM
@capcold Ho! https://t.co/PK4MPyjTER 마당씨의 식탁 https://t.co/iO1yT2375z 에 대해서는 마침 전에 서평 써둔게 있으니 깔대기
October 21, 2015 at 07:54AM
(자신들의) 성공의 역사만 기억시키고 싶은 이들이 권력을 잡고 벌이는 이 행태가, 하루하루 부끄러운 역사로 축적되고 있다
October 22, 2015 at 06:57AM
@gwanyul 줄어드는지 어떤지는 몰라도, 긴글에 많은 수요가 있다는건 무려 버즈피드가 증명해준 바 있습니다 https://t.co/Gvl2Xn0lNZ
October 23, 2015 at 06:56AM
한겨레의 국정교과서 정부광고 게재 https://t.co/aEiKKziuYc 같은 광고영업vs품격논조 문제에 대해서, 내 견해는 기술적 해결이다. “우린 이 광고 내용 무쟈게 반대해요!”라는 반복문장으로 대단히 뚜렷하게 광고에 테두리를 친다든지.
October 23, 2015 at 09:38AM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을 동시에 존경하는 이들에게 (by 트윗 관둔 이승한님) https://t.co/ZjxNC7ajc7 | 뿌려 마땅한 명문.
October 23, 2015 at 10:44AM
저널리즘의 혁신에 관한 짧은 문답 https://t.co/RHWU1H6nlA | “테크놀로지가 보완하는건 제작과 유통의 몇가지 공정을 좀 더 쉽고 싸고 연결성 좋게 만드는 것 뿐. 왜 어떤 뉴스를 만드는 것인지에 대한 규범과 방향성은 종사자들의 몫”
October 23, 2015 at 06:01PM
“신해철의” 명곡이라면 나는 주저없이 넥스트4집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꼽는다. 중2중2한 취향의 엑기스에 뽕끼와 메탈끼와 오덕내가 듬뿍 담기며 훌륭한 어른의 노래가 되어버림.
October 24, 2015 at 12:22PM
사회에 대해 성찰한다는 것: 엘포의 유토피아 기행 [기획회의 401호]: https://t.co/TJHZGJRkW8 | “눈 앞에 도착점이 보이지만 결코 완전히 도달하는 일 없이, 그 문턱에서 지금의 방향을 곱씹는다”
October 25, 2015 at 07:40AM
[창간 15주년/대한민국 명장열전] (17) 로보트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 https://t.co/KfLpQRoG3J“크기는 63빌딩만 하다고 막연히 설정했는데” | 태권브이 개봉: 76년 63빌딩 기공식: 79년
October 25, 2015 at 05:23PM
@capcold 링크수정: https://t.co/E1qrvhm7t9
October 25, 2015 at 07:16PM
사적 죽음에 대한 희화화라면 규범적으로 곤란하지만, 부패한 독재정치라는 공적 행위의 파국적 결말에 대한 야유라면 당연히 오케이 아닐까(담론전략으로서의 효용은 차치하고). 10.26.
October 25, 2015 at 08:28PM
웹툰의 표현 양식, 오래된 약속에 관하여 [만화비평 4호]: https://t.co/T2WWPHmDGJ | 간만에 만화의 형식 요인에 대한 틀거리 몇 마디.
October 25, 2015 at 08:37PM
[단독] ‘국정화 비밀TF’ 사무실 쓰레기 더미서 수천 장 분량의 파쇄 문서 발견 (한겨레)
https://t.co/KNTkgeP5YS 우리모두 퍼즐맞추기를 해보아요
October 26, 2015 at 01:27PM
집안 가난해도.. 신문·책 읽으니 '개천용' 되더라 (c일보) https://t.co/04ei5oajfB | 정색하고 허점들을 비판하고 싶은데, 웃겨서 못하겠다
October 26, 2015 at 10:00PM
딱, “내가 너를 방법할테다” 정도의 어감. 너무 구려서 시민들이 구석에’서 울’ 듯. https://t.co/FNmbuukTdG
October 28, 2015 at 09:37AM
@capcold 이걸 선정하고도 담당자분들은 벅차’서 울’렁거렸겠지
October 28, 2015 at 09:40AM
아이 아이유 유: 내가 네게 아이유 노래를 불러주겠다
아이 아이 아이유 유 유: 내가 네게 위의 개드립을 들려주겠다
아이 아이 아이 아이유 유 유 유: 내가 메타개그 무리수를 두겠다
October 28, 2015 at 10:09AM
아이 코리아 유: 내가 네게 노력을 강요하겠다
아이 코오오오리아 유: 내가 네게 노오오오력을 강요하겠다
October 28, 2015 at 10:14AM
How Hankyung’s commitment to “Free economy” distorted Deaton’s The Great Escape
https://t.co/uvIS2p1Afn | the full story so far.
October 28, 2015 at 08:31PM
https://t.co/yUoyECbTYF 매일 새로운 흑역사를 만드는 중인 국정역사교과서 강행 정부
October 30, 2015 at 01:17PM
@capcold 문제의 실시간 흑역사급 교육부 만화의 무기명 작가가 윤서인이라고 여기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연성은 매우 높지만(..) 그걸 당당하게 자랑하고 다니고도 남을 작가인데 이야기가 없으니 아직 그저 추측의 영역.
October 31, 2015 at 08:14AM
주류 TV드라마들이 어떤 소재로 시작하든 결국 연애로 깔대기되듯, 어떤 기념일 풍습이 들어온들 결국 커플질로 깔대기되리할로윈.
October 31, 2015 at 08:31AM
@cfr0g @nomodem 할로윈에는 본래의 취지를 되새기며 경건한 마음으로 수상쩍은 퇴마/강마 의식에 매진합시다
October 31, 2015 at 09:21AM
@estima7 (“퓨다이다이”로 살짝 교정 제보합니다. 워낙 게임문화에 걸맞는(빵!죽어라죽어라!) 이름이라서요)
October 31, 2015 at 10:09AM
@cfr0g @nomodem 허나 물론 저는 이미 n년차 부농
October 31, 2015 at 10:14AM
@loudcolour @estima7 헉 제 실수입니다 당사자가 해당 조어에 다시 말장난을 하나 더 걸었던것을, 제가 잘못 착각하고 있었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October 31, 2015 at 10:33AM
@estima7 오히려 제 실수입니다. 잘못된 제보임을 알게되어 송구스럽고, 혼선 피하기 위해 삭제 제안합니다 OTL
October 31, 2015 at 10:38AM

_Copyleft 2015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_
[이 공간은 매우 마이너한 관계로, 여러분이 추천을 뿌리지 않으시면 딱 여러분만 읽고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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