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6년 3월 31일까지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 중요한 리트윗 일부는 따로 분류.

January 01, 2016 at 08:14AM
확실히 트위터의 장점이지만, “매체가 널리 보급된 성숙기에 걸맞게, 각자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더 정교하게 활용해 나아가는 나름의 노력”을 기울여야 성립. https://t.co/VAceu1cA9p https://t.co/ZVbkCX65Ud
January 01, 2016 at 08:27AM
(나에게 젠가도 안 보내준 트위터지만 이렇게 편애해준다)
January 01, 2016 at 08:32AM
安신당, 黨대표로 정운찬 前총리 영입 추진 (c일보) https://t.co/SVVil8zNdw | “동반성장”의 학자, 허나 현실정치에서 오락가락 총리, 바보원님성 설화, 그리고 제주 뉴세븐원더 사기극. 안 신난당
January 02, 2016 at 07:59AM
아홉개의 빨간 모자의 비장함에 감동하고, 비둘기합창의 가족이야기에 짠해하고, 꼴지들의 야구에 쾌감을 얻고, 골프만화에서 전문만화의 길을 보고, 만년의 우익 괴작 만화박정희(조갑제)에 혀를 차고. “독고탁” 만화가 이상무 선생님의 명복을.
January 03, 2016 at 07:01AM
정책이란 지역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것인데도 지역성향 자체를 거악으로 상정하는 것, 호남의 민주당계 지지를 영남의 새누리당계 지지와 같은 범주로 묶는 것이 역설적으로 정치발전의 발목을 잡는다 생각. https://t.co/7RsfaW9LgT
January 03, 2016 at 09:26AM
@capcold 지역차별, 연고주의, 정치혐오를 극복하는 것이 목표지, 지역주의 개념에 https://t.co/WUy8t35khG 담긴 민주정치의 현실성까지 내다버리면 곤란.
January 03, 2016 at 11:06AM
시사워즈-새로운 폭망 (시사인) https://t.co/ffxPACcX5D | 이번 굽시니스트 시사만화는, 옛날 머나먼 은하의 – 그러니까 2016년 한국 정치판의 – 전설로 남을 것이다.
January 03, 2016 at 07:33PM
@nomodem 한국 트위터 이용자는 젠가를 받으신 영롱하신 분들과, 젠가를 못받은 저 같은 마이너한 장삼이사로 나뉩니다
January 04, 2016 at 12:01AM
https://t.co/tpoiaZQoKM #너그덜_모르는_아재의_문화를_알려주마
January 04, 2016 at 08:56AM
RT @kcanari: @capcold https://t.co/7oUm94EURT #너그덜_모르는_아재의_문화를_알려주마
January 04, 2016 at 09:18AM
https://t.co/P3GYk8qG4u 사회의 경험적 패턴을 적용하면, 다음 단계는 “경제를 위해 가만히 있으라”, 그 다음은 “위안부가 벼슬이냐”, 그 다음은 “위안부 버티기는 빨갱이의 사주에 의한 것”을 예측한다.
January 04, 2016 at 09:43AM
RT @ScrapHeap_ER: @capcold 이미 나오지 않았나요? https://t.co/Qmpr9D2cGJ
January 04, 2016 at 12:27PM
RT @antilope30: 김낙호님의 매체비형을 좋아합니다. (엄지) https://t.co/G7YW8UqLqi
January 04, 2016 at 05:12PM
@mcwannabee 얼굴을 맞댄 자리에도 같은 스타일의 개그를 구사하여 원망을 사는 1인입니다
January 04, 2016 at 06:42PM
아이즈의 ‘문명인이 됩시다’ 캠페인을 좋게 보는 쪽인데(문명/미개 편가르기 우려는 당연히 동의하지만), 공론장과 지식인 책무 등 가득 무게 잡은 후 내미는 건 싱겁게도 뻔한 사회적 배려라는 뼈있는유머 접근이라서. 지킨다고 우월해할만한게 아닌게 포인트.
January 05, 2016 at 12:41PM
@capcold 지키니까 우월하고 안지키니까 미개하다고 개인들 낙인찍자는게 아니라, 이 정도는 기본합의아닌가요 점검하는 시도로 읽음(더 세세하게 ‘근거와 논증’이 있으면 좋았겠다 싶지만). 물론 이걸 구실삼아 우월질 하는 분들이야 또 나오겠지만.
January 05, 2016 at 12:53PM
2016 앙굴렘 만화페스티벌 그랑프리(일종의 공로상이자 차기 위원장)에 대한 보이콧 서명운동이 시작됨: https://t.co/6WXekHj3Ia 30인 후보군 가운데 여성작가가 단 한 명도 없기 때문. 확실히 문제다.
January 05, 2016 at 01:09PM
트위터에서 어떤 형태로든 140자 한도를 없앨 기세. 단문 길이가 얼마나 큰 개성이고 장점인지 잭 도시가 알고 있는건 다행이지만, 열등한 페북꼴 나지 않으려면 꽤 신경써야할텐데 과연? https://t.co/Q5W8iOJbtC
January 05, 2016 at 05:44PM
@capcold 여성차별 문제에 대한 앙굴렘 그랑프리 보이콧이 확산, 후보군 가운데 다수 작가들이 후보 거부. 심지어 툭하면 여성 성적대상화로 거론되는 밀로 마나라까지도(…) https://t.co/S9nogG3X3q
January 06, 2016 at 07:33AM
@capcold 보이콧 하루만에, 행사위원회가 (적잖은 자기 정당화 시도와 함께) 후보자를 몇 명 추가하겠다며 진화에 나섬. https://t.co/3hHTDVvQ4E
January 06, 2016 at 01:06PM
엘지가 인류문명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는데, 홍보팀은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건가.
https://t.co/D9xp6Msa0v 자동문 냉장고
January 06, 2016 at 01:13PM
@capcold 앙굴렘 주최측의 최종 해결 발표: 아예 후보리스트를 없애고 열린 투표로 방향선회. 그것만으로 여성작가 과소반영을 해결하지는 못하겠지만, 여러 유리천정 중 하나는 제거. https://t.co/eeGkmNptKs
January 07, 2016 at 08:39AM
@mcwannabee
1.악 제 손발
2.”모든 40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 아니라 그렇지 않은 평범하게 꼰대가 된 40대가 훨 흔할 것 같습니다만(..)
January 07, 2016 at 08:23PM
RT @HamillHimself: Speechless.
#TFA https://t.co/4W2WyT4j5J
January 07, 2016 at 11:39PM
안철수 신당(‘국민의당’)의 한승철 스폰서검사 영입 및 번복 소동을 보며, 누구에게나 득이 되는 작은 법칙 하나를 다시 한 번 크게 외쳐봅니다: “선구글후판단”
January 08, 2016 at 09:26AM
https://t.co/Ld3E4T225a 왜 일베쪽은 저런 짓을 하는가라는 질문에, “자기들만 알아보는 영역표시를 위해 분비물을 갈겨놓고 막 기뻐하는 동네 강아지들을 생각해보세요”라고 답한 적 있다.
January 08, 2016 at 05:04PM
이런 자기편의적 착각이야말로 진정한 아재스러움 아닌가 한다. https://t.co/d6ruNVHa8H
January 08, 2016 at 08:19PM
향후 스타워즈 후속작에서 레이는 검술이고 포스고 뭐고 그냥 주먹싸움으로 이길 것 같다 https://t.co/DLQkIkhERA
January 09, 2016 at 04:03PM
#너그덜_모르는_아재의_문화를_알려주마 끝판왕 https://t.co/4MtekibfVm
January 09, 2016 at 04:47PM
@SujeJang 아재들 기억속의 명절영화이자 아재라는 단어가 포함된다는 이중의 개그를 노렸습니다…라고 개그를 굳이 설명해버림으로서 아재문화의 정수에 도전하는 바입니다
January 09, 2016 at 06:01PM
그런데 흥미로운 것이, 콜렉터블 피겨에 가까운 쪽에서는 레이가 주인공격으로 잘만 다뤄지고 있는데, 토이에 가까운 쪽에서는 제조사들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푸대접. 스타워즈 토이 마켓의 그간 관성 때문일듯. https://t.co/RC0kdDvk19
January 09, 2016 at 06:05P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연결의 힘 (한국일보) https://t.co/UvfeLm3zfv | “개별 싸움을 고립된 구경거리로 만들지 않고, 우리의 사회적 삶에도 고스란히 적용되는 제도적 현실이며 함께 개선해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작업”
January 09, 2016 at 08:55PM
응8 제작진이 막판 스포일러 걱정할 여력의 반만이라도 할애해서, 막판 수습국면에서 악인이 된 성보라, 무매너가 된 만옥, 자기 연애상대를 적극 선택하던 초중반 모습이 깨끗이 증발한 덕선 등 여성캐릭터 낭비를 걱정했으면 좋겠다.
January 10, 2016 at 09:30AM
머그컵과 스트랩 정도로는 아직 굿즈의 세계라고 하기 민망하다. 문재인 액션피겨 정도는 출시하기를 기원. https://t.co/vtAV3sYWXE
January 10, 2016 at 11:28AM
데이빗 보위, 외계로 돌아가다. 아니, 고블린왕이 왕국으로 돌아가다. 포크락과 글램을 거쳐 인더스트리얼과 전위 재즈까지 멋지게 소화해온 잡식가의 다음 도전을 이제 인간계에서 못보게 되다. #RIPBowie https://t.co/LL32QTAh4U
January 11, 2016 at 05:25AM
어떤 장르, 어떤 문화, 어떤 주변 존재 틈바구니에서도 자연스레 녹아들고 화려하게 돋보일 수 있는 능력. 그쯤되면 초능력, 마법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마법의 춤. https://t.co/ks7mOCcZtI
January 11, 2016 at 06:02AM
데이빗 보위를 기리며 / 다른 가수가 부른 그의 곡들 https://t.co/MC7JSXFlxU | 그의 위상을 생각할 때 어차피 온갖 추모 공연이 뒤따르겠지만, 다른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멋지게 리메이크했던 10개의 순간. #RIPBowie
January 11, 2016 at 02:34PM
@capcold 지구를 벗어나기 이틀전 정규앨범으로 선보인 ‘Blackstar’ 노래들의 메인테마인 죽음이 바로 자기 자신의 죽음을 준비한 것이었다니, 뭐랄까 과연 역사적 퍼포먼스 고수의 위용. https://t.co/dXujh499cE
January 11, 2016 at 04:54PM
이제는 일일이 꼽기도 민망한 담화 소통 퀄리티 극과 극: 백악관 https://t.co/KGoMNMLuFJ VS 청와대 https://t.co/CMON1qSsJB
January 12, 2016 at 08:01AM
@capcold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차이는 고작 오바마와 박2 라는 개인의 성향에서(만) 오는게 아니다. 후진적인 불통을 용납하다못해 적극적 공범이 되어주는 관료들, 언론인들, 지지대중들이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망조의 하모니.
January 12, 2016 at 08:05AM
@capcold 부모님이 허락한 힙합,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대통령이 허락한 기자회견문답
January 12, 2016 at 02:58PM
아이돌그룹을 빙자한 일본 연예계의 대들보 SMAP의 해산 소식을 들으며, 왜째서인지 빨간 망토 차차를 다시 찾아보게 된다 https://t.co/K06f90m6JO
January 12, 2016 at 03:18PM
@nomodem 툭 던진 것 같지만 사실은 정확히 이 버전을 찾고자 한참 뒤졌습니다… 아 아닙니다
January 12, 2016 at 03:29PM
@nomodem 물론 나우누리 앙끄 CD롬에 mov 파일로 있으니, 한국에는 저를 포함 꽤 많은 분들이 보존하고 계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January 12, 2016 at 03:33PM
@nomodem 어리다고 놀리지마세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January 12, 2016 at 03:41PM
미국 파워볼 복권 열풍으로(현재 15억 달러 달성) 당첨되면 어떻게할지 행복한 김칫국이 만발한데, 정말 본격적으로 구상한 분 발견: https://t.co/fMIMqLfh4R
January 12, 2016 at 06:49PM
@capcold 오바마의 역대급 담화를 들으며 동시에 박2의 다른 의미에서 역대급 담화 내용을 속보(…) 업데이트로 보고 있는 묘한 상태.
January 12, 2016 at 09:01PM
상금 15억달러를 돌파한 미국 파워볼 로또의 당첨확률은 산술적으로 2.92억 분의 1. 하지만 숫자가 너무 크면 오히려 감이 안 오는 관계로, 이 사안에 재미들린 WSJ가 멋진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줬다: https://t.co/yS6vOUDvhU
January 13, 2016 at 04:35PM
https://t.co/OK9IAEcZVL 명배우 앨런 릭맨 Alan Rickman 타계. By Grabthar’s hammer, you shall be mourned.
January 14, 2016 at 07:13AM
@guardian 미스터 스팍… 아 아니 닥터 라자루스의 우주여행이 계속되길. 스네이프 교수도 편히 쉬시길.
January 14, 2016 at 07:45AM
아 그리고 지금 또 도는 앨런 릭맨 80세 해리포터 독서 명언짤은 당연히 구라입니다 https://t.co/vbznZP1lpY
January 14, 2016 at 07:55AM
미국 파워볼 당첨자가 이미 부유한 헷지펀드매니저라는 뉴스가 도는데, 가짜뉴스 전문사이트 UMP가 출처입니다. 잊지마세요: “그렇게 절묘한 사연이, 사실일리가 없잖아”
January 14, 2016 at 12:11PM
미 공군의 돌쇠 A-10 썬더볼트의 수명은 평일 낮 동네노래방 같도다. 만료될 때마다 연장. https://t.co/3yd5p3J7oC
January 14, 2016 at 06:02PM
RT @cnni: Charlie Hebdo cartoon depicting dead toddler Alan Kurdi as sex attacker sparks outrage https://t.co/sF5m8dprgW https://t.co/A7sXFHvFzA
January 14, 2016 at 07:13PM
“차이라는 건 단순히 공존하는 데서 끝내는 게 아니고, 자기 변화의 시작으로 삼아야 해요.” https://t.co/DuByFSU0nq 한국사회의 굴곡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감옥으로부터 사색’하고 지식인의 대중적 역할을 개척해온 신영복 교수 타계.
January 15, 2016 at 09:06AM
https://t.co/ctpQm3tyg7 쾰른 집단성폭력 사건 발생의 이면에 “아랍의 봄” 혁명과 이후 혼란 속에서 공권력 반항을 장착하고 여성 공격을 체화한 모로코/이집트 등 북아프리카 젊은 남성들이 있다는 분석. 매사가 그렇듯 복합적으로 엮인다.
January 16, 2016 at 12:04PM
@capcold 이런 기사도 보다보면 https://t.co/pzXbNE6kmH , 현재 독일에서 모로코/이집트계 무허가 이민자들의 사회적 상황이 마치 한창때 미국의 멕시코계 무허가 이민자 비슷한 듯.
January 16, 2016 at 12:12PM
@Ex_armydoc @nomodem 「쌍팔년도」(50년대)까지만해도 군대는 배고프고… (경향신문, 1976.1.30) / 쌍팔년도 위해「올림피언」神의 加護빌자 (동아, 1981.09.17). 네이버 옛날신문검색이 좀 쏠쏠합니다.
January 16, 2016 at 12:18PM
@nobody_indepth 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린 연예인 밟는 대국의 우익질과 그를 희생양 삼아버리는 연예기획사 뭐 그런 비극 없이도 change를 이뤄냈으면 좋겠군요.
January 16, 2016 at 01:05PM
@nobody_indepth 한국방송을 보고 중국 우익이 난리치며 사건화하고 반대급부로 대만에서 선거이슈화되고… 뭐 인터네셔널한 시대죠
January 16, 2016 at 02:27PM
@nobody_indepth 제가 표현이 미숙했습니다 – 제 견해는 이 기사처럼 https://t.co/UZqRXL6EUh 원래 유력했는데 이 사건이 화제몰이로 유권자 결집을 한층 도왔다, 까지입니다.
January 16, 2016 at 04:05PM
@nobody_indepth 딴지라뇨;; 제가 잘못 표현한 부분, 얇게 인식한 부분 다잡을 채찍이 되어주시는데 당연히 감사하죠. 특히 당장 얻어내야할 교훈이 많으니, 더 찬찬히 고민해볼 요량입니다.
January 16, 2016 at 05:00PM
개인적으로는 응8의 “어남택”에 관대한데, 이 연작을 정극보다는 시트콤(캐릭터구도 의존) 및 게임쇼(승자 맞추기)의 범주로 보기 때문. 골목공동체 향수의 정극이 필요하신 분들께는, 다크한 구석도 적잖은 ‘유나의 거리’를 다시금 강추.
January 17, 2016 at 10:07AM
@capcold 유나의 거리 골목공동체는 선의와 이기적 욕심, 호의와 애증과 질투, 사회적으로 올바른 해결과 가까운 주먹 등 모든게 겹쳐진 공간. 응8이 달달함의 야쿠르트라면, 유나의 거리는 쌉쌀시큼구수한 쌍화차다. 재발굴합시다.
January 17, 2016 at 10:28AM
@capcold OST 사랑따위로 (씨없는 수박 김대중) https://t.co/MJJaDdlgo2 | 이런 드라마가 막판에야 겨우 순간시청률 3%를 넘고 블루레이도 안나오며 그냥 지나갔다는건 아쉬움을 넘어 개탄스러운 일 아닌가(작렬하는 빠심).
January 17, 2016 at 04:35PM
데이빗 보위, 비유적 의미의 ‘스타’나 페르소나로서의 ‘외계인’ 너머 진짜로 별이 되다. 아니 별자리가 되다. https://t.co/qFI41OSYH6
January 17, 2016 at 06:36PM
발랄무지한 아이디어가 오가는 화기애애한 박2 내각회의에서 https://t.co/AN5qfIXCMN 문득 유머1번지를 느꼈다 https://t.co/93nezwsWBX
January 17, 2016 at 07:08PM
국회선진화법 새누리당 치밀한 ‘꼼수’에 당한 ‘순진한’ 야당 (미디어오늘) https://t.co/FnkIlly27z | 허점이 있으면, 반드시 어뷰징해내고야만다. 이 사회에서 오랫동안 통용되고 있는, 권력의 비결.
January 18, 2016 at 10:19AM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쯔위논란’ 촉발한 장본인 가수 황안의 과거 (연합) https://t.co/3ISQkQQ8Ab | 대만사람이 대만기 흔드는게 왜 똥이고 겨인가;; 언론규범 없이 SNS라고 카피를 막 던지기의 폐해.
January 18, 2016 at 05:05PM
트위터 다운이란 뭐… 원래부터, 파란새 래리보다 더 유명했던게 페일웨일이었음을 함께 상기해 BoA요
January 19, 2016 at 06:47AM
@capcold 트위터, 초심으로 돌아가다 (그럴리가)
January 19, 2016 at 09:06AM
RT @nobody_indepth: https://t.co/abPtlUrHX6 플린트시 얘기 읽을수록 너무 어이황당해서 많은 분들 보시라고 정리. (1)
January 21, 2016 at 05:35PM
RT @izemag: [썰전], 유시민과 전원책이 ‘말싸움 예능’을 하다 by 김낙호
예상대로 이뤄낸 업그레이드를 “100분 토론의 예능 버전”이라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곤란한 인식이다.
https://t.co/GEOZv1XnAj https://t.co/Ob1vg4ikhh
January 21, 2016 at 06:18PM
미국인 “좋은 대통령감 없다” 모든 대선 후보에 ‘부정적’ (연합) https://t.co/RItW7ELf3f | 미국인들이 정치혐오에 빠진 것처럼 비트는 난감한 기사인데, 실제 연구는 https://t.co/IPKcLR90hY 의견 양극화가 핵심.
January 21, 2016 at 08:09PM
저성과자를 해고할 수 있어야 한다는 당위가 아니라, 악용될 전망이 뻔한데도 신중한 사회적 합의로 악용을 방지하는 길을 팽개치고 여권의 제도 어뷰징으로 강행한게 문제. 이런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https://t.co/DFqvRjPUoc
January 23, 2016 at 09:08AM
와… 플린트/미시건 당국이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있구나 https://t.co/cvCFi12dXx
January 23, 2016 at 06:55P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독일이 과거를 반성하도록 한 힘 (한국일보) https://t.co/s9qF5ZOcTY | “국력이 강해서 저절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싸우는 이들이 제도적 노력을 다하고 기를 쓰고 이슈화했기 때문에 얻어낸 것”
January 23, 2016 at 10:11PM
@ScrapHeap_ER 주민임을 정보로서 증명하지 못하면 식수 제공에서 배제. 말씀대로 정말 사이버펑크 세계관이군요
January 24, 2016 at 09:17AM
아싸, 미국 동부 폭설로 월요일날 공식 휴강이다! (강의하는 사람)
January 24, 2016 at 03:48PM
https://t.co/A98nuY4pQo 헤럴드경제라는 매체가 어필하고자 하는 독자층이 무엇인지 너무나 명쾌하게 보여주는 난감한 기획기사. 언론사의 본성은 회사소개란의 번지르르한 표어가 아니라 기사 내용에서 나오는 것.
January 24, 2016 at 04:17PM
MBC 고위간부의 밀담, “그 둘은 증거없이 잘랐다” (뉴스타파) https://t.co/5hElPJSxL1 | 정치권력이 공영방송을 전리품 삼고 언론규범 부재가 출세의 조건인 체계를 바꾸지 않으면, 저런 독버섯 인간들은 끝없이 튀어나올 것.
January 24, 2016 at 05:04PM
컨셉의 방향성은 알겠는데 디자인 실행의 디테일이 실로 음음음;; 모바일용인듯한 ‘베타’ 섹션으로 사이트를 보라는 음모일지도. https://t.co/ZlrNoQXady https://t.co/UtmxSMYClX
January 25, 2016 at 07:01AM
정의화 국회의장 불출마선언. https://t.co/1XpaNeJiZ5 “다수당 독재허용 법안입니다. 이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누가 다수당이 되더라도 마찬가지 상황이 됩니다.” 보편적 악용을 향한 변화를 경계하는, 좋은 의미의 보수적 자세. 희귀하다.
January 25, 2016 at 10:34AM
MBC 경영진이 회사이름으로 내놓은 입장: “허위보도… 직접적 증거가 다소 충분하지 못 하다는 의견” https://t.co/QEwMWmMleF | 실제 발언: “왜냐면 증거가 없어…그런데 이 놈들 가만 놔두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해고를 시킨 것”
January 26, 2016 at 06:21AM
AI의 개척자 마빈 민스키 별세. 그의 부고 기사를, 인공지능으로 작성한 와이어드의 패기 https://t.co/rHVp3AU2hl
January 26, 2016 at 05:05PM
“MBC로부터 100억 받으려는 계획 짜고 백종문 만났다”(미디어스) https://t.co/QEOTAzeueC | 엠비씨 경영진, 경영진을 방어한 방문진, 그 배경의 방통위, 그들을 권력에 줄세운 청와대까지 모두 각각 책임을 물을 사안이다.
January 28, 2016 at 07:46PM
오바마가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을 선택하는 행태(그 반대가 아니라)”로 칭한, 표 성향 중심 선거구 조정 행태 “게리맨더링”이 도달한 경지: https://t.co/9oDp5z3nv1 | 이런게 한국의 미래가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겠건만 뭐…
January 29, 2016 at 06:28AM
“식비 60만원 꼰대질”건을 보며 다시금 느끼는 부분은, 근거의 디테일을 경시하는 흔한 행태. 해당인이 어떤 업종에서 어떤 일과를 보내는지, 어디 사는지, 식비의 범주는 어떻게 잡았는지 외 아무것도 몰라도 낭비네 아니네 결론부터 나온다.
January 29, 2016 at 08:50AM
잭 블랙이 엘렌쇼에 나와서 무한도전 프로를 설명한 표현이 인상깊다. “(전설적이고 미친) 토크쇼/게임쇼/스턴트쇼.” 스턴트쇼의 압박
January 31, 2016 at 07:33AM
https://t.co/sBkCAnjjK4 역사 국정교과서, 필자도 몰래 자기들끼리 뽑고 편찬준거도 자기들끼리 정하고 집필중이라는 것도 자기들만 안다니, 이제 출간도 자기들끼리만 하고 강의도 자기들 사이에서만 하면 되겠다.
January 31, 2016 at 03:05PM
공금으로 호화유람하다가 걸린 아리랑TV 사장 이 분, https://t.co/vBLYYHNBDb 그러고보니 정연주 KBS 사장 부당해임한 여권 이사. 종편 날치기법 국면에서 조작급 보고서를 만들어냈던 당시 KISDI 책임자. 떵떵거리며 다녔을만하다.
January 31, 2016 at 07:16PM
@topofpen 샌더스 응원하는 분들의 심경이나 논리도 십분 이해합니다 – 클린턴이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장기적 비전을 구상하는 쪽에 중용할만하죠.
February 01, 2016 at 08:30PM
박2 청와대가 야당이 보낸 생일 선물을 내침으로서 https://t.co/oD3VQCoNhi (물론 여당 선물은 받았다
https://t.co/7WMEHcFtoX ) 찌질한 소인배 이미지 부각. 더욱 부각되도록, 계속 선물을 보내보는게 어떨까.
February 01, 2016 at 09:53PM
언덕(Hill)이 굳건히 설 것인가 모래(Sand)바람이 불 것인가
February 01, 2016 at 10:02PM
@jiman_yoon 여러분들은 모두 제 개그 베타테스트의 제물인 것입니다
February 01, 2016 at 10:03PM
@capcold 결국 여러 시간 후 선물을 받는 쪽으로 바꿨는데 소동의 책임을 부하한테 씌워서 더 소인배 이미지 강화(…)
February 02, 2016 at 06:31AM
난민에 성폭행당했다던 獨 10대 소녀, “다 거짓말”(한국일보) https://t.co/4aUSls3gEn | 이민 노동자 이슈 및 치안 효율과 엮인 군중속 대단위 집단 성희롱이 발생한 것도 현실, 그런 범죄적 상황을 오용하는 사례도 현실.
February 02, 2016 at 08:51AM
최고 정치책임직 후보를 놓고, 한쪽은 희망을 주는 비전과 구체적 실행력이 팽팽한 경쟁(개인적으로는 후자를 지지한다). 다른 한쪽은 통쾌한 막말꾼과 익숙한 우익의제가 경쟁. 한 나라의 양대정당이라고 하기에 너무 두 모델의 격의 차이가 크다.
February 02, 2016 at 09:17AM
물가의 높은 장소에서 셀카 찍는 21세 인도 남자는 조심합니다 https://t.co/S9xXbNhFgY
February 02, 2016 at 03:45PM
조선 VR의 첫 작품, 롯데월드타워편을 구경해봄. NYT VR을 너무 많이 모사한건 차치하고라도, 토픽의 적절성(!), 연출 방식, 인터페이스, 공간감 구축 등 모든 면에서 “시도를 위한 시도” 수준. https://t.co/2yZepY6OoV
February 02, 2016 at 04:09PM
@capcold 한편 노하우가 축적되고 있는 NYT VR의 이번 작품은 미 대선후보 경선 캠페인. 각 후보들의 다양한 지지자 규합 방식, 그에 응하는 군중 열기의 현장분위기에 집중. 실로 적절하다. https://t.co/ORAFNFst3M
February 02, 2016 at 05:05PM
좀비들과 싸울 때 옆 건물에 가서 샷건을 가져오면 승리한다며 감동을 주는 리더A와, 어쨌든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식칼과 소화기를 주섬주섬 장착하며 경로를 짜는 리더B 사이에서, 나는 아무래도 후자가 뭐라도 이룰 것 같다. 아 클린턴-샌더스 이야기.
February 04, 2016 at 08:26PM
@su_casa_mi_casa 샌더스a, 클린턴b의 비유인데 제가 마지막을 혼란스럽게 써버렸군요 OTL
February 04, 2016 at 08:30PM
아리랑TV 사장 덕에 공영방송 거버넌스 문제 이야기가 나오는 김에, 좀 더 전에 썼던 옛 글도 깔대기 https://t.co/cJZgmkbVwa https://t.co/YeTYkjsA24
February 05, 2016 at 07:25PM
트위터가 기존의 시간순으로 다 주는 스트림과 다른, 선별 배열 알고리즘(페북을 상상하면 됨)을 도입한다는 소식. 나를 포함, 세계 트잉여들의 반응은 당연히 이 해시태그로 표현: #RIPTwitter
February 06, 2016 at 07:52AM
학보(미국)에서 각국의 설 전통 한국편을 인터뷰오길래 답변: “아침에 가족이 모여서 조상의 혼에 인사하고 시니어께 절을 한 후 전통 보드게임을 하다가 서로의 삶에 오지랖질하고 싸웁니다”
February 09, 2016 at 08:23AM
@7godsofchaos 심지어 그 이야기도 해줬습니글로벌
February 09, 2016 at 08:46AM
라인 도메인 분쟁의 네이버 승리 건은, 웨이백머신을 돌려보면 대략 견적이 나온다고 봄. https://t.co/TjqnzMIsWk 라인이 국내에도 확연히 자리잡은 후 2014년의 갑작스런 변화에 주목. https://t.co/Ysn6UBSskC
February 09, 2016 at 12:25PM
@capcold 국제 차원에서도, 도메인 분쟁 발생시 문제제기측이 86% 승리. https://t.co/0G9Rn8fCbl 모든 경우 그게 옳은 결과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사이버스쿼팅은 00년대초 이후에는 그만큼 어려워짐.
February 09, 2016 at 12:31PM
@capcold 요는, “대기업은 횡포를 자주 부린다”와 “네이버가 도메인분쟁을 이겼다”라는 두 명제가 각각 참이라고 해서, 그게 저절로 “네이버라는 대기업이 횡포를 부려서 분쟁을 이겼다”라는 인과로 완성되는게 아니라는 것.
February 09, 2016 at 12:34PM
MBC 녹취록 파문 백종문 본부장의 정의파 과거. https://t.co/45kj6ni82K 문제적 인물을 지적하는 것 만큼이나, 사람이 망가지는 메커니즘을 탐구할 필요가 있다(비단 이 사례만이 아니라도).
February 09, 2016 at 12:50PM
영국 만화평론가 폴 그래빗씨가 취합하는 2015 세계만화 베스트에 한국만화로 ‘DP 개의 날’, ‘Ho!’, ‘고고고:해골물의 비밀’ 3편 추천. 덤으로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이전의 이야기’에 선외 가작. https://t.co/H83csNsT5H
February 09, 2016 at 07:10PM
@capcold 매해 하는 설명이지만, 또 함: 그래빗씨는 세계 각국의 만화평론가 연락원들을 연결하고 있는데(덕분에 “죽기전에 볼 만화 1001” 등을 협업), 매년 초에 각 지역의 추천작을 취합하는 전통. 한국 권역은 담당이 어쩌다보니 c모.
February 09, 2016 at 08:59PM
개성공단 폐쇄로 대남제재에 나선 박2 정부. https://t.co/4AJfVmffe5
February 10, 2016 at 07:56AM
천하의 마크 앤드리센이(현재 모습의 인터넷 브라우저를 개발한, 최강 실리콘밸리 VC이자 트위터 스타) 화려한 트인낭. https://t.co/reeZ1B0I8f 페이스북의 인도 지역 무료인터넷 사업을 두둔하다가 아뿔싸 식근론 드립(…)
February 10, 2016 at 01:01PM
@nomodem “한 네티즌이” 가 아닌게 어딥니까
February 10, 2016 at 01:08PM
디지털에서 상당한 품질과 지명도를 축적한 경제뉴스서비스 쿼츠(Quartz)의 새 iOS앱의 실험: 뉴스 전달을 챗방 대화 형식으로. https://t.co/Urp52BATfo (via @WIRED)
February 11, 2016 at 11:01AM
중력파가 실재한다고 마침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한다 https://t.co/d0QNoy9I8L
February 11, 2016 at 11:15AM
클린턴이 숙제를 아주 잘 해왔다. 위스콘신 현지 맥락까지 딱딱 맞춰서 정책 실현의 난점과 현실에 대한 자기 장점을 어필. #DemDebate
February 11, 2016 at 08:26PM
@capcold 흑인남성 수감율 문제로 질문받자, 샌더스는 호쾌한 일반론으로 마무리, 클린턴은 Dontre Hamilton까지 언급하며 종합 디테일 제시. 숙제력의 차이.
February 11, 2016 at 08:38PM
@capcold 키신저 논쟁에서 국제관계저렙과 고렙의 차이가 너무 처절하게 드러나버린다(..)
February 11, 2016 at 09:32PM
영국의 강단 넘치던 중-좌 일간신문 인디펜던트가 3월에 지면 폐간 예정. 언론산업 환경 변화 앞에 장사 없음이 다시금 증명. https://t.co/XHh8FHzO7g
February 12, 2016 at 07:16AM
개성공단 폐쇄의 문제점 관련, 숨겨진 셈법 추측 말고 스트레이트한 정론으로는 이번 가디언 기사가 가장 정리가 깔끔한 듯: https://t.co/hHqvGnA5tz
February 12, 2016 at 08:08AM
오늘의 강렬한 단어: Bernies-plain https://t.co/qeKAGY0grB | 흑인들에게 왜 샌더스를 안 찍냐고 훈계질하는 것의 문제점 지적. 몇가지 고유명사를 바꾸면, 한국 정치현실에 대해서도 꽤 밀접하게 적용 가능할 듯.
February 12, 2016 at 02:22PM
설레여라 얍 https://t.co/DFvrDkzzI4
February 12, 2016 at 02:56PM
진지하게 망한 것인가, 개그 시도를 하다가 망한 것인가. 기획 과정이 매우 궁금해지는 미디어 마케팅 사례. https://t.co/0pS3uRnSkj
February 12, 2016 at 05:46PM
무려 제대로 된 설명을 요구하다니, 어찌보면 이게 더 가혹하다(…) https://t.co/fg7YuKHhqh
February 13, 2016 at 06:07AM
@nomodem 그건 시계태엽오렌지의 고증이라고 대충 납득하죠 뭐 – 역시 문제는 시계태엽오렌지를 택한 것 자체니까요. 아, 아이즈와이드셧으로 했으면 더 굉장한 망함을 볼 수 있었겠지만.
February 13, 2016 at 07:26AM
오늘의 의외의 깨달음: 리얼충의 충이 벌레 충이 아니라 가득할 충이었다 https://t.co/hWFcl0Sv7E
February 13, 2016 at 09:39A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인과의 착시를 경계하기(한국일보) https://t.co/3qKv9WBjgF | “인과라는 그럴싸한 이야기 구조를 한 꺼풀 걷어내고 개별 요소들만 따로 비견해보는 불편하고 피곤한 짓”의 필요성에 관해.
February 14, 2016 at 07:23AM
왜 이런 절묘한 발행 타이밍에, 발렌타인데이 드립을 안써먹었을까 한 점 후회가 남았다
February 14, 2016 at 07:27AM
#탐라에_세번_외치면_이루어진다 미신척결 미신척결 미신척결
February 16, 2016 at 07:00AM
MBC 보도국장 미디어오늘 기자에게 “X새끼야 지랄하지마”(미디어오늘) https://t.co/T0Emy2Fnph | MBC노조의 2012년 파업에 좀 더 많은 사회적 지지가 모였더라면 공영방송이 이렇게까지 알차게 망하지는 않았을텐데, 한탄하게 된다.
February 16, 2016 at 07:30AM
추락하는 공안 검찰(경향) https://t.co/A9uHBHqTyt | 당한 이들은 오랜 기간 고통받고 검찰은 아무 후환도 없는데 추락은 뭐가 추락인가. 공안 출신들을 제발 그만 좀 출세시켜줘야 추락이지.
February 16, 2016 at 11:18PM
더민주 김종훈 영입 소식을 들으며 복기해보는 김종훈/유시민 대담 (노컷) https://t.co/8FM3bG0L5u 참여정부의 한계, 이후 분화와 변화, 김종훈식 비전의 말이 되는 부분과 위험한 내역까지 빼곡하게 압축.
February 18, 2016 at 06:28AM
@capcold 여러 분들의 친절한 제보로, 김현종 입당을 김종훈 입당으로 착각했음을 알립니다 OTL 한미FTA 키워드에서 자동연상 착오.
February 18, 2016 at 07:00AM
앞선 트윗에서 더민주 김종훈 영입으로 착각하고 예전 관련 대담을 소개했는데 https://t.co/8FM3bG0L5u 사실은 김현종 영입이었습니다. 아마도 FTA 키워드에서 착시. 여러 분들의 제보 감사히 받아 수정합니다
February 18, 2016 at 07:05AM
미국 민주당 정권의 대통령 경제자문위원회 전 의장들이 샌더스 예비후보의 경제정책의 근거 취약에 대한 진지한 우려를 표명한 공개서한. https://t.co/jhRYipQ2Kt 당위와 바람 너머, 물질적 조건.
February 18, 2016 at 10:29AM
이케아는, 가구도 좀 취급하곤 하는 스웨디쉬 미트볼 가게입니다.
February 19, 2016 at 04:16PM
@capcold 굳이 부록격인 가구에 대해서도 말하자면… 이케아는 뭔가 반다이 같아서, 딱 떨어지는 조립 손맛이 일품. 접착도 사포질도 단차 수정도 필요없더라. 내 취향이다.
February 19, 2016 at 05:29PM
움베르토 에코. 기호학의 세계를 떠돌며 그 여정을 깊고 유머러스하게 세상과 나누던 박학한 탐험가의 별세 소식. 장미의 이름을 궁금하게 만들고, 연어와 함께 여행하는 법을 알려준 분의 명복을. #RipEco https://t.co/3RLFJOTdre
February 19, 2016 at 06:17PM
@capcold 여튼 요는: 이케아가 가난과 몰취향의 상징이라 여기시는 분은 걍 딴걸 사고, 계급적 문제로 못 사면 대충 자학하시면 됨. 저같이 이케아가 취향이신 분은 왜 취향인지 함께 나누며 즐기면 됨. 그 이상의 삿대질은 바이트낭비.
February 19, 2016 at 09:00PM
@sldpnc 지금 유행하는 방식의 카드뉴스는 거의 대부분(스브스뉴스의 픽셀 웹툰 등 몇가지 유쾌한 파격적 시도는 표현 확장적 의미에서 예외), “해답”과 12파섹만큼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정보의 확장적 연동과 담을 쌓아서요.
February 19, 2016 at 09:17PM
@sldpnc 원래는 페북에서 쉽게 공유되서 그렇기도 합니다. 여튼 여러 기법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것 너머, 결국 핵심 이슈로 끌어들이는 자연스런 연동이 중요한데 그런 본질보다는 특정 형식의 일시적 히트에 너무 몰입하게 되곤 하죠.
February 19, 2016 at 09:32PM
한국일보 ‘참 어른’ 설문 특집: https://t.co/WZsIn6Bjqv 내 답변 내역은 생: 채현국(효암) 백남기(농민) 조순덕(민가협). 고: 이소선(노동) 김대중(대통령) 김수환(추기경). 덕목은 “당대 현실에 대한 솔선수범 및 지속.”
February 20, 2016 at 09:35AM
@capcold 덧붙여, “시대 변화를 촉발한 탁월한 성취 및 지성과 통찰”은 매우 애매하고 크게 도움 안되는 결과론적 덕목 기준이라고 본다.
February 20, 2016 at 09:38AM
@capcold 시대변화 촉발 불의 저항 탈권위 등은 걍 좋은 ‘시민’의 덕목일뿐. 좋은 ‘어른’의 덕목이라면 위계적 입지 안에서 파악해야함. 다시말해 시민적 덕목에 ‘앞장서는 것’, 그리고 예전 성과에 지금 대접을 요구하는게 아닌 ‘계속 하는 것.’
February 20, 2016 at 09:53AM
유투브의 범용성을 새삼 다시 상기하게 되면서, 동시에 KBS 같은 미디어 종사자들도차 소스 명시 훈련이 얼마나 안 되어 있는지도 새삼 다시 상기. https://t.co/otPeKb1C2N
February 20, 2016 at 06:00PM
안타까운 오역이(…) https://t.co/ABQS1TQeli
February 21, 2016 at 12:52AM
미국 미네아폴리스행 메가버스 폭발 사건, 연속 트윗 중계. 아무리 트위터 경영진이 뻘타를 치고 완장족들이 진상을 부려도, 트위터 자체의 매체적 매력은 여전.
https://t.co/7t67eRTKr7
February 21, 2016 at 04:15PM
온갖 역사적 교훈에도 불구하고 공안당국을 통한 인권침해와 권력남용의 길을 넓혀주는 것이야말로 민주제에 대한 (비유적 의미의) 테러다. 테러방지법류방지법이나 만들면 좋겠다.
February 23, 2016 at 06:30AM
테러방지빙자국정원권력남용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시간 늘리기 좋은 방법이 떠올랐다. “예를 들어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 씨가 대통령 비판 덧글을 썼는데. 그걸 감청하는 국정원이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 씨의 통장을 털어 김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
February 23, 2016 at 06:58AM
난데없는 잡생각인데, 필리버스터는 왠지 이름부터 무슨 정의의 최종 필살기 같다. 필리! 버스터어어어어!!! 하고 외치면서 빔이 나감
February 23, 2016 at 07:06AM
@sibauchi 108의원 합체 변신 시스템 (연성합시다)
February 23, 2016 at 07:22AM
@sharkman1967 의원 숫자만큼의 개별 빔 가닥이 거대 파동으로 합쳐지며 도달과 함께 거대한 충격파로 퍼지는 기술이라고 설정을 붙여봅니다
February 23, 2016 at 07:24AM
하지만 필리버스터는 단지 ‘시간끌기’일 뿐이고, 테러방지빙자국정원권력남용법의 실제 해결에 필요한 것은 따로 있음을 상기합시다: 표로 연결되는 여론의 압박. 더 많고 다양한 이들과 문제점을 공유해야. https://t.co/ybJEMUslHj
February 23, 2016 at 09:07AM
@capcold 승려가 방패치고 있는 동안, 정작 검사와 마법사와 궁수는 뒤에서 놀고 있으면 레이드가 망하잖습니까
February 23, 2016 at 09:24AM
RT @izemag: 이준석의 ‘젊은 보수’ 토론법 by 김낙호
예능 방송인이라면, 다른 출연자들을 비합리적이라고 포장하고 자신의 지적 이미지를 부각해서 스타가 되는 것도 성공의 길이다.
https://t.co/cHP5tgBM08 https://t.co/HOd9jV6gER
February 23, 2016 at 09:14PM
광화문 앞 홀로그램 시위, 합법일까 불법일까 (한국일보) https://t.co/YmFQeBNzs7 | 경찰이 포부대로 “일반집회에 준해 대응”하기를 바란다. 허공의 홀로그램에 대고 최루액 물대포도 쏘고 강제연행도 시도하고 막 열심히
February 24, 2016 at 01:52PM
총선 ‘야당 심판론’이 ‘정권 심판론’ 앞질러(한국일보) https://t.co/JgN8YtbG81 | 테러방지빙자국정원권력남용법 같은 노골적 사회 퇴행을 어찌 그리 당당하게 밀어붙일까 궁금해하는 모든 이들이 새삼 직면하고 또 극복해내야할 현실.
February 24, 2016 at 04:22PM
기계적 중립이 아니라 정확한 내용에 기반한 공정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미디어라면, “민권 대 안보”가 아니라 산뜻하게 “민권 대 민권침해”로 프레이밍을. 호칭도 테러방지법이 아니라 “소위 ‘테러’방지법”으로.
February 25, 2016 at 07:25AM
@nobody_indepth 얄궂게도, 민주제는 원래 복합적이고 정교하고 갑갑한 부분도 많은 것이며 그게 바로 장점(이자 단점)이라는 사실을 그 민주제의 시민들 모두가 전제하도록 학습시키는 것이야발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죠.
February 26, 2016 at 06:23AM
@nobody_indepth 넵 말씀 요지는 첫 트윗에도 잘 전달되었는데(사회학에서 꽤 오래 논의되어온 안건이고), 저는 시민들이 복합적 세부 내역을 다 알아야한다가 아니라 복합성 자체는 인정하게 해야한다는거죠. 단순명쾌한 파시즘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February 26, 2016 at 09:05AM
현재 필리버스터 국면의 뭇 보수(=주류) 반응을 보면, 초기 “웰메이드” TV드라마 논의가 생각난다. 한국에 전문적 소재와 좋은 만듦새의 드라마가 없다는 한탄이 커서, 노력해서 그런걸 어째 만들어냈더니… 시청률 저조. 막장드라마만 계속 애용.
February 26, 2016 at 03:01PM
논쟁의 레진코믹스 ‘속죄캠프’ 연재분을 봄. 작품은 남성향 에로물의 시선이되 최소한 여러 표현으로 가해자들이 나쁜놈들임은 깔아두지만, 편집부의 작품설명은 그냥 정의의 복수극. 여타 퀄리티 논의 이전에, 편집부의 안일함은 확실히 비판받아야.
February 27, 2016 at 09:24AM
@capcold 개인적으로 표현의 문제성을 판단하는 잣대: 야함/잔혹함/비도덕성 수위 자체보다는, 그런 표현이 해당 행위에 대한 매혹인가 아니면 반어인가(반어라면 얼마나 절묘하게 잘 전달해내는가). 해당작품은 더 두고봐야겠으나, 편집부는 이미 낙제.
February 27, 2016 at 09:32AM
@capcold 현재 확인한 바, 소개문이 수정되어 있음. 바람직한 조치고, 수정하게 된(즉 문제를 지적받고 인식하게 된) 과정도 어떤 식으로든 공식적으로 알려두면 더 좋을 듯.
February 28, 2016 at 01:01PM
미국인들의 프라이버시 vs 안보 정책 인식 변화(퓨). 2010: 크리스마스 비행기테러 미수. 2013: 스노든의 NSA 감청 폭로. 2014: 다에쉬(ISIS) 부흥. 2015: 파리, 샌버나디노. https://t.co/6fOidiuwAZ
February 28, 2016 at 04:32PM
매드맥스 두프워리어 남우조연상 수상 (그럴리가)
February 28, 2016 at 08:49PM
RT @nobody_indepth: 그리고, 소통이란건, 자기보다 아주 약간 다른 사람들을 조금씩 끌어들이는걸로 시작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모두들 무슨 오지 선교 갈 필요 없어요. 주변에, 내 입장에 쫌 불편해하는 사람들한테 한 번 더 귀기울이고 튜닝할 힘을 써주세요.
February 28, 2016 at 08:55PM
레오가 오스카 수상소감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호소하는 모습에서 어째 트잉여의 기운을 느꼈다: RT 폭발하면, 영업합시다.
February 29, 2016 at 05:42AM
잘 지는 싸움을 생각한다: 필리버스터 단상 ( by @namufree) https://t.co/fD0bzGVyBn | 필리버스터 종료 옵션이 표면화된 이 타이밍이기에 더욱 함께 읽어볼 글.
February 29, 2016 at 12:47PM
구로을 주민분들은 이왕이면 제3당 후보를 찍어줍시다. https://t.co/8uyumlwHSw
February 29, 2016 at 12:55PM
필리버스터 종결은 종결 여부가 아니라 “어떻게” 종결하느냐가 포인트인데, 박영선 의원은 왜 필버가 관심자들의 지지를 받았는지 최소한의 이해도 없이 자신의 결단자 자의식만 채우며 문을 닫아버린다. 유능힌 인재를 모아도 조직을 말아먹는 임원의 전형.
March 01, 2016 at 06:14AM
이번 필리버스터 정국: 0)시민권을 소중히하는 선진 사회의 이치에 입각한 제도 논의라는 원재료가, 1)저급한 시비걸기 2)자극적 경마식 보도 3)지도부의 미숙한 수습이라는 정치혐오장려 필터를 거친 후 시민들에게 도달하다보니 망하던 현실의 재발견.
March 01, 2016 at 09:28AM
이번 필버로 0)의 존재를 어필하고 123과정을 뚜렷이 노출하는 결과. 0)은 필버 의원들의 콘텐츠에서 1)은 필버 vs S당 겐세이 속에서 2)는 온라인 실황중계 vs 주류보수언론 보도 속에서 3)은 종결방식을 둘러싼 박영선 의원발 혼선 속에서.
March 01, 2016 at 09:29AM
그렇다고 0)의 직거래(?)가 답이니 1시비 자체를 피하고 2언론을 멀리하고 3당 조직을 떨궈내야한다는 식의 오버를 하면 물론 곤란하겠고, 각 과정을 조금씩 더 개선해내는 방안에 함께 힘을 모아야. 우선 공영방송 거버넌스 문제의 이슈화라든지.
March 01, 2016 at 09:34AM
@op813 1.그’만’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2.언급하신 한겨레 기사에도 나와있죠. 이종걸 의원이 아침에 중대발표한다고만 되어있던 상황에서, 맘대로 소수야당 프레임 꺼내며 중단한다고 새벽에 기자들에게 터트린게 그입니다.
March 01, 2016 at 01:43PM
“테러” 방지법 강행 저지 필리버스터 국면 단상 (=트윗모음) https://t.co/BLiKiTto8m
March 01, 2016 at 04:48PM
테러방지빙자국정원권력남용법으로 인해 발생할 문제들은 그분들의 에헴이정도안전장치면감지덕지 논리로는 단 한 명의 인권감시관이 모두 방지하니, ‘여’야 합의가 아니라 걍 앰네스티 인터네셔널에서 선정하게 해야할 것 같다
March 02, 2016 at 07:36AM
[속보]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경향) https://t.co/anvA3UViJQ | 자기 개인의 표로 직결되는 (예: 지역구 주민들의 직접적 이해관계) 이슈가 아닌 한, 대놓고 민권침해 법안이라고 한들 이탈표 같은 것 없는 강고한 S당.
March 02, 2016 at 08:14AM
RT @dissectt: l 발음, r 발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https://t.co/RVpXEjdiAT
March 02, 2016 at 04:39PM
https://t.co/ViGKCTbrKL 헐리웃 실사판 공각기동대(쿠사나기 소령: ScarJo)의 아라마키 과장으로 무려 비트 다케시. 왠지 과장이 무표정하게 범인들을 때려잡고 나머지 멤버들은 사무실에서 노는 야쿠자물이 될 조짐이 느껴진다.
March 03, 2016 at 01:40PM
새 고스트버스터즈 트레일러 공개. 원래 고스트버스터즈는 악령호러물에서 ‘엑소시스트’식 신비감을 전복, 해충방역 벤쳐창업 활극으로 만든 쿨쉬크함이 개그의 원천이자 매력. 이번 리부트의 포인트는 아직 좀 애매.
https://t.co/i3HJO1lZj4
March 03, 2016 at 04:42PM
RT @LouisaHaJMCQ: How can civic news websites be successful and sustainable? #JMCQ
https://t.co/NcIvDsqcx1 free till 3/31
#NCAMCD
March 03, 2016 at 09:08PM
미국에서 트럼프가 흥하는 (그리고 제정신인 시민들과 언론이 속터지는) 현상을 보고 혀를 차기에는, 이미 선구적으로 MB과 박2 연타했는데 그러고도 또 킹찍탈 자학이 피어오르는 우리 정치 현실이 더 굉장하지 않나 문득 되새기게 된다.
March 03, 2016 at 11:25PM
미국 학생들에게 ‘미디어와 민주주의’ 강좌를 가르치기에는 참 복잡미묘한 날이트럼프거시기.
March 04, 2016 at 12:30PM
@supracricoid 미디어와 정치의 화끈한 망해버림에 대해 함께 좌절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했으나, 다행히도 지난 주말 존 올리버쇼를 희망으로 제시할 수 있었더랍니다 https://t.co/kXeSsRS1Q0
March 04, 2016 at 12:34PM
https://t.co/WjaG7iDn64 공화당은 트럼프로 정해질거라고, 토이업계마저 이미 결론지어버렸다
March 04, 2016 at 02:19PM
주토피아 단상: “노력하면 너도 성공할 수 있다”가 아니라, “여러 차이와 한계가 있는데 그래도 공존하려면 노력하자”. 현대사회에 걸맞는 사회적 다양성에 대한, 섬세한 세계구축에 기반한 훌륭한 우화… 이자 탄탄한 범죄스릴러… 이자 완벽한 퍼리.
March 04, 2016 at 06:27PM
원래는 닉이 주연이었는데, 완성을 고작 1년 남긴 시점에서 주연을 주디로 바꾸는 결단을 내렸더니 내용이 이렇게 잘 풀렸다고. 과연 적절했다. https://t.co/xollgetcLC
March 04, 2016 at 09:16PM
@zambony76 이전 방향을 렛잇고해버리는 조치도 용납/장려하고 필요한만큼 인재를 지원해주는 존 래세터 체제 제작문화의 힘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March 05, 2016 at 05:35AM
RT @civiledulee: “국민 보호와 공공 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안”과 관련한 쟁점들. https://t.co/TlrTHrfWtK 이 쟁점들은 국민의 기본권과 직결되는 쟁점들이므로, 앞으로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March 05, 2016 at 09:42AM
극중 캐릭터가 작가의 자전적 투영일지라도, 나아가 작가 자신이 두 가지를 동일시해달라고 유도해도, 실제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이 아닌 캐릭터에 대한 비판적 감상을 하는 것은 시민적 예의를 조금만 신경쓰면 대체로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March 05, 2016 at 11:08AM
편견피해자 주디가 노오력으로 대성하는 이야기처럼 시작하고는, 그도 사실은 다른 이에게는 다수 주류 위치의 편견가해자임을 깨닫고 진심으로 반성하게 한다. 현실의 복합성을 외면하지 않고,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모두가 자신부터 시작.
March 05, 2016 at 05:10P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소위 ‘테러’방지법 (한국일보) https://t.co/ydmaketXNr | 사정상 필버 종료와 법 통과 이후에 나온 글이지만, 테러방지빙자국정원권력남용법에 대한 문제의식은 어차피 더 널리 커져야하는 것.
March 05, 2016 at 10:15PM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국정원이 타이밍 좋게 기승전북한사이버테러 바람몰이 시전. https://t.co/05tN740tLd
March 07, 2016 at 05:28AM
판타그래픽스의 ‘피너츠 완전판’이 마침내 전체 완간(작년부터 북스토리에서 상당한 품질의 한국어본 출시중). 마지막권의 서문은 무려 오바마 대통령. 과연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의 위용. https://t.co/ePTVD7U21i
March 07, 2016 at 01:37PM
언론과 여론이 민주제 사회에서 해줘야할 역할을 흉측하게 망가트린 언론통폐합과 국풍81의 설계자, 허문도 사망. 정치적 좌우를 막론하고 저널리즘이라는 분야에 대한 최소한의 긍지라도 있는 언론(인)이라면, 평범한 덕담 부고를 쓰는 것이 불가능하다.
March 07, 2016 at 04:14PM
왜 흑인 유권자 사이에서 클린턴은 지지받고 샌더스는 외면받는지, 한 레딧 유저의 통렬한 설명: https://t.co/ifoiCEviOF 한 사람의 경험과 직관일 뿐이지만, 미국정치는 물론이고 한국정치에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듯.
March 07, 2016 at 05:03PM
올해 국제 여성의 날의 테마는 “2030년까지 50-50행성으로”이라고. 성별이 차별의 기준이 되지 않는 좀 더 합리적인 세상이 그보다 더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InternationalWomensDay https://t.co/LUE14oW41M
March 08, 2016 at 07:12AM
@supracricoid 삼국지 읽고 정치 배운 사람보다는 1그램 정도 나아지는 책입니다
March 08, 2016 at 10:37AM
RT @sanbooks: 당당한 시각적 묘사와 정밀하게 조사한 인용을 통해서 당대의 모순을 직시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운 인생과 사상이 위화감없이 하나가 된다. 지금 더 나은 세상을 얻어내고자 꿈꾸는 수많은 예비 로자들의 필독서. 김낙호 만화평론가의 추천사 《레드 로자》
March 08, 2016 at 10:41AM
이세돌 vs 알파고 바둑매치: 알파고가 이겨야 “알파고의 파고는 높았다”라고 드립칠 수 있다
March 08, 2016 at 11:34AM
@nomodem 열심히 생각해보니 이세돌이 이기면 “상대가 너무 쎄, 돌을 던진 알파고”라고 드립을 칠 수 있… 아 무리입니다
March 08, 2016 at 11:52AM
@op813 해당 기사의 “원내대표에게 일임”이라는 정황 및 당시 김용익 은수미 의원 등이 남겼던 트윗내용을 보면, 필리버스터를 (언젠가는 종결한다한들) 당장 내일 그만두는 것은 아니라는 인식이 드러나 있습니다.
March 08, 2016 at 03:23PM
@capcold 그런데 누군가 이세돌x알파고 모에화 동인물 만들면 재밌을… 아 아닙니다
March 08, 2016 at 04:08PM
인기 아이돌의 자식이 재능을 깨닫고 자신도 아이돌의 길을 선택하지만, 허락받는 조건으로 사회지도층만 다닌다는 명문고를 다녀야 하는데… 화제의 신작 “이세돌 vs 알파고”
March 08, 2016 at 11:05PM
안철수: “나는 알파고를 닮았다” #알파고가_이기면_벌어질_사태
March 08, 2016 at 11:43PM
알파고의 서버에는 한국산 반도체도 쓰였을 것이니, 대충 국적 인정하고 다음 대선에 출마시키자.
March 09, 2016 at 06:24AM
에이코믹스 팀의 그간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멀지 않은 훗날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https://t.co/cIKYOLF2K1
March 09, 2016 at 06:28AM
@capcold 7시간 실종되지 않는 빠르고 우월한 판단력! 아집없는 학습능력! 기계 수준의 논리적 일관성! 무소유의 청렴성! 세계적 명성! 탑골공원 할배들과도 소통 가능!
March 09, 2016 at 06:35AM
비틀즈의 숨겨진 멤버나 다름없는 취급 받던, 조지 마틴 프로듀서가 세상을 떴다고. https://t.co/nnhodNPuzm
March 09, 2016 at 07:03AM
정말로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것들 (2014.2) https://t.co/r0akm166c2 | 알파고와 인공지능 붐을 타고 옛글 재영업. “정말로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만의 것이라면… 인간에 대한 편애”
March 10, 2016 at 07:00AM
마침내 스파이더맨이 마블 영화세계관에 합류 인증한, 캡틴아메리카:시빌워 새 트레일러가 나왔는데 잠이 옵니까 https://t.co/IGsVkNFerA
March 10, 2016 at 11:59AM
트럼프 캠페인의 성공적 커뮤니케이션: 같은 보수정당 경쟁자들이 메시지를 중학생 레벨에 맞출 때, 아예 초등3년 수준에 맞춰버림. 뭐 아예 언어를 벗어난 대통령에 맞춰버린 한국 현실보다는 그래도 나으려나. https://t.co/d1shGrd9oX
March 10, 2016 at 02:48PM
초창기 무한도전(무모한도전)을 안 보셨군요;; https://t.co/8QVV1NJ9pr
March 10, 2016 at 05:42PM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를 인기있게 만드는 법: 퍼리 진출… 아 아닙니다
March 10, 2016 at 08:44PM
인공지능”에게” 일자리를 “뺏길” 것이라는 의인화 인식이야말로 인간의 인간다운 특징이다. 수사를 걷어낸 현실이야 뭐 걍 도구의 발달과 노동조건 변화, 그 안에서 사회 유지를 위해 필요한 보편 인권과 적극적 사회보장 강화 뭐 그런 훨씬 건조한 것들.
March 11, 2016 at 08:16AM
Sanders had big ideas but little impact on Capitol Hill (Politico) https://t.co/DtfVIJlQq2 | 꽤 중요한 포인트. 특히 엘리자베스 워렌과 비교.
March 12, 2016 at 08:14AM
저도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과 인류 자존심을 걸고 개그배틀을 해보고 싶… 아 아닙니다 https://t.co/aIKLnnJijO
March 12, 2016 at 08:28AM
“여러분은 분노할 권리가 충분합니다. 하지만 분노는 (뭔가를 해낼) 계획이 아닙니다.” –힐러리 클린턴 https://t.co/jy3swevxmq
March 12, 2016 at 11:19AM
RT @noizemasta: @capcold 패배 후 인류 “크큭.. 캡콜은 우리중 최약체였지…”
March 12, 2016 at 06:48PM
알파고의 강력한 수 읽기와 예측 기술로 구글이 내게 미리 완벽한 검색어(와 광고)를 추천해주고 87수에서 실수를 깨닫는 근미래를 상상해봅시다
March 13, 2016 at 07:51AM
@kcanari @noizemasta 3패 후 4차전 78번째 턴에서 신의 개드립을 치도록 하겠습니다
March 13, 2016 at 08:04AM
저런 틈바구니에서 꿋꿋하게 가족을 가꾸신 어머니 분께 존경을 보내고 싶어진다(…) https://t.co/lPpTYMt0Ik
March 15, 2016 at 07:19PM
정당에서 경험과 인맥을 쌓아온 인재가 중용되야할 정당성은 그게 실력이기 때문인데, 그런 이를 뽑아주고자 경선의 실력 검증 절차를 망가트리면 그건 그냥 판 자체를 말아먹는 것. https://t.co/CrR7euWPPI
March 15, 2016 at 08:35PM
SCOTUS 지명자 메릭 갈랜드, 배우자에게 포인트 적립하는 말솜씨 장난 아니다 https://t.co/QnaQ0w0qby
March 16, 2016 at 12:05PM
그래픽노블 파리 코뮌-민중의 함성: 꽤 오래전부터 밀었던 타르디의 역작이 한국어판 출간. 이야기의 재미는 다소 장벽이 있으나, 떠들썩함 희망 혼란이 뒤섞인 ‘사람들의 생생한 공간’의 시각적 표현력이 명불허전.
https://t.co/lzUMuqObVB
March 18, 2016 at 09:09AM
순천의 후보경선에서 노관규 전 시장이 올라간 것은 바람직하다 보는데, 애초에 무슨 생각으로 김광진 의원을 그쪽 지역구에 경선 보낸 것인지 의아하다. 설마 고작 자라난 곳이라서? https://t.co/gyTqdhJCXk
March 18, 2016 at 10:07AM
RT @AThousandSun: 본인의지가 컸던 것 같습니다. 14년 가을부터는 준비했었네요. https://t.co/mPxzwCVmuE https://t.co/1oNBRl8UU7
March 18, 2016 at 12:22PM
[김낙호의 매체는 대체] 일상어와 공론언어 (한국일보) https://t.co/DtmfdpSghs | “자신들의 기사가 공론이라며 시민들을 훈계하는 것이 아니다… 일상어와 공론적 의미 사이 간극을 메워주기가 바로 언론이 공론장이 되는 길이다.”
March 19, 2016 at 10:55PM
이번 20대 총선의 더민주 비례대표 후보군을 보며
https://t.co/S7T1q4CvAE 19대 총선 더민주 비례의원 돌아보기: https://t.co/Kg8ms5azY4 김종인 책임론보다는, 정치 현실 자체가 이만큼 퇴보했다 보지만.
March 20, 2016 at 10:13AM
@7godsofchaos 세상이 늙고, 정치력 업글의 길목은 좁아지고, 시민들의 정치적 효능감은 경제와 함께 침몰하고, 분노는 갈 길을 잃어 혐오로 대체되고, 뭐 한탄하려면 3박4일이죠. 그래도 뭔가 해내야하는 과제가 남을 뿐.
March 20, 2016 at 10:21AM
논란중인 더민주 비례 1번 박경미 교수 표절건의 2007년 당시 기사: https://t.co/IuSTH4rcLv
도대체 이런 빼박캔트 위반과 궁색한 변명이 어떻게 “대학에 소명이 된 일”이 되었는지, 그간 홍대와 학회의 처리과정이 궁금하다.
March 20, 2016 at 01:47PM
https://t.co/TFhM2ziD2a 야밤의 공대생 만화: 미적분 키배편. 묘하게 훌륭한 시리즈.
March 20, 2016 at 08:43PM
우왓 위스콘신 남자농구, 버저비터 승
March 20, 2016 at 09:46PM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곧바로 운동권 갈등 프레임으로 포장하는 c일보. 과연 페인트칠의 달인들. https://t.co/tZ9TGGT8xt
March 20, 2016 at 10:22PM
c일보는 이렇듯 유능한 PR회사인데, 자꾸 무리해서 언론을 자처하지 좀 않았으면 좋겠다.
March 20, 2016 at 10:28PM
브뤼셀 동시다발 폭탄테러. 파리에 이어, 하나의 패턴이 되는 듯. 사상자들에게 애도를, 범인들에게 응징을, 대처과정에 인권 포기 없는 이성을. https://t.co/SzIIG4ZMAQ #Brussels
March 22, 2016 at 06:34AM
새누리 비례대표 16번 강효상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한겨레) https://t.co/J5f2zZnsjZ “언론인 전문성 살려 일할 것” | 저기… 애초에 이렇게 정언유착 쩔게 나오지 않는게 바로 언론인으로서의 전문성입니다만;;
March 22, 2016 at 04:01PM
드립과 품격: 언론사 소셜미디어 에디터의 고백 (슬로우뉴스) https://t.co/5vkS1MANSd | “언론사 소셜미디어 에디터의 미덕은 저널리즘과 사회에 대한 고민 그리고 끊임없는 모니터링이다. 드립은 정말로 부수적인 일이다”
March 24, 2016 at 09:16AM
MT 스케쥴 여부에 대해 자체 답변 수집이(오마이) 좋은 근거인 것은 당연히 아니지만, 아예 근거를 대지 않는 주장(이재명 시장)보다는 백배 합리적. 근거기반정치를해보아요™ 캠페인이라도 필요. https://t.co/TIj7tk8P9a
March 24, 2016 at 09:30AM
이건, 그간 배트맨 영화들 가운데 최고 작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https://t.co/EorKg0eXFo
March 24, 2016 at 10:07AM
여권 핵심으로서 할 것 다 해놓고는 슬쩍 대립각 밀며 ‘여당 속의 야당’ 이미지 만들어서, 정권의 실정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며 권력 연장 포석. 김무성쇼는 전편인 박2쇼의 공식을 고스란히 베낀, 너무 안일한 속편 같다.
March 24, 2016 at 05:06PM
“박 대통령 관심 ‘프랑스 장식전’ 거부했다고…” 김영나 중앙박물관장 보복경질 논란 (한겨레) https://t.co/ewmx0SlFD5 | 온갖 파문으로 보자면 이미 2년전부터 레임덕인데, 묻지마득표력 때문에 철의 왕좌가 굳건한 기이한 정권의 단면.
March 24, 2016 at 06:20PM
RT @izemag: 네이버 성인 에로물 웹툰의 바람직한 이후 경과를 위해서는 최소한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첫째는 취향 섹션의 분리다. 더 중요한 둘째는, 혐오 조장 표현에 대한 효과적인 내부 조율이다. https://t.co/hyrVOWfcCG
March 24, 2016 at 07:53PM
RT @izemag: 박상훈 [정치의 발견], 총선을 앞둔 유권자 모두에게 by 글 천관율, 사진 전유림
이 책은 정치혐오의 롤러코스터에 신물이 난 독자를 위한 훌륭한 입문서다.
https://t.co/7q5hHVlE6Q https://t.co/66jfwQwj6P
March 24, 2016 at 07:53PM
조장은 맘대로 되는게 아니고 인정은 당연히 해야하므로, 걍 방심위가 아무런 결정을 하지 않는게 쵝오. 아니 좀 진지하게, 방심위의 근간 구조를 좀 크게 바꿔야할 타이밍이 이미 많이 늦었다. https://t.co/oZV6cFzUyd
March 25, 2016 at 08:54PM
뱃숲: 한시간반동안 다크나이트 흉내내려다 망하고, 한시간동안 300을 반복하여 수습. / 근본적 문제는, 스나이더 감독이 만화의(DKR, DoS) 장면을 표현하는 것에만 관심있고 정작 핵심 갈등구조는 뭔가 크게 오해를 한 워치멘 실수 재탕.
March 26, 2016 at 04:11PM
DKR에서 뱃과 숲이 싸워야했던건, 자경단과 정부통제라는 두 정의관의 충돌이라서 성립했던 것. 하지만 스나이더 세계에서 숲은 신의 비유라서, 궁색한 사연을 끼워넣음. 뭐 렉스루터의 신/인간 논리는 더욱 오리무중이지만. 총평: “Mediocre!”
March 26, 2016 at 04:20PM
이걸 보고 나니 역시, 닭나3부작이 안 무너진 놀런은 천재고 아연맨2를 그 정도 선방한 파브로는 대가고 어벤져스를 진행해낸 위든은 신이었다(..)
March 26, 2016 at 05:06PM
디씨의 현인이 걍 다시 만든 개선된 시놉: https://t.co/OukZX0KpHl 누가 좀 영어번역해서 감독과 제작자들에게 포워딩 좀 해주면 좋겠다.
March 27, 2016 at 07:19AM
교수의 제자논문 표절은 결코 ‘마이너’한 문제일 수 없다(ㅍㅍㅅㅅ) https://t.co/BCxzZZkyQ5 | 더민주 비례 1번 박경미 교수의 결격에 대한 지극히 당연한 문제제기. 사퇴든 사죄든 뭐든 진지한 후속조치를 요구하는게 기본이다.
March 27, 2016 at 07:59AM
뱃숲을 한국정치로 패러디해서 슈퍼맨-문재인, 배트맨-안철수, 원더우먼-김종인, 렉스-유권자들, 둠스데이-박2 대입하는 개드립이 떠올랐지만, 스포일러 예의 때문에 터트릴 수가 없다
March 27, 2016 at 10:43AM
여튼 스레드 맨 처음에 살짝 언급했지만, 뱃숲은 스나이더판 워치멘 자기장에 있다. 뱃과 숲 코스프레중인 로어셰크(막가파)와 닥터맨하탄(신). 그런데 워치멘처럼 파시즘 은유를 하며 파국으로 가는게 아니라 걍 친구먹어야하니 당연히 동력상실.
March 27, 2016 at 12:39PM
수도권 野우세지역, 접전지로 바뀌었다 (한국일보) https://t.co/gDj5ed8WU4 | “여권의 분열은 지난주 내부 봉합돼 수도권으로 확산되지 못한 반면, 야권의 분열은 선거구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March 27, 2016 at 06:41PM
분배정의와 공동체지향 미약한 상태로 저성장시대 들어가며, 전두환시절풍 토건 욕망 정권을 만들고는 허망해졌다. 그 다음엔 박정희시절풍 유신 향수 정권을 만들고는 허망해졌다. 이제 다음은 이승만시절풍 극우 정권을 당선시킬 차례겠다.
March 27, 2016 at 07:53PM
This may shock you: Hillary Clinton is fundamentally honest (가디언) https://t.co/qZfBZ6nDoS | 클린턴은 이미지와 달리 부정직/부패와 가리가 먼데도, 문제는 불투명성이라는 지적.
March 28, 2016 at 01:54PM
동네변호사 조들호 드라마판의 1화를 보다가 결국 끝까지 못보고 포기(지상파의 위기인건가, 이것만 유독 이 모양인건가는 모르겠다). 왜 ‘동네변호사’인지 원작의 매력보다는 https://t.co/ddYHbXwa60 걍 과잉스릴로 대충 내달릴듯.
March 28, 2016 at 10:26PM
https://t.co/x1ZfwtBmEo 나와 비슷한 정책 성향의 19대 의원을 찾기 퀴즈, 꽤 쏠쏠하게 재밌다. 해보니, 더민주였다가 공천에서 밀려 무소속 출마하려는 강동원 의원이 나옴. 과연 마이너. https://t.co/uiG0VvCtL0
March 29, 2016 at 09:17PM
@dsuh9 @twirebox 와글(WAGL)이라고, 시민정치참여 관련 꽤 쏠쏠하게 의제 제기한 신진 시민단체가 주도하는듯 합니다. 그런데 왜째서 다들 강동원(…)
March 29, 2016 at 09:49PM
[속보] 알파고 기술을 응용한 포털뉴스 어뷰징 적발 충격 https://t.co/DaCZNAIOBO | 해당 언론사가 어디인지는 내부고발자의 신변안전을 위해 숨김처리했습니다.
March 31, 2016 at 04: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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