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1년 5월 4주까지: 유성 노동권사태, 구글 Correlate, 백투더소스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 2.23.24. 나름 회심의 개그였는데 아쉽게도 원하는만큼 널리 못퍼짐.
* 9. 반면 큰 미련이 없는데 흥한 개그.
* 4. “왜”를 묻지 않고 권력구도만 설계하는 포장마차 책사들의 한계랄까.
* 6. 간만에 위스콘신 싸움 진행보고. 아, 조만간 주의원 주민소환 서명 채운 곳들도 선거 캠페인 시작할거다.
* 12. 이 트윗을 올렸던 시점 이후에, 더욱 가관이 되더라.
* 21-14.37.41.42.45.47.54.55.58-61. 유성기업사태를 통해 드러난 한국사회 일반의 뿌리깊은 노동권 혐오. 21-14에 대한 갑갑함이 15.
* 26.25. 이런 툴이 한국어인터넷 부문에서도 있더라면. 하지만 네이버가 그래줄리는 없지.
* 39.43. 백투더소스 트윗계정 오픈. 현재는 pythagoras0님과 둘이서 공동운영하는데, 함께하고픈 분들 대환영.
* 57. 이것이 바로, 내가 추모하는 입장의 초점.

    Sat, May 28

  1. 22:03 하나 추가: 데카르트는 아침형인간 생활을 강요받고 얼마안가 죽었음->교훈:송충이는 솔잎을. RT @must_r 초중딩 시절 칸트를 도덕시간에 배웠는데, 칸트가 항상 약속시간을 잘 지켰다던가 하는 일화를 보여주며 시간 약속 잘 지키자는 주제에 이용당했다
  2. Fri, May 27

  3. 21:34 영상업계 최고의 비밀, 시청자들을 절대적으로 몰입시키는 비밀 코드를 마침내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TTT22AA. http://twitpic.com/53ghv4
  4. 19:27 인권의 촛불, 국제앰네스티의 50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http://qr.net/caa5 당장 내년이라도, 더 이상 할 일이 없어 놀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AI50
  5. 18:58 진보신당/민노당 사이를 가르는 대북 자세 이슈를, “명분”에나 매달린다 하는 한심한 이들이 있다. 08년 대선당시 주사파가 쪽수로 당권장악후 핵심공약으로 코리아연방드립, 당원명단 북한 헌납, 그에 대한 개혁플랜은 기각. 진보의 현실적 걸림돌이라고.
  6. 02:25 [캡콜닷넷업뎃] 왜 아직도 블로그인가, 몇가지 생각 http://capcold.net/blog/7038 | 인터넷주인찾기 3차 컨퍼런스 주제와 연관지어 몇마디. #ournet
  7. Thu, May 26

  8. 22:44 위스콘신주 법원, 공공노조 단협권 박탈 법안 무효 판결 http://qr.net/b9w6 공화당의 황급한 날치기 과정의 공개회의법 위반 때문. 그들은 항소하겠지만, 여하튼 또 한걸음만큼 되찾았다. 그다음 걸음을 내딛을 차례다. #wiunion
  9. 22:10 RT @cnddyd: 학원에 가지않던 고길동의 자녀들. 농경사회적 유대가 남아있던 가족공동체. 민주화와 3저호황. 낯설던 아파트라는 주거환경. 마이카보다 마이홈이 우선할 수 있었던 부동산 시장. 88둘리와 09둘리사이의 갭이 대략 이 정도인데 …
  10. 10:35 @gorekun @kimtae @so_picky 사실 저는 개인의 수양과 깨달음보다, 과학적 분석에 입각한 개그를 추구합니다(그럴리가) [in reply to gorekun]
  11. 10:31 사람이 앞발을 만졌을 때, 어떤 고양이들은 성격이 참 개같아서… 온순하다고 한다.
  12. 00:03 오오 추호의 망설임도 없는 본격 다이슨 짝퉁! RT @ravenclaw69 딴지몰에서만 볼 수 있는 상품! RT @cnddyd: 아.. 날개없는 선풍기. 사람 “뽐뿌” 받게 만드는구나 http://bit.ly/jSb9El
  13. Wed, May 25

  14. 21:52 [캡콜닷넷업뎃] 도망을 가도 또 다른 삶 ? ‘실종일기’ http://capcold.net/blog/7024 | 기획회의 서평. 그간 밀린 연재글들 백업 주간.
  15. 21:08 ‘최고의 사랑’을 보면서 주인공이 “국민비호감”이라는 설정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이 무척 웃긴데, 실세계에서 나가수 옥주현 출연에 대한 뭇 사람들의 반응이 떠올라 마음껏 웃지 못하겠다. 개그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현실이 좀 나아져야 할텐데.
  16. 20:36 RT @momcandy: [한겨레] 진짜 음악은 가짜다 http://j.mp/jxIaBz @hanitweet
  17. 20:26 @Tereza_Sabina 1) 노조가 행한 조치의 수준(!)이 생산방해활동에 해당하는지는 고용노동부 직원이 밝히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 밝혀야 하는 겁니다. 2)많은 기업에서 그리 발표한다고 옳은 것이 되지 않지요. 엉뚱한 흑색선전용이라면 더욱 더. [in reply to Tereza_Sabina]
  18. 20:17 트윗에서 기초적인 내용부터 일일이 답설명해주기는 귀찮고, 본격적으로 그런 것을 글로 정리해서 적어놓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사안 자체에 관심을 끌 수도 없고. 참 귀찮은 상황들이 발생하곤 한다.
  19. 20:15 @Tereza_Sabina 1)연봉에 수당 포함해서 제시하는 괴상한 방법을 좋아하신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2)현재 드러난 상황에서 파업은 여전히 불법이 아닙니다. 사측의 직장폐쇄의 정당성 여부가 해당 부분에 따라서 걸릴 뿐. [in reply to Tereza_Sabina]
  20. 18:52 @Tereza_Sabina 참고자료로 삼는 것과, 7천만원 연봉인데 파업하냐 볼멘소리를 하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격이 있죠. 그런데 경총도, 최중경도, 조중동매연도, 볼멘소리 수준으로 쓰고 있고. [in reply to Tereza_Sabina]
  21. 18:50 @Tereza_Sabina 제 말은, 집단조퇴도 대체 직원에 대한 비협조도, 실제 정도에 따라서 합법일 수도 불법 수준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세부사항 없이 익명의 전문가 대동해서 과잉일반화했다니까요. [in reply to Tereza_Sabina]
  22. 18:48 그런데 유성기업 사태의 핵심 안건은 교대근무제라는 시간 조건 문제인데, 어떤 자들은 왜 자꾸 연봉액수가 많으니 적으니 이야기로 돌리려고 하는건지. 자기네 손에 똥묻히지 않고, 덜 가진 이들의 분노를 사냥개로 쓰려고?
  23. 18:41 유성노조에 관한 이데일리의 연봉 계산법은 이 기사를 같이 참조해주시고 http://qr.net/b9jc C일보의 사전 불법행위 지적은, 단체행동 자체가 모두 불법인것이 아닌데도 익명의 “전문가” 운운하며 과잉일반화했죠. @Tereza_Sabina
  24. 18:03 [변상욱의 기자수첩] “평균 연봉 7천이라고 보도한 기자들은 누구인가?” http://t.co/Pvo5A2c | 진짜 한번 그런 기자들이(라는 호칭도 좀 부끄럽고, 그냥 언론사 직원) 누군지 목록을 만들어볼까. 물론 담당 데스크까지 세트로.
  25. 17:57 나무늘보는 천적이 없지는 않고, 보통 나무 높이 숨어있어서 닿지 않고, 움직이지 않아 이목을 끌지 않기 때문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나무 아래로 내려오면 재규어, 독수리, 인간 등이 달려들고 말이죠. 평화를 위한 교훈: 짱박히기와 복지부동. @egoing
  26. 15:23 @corwin1129 새벽개그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적인 (RT)힘입니다 [in reply to corwin1129]
  27. 15:04 조만간 “최고 의사랑”이라는 제목으로 헐벗은 여성 의사가 표지에 찍혀있는 에로비디오가 나오는 쪽에 500원 건다.
  28. 12:54 검색어트렌드와 데이터셋의 상관관계비교를 해주는 구글의 새 서비스 Correlate, 설명만화: http://correlate.googlelabs.com/comic?p=9 “기억하세요!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닙니다!” 정말 좀 기억하자.
  29. 11:54 구글, 검색어트렌드를 다른 데이터셋과 시계열로 상관관계 비교 분석하는 툴 Correlate 출시: http://t.co/8DCSOe3 …축복이로다.
  30. 10:22 X-MENアカデミ??生??行 http://tinyurl.com/3lxmfyo これでキミもX-MENだ!! 映?「X-MEN: ファ?スト?ジェネレ?ション」 @XmenMovieJP
  31. 10:14 세계7대경관에 대한 추진위 대처를 보며 새삼 다시 느낀건, 관을 엮어 하는 사업들은 출구전략을 참 무시한다는 것(잊혀질때까지 침묵하기 빼고). 열정적으로 추진했는데도 엉터리라고 드러날 때, 완만하게 사업을 접기보단 끝까지 우기며 내달리기. #jeju7
  32. 09:11 RT @coldera: 유시민이 민노당 이정희를 만나 FTA 찬성 입장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던다.이번 2주기에서 확인된 민주당계 친노들의 강고한 모습에,민노당과의 연대로 ‘진보연’하기 전략을 택한셈.노빠와 NL의 크로스라니 엽기 그 자체 http …
  33. 03:43 RT @w_rights: 사실 관계를 알고, 또 성산업 구조를 이해하면서 성’노동’ 말을 꺼내길 바랍니다. 빈곤이나 사회경제적 사유에 의한 유입과 안에서의 폭력, 빚, 임금착취의 비정상적 구조의 카르텔. 성매매는 명백한 성 ‘착취’입니다.
  34. 03:42 RT @w_rights: 영등포집결지 포주들은 성매매 언니들을 전면으로 내세워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생존권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타임스퀘어 재개발에 따른 보상금이 근본원인입니다. 타임스퀘어 쪽에 엄청난 보상금을 요구했고 거부되자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35. Tue, May 24

  36. 23:29 생명그물/경향신문의 4대강 훼손 전후 비교 사진들 http://qr.net/b81s 을, NYT가 일본대지진 피해상황 보도에 사용했던 인터페이스로 http://qr.net/b81v 구현하면 효과가 백배가 되리라 본다.
  37. 22:58 지난 주말 세계는 멸망했고, 지금 일어나는 모든 것은 마지막 순간 우리 뇌내에서 벌어지는 상상이다. 여기 증거가 있다. http://qr.net/b81j
  38. 22:29 사회보편적으로 퍼져있는 거짓말이란 퇴적암과도 같다. 진실이라는 것은 단번에 확 틀어지기보다는, 그 위에 조금씩 한층씩 꾸준히 구라가 쌓여나갈 따름이다. 그리고 나중에 돌아보면 어느덧 아예 다른 형질로 변해있다.
  39. 21:07 후쿠시마 멜트다운 상황 관련해서, 언론의 후속 보도 부족 때문에 의아하신 분들에겐 열흘전 글이지만 http://ghestalt.egloos.com/4574056 이것을 추천. 실시간 상황들은 @dangunee 님을 주목하시고.
  40. 18:39 RT @noah_lia: 김준규 검찰총장 “남자 검사는 집 안일 포기하고 일하는데 여자 검사는 애 아프면 일 포기 하고 가” ◆ 여자도 포기하면 애 죽습니다.
  41. 14:33 최소한 인권위 설립 이래로, 체포 후 식사 미제공은 시정명령은 물론이고 징계사유일텐데? RT @libertycjc #lemonlop 죄없는 유성기업 노동자 500명 연행해가서, 저녁밥도 굶겼단다. 밥먹이라는 상부지시가, 없었단다. 그랬단다
  42. 10:50 그가 지나가는가 머물러있는가, 냄새가 옮겨붙는가(향수류들이 대부분 그렇듯) 아닌가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지나가고+옮겨붙지않으면, 뭐 오케이. RT @GoEuntae 누군가 똥냄새 지독한 향수를 뿌리고 길거리를 걸어갈 권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43. 10:13 RT @b2source: 백투더소스 최대의 적, 데드링크! 그것을 물리칠 히어로, 웨이백머신(http://archive.org)! 그 히어로 최대의 숙적, robot.txt를 남발하는 뭇 폐쇄형 포털계 서비스사이트들!
  44. 09:23 RT @anibooks: 만화가 이보배 선생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보배 선생님은 [달려라 하니] 이진주 선생님과 부부 만화가로도 유명했습니다)
  45. 01:16 그럼 르노삼성은 사실은 상상 속의 기업? RT @so_picky 최중경의 발언 중 또 하나 천박한 발언은 “주간 연속 2교대제는 완성차 업계도 하지 못 하고 있다”는 발언이다. 평생 갑질만 해본 인간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똥같은 생각이지
  46. 00:55 RT @sangjungsim: 유성기업에 공권력투입이 임박했군요. 노조탄압을 공권력 투입으로 비호하면 제2의 쌍용자동차 사태를 부를 수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의 생존권투쟁에 공권력이 함부로 개입하는 관헁이야말로 민주적 노사관계 발전을 저해하 …
  47. Mon, May 23

  48. 21:56 백투더소스 프로젝트 http://backtothesource.info 트윗계정이 생겼습니다(@pythagoras0님 개설) 유명한데 석연찮은 주장들의 소스를 함께 챙겨보아요 RT @b2source 소스를 찾아줘
  49. 17:09 미국 패트리어트법이 양당 합의하에(즉 부시정권 당시에는 인권침해 운운하던 민주당도 합심하여) 4년 연장되게 생겼다. 이 자식들 봐라. http://qr.net/b8gb
  50. 17:04 RT @JINSUK_85: 파업만 하면 갑자기 연봉이 7천이 됩니다 연봉에 불만이신 분들,파업하세요!
  51. 17:04 ‘엑스멘: 퍼스트클래스’가 꽤 훌륭하게 뽑아졌나보다. 기대중. http://collider.com/x-men-first-class-review/92032/
  52. 16:58 RT @yardfire0501: @GoEuntae 사실상 파업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09년 합의 이행하고, 성실교섭하라고 쟁의권 확보 이후 18일 주간조 2시간 파업하자마자 야간조 출근에 맞춰 선제적 직장폐쇄와 용역깡패 투입 자행한 겁니다.
  53. 16:57 그 세계는 주인공이 들어간 바로 그 순간에 탄생한 것이기 때문에, 숀이라는 선생은 (있다가 소멸된게 아니라) 그 세계에서는 실재로 존재한 적이 없다는 거죠 – 존재했다는 설정만 있을 뿐. @chloepod
  54. 16:40 영화 ‘소스코드’를 본 많은 이들이 “주인공에게 몸 빼앗긴 선생은 어쩌라고”라며 지적. 하지만 양자역학의 다중세계라면, 주인공은 미리 존재하는 이계에 난입한게 아니다. 들어가는 그 순간을 분기점으로 해서 바로 그 세계가 생겨난 것이니 염려놓으시길.
  55. 16:06 @myeong2011 충고 고맙지만, 저는 아인슈타인의 (흔히 어처구니없는 오역으로 떠돌아다니는) 이 말을 무척 좋아합니다: “모든 것은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실제보다 더 단순해서는 안된다” @hugabruce
  56. 09:41 재수없고 무책임한 “비판을 빙자한 꼰대질”의 핵심공식은, 자신만은 그 대상에서 슬쩍 제외시키는 것. 악의적 소문 확대재생산의 선정성으로 밥먹는 언론사(예를 들어 CJD)가 악플러 비판 기사를 쓰는 방식들이 딱 그렇다.
  57. 09:34 RT @dellayk: 모든 다운로드가 ‘불법’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RT @capcold: ‘불법파업’이라는 말에서 ‘불법’이라는 수식은 폼으로 붙이는게 아니다. 기본적으로 파업은 정당한 법적 권리이기 때문에, 불법인 경우만 따로 구분하 …
  58. 09:34 RT @nojaunplug: @capcold 맞습니다. 불법체류란 말도 없듯이…체류기간이 지났을 뿐 여기서 일하면 여기 노동자 일뿐 그들이 만든 상품이 불법,불량이 아이듯
  59. 01:02 RT @so_picky: 유성기업에 대한 지배계급의 후진적인 노동관을 보고 있으면 대체 지금이 21세기였는지 지난 10년이 정말 좌파정부였는지 의아해진다. 국보법도 폐지 못하고 노동자에 대한 시민권도 쟁취 못 한 민주정부였다면 진정한 정치형태에 …
  60. Sun, May 22

  61. 23:53 ‘불법파업’이라는 말에서 ‘불법’이라는 수식은 폼으로 붙이는게 아니다. 기본적으로 파업은 정당한 법적 권리이기 때문에, 불법인 경우만 따로 구분하기 위함이다. 이걸 모르거나 모르는척하는 인간들이 각종언론사에 너무 많이 취직했다.
  62. 23:43 RT @sturight: 서울학생인권조례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발의에 성공했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인권의 중요한 원칙은 정책결정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것이다. 인권과 궤를 같이 하는 민주주의의 실현은 주민참여로 완성되는 것이다. ht …
  63. 18:04 제대로 못했던 문제점들을 성찰하고 그간 데이터와 새로운 논리를 정리하기 시작하던 초입에서, 그 시도가 꺾였던 2년전 오늘. 가장 긍정적인 전직 대통령이 되어주었을지도 모를 가능성에 아쉬움을 표하며 애도를 보낸다.
  64. 15:24 @corwin1129 그 경우도 (세부분석 아닌 그냥 인상비평이지만) 교대제이야기는 한참 뒤에야, 대체로 탈맥락화되어 있곤 하더군요. 가벼운 면피용으로 기계적으로 쑤셔박았다고밖에는. 즉 ‘아주’ 안다루는게 문제라기보다, 의미를 파고들기 힘든게 문제죠. [in reply to corwin1129]
  65. 15:19 @gorekun 밥으로 비유하자면, 좀 쓸만한 메뉴가 있는 식당은 어디 한참 뒤져야 나오며 그나마도 오늘망할까 내일망할까 분위기고, 사람 붐비는 큰 상가 푸드코트에는 MSG 범벅 분식집만 즐비한거죠. [in reply to gorekun]
  66. 15:17 @corwin1129 관건은 비율이죠. 이유를 다룬 기사 1개를 수출차질 기사 100개로 덮으면 뭐;; 그리고 키워드 자체보다 그게 왜 관건인지까지 이야기를 해야하고. 그런게 이슈화되어 합의도 이뤄진지 수년인데 지금 노사분규의 씨가 되는 이유 진단도. [in reply to corwin1129]
  67. 14:33 유성기업 노사갈등 관련, 자동차 수출차질, 대결악화 어쩌고하는 기사가 뉴스유통경로들 전면에 즐비하다. 그런데 왜 싸우는지 http://qr.net/b7yu 그게 왜 중요한지는 http://qr.net/b7yv 무려 나조차 한참 뒤져야 겨우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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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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