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신님의 명복을.

오랜 동료 곽경신님의 턱없이 이른 작별을 접하며, 일찌기 미국만화 팬덤을 개척하고 만화비평집단 두고보자에서 함께하며 두보북스로 새로운 도전을 하던 모습을 다시 떠올립니다.




이쪽에서 못 읽은 시리즈들, 못 만든 책들은 그쪽에서 계속 즐기시고 또 만들어 내시길. 그것이 고인의 명복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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