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사이언스가 쓰러지지 않아

!@#… 이제는 2-3 문장짜리 개그꺼리에 불과해진 떡밥에 심심한 애도를.

1. 지들이 떡밥 설레발치고, 퇴행형 찌라시들이 덥썩 물고, 아직 정신 못차린 그분들이 주렁주렁 매달리는 낡은 패턴의 흔적 (클릭)

2. 님들하 근거염 (클릭, 혹은 클릭)

명랑사회는 아직 무척 먼데, 웃음거리만은 항상 이미 우리 주변에 끊이지 않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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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houghts on “오랄사이언스가 쓰러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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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gback by capcold님의 블로그님 » Blog Archive » [인덱스] 황랩사건과 capcold블로그…

    […] 오랄사이언스가 쓰러지지 않아 (2008/09/24) – 그들은 어디에? 황빠 담론 선동가들을 기억하며 (2006/05/12) – […]

Comments


  1. !@#… 모과님/ 그러면 2-3줄을 넘어가서요. (핫핫)

    입장1 (황회사, 설레발언론사, 잔여황빠): 핍박과 음모를 이겨낸 승리의 황박! 아싸 33조
    입장2 (호주 특허청): 사기든 비실용적이든 작동불능이든, 물건 자체가 새로운 거면 대충 받아주는게 우리 원칙, 하지만 나중에 법정에서 문제 생기면 뒤집음. 그나마 황줄기는 검토중, 아직 확정된 거 아님.

  2. 덥석 덥석 우걱 우걱. 그런데 이런 정보들은 어떻게 찾으시는 것 인가요?

  3. !@#… 네이탐님/ 호주 특허 관련 이야기였으니, 호주에서 찾아보는거죠. 호주발 로이터스 통신 기사, 호주 특허청 홈페이지…

  4. 뭐 원래 특허란게 그런거 아니었나요. 특허낸게 죄다 실현 가능하고 실용화 가능한거였으면 지금쯤 돌아다니는 영구엔진만 몇개가…

  5. !@#… Rivian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다른 6개국에 낸 특허에서는 실현근거가 미비해서 심사에서 현재 빠꾸맞은 상태라죠 OTL

    언럭키즈님/ 호주 특허청 말 맞다나, 그 다음은 법원의 몫이니까요.

    미고자라드님/ 하지만 처녀생식으로 특허를 낸 것이 아니라서 더욱 안습. 논문도 처녀생식으로 쓰지 않았고. 물론 처녀생식으로 추론하는 것이지, 100% 결론조차 아니지만요.

  6. (특허) = (진짜)라고 생각하는 바보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황랩이 뭔 깡으로 호주에 특허 신청 내놓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미 ‘처녀생식’으로 결론이 난 상태에서 또 뭐하자는 것인지.
    개인적으로 (황랩) = (라엘리안 무브먼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 !@#… Skyjet님/ 뭐, 현재는 논리적 추론의 귀결인거고, 처녀생식을 실험적으로 재검증할 때 진짜 결론이 나죠(굳이 그럴 이유는 물론 없지만). 그리고 특허 신청은 사기 들통나기 이전에 서울대 소속으로 한 것이 이제까지 계류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