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잔하게시리, 비지니스석에 열받다

!@#… 이런거 신경쓰고 다니면 사람이 쪼잔해진다는 건 알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네. (클릭)

뒷부분에 나오는 말: “안 교수는 왕복비행기 편 모두 1인당 이용료가 580만원인 비즈니스석으로 예약했다“. 자기 것도, 기자 것도, K연구원 지도교수 것도. 이런 신발, 이게 다 얼마야. 연구원들은 40만원 주고 라면먹이고 주말근무 다 시키면서, 지들은 무려 비지니스석으로 다니는구나. 그래, 그것이 바로 인생. 그런 마인드니까 2005년 논문도 저자표기가 권력서열순으로 되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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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쪼잔하게시리, 비지니스석에 열받다

Comments


  1. [네이버덧글 백업]
    – 캡콜드 – !@#… 네이버가 먹은 건지, 직접 지우셨는지 몰라도 mirugi님의 덧글이 날라갔습니다;; 고로, 거기에 대해서 달아놓은 제 리플도 삭제했습니다. 나중에 또 다른 내용을 올리도록 하지요;; 2005/12/15 13:34

    – Fillia – 연구원들은 하루 만얼마에 월화수목금금금, 자기들은 비지니스석 타고 다녔다 이거군요…. 아아, 정말 이 나라가 싫습니다. 2005/12/15 16:11

    – 한나라 – 솔직히 자연대, 공대, + 심리학과는 다 하는 월화수목금금금.. 원생없으면 연구못하는 구조인데도 학생이라는 이유로 너무 조금 받죠… 경제적인 자립은 절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2005/12/16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