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언론인 월터 크론카이트의 명복을.

!@#… TV뉴스 보도의 ‘룰’을 만들어냈으며 앵커라는 용어 자체가 생겨나도록 한 전설적 미국 언론인, 월터 크론카이트 Walter Cronkite가 향년 92세로 운명.

Walter Cronkite, Voice of TV News, Dies
By DOUGLAS MARTIN
July 17, 2009 (NYT)

!@#… 삼가 고인의 명복을. 그리고 한국에서도 다소의 주목을 받게 된다면, 방송뉴스의 언론규범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며 그와 함께 방송뉴스의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수 밖에 없는 미디어법 이슈에 관심 1킬로그램씩 할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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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전설적 언론인 월터 크론카이트의 명복을.

Comments


  1. 어이쿠, 이분 돌아가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그런데, 전 대단하다는 것은 들어봤지만 고인의 업적은 자세히 모르니.. -_-;;

  2. !@#… 지나가던이님/ 흔히 언론인의 덕목이라고 현대에 꼽는 여러가지 이상적인 가치들 – 현장에서 *빠지게 구르는 취재, 공정한 보도 전달, 시민들의 시선을 대변한 인터뷰, 그 결과 절대적 신뢰성을 확보하고도 여전히 정치권력화하지 않는 것 등등 – 을 실천으로 보여서 룰로 확립한 사람이다, 라고 보면 됩니다. 세부사항은… 뭐 조만간 위의 뉴욕타임즈 기사 적당히 베낀 한국 언론의 기사가 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