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생활 (제3회)[경향신문 05/01/28]

2005. 02. 11. 9:06 am

!@#… 경향신문 만화섹션이 폐간되어버리는 바람에 공중에 떠버린 프로젝트가 되어버렸지만, 사실 연재속도와는 상관 없이 빠른 템포로 한 100회 분량정도 만들고 해설을 붙여서 성인 대상 영어학습 수첩을 만들 계획이었음. -_-; 앞으로도 틈틈이 원고는 쌓아갈까 해보고는 있는데,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다.

 

—- Copyleft 2005 by capcold. 이동자유/동의없는개작불허/영리불허 —-

[어쩌면 관련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기계가 대충 점찍어준 글들]

  1. 영어생활 (제2회)[경향신문 05/01/21]
  2. 영어생활 (제4회)[경향신문 05/02/04]
  3. 영어생활 (제1회)[경향신문 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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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Pings

  1. 잠보니스틱스 Says:

    오늘의 오역계 잡동사니…

    ★영화 역사상 가장 오역된 제목은 (대밋님)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역이다? (즈망푸님)
    ★’가을의 전설’이 오역인가? (전쟁과 평화님)
    ★Traduttore, traditore – Legends of the Fall (ουτις님)
    ★[질문] 이 영화의 제목도 혹시 오역인가요? (anakin님)

    ★영화 역사상 가장 왜곡된 대사 (Zannah님)
    ★”내가 니 애비다.”와 “내가- 네 아버지다.” 의 차이 (슈르님)

Comments

  1. capcold Says:

    [네이버덧글 백업]
    - 잠본이 – 일본어판에서는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불 거야’였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번역의 오묘함에 한 번 놀라고, 미적지근하면서도 할말은 다 하는 영어의 괴이함에 두 번 놀랐죠. 2005/02/12 15:46

    - 유월 – 오늘일을 미룰 때와 오늘 일을 망쳤을 때! 너무하십니다^^ 2005/03/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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