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 매디슨의 할로윈.

!@#…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는, 대략 이런 곳이다.

(난 슬쩍만 구경하고 일찍 들어와서 몰랐지만, 새벽 2시부터 전경투입했다고 한다…-_-; 파티에 목숨거는 게 제3세계의 일이라고 떠들어대던 자칭지식인들은 두 손들고 무릎꿇고 반성하도록)

!@#… 미국민의 전국적인 코스프레 쑈. 여담이지만, 아카와 코믹 등으로 단련된 안목으로 보자면 엽기성/난이도는 그다지 높다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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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위스콘신 매디슨의 할로윈.

Trackbacks/Pings

  1. Pingback by capcold님의 블로그님 » Blog Archive » 할로윈, 2006 위스콘신 매디슨.

    […] !@#… 어쩌다가 할로윈의 기원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했는데, 사실 원래 쓰려던 것은 그냥 올해 할로윈은 이렇게 보냈다는 시시껄렁한 개인 소식 포스트. -_-; 할로윈 축제 화끈하게 놀기 좋아하기로 유명한 매디슨이다 보니 뭔가 한마디 남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뭐 그냥 평범하게 미리 호박 좀 파고, 주말 저녁에 길거리 축제 구경 좀 가고, 화요일이었던 할로윈 당일에는 락콘서트 관람 정도. 뭐 별일 없었지만 그냥 궁금하면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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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윈은 이렇게 보냈다는 시시껄렁한 개인 소식 포스트. -_-; 할로윈 축제 화끈하게 놀기 좋아하기로 유명한 매디슨이다 보니 뭔가 한마디 남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다. 뭐 […]

Comments


  1. [네이버덧글 백업]
    – 나이쿤 – 오호 재밌었겠는 뎁쇼.. 400명이라.. 흐음…
    거의 만창,애니,게임과가 다 코스프레를 해도 모자란 인원수로 군요. 흐음… 2005/11/01 18:58

    – 쿠쿠 – 멋진데요. 2005/11/01 22:24

    – 주안 – 최루탄발포-_-; 2005/11/01 22:34

    – 캡콜드 – !@#… 미국 중부 대학들의 온갖 대학생들이 꾸역꾸역… 대략 10만명 집결한 것으로 추산. “새벽 2시반야, 파티 끝났어, 제발 이제 집에 좀 들어가!” “싫어, 더 놀꺼야” 뭐 그런 사태. 2005/11/02 01:54

    – 코믹도치 – 고려시대때 60일에 한번씩 전국민이 밤을 세웠다는 “경신수야”를 현대에 복귀시키자!!!!!! 2005/11/02 05:19

    – 롤 – 뉴욕은 2시 반 넘어서도 사람 졸 많든데 지역마다 틀린가..(근데 1시 40분이라니 심하게 이르네;;) 2005/11/06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