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방명록

[잠시 수리중입니다]

!@#… 방명록입니다만…;; 뭐, 방명록 맞습니다. 어쩌다보니 ask.fm 계정도 문답식 보조방명록처럼 되어버렸고(내용검색은 구글창에 ‘site:ask.fm/capcold 검색어’를 넣으면 됩니다… 나중에 뭔가 더 편한 대책을 세워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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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thoughts on “자유 방명록

Comments


  1. 한RSS를 통해서 구독중인데 한참동안 피드 갱신이 안되어서 문의드려요.
    주소도 그대론데 왜 안되는걸까요?ㅠㅠ
    이참에 리더를 바꿔야 하는 문제인지 싸이트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2. 안녕하세요, 제 개인 블로그를 돌리려는데 혹시 이왕 이렇게 된김에 끝까지 읽기 이렇게 해서 글을 끊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혹시 쓰시는 플러그인이라도…

    • !@#… 두대가리독수리님/ 워프 에디터의 그냥 기본 ‘more’ 기능에, 기본 메시지인 ‘read more’만 제가 테마에서 따로 바꿔넣은겁니다.

  3. 오랜만에 들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구 아크로 운영자 작년 말로 그만 두고 은둔중입니다. 건강하세요.

    PS: 구플이 종종 쓰시나요?
    PS2: 제가 마지막으로 안부 방명록 남긴게 2년이 넘었군요… 게다가 내용도 ’2기 운영진으로 떡 돌리러 왔다’ -_-;; 이놈의 ‘지곤조기’ 패턴은 여전하네요… ㅠㅠ

    • !@#… bonafider님/ 저야말로 계속 은둔중이지만 말이죠(핫핫). 고생 많으셨습니다. // 구플이는 블로그글 예비메모장 정도로 써왔는데, 갈수록 안쓰게 되더군요. 성능은 좋은데 것참;;

  4. 낙호님 안녕하세요. 이아름입니다. 오랜만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새해 인사차 들렀습니다.

  5. 와와 새해에는 좋은일만 , 혹은 좋은일이 안좋은 일보다 훨씬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6. 혹시 제 14대 대선에서 연령별 투표율 자료와 이번 대선에서 연령별 투표율 자료를 가지고 계신가요? 혹시 가지고 계신다면 염치불구하고 tiddan@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선관위를 뒤져봤는데 여기에 관해서는 별 자료가 없네요;;

    • !@#… taiidan님/ 연령별 투표율이라면, 이번 대선에 대한 것은 아직 안나왔고(몇 주 뒤에야 나옵니다 – 현재는 이미 언론들에 보도된 출구조사 데이터만 있습니다), 14대는 시기상 아무래도 일반 정보로서는 온라인DB화가 매우 미진하니, 그 대신 학술 자료들을 살펴보시길
      (예: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115102).

  7. 안녕하세요? 김낙호 님.
    저는 북미 웹툰 포털 ‘타파스틱’을 서비스하고 있는 타파스미디어의 이재은이라고 합니다. 김낙호 님께 업무 관련 이메일을 보내드렸는데, 살펴보시고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 이재은님/ 아직 메일이 도착하지 않아 스팸함을 뒤져봤는데 그쪽에도 없군요;; capcold앳capcold.net 으로 한번만 다시 부탁드리고, 혹시 모르니 capcold@naver.com 으로도 cc해주세요. :-)

  8. 잘 지내십니까? 전혀 근황이 궁금치 않으시겠지만, 저는 http://www.nextory.co.kr 에서 여기서 소심하게 살고 있습니다.

    캡콜님이 명문을 또 써주실만한 만화 우주전함 몰라 몰라를 보다가 캡콜님이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 nomodem님/ 헉, 재미있는 곳에 계시는군요!(줌라로 만든 사이트도 아주 깔끔) 언젠가 SLTS를 애니로 만들어주시리라 고대하겠습니다. // 몰라몰라는 아직은 몰라몰라입니다. 안드로메다에 쌓인 ‘개념’을 어떻게 형상화하느냐에 따라서 명작과 아쉽작의 경계가 갈릴듯.

    • 사이트는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고 코딩도 싫어하고 프로그래밍은 귀찮아서 공부 안한 제가 포토샵도 백만년만에 설치해서 만들었습니다..

      윈폰스타일로 만들어달라고 하셔서…흑

      이제 저기 콘텐츠를 채워넣어야 합니다. (드래곤길들이기도 그거 플롯분석 글을 써달라는 사내의 요구로 그냥 썼음)

      그래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안녕하세요. 우연히 트위터에서 ‘프로그래머는 치킨집을 차릴 수 있는가’ (by hypersix)
    를 보고 글 남깁니다.

    저도 예전에 프로그래머들이 농담으로 프로그램이 안 짜지면 치킨집에 놀러간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요.
    워낙 프로그래머 출신 치킨집 사장이 많다보니 가면 주인 아저씨들이 다 문제 해결 해준다고요.ㅎ
    그러던 중 그 슬라이드를 보니 참 흥미롭고 인상적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메일을 드리게 된 까닭은 트위터 내용 중,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어느 언론사든, 그 부분을 아예 간단한 인터액티브 진행형으로 만들면’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뭔가 흥미로운 얘기인 것 같은데, 제가 관련 지식이 전무한 상황인지라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온라인 저널리즘이라고 말씀하신 것 보니,
    직접적으로은 인터넷 언론에 방점이 찍혀있는 말이겠지만,
    TV도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조금 무례한 부탁일지 모르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불쑥 이렇게 글 남긴 점 죄송하고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중 PD드림.

    • 조영중님/ 원래 이야기를 꺼내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슬라이드의 셈법을 바탕으로 일종의 미니게임을 만드는건데, 아무리 수지타산을 잘 맞추려고 해도 결국에는 허리가 휘는 결론을 보여주는 것이죠(NYT의 국가예산 직접 짜보기 게임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0/11/13/weekinreview/deficits-graphic.html 같은 것을 참조).

      TV의 경우라면, 분기점의 선택에 따라서(예: 프랜차이즈? 직접? 번화 동네? 지대 저렴한 골목상점?) 상황이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어느 쪽이든 허리가 휘는 미니 상황극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옛 일밤의 ‘인생극장’을 떠올려도 좋고, 좀 더 고급 참조로는 미국 시트콤 ‘Community’의 에피소드 ‘Remedial Chaos Theory’가 훌륭합니다).

    • tigger님/ 스프링노트측에서 백업은 해줄 예정인데, 어떤 계정/엔진(backtothesource.info 본사이트 하부로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이왕이면 외부서비스의 편의도 무시못하죠)으로 갈아탈지 모든 분들의 의견을 모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 :-)

  10. 작가님 안녕하세요. 원고 의뢰 관련하여 메일을 보냈었는데 아직 확인 안하신듯 합니다. 보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작가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

    감사합니다.

    • !@#… SH Jeong님/ 에에 혹 주소가 잘못 기입되지 않았나 합니다. 스팸폴더를 지금 다시 봐도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OTL capcold골뱅이capcold.net 으로 닷 보내주시고, 덤으로 capcolds골뱅이hotmail.com 으로도 함께 보내주세요.

  11. 전문가 인용의 소재 차이는 둘이 다르다고는 인정하시는군요.
    다만 재반박기사의 내용에서는 약간 거리를 두시려는 모습인듯하네요.
    하긴 그 글은 님의 이름으로 씌여진 글은 아니니까 당연하겠지요.

    제 질문에 동의를 하면 그 이후의 것에 논쟁을 이어나가려고 했는데 개인의견이라고 한발 빼시니 더 진도나가봐야 별 볼일 없겠네요.

    마지막으로 제 의견만 말할께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건 참 좋은겁니다.
    하지만 다른건 다른거고 틀린건 틀린겁니다.

    님이 작성한 첫번째 반론기사에서 과학적 어쩌고 저쩌고 한 부분만큼은 다른 견해가 아닌 틀린 견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왜 틀린 견해냐고 하면 또 과학어쩌고저쩌고 하게 되니 그만 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