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방명록

!@#… 방명록입니다만…;; 뭐, 방명록 맞습니다.

어쩌다보니 ask.fm 계정도 문답식 보조방명록처럼 되어버렸는데(내용검색은 구글창에 ‘site:ask.fm/capcold 검색어’를 넣으면 됩니다), 일정 주기로 여기에 수동 백업도 해둡니다. 나중에 아예 사이트 안으로 이전하는 방법을 강구해야겠죠. 08-12.2012 / 01-06.2013 / 07-12.2013 / 01-06.2014 / 06-12.2014

구사이트들의 방명록 내용 백업은 여기로:

  • 2002-06: 네이버 블로그 당시 방명록 1 / 2 / 3 수동 백업
  • 99-2001: 구판 홈피 방명록 크레이지보드 수동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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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thoughts on “자유 방명록

Comments


  1. 이상호와 JTBC의 전혀 다른 재난 보도 윤리 – 이 글에 비난 댓글 쓴 사람입니다. 시기 적절하지 않고 내용 또한 적절하지 않다 보여집니다.이런 개인적인 감상글은 그 언론사에 직접 메일로 보내시던지 친구들 공개로 조용히 나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호 기자님을 응원하고 후원하고 있는 사람으로 진짜 사과를 요구하고 싶네요.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게시글 삭제와 사과 요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사람에게 표현과 언론의 자유가 있지만 국민들의 정서를 반하는 글짓기 또한 다른 이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나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ㅍㅍㅅㅅ 는 광고 후원도 받고 있네요? 광고 후원 받는 사이트에서 필터링 없는 이런 무책임한 지극히 편파적인 개인 사견의 글을 게재합니까? (뭐 이 글은 님께 할 이야긴 아닙니다만) 글을 기고하실 땐 보다 신중하길 바랍니다. 가셔서 어떤 댓글들이 달렸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 김정랑님/ 뭐 제가 황우석 비판하는 pd수첩 변호했을 때, 노통의 이라크 파병 비판했을 때, 광우병의 위험 과장되었다 서술할 때, 디워를 그냥 영화보듯 보라고 했을 때, 나꼼수의 보도윤리 한계를 지적했을 때 받았던 반응에 비하면야 뭐 대단히 양호합니다만.

  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윗 글중에서 “- 재난대응, 유비무환의 비용에 관하여”

    유비무환의 비용에 현재 존재하는 이익집단(조합 등)과 정부나 지자체 관계부처의 변질된 커넥션을 끊어 버리면 나머지에 들어 가는 비용은 엄청난 부분이 줄어 들 것입니다.

    제직업의 예를 들자면, 회사 소속이면서 자동차검사를 하는데 업체에 종속이 되어 업주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읍니다. 아니, 압력이 들어 옵니다.
    합격을 위한 검사를 하게 되어 있읍니다. 말 안들으면 얼마 못 가고 짤릴 수 있죠.
    조합에는 말해도 이익집단의 단체인데 말을 들어 줄리는 만무하죠. 공무원도 다르지 않습니다.
    (MB정권 당시에 제가 직접적으로 아는 분이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었는데, 그 지자체내의 업체에서 퇴출 아닌 퇴출을 당한 경험도 있읍니다. 조합직원이 한마디만 슬쩍 흘려놓으면 절대 취업이 안되죠.)
    하지만, 절대 시정되지 않습니다.

    부산 모여고 버스사고 난 직후 기자들은 여지없이 원색적 보도를 했읍니다.
    검사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브레이크의 결함이 원인 이라는 것으로 밝혀져서 검사원이 마치 뇌물수수를 하고 악의적으로 허위검사를 한 것마냥 보도 되어졌지만, 지금 시스템의 바보 같은 점은 누구도 보도하지 않고 취재를 안합니다.

    이번의 재난에서도 적재물 중에 적재했던 차량의 개조(적재물 증가 목적의 개조는 변경승인조차 해주지 않으므로 불법개조입니다.)로 인해 적재물이 과적 되었다는 뉴스도 보입니다.

    그러면 얼마 있지않아 다시 자동차검사를 선정적으로 보도 할겁니다.
    검사업에 종하는 직원은, 직업윤리도 없는 파렴치한으로 매도 됩니다.
    신뢰는 더 이상 없어질 것도 없고 그냥 까이기만 하다가 자동차검사 무용론으로 변질됩니다.

    “전반적으로 다 그런것이 아니고 일부 아니냐?”라고 물으시거나, “그 일부만 벌주면 되는 것”아니냐고 하시면, 그 일부도 그래서는 안되고, 그 일부로 인해서 인근 정비업소 검사장은 타격을 입으므로 전체적으로 번져 버린다는 문제가 있읍니다.
    조금만 취재해서 조사하시면 이건 답이 나오는데도 절대로 고칠리가 없읍니다.

    전국적으로 만명도 안되는 사람들이 퍼져 있으므로 힘도 없고, 흔히 말하는 “노조”라는 것도 물리적으로(전국에 퍼져 있으므로) 형성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소속이 업체이기때문에 업주의 눈치를 봐야하고, 서비스업이라서 감정노동도 해야 하고, 육체노동도 당연히 해야되고, 때되면 감사나오는데 공무원의 눈치도 봐야 됩니다.

    공무원은 차량검사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습니다. 법조항 한두개 알면 많이 아는 겁니다. 그냥 꼭두각시죠. 지가 꼭두각시라는 걸 알면서 그러는지 모르면서 그러는지. 여하턴 그 이유로 조언 받으려고 공단직원1명, 이익집단(조합) 직원 1명, 본인 포함, 정도해서 3-4명 정도 나옵니다.

    정리하면 감사라는 것이 이익집단의 단체(조합)이 공무원 달고 순시하는 형식으로 끝날 가망성과 현직 종사자들 눈에는 보이는 부실한 시설과 부실한 인력은 안봅니다. 서류만 확인하면 되죠.

    제가 이직을 하려고 펴본 다른 직종의 교재에 나오는 내용으로
    “안전설계”는 기계적, 물리적으로 100% 담보 하게 설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가 되지 않는 이유는 휴먼에러나 도덕적 해이 등이 있기 때문인데, 자동차검사제도는 그 제도 자체부터 벌써 휴먼에러가 발생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월급같은건 신경 안써도 되니까, 검사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독립성을 부여해 주면 되는데, 그것이 그렇게 어렵습니다. 인식자체가 전혀 안되어 있으니까요. 그냥 까기 바쁩니다.

    해운협회랑 다른거 하나도 없습니다. 딱 보도 듣고 “어라, 저기도 볍진이네”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3. 에고 직접 지워주시다니.. 제가 번거로운 일을 하게 만들었네요.

    초면에 송구스럽지만 알려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해서 댓글을 답니다.
    ppss에 항상 좋은 기사를 올려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사이트에는 김수빈씨라는 분이 편집이나 글 작성을 맡고 있죠.

    김수빈씨는 작년에 성재기씨 투신자살 사건때 지나친 파파라치식 사진촬영으로 물의를 빚은 적이 있습니다.
    김수빈씨 본인도 이 건에 대해서 문제가 커지자 사과를 한 적이 있죠.

    저는 작년의 이 사건이 김수빈씨 개인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그 ‘취재’와 그때 찍은 사진이 특정 미디어에 게재될 목적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이런 이유로 저는 줄곧 ppss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수빈씨의 개인적인 사과로만 문제를 끝낼 셈인지, 아직도 편집 및 글을 쓰게 하는 역할을 맡게 하는 것이
    과연 온당한 것인지 말이죠.

    물론 제 생각이 틀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개인적인 ‘일탈’일 뿐이었을 수도 있겠죠.

    ppss에서 답을 주지 않는 것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어제는 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요구들을 두어개 기사에 댓글로 달았더니 ppss에서는 제 댓글을 삭제하고 아이피까지 차단시켜버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캡콜드님하고는 관련이 없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캡콜드님 글은 가끔 접하지만 적극적으로 동의하거나 하진 않아서 이런 글이 염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주장은 저 혼자만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있기에 저 혼자의 의견은 무시당하면 그만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캡콜드님의 칼럼에 손을 대고 처리하는 쪽이 반대나 비판 의견을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는 꼭 아셨으면 합니다.
    필진들에게도 저같은 대응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그저 알아주셨으면 감사할 따름이라는 생각에서 댓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으흠흠님/ 무엇을 직접 지웠다고 지칭하시며 그런 판단의 근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여기 캡콜닷넷에 올리신 내용은 그대로 보이고 있고 ppss의 댓글관리는 제 소관이 아닙니다.

  4. 웃 방명록이 살아난걸까요?

    ㅍㅍㅅㅅ 에 글이 다시 실렸는데 아직 반응은 없지만 역시 시기적절… 덕분에 해당 슬로우뉴스의 댓글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기억을 왜곡시키면서까지 기사를 비판하는 댓글을 보면서 느낌이 묘했습니다.

    역시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자신이 편한 방식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드라마든 뉴스든 대선토론이든 마찬가지일까요?

    • !@#… nomodem님/ 뭐, 기억이란 인출되는 것이 아니라, 구성되는 것이니까요. // 방명록은 가끔 DB로딩이 느린 것 빼고는 ‘죽은’ 적은 없으나, 딱히 아무도 자취를 안남겨서 이런 상태죠 OTL

    • 듀얼코어님/ 저는 이미 피들리에 들어가버렸는데, 기회되면 한번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

  5. 한RSS를 통해서 구독중인데 한참동안 피드 갱신이 안되어서 문의드려요.
    주소도 그대론데 왜 안되는걸까요?ㅠㅠ
    이참에 리더를 바꿔야 하는 문제인지 싸이트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6. 안녕하세요, 제 개인 블로그를 돌리려는데 혹시 이왕 이렇게 된김에 끝까지 읽기 이렇게 해서 글을 끊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혹시 쓰시는 플러그인이라도…

    • !@#… 두대가리독수리님/ 워프 에디터의 그냥 기본 ‘more’ 기능에, 기본 메시지인 ‘read more’만 제가 테마에서 따로 바꿔넣은겁니다.

  7. 오랜만에 들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구 아크로 운영자 작년 말로 그만 두고 은둔중입니다. 건강하세요.

    PS: 구플이 종종 쓰시나요?
    PS2: 제가 마지막으로 안부 방명록 남긴게 2년이 넘었군요… 게다가 내용도 ’2기 운영진으로 떡 돌리러 왔다’ -_-;; 이놈의 ‘지곤조기’ 패턴은 여전하네요… ㅠㅠ

    • !@#… bonafider님/ 저야말로 계속 은둔중이지만 말이죠(핫핫). 고생 많으셨습니다. // 구플이는 블로그글 예비메모장 정도로 써왔는데, 갈수록 안쓰게 되더군요. 성능은 좋은데 것참;;

  8. 낙호님 안녕하세요. 이아름입니다. 오랜만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새해 인사차 들렀습니다.

  9. 와와 새해에는 좋은일만 , 혹은 좋은일이 안좋은 일보다 훨씬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10. 혹시 제 14대 대선에서 연령별 투표율 자료와 이번 대선에서 연령별 투표율 자료를 가지고 계신가요? 혹시 가지고 계신다면 염치불구하고 tiddan@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선관위를 뒤져봤는데 여기에 관해서는 별 자료가 없네요;;

    • !@#… taiidan님/ 연령별 투표율이라면, 이번 대선에 대한 것은 아직 안나왔고(몇 주 뒤에야 나옵니다 – 현재는 이미 언론들에 보도된 출구조사 데이터만 있습니다), 14대는 시기상 아무래도 일반 정보로서는 온라인DB화가 매우 미진하니, 그 대신 학술 자료들을 살펴보시길
      (예: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115102).

  11. 안녕하세요? 김낙호 님.
    저는 북미 웹툰 포털 ‘타파스틱’을 서비스하고 있는 타파스미디어의 이재은이라고 합니다. 김낙호 님께 업무 관련 이메일을 보내드렸는데, 살펴보시고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 이재은님/ 아직 메일이 도착하지 않아 스팸함을 뒤져봤는데 그쪽에도 없군요;; capcold앳capcold.net 으로 한번만 다시 부탁드리고, 혹시 모르니 capcold@naver.com 으로도 cc해주세요. :-)

  12. 잘 지내십니까? 전혀 근황이 궁금치 않으시겠지만, 저는 http://www.nextory.co.kr 에서 여기서 소심하게 살고 있습니다.

    캡콜님이 명문을 또 써주실만한 만화 우주전함 몰라 몰라를 보다가 캡콜님이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 nomodem님/ 헉, 재미있는 곳에 계시는군요!(줌라로 만든 사이트도 아주 깔끔) 언젠가 SLTS를 애니로 만들어주시리라 고대하겠습니다. // 몰라몰라는 아직은 몰라몰라입니다. 안드로메다에 쌓인 ‘개념’을 어떻게 형상화하느냐에 따라서 명작과 아쉽작의 경계가 갈릴듯.

    • 사이트는 디자인의 디자도 모르고 코딩도 싫어하고 프로그래밍은 귀찮아서 공부 안한 제가 포토샵도 백만년만에 설치해서 만들었습니다..

      윈폰스타일로 만들어달라고 하셔서…흑

      이제 저기 콘텐츠를 채워넣어야 합니다. (드래곤길들이기도 그거 플롯분석 글을 써달라는 사내의 요구로 그냥 썼음)

      그래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안녕하세요. 우연히 트위터에서 ‘프로그래머는 치킨집을 차릴 수 있는가’ (by hypersix)
    를 보고 글 남깁니다.

    저도 예전에 프로그래머들이 농담으로 프로그램이 안 짜지면 치킨집에 놀러간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는데요.
    워낙 프로그래머 출신 치킨집 사장이 많다보니 가면 주인 아저씨들이 다 문제 해결 해준다고요.ㅎ
    그러던 중 그 슬라이드를 보니 참 흥미롭고 인상적이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메일을 드리게 된 까닭은 트위터 내용 중,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어느 언론사든, 그 부분을 아예 간단한 인터액티브 진행형으로 만들면’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뭔가 흥미로운 얘기인 것 같은데, 제가 관련 지식이 전무한 상황인지라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온라인 저널리즘이라고 말씀하신 것 보니,
    직접적으로은 인터넷 언론에 방점이 찍혀있는 말이겠지만,
    TV도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조금 무례한 부탁일지 모르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불쑥 이렇게 글 남긴 점 죄송하고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중 PD드림.

    • 조영중님/ 원래 이야기를 꺼내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슬라이드의 셈법을 바탕으로 일종의 미니게임을 만드는건데, 아무리 수지타산을 잘 맞추려고 해도 결국에는 허리가 휘는 결론을 보여주는 것이죠(NYT의 국가예산 직접 짜보기 게임 http://www.nytimes.com/interactive/2010/11/13/weekinreview/deficits-graphic.html 같은 것을 참조).

      TV의 경우라면, 분기점의 선택에 따라서(예: 프랜차이즈? 직접? 번화 동네? 지대 저렴한 골목상점?) 상황이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어느 쪽이든 허리가 휘는 미니 상황극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옛 일밤의 ‘인생극장’을 떠올려도 좋고, 좀 더 고급 참조로는 미국 시트콤 ‘Community’의 에피소드 ‘Remedial Chaos Theory’가 훌륭합니다).

    • tigger님/ 스프링노트측에서 백업은 해줄 예정인데, 어떤 계정/엔진(backtothesource.info 본사이트 하부로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이왕이면 외부서비스의 편의도 무시못하죠)으로 갈아탈지 모든 분들의 의견을 모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 :-)

  14. 작가님 안녕하세요. 원고 의뢰 관련하여 메일을 보냈었는데 아직 확인 안하신듯 합니다. 보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작가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

    감사합니다.

    • !@#… SH Jeong님/ 에에 혹 주소가 잘못 기입되지 않았나 합니다. 스팸폴더를 지금 다시 봐도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OTL capcold골뱅이capcold.net 으로 닷 보내주시고, 덤으로 capcolds골뱅이hotmail.com 으로도 함께 보내주세요.

  15. 전문가 인용의 소재 차이는 둘이 다르다고는 인정하시는군요.
    다만 재반박기사의 내용에서는 약간 거리를 두시려는 모습인듯하네요.
    하긴 그 글은 님의 이름으로 씌여진 글은 아니니까 당연하겠지요.

    제 질문에 동의를 하면 그 이후의 것에 논쟁을 이어나가려고 했는데 개인의견이라고 한발 빼시니 더 진도나가봐야 별 볼일 없겠네요.

    마지막으로 제 의견만 말할께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건 참 좋은겁니다.
    하지만 다른건 다른거고 틀린건 틀린겁니다.

    님이 작성한 첫번째 반론기사에서 과학적 어쩌고 저쩌고 한 부분만큼은 다른 견해가 아닌 틀린 견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왜 틀린 견해냐고 하면 또 과학어쩌고저쩌고 하게 되니 그만 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