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를 못참고 구라

!@#… 그 사이를 못참고 또 구라질이었나, “청와대 관계자” 분은.

그런거 없다능.” | “사실은 있었다능.”

!@#… 애도의 시기에 처한 나름대로 1차 내지 1.5차 당사자들이라면, 부디 평소 늘 하던 구라를 잠시 참는 것도 예의의 일부분임을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말이지.

PS. 그리고 이런 짓 좀 하지말고…;;; 건장한 체격의 짧은 머리 검은 양복 100여명이 나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면 눈에 띄는 것도 물론이고, 영락없는 조폭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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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houghts on “그 사이를 못참고 구라

Trackbacks/Pings

  1. Pingback by 36.5℃ BloG..

    이때를 틈탄 병신들의 집단 커밍아웃…

    1. 이효선 광명시장 이 시장은 분향소 설치거부 이유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의 서거는 마음 아프지만 사고로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 검찰조사를 받던 중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고, 시민회관이나…

Comments


  1. 이미 신용을 잃고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 저들에게 이미 양심이란 없습니다.

  2. !@#… mooo님/ 당사자들의 양심에 의지할 일이야 어차피 아니라서, 이런 패턴이 반복될 때 그 ‘잃은 신용’이 실제 손해로 이어지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죠. 그러니까 제발, 정책에 관심 좀, 정당활동에 관심 좀, 선거에 관심 좀.

    시바우치님/ (정신이) 아’득’합니다.

    지나가던이님/ 정부가 하도 스스로를 욕보이다보니, 자폭이야말로 이번 정권에서 코드를 맞추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착각하나 봅니다.

  3. 사실 이 끊임없는 자폭은 “사람들에게 이명박 정부를 막장 정부로 확실히 각인시켜서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킨다.”라는 ‘이명박요정설’의 뒷받침 증거인 것으로..

  4. !@#… 언럭키즈님/ 진짜, 작년의 ‘이명박요정설’ 만화가 떠오르는군요. dc버전도 장재천님 버전도 능히 명작이었던 기억이.

  5. 지금 이런 자폭질이 한두 명이 아니라.. 집단으로 미쳤나 싶기도 합니다.
    정부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