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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houghts on “뮹박 앙뜨와네뜨의 하루 제4화

Trackbacks/Pings

  1. Pingback by Inki, Kang

  2. Pingback by 베르실로프

    아아,떨림이! http://bit.ly/5SDzOM http://bit.ly/73Y64f http://bit.ly/5PsDut http://bit.ly/5BfxBq http://bit.ly/6a9Jfs 끝내주는 만화다 ㅠ.ㅠ @capcold 에 연재.

  3. Pingback by 시퍼렁어

Comments


  1. !@#… nomodem님/ 헉! 이런 미묘한 실수를! (낼롬 수정)

    미고자라드님/ 그 뒤에 외교문제가 생기면, “누가 당신을 세뇌시켰어?” 인겁니까!

  2. 이렇게 남북관계 경직…
    …하지만 핵실험의 압력으로 결국 [오늘 청와대에는 참 사람이 많군요]라고 말해버리는 뮹바끄!
    그런 뮹바끄를 보듬어줄 오스칼은 누가 될지 기대 반 우려 반…

  3.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요, 이런 것은 저작권법에 걸리지 않나요?

    …예전에 만들어 놓은 “이십세기어른” 의 경우 저작권법이 무서워서 비공개로 해놓았거든요.

  4. !@#… 시바우치님/ 그게 밝혀지는 순간 작가 행방불명…;;;

    기불이님/ 저는 이 정도 수위라면 저작권 면책 부문인 ‘패러디’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1) 원작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2) 이게 원작대로가 아님을 쉽게 알아볼 수 있고,
    3) 딱히 상업적 이득도 없고 (구글 광고 달았다고 뭐라 하는 분들에게는… 이 시리즈의 구글 광고 클릭이 사실상 제로임을 기꺼이 보여드릴 수 있습니… 어흑) 분량과 변형을 감안할 때 원작의 상업적 이득을 침해할 구석이 없으며,
    4) 정치시국 풍자가 메인이기는 하지만, 원작의 고전적인 순정만화 컨벤션 역시 동시에 풍자하는 효과가 있어서 원본 풍자라는 조건도 뭐 아슬아슬 세이프.
    그래도 행여나 슈에이샤나 대원CI에서 항의하면 내려야죠 뭐… 그 정도로 막장인 출판사들은 아니지만. 이케다 리요코 작가께서 직접 항의를 하면, 그건 영광으로 받아들이고 내릴겁니…

  5. 이 시리즈는 이미 1천만부나 판매되었기 때문에 구글 광고가 제로인 것은 정권의 음모요~ 가히 허본좌의 자서전 [무궁화꽃은 지지않았다]에 버금가는 베스트셀러. (1천만부 판매후 받은 저의 증정본은 1판 1쇄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