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0년 11월 1주까지

!@#… 늘 그렇듯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앞에 @없이 남의 굵은 아이디로 시작하는 항목은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8-2. 근조 달빛요정. 그리고 그 후 이야기할 것들.

13. 조건 다는 것은 피곤한 일인데, 달아봤자 별로 잘들 읽지 않는 것이라서 참;;

50. 48-40. 38. 36. 체벌금지 그 이후를 위해.

53-51. 다른 문화창작영역에도 비슷한 원리가 적용될 수 있다.

56. 전미가 울었다.

61-59. 무슨 생각들인가.

62. 제발 좀 기본부터염.

64. 한국어로 옮기니 그 개그가 잘 안 살아난다.

 

  1. 그분들이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라는 표어를 내걸었을 때 내가 처음 떠올렸던 이미지: http://3.ly/tkbP about 15 hours ago via web
  2.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음원수익분배에 항의한 가수” 이상으로, 잘못된 세상에 항의하고 사회 99%의 루저들과 함께 호흡한 그의 노래 내용들이 더 퍼졌으면. 내가 정의라서 싸우는게 아니라 싸울 수 밖에 없으니 나선다는 “나는 개” 부터. about 15 hours ago via web

  3. @iamsummerz 옙 말씀대로 도토리보다 중요한건 애초에 왜 정산이 안될만큼 조금밖에 안모였을까의 문제고, 분배문제 + 정말로 화제에 비해 너무 안 팔린 경우는 인디의 수요문제 등도 같이 거론해야겠죠. about 15 hours ago via web in reply to iamsummerz

  4. 여튼 이왕 생긴 관심이라면, 달빛요정 개인을 넘어 음원시장의 분배정의 문제로, 선악을 넘어 공정의 문제로, 부당한 사례에 분노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시장시스템을 함께 만들자는 문제로 진전했으면 한다. about 16 hours ago via web

  5. 그리고 음원수익분배 문제가 불거진건 최소한 5-6년은 되고 있는데, 저작권자/연예인 협회들이 이권수호를 위해 나설 때 “음반이나 잘 만들어” “밥그릇 싸움이네” “니들이 그러니까 나는 불법다운” 이라고 비웃지만 않아도 크게 돕는 것. about 16 hours ago via web

  6. 드러난 바는, 창작자에게 직접 돌아오는 몫이 낮고 일정액 적립전엔 현금지급되지 않는 음원사용료 지급문제에 항의. 그에 대해 업체가 사이버머니 소액결재 방안을 내밀었고. “저작권료를 도토리로 준 사악한 SK”보다는 약간 더 복잡한 문제가 된다. about 16 hours ago via web

  7. @sanha88 도토리 싫어 / 다람쥐 반찬 싫어 / 줄려면 좀 많이 주던가 / 모아서 고기반찬 사먹게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3집 수록곡 ‘도토리’) …고인은 그 상황마저 노래로 이야기했죠. Friday, November 05, 2010 11:34:53 PM via web

  8. 달려라 날아라 하늘 끝까지. 밟아라 엔진이 불타 터져버릴 때까지. 매 앨범이 역전만루홈런이었던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http://3.ly/dVZe Friday, November 05, 2010 8:28:10 PM via web

  9. EconomicView
    G20의 본질은 중상주의일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 국가군의 동일할 수 없는 이해관계를 강대국이 강압적으로 재편하겠다는 것이다. G7이 G20으로 확대된 것은 그 과정에서 중국과 신흥국의 희생을 받아내기 위한 당의정이다. 어느 나라는 게걸스럽게 받아먹고. Friday, November 05, 2010 6:29:05 PM via yoono Retweeted by you and 22 others
  10. objectD
    간만에 빵터졌습니다. RT @travelgraphy: 기자를 패는게 좋겠어 http://akides82.blog.me/90099518915 사무실에서 이거 보다 욱겨 죽는줄.. ㅋㅋㅋ Friday, November 05, 2010 11:17:47 AM via Twitter for iPhone from here Retweeted by you and 40 others
  11. [캡콜닷넷업뎃] 발빠른 정정보도가 바로 속보의 미래다 http://capcold.net/blog/6466 | 진알시 제공, 미디어오늘 독자칼럼. Friday, November 05, 2010 10:13:49 AM via web

  12. @NudeModel 아, ‘국부’셨군요. 다른 부위도 아니라(…) Friday, November 05, 2010 9:47:19 AM via web in reply to NudeModel

  13. “좀 추해도 정밀하게” http://3.ly/d43V 의 약점은, 많은 경우 열심히 세부 조건 붙여봤자 좀처럼 안 읽고 맘대로 재단하는건 물론이거니와, 뻔한 말 늘여쓴다고 욕이나 먹지 않으면 다행이라는거다. Thursday, November 04, 2010 8:03:37 PM via web

  14. 컨트롤러 없는 전신 모션인식으로 기대를 모은 Xbox360용 Kinect (한때 ‘나탈’), 리뷰가 가히 좋지 않다;;; http://3.ly/7nKR Thursday, November 04, 2010 7:37:10 PM via web

  15. fatboyredux
    손님온다고 호들갑 떠는 나라라서 후진국인 게 아니다. 손님인지 조폭인지 분간하지 못하기 때문에 후진국인 거다. Thursday, November 04, 2010 6:51:54 PM via TwitBird Retweeted by you and 12 others
  16. comixpark
    “이봐 나도 빨리 끝내야 된다고!” -한국현대만화사 “@capcold 씨한테도 찾아가라고!” Thursday, November 04, 2010 6:57:09 PM via web Retweeted by you
  17. 아, 빨리 올리다가 제가 표현을 경솔하게 썼군요(링크기사에도 변호인단이 계속 변론을 진행할 것이라 나와있죠). 게다가 미국대법원은 손해배상액수를 결정해주는 곳도 아닙니다… 법리 적합성여부를 볼 뿐 @gommamma Thursday, November 04, 2010 6:07:33 PM via web

  18. 사실 손님맞이 후진국과 선진국의 차이는, 손님을 맞이할 때 일상을 전폐하며 그럴듯한 모양새를 위해 호들갑을 떠느냐 아니면 바로 그 일상 자체가 매력이라는 점에 자신감을 가지느냐의 차이다. Thursday, November 04, 2010 2:31:20 PM via web

  19. 미국의 음악 불법공유 관련 배상판결, 아무리 징벌적 배상 개념이 들어간다 해도 이건 뭐 아무렇게나 막 부르는 듯. 3심에서는 곡당 62500불로 또 바뀜. http://3.ly/EdsQ Thursday, November 04, 2010 2:14:30 PM via web

  20. @outOfBrain31 @antiropy 옙 대안에도 역시 유통채널편의가 중요하죠. 다만 그 편의를 만들려면 대체로 돈이들고,돈을벌수 있어야돈을 투자하니 다시 시장기득권의 문제로 돌아오곤 합니다. 이것도 언제 기회가되면 따로 설명해볼 사안. Thursday, November 04, 2010 12:20:05 PM via Twitter for iPhone in reply to outOfBrain31

  21. 대안저작권의 방향성, 답글 몇가지 http://capcold.net/blog/6516 | 오병일님 @antiropy 의 최근 추가토론 http://blog.jinbo.net/antiropy/475 에 답글. Thursday, November 04, 2010 10:42:06 AM via web

  22.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G20 기간중 ( )을 자제해주십시오” http://3.ly/Wsnq 이거 은근히, 빈칸에 뭘 넣어도 착착 달라붙는다. 여러분도 해보셈. Thursday, November 04, 2010 12:50:49 AM via web

  23. 그분들은 과연 구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건지 아니면 구림을 타고난 것인지, nature vs nurture 문제의 생생한 연구사례라고 본다. http://3.ly/Wsnq Wednesday, November 03, 2010 10:30:44 PM via web

  24. 긔엽긔 http://www.wired.com/wiredscience/2010/11/zooborns-gallery/ Wednesday, November 03, 2010 10:54:59 AM via web
  25. “민주주의가 밥 먹여주지 않는다” 드립을, 민주주의가 밥먹여주는 선출직 도지사가 이야기하니 좀 신선하다. http://3.ly/gxFH Wednesday, November 03, 2010 12:35:58 AM via web

  26. RT @minoci 알티부탁! ^ ^;;) 인권재단 ‘사람’의 문정현 헌정 콘서트 개봉박두! http://is.gd/gDWMe Wednesday, November 03, 2010 12:12:34 AM via web

  27. 사실 주인장인 저도… RT @dcdcssss @acdui @capcold 정기적으로 캡콜닷넷 들러서 댓글 남기던 사람이 트위터에 빠져서 댓글을 안 남기는 경우는 좀 있습..<– Tuesday, November 02, 2010 9:02:43 PM via web

  28. @kimtae @ravenclaw69 아니 이분들이… 각하가 예술을 얼마나 좋아하시는데요. 구라가 예술이십니다. Tuesday, November 02, 2010 8:58:05 PM via web in reply to kimtae

  29. 아, 벽보에 낙서하면 구속 대상으로 간주되는거였구나 http://yfrog.com/g9vr2j …저 밑둥에 노상방뇨라도 하면 무기징역이겠다 Tuesday, November 02, 2010 8:45:01 PM via web
  30. @kimtae @gorekun 마치 그건 레이빠든 아스카빠든 외부인이 보기엔 그저 오덕오덕인 것과 같은 이치(…) Tuesday, November 02, 2010 8:35:08 PM via web in reply to kimtae

  31. 아까 리플이 트윗으로 쏠려서 블로그에 리플이 없다는 이야기를 공감RT했는데, 곰곰히 생각하니 capcold.net 은 애초부터 메타의 저주를 먹고 자라는 마이너한 동네였잖아;;; Tuesday, November 02, 2010 8:20:01 PM via web

  32. ringmedia
    네이버 폐쇄성 해명, 한국 인터넷 모독 http://ringblog.net/1887 Tuesday, November 02, 2010 7:08:40 PM via web Retweeted by you and 74 others
  33. 트윗 트랙백 빼면 댓글제로가 수두룩;; RT @ringmedia 저두요.ㅋ RT @changseon 나도 그래요. 블로그 댓글이 줄어드는.. RT @100mirror: 트위터로 개인블로그의 글을 내보내다보니 블로그의 댓글이 줄어드는 현상이 생기는듯 Tuesday, November 02, 2010 7:58:22 PM via web

  34. [캡콜닷넷업뎃] 대안저작권과 돈 문제, 약간 더 http://capcold.net/blog/6511 | @antiropy 님이 http://3.ly/HMyB 흥미로운 반론 제기해주셨기에 다시 몇가지 추가 설명. Tuesday, November 02, 2010 4:59:49 PM via web

  35. “네이버가 폐쇄적? 경쟁사에만 닫았을 뿐” http://goo.gl/fb/0koiD 좋은 인터뷰 기사다. 내가 왜 네이버의 방식을 싫어하는지 한층 명확해졌다. Tuesday, November 02, 2010 10:46:13 AM via web

  36. @victory_ros 예 바로 그래서 더욱 정교하게 상벌점제를 정비하고, 교사들이 그 체계를 정당하게 쓰도록 철저하게 교육시켜야죠. 그게 불편하다고 체벌로 돌아가는건 마치 국회의원들 꼴보기 싫다고 절대왕정으로 돌아가려 하는 격이니까요. Tuesday, November 02, 2010 5:23:20 AM via web in reply to victory_ros

  37. ROCK WILL NEVER DIE. 반드시 달빛요정님이 역전만루홈런을 치시길 희망합니다. RT @mangmangdy 지금 알아보니 진원이(달빛요정)가 어제 아침에 뇌출혈로 쓰러진 걸 학교 동기가 겨우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는군요.현재 뇌사상태랍니다 Monday, November 01, 2010 9:26:18 PM via web

  38. 내 기억엔 체벌을 금지하고 규율은 상벌점제로 가자, 그리고 상벌점제를 실시해봤더니 평가척도/운용상 어떤 문제가 발생하더라 뭐 그런 이야기들을 못해도 00년도 무렵부터는 들었던 것 같다. 그동안 뭘했길래, 오늘부터 교육현장에서 혼란 어쩌고 운운할까. Monday, November 01, 2010 8:49:56 PM via web

  39. NYT의 미국 중간선거 관련 배너광고. “투표하기 전에 NYT 정치면을 읽으시길”. 당신이 투표가는 건 당연한거고, (우리 보도를 읽어서) 제대로 알고 표를 던지라는 권유. 품격 쩐다. http://twitpic.com/331nhd Monday, November 01, 2010 4:13:13 PM via Twitpic

  40. 다만 이번 체벌금지 개시의 유일한 문제는 이 이야기처럼 http://3.ly/zRcT “요이 땅” 식이었다는건데, 지난 20년간 비체벌 규제방안을 충분히 연구/실험/보급하지 못한 것을 빨리 만회하는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yy Monday, November 01, 2010 2:48:04 PM via web

  41. @yy 바로 그래서, 저는 체벌여부와 미국 공교육 품질(특히 치안 차원)을 연결지을 논리를 도저히 발견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필요하다면 학교에 청원경찰이 배속된다하여 문제라고 생각하지도 않죠. Monday, November 01, 2010 2:44:08 PM via web in reply to yy

  42. @jollary 미국이라도 법적으로 금한다 하여 체벌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그걸 체벌이라고 미화하지 않고 폭력사태로 보며 소송을 걸 따름입니다(…). // 전세계 학교까지는 아니고, 현대적 민주주의 사회를 획득한 국가 정도로 한정. Monday, November 01, 2010 2:03:00 PM via web in reply to jollary

  43. @NudeModel 어느 나라든, 기득권 수호의지가 앞서서 더 극단적 규율을 쓰고 싶은 유혹은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법적 규제가 늦었던 영국의 경우 가장 마지막까지 체벌을 고수한 것은 명문사립들이었습니다;;; @futureshaper Monday, November 01, 2010 1:19:37 PM via web in reply to NudeModel

  44. 1.미국 명문사립에 체벌이 없는 것은 많은 주에서 법으로 규제하기 때문입니다. 2.민사고든 대원외고든 체벌은 문제삼는 것이 맞습니다. 3.고작 체벌 좀 못한다고 공교육기능 전체를 포기하면 그리 되겠죠. 그런 막장은 막아봅시다. @futureshaper Monday, November 01, 2010 1:08:34 PM via web

  45. 일부 지역의 학교 체벌 금지 개시를 경축하며, 3년전 글을 다시 꺼내본다. “체벌 논의를 듣다가 교육을 생각하기” http://capcold.net/blog/1014 Monday, November 01, 2010 1:00:51 PM via web

  46. 제가 학교현장에 경감가능한 벌점시스템을 주장하는 것은, 자신의 과오에 대한 대가는 자신의 노력으로 상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회를 주는 것이 좋은 사회화교육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SH_Rahn Monday, November 01, 2010 12:53:46 PM via web

  47. 그렇기에, 그런 학교 벌점은 일정 봉사 또는 교육을 거치면 경감받을 수 있게 해야죠. 아니면 경미한 사안은 일정 기간 후 자동소멸하거나(교통시스템에서 배워올 점). 이런게 제가 이야기한 “더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SH_Rahn Monday, November 01, 2010 12:51:22 PM via web

  48. 미국 공립학교의 치안이 개판이라는것을 체벌옹호(불가피)론의 근거로 드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명문사립들도 체벌 거의 없다. 동기부여 실패라는 미국 공교육시스템의 복잡한 문제를 체벌부재 때문으로 해석하는건 좀 찌질한 일이다. Monday, November 01, 2010 12:47:33 PM via web

  49. 김장훈의 김현식 20주년 추모 앨범을 벅스에서 듣고 있는 중. 아름다운 컨셉과, 구린 결과물. 2-3개 트랙 빼곤 건질게 없던 10주년추모 옴니버스더블앨범과 맞먹게 구리다. 블루지함 없는 편곡과 절실함 없는 노래 연기. Monday, November 01, 2010 12:28:15 PM via web

  50. “체벌말곤 학생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다”론에 대한 내 오랜 지론: 근대 이후 사회 개인 규제는 감금과 봉사, 벌금, 전과기록으로 이동한지 오래. 학교라면 귀가금지, 강제봉사, 벌점제로 환산 가능하다. 지금 미비하다면, 더 발전시키면 된다. Monday, November 01, 2010 12:21:22 PM via web

  51.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http://3.ly/PthH 이 연재를 다들 반드시 열심히 읽어주심이…(핫핫) @managak Monday, November 01, 2010 10:24:10 AM via web

  52. 간단요약하면 이겁니다: 기본고료 더 올리기(중장기적으로 길드형 노조 필수), 책 팔 의지가 있는 곳에서 단행본, 디지털 해외수출 시도, 있지도 않은 오덕시장말고 일반인 대상 상품 개발. RT @managak 웹툰작가가 돈버는 방향을 알려주세요 ㅠㅠ Monday, November 01, 2010 10:12:32 AM via web

  53. @managak 음 누가 들어야할 미래인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좀 더 목표를 좁혀주시면;;; Monday, November 01, 2010 9:49:01 AM via web in reply to managak

  54. 이소선이라는 존함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감동적인 트레일러 영상: http://3.ly/DPyr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느낌일지 잘 모르겠다. Monday, November 01, 2010 9:37:24 AM via web

  55. [캡콜닷넷업뎃] 암울하고 폭력적인 슬럼 활극의 반가움 – 도로헤도로 http://capcold.net/blog/6421 | 기획회의 서평. 일본만화의 매력을 말랑한 모에물에서나 찾는 나약한 현대인들에게 뭔가 일깨우는 작품(핫핫) Monday, November 01, 2010 9:23:48 AM via web

  56. 워낙 별로 안 퍼졌다보니, 전혀 뒷북이 아닙니다…OTL RT @dahlhaus 뒷북 추천: 소통에 관해 소통해보기 http://capcold.net/blog/6490 스크롤 압박 주의. Sunday, October 31, 2010 10:34:16 PM via web

  57. 눈엣가시인 기관을 풍비박산내는 방법: 박살낼만한 리더를 쑤셔넣는다. 국가인권위의 1년전 http://3.ly/ZTar 그리고 현재 http://3.ly/TgzW Sunday, October 31, 2010 10:30:12 PM via web

  58. @jskim1976 @netrain 실로 악순환이죠. 수익성 올리려고 광고를 붙이는데, 오히려 그 광고들 안 보려고 차단하거나 방문을 그만두어 광고가치가 더 떨어지는. Sunday, October 31, 2010 9:32:21 PM via web in reply to jskim1976

  59. 옙 확실히 그런 사업방향으로 만든 건데, 문제는 여전히 조인스는 중앙일보 브랜드고(당장 CI부터) 거기 들어간 콘텐츠는 그냥 중앙일보 패밀리로 인지된다는거죠. 조인스는 무슨 생각이며, 뉴스를 제공하는 경쟁언론사들은 무슨 생각인지. @siestaism Sunday, October 31, 2010 3:42:23 PM via web

  60. 조인스가 인터액티브 뉴스보도에 관심을 할애하는 것은 반가운 일인데 http://3.ly/SADR 멋을 추구할 뿐 데이터시각화의 기본 질문이 빠진 것 같다. “이 시각화는 어떤 새로운 패턴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가?” Sunday, October 31, 2010 3:25:53 PM via web

  61. 현 조인스MSN이 참 괴상한 것이, 결국 MSN 포털 위에 중앙일보 브랜드를 얹은 격. 그 결과 경향 CBS 등 온갖 경쟁사 뉴스도 죄다 중앙일보 브랜드로 서비스되는 모습이 되어버렸다. 무슨 생각들인지? Sunday, October 31, 2010 3:17:30 PM via web

  62. 언론사닷컴, 소셜댓글이니 모바일이니 시대트렌드에 맞춰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발 웹페이지의 기본부터 좀 지켜야 방문객을 붙들어두지 않을까. IE외에서는 화면 가리는 광고창조차 안 닫히는 엉터리 호환성, 가독성과 담쌓은 레이아웃… Sunday, October 31, 2010 3:09:16 PM via web

  63. 할로윈 2010 특집 구글두들, 이번에는 클릭해서 넘기는 5칸짜리 스쿠비-두 만화. http://www.google.com Sunday, October 31, 2010 10:03:42 AM via web

  64. “언론은 우리 사회의 면역시스템이다… 그런데 매사에 과잉반응하면 실제로는 더 아프게 된다. 어쩌면 습진도 생기고.” — by Jon Stewart http://3.ly/8y3v Saturday, October 30, 2010 6:53:56 PM via web

Copyleft 2010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 —    [ <--부디 이것까지 같이 퍼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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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트위터백업 2010년 11월 1주까지

Comments


  1. !@#… nishi님/ 워낙 여러 분들이 많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제 부분에서 딱히 더할 부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고된 정리작업과 그 이전에 행사 주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