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저널리즘의 새로운 다크호스
2006. 01. 17. 12:38 am!@#… 밑바닥 따위는 없다. 계속 떨어질 뿐이다.
KBS “황우석 ‘줄기세포 특허’ 지켜야” (한국일보)
KBS’생방송 시사중심’ 전용길 PD 말씀하신다: “이번 방송은 언론의 맹목적인 팩트주의를 반성하는 내용을 담을 것“. 이럴때는 대략 어이가 은하철도999타고 안드로메다로 직행해서 메텔과 쎄쎄쎄하신다. 지존급 개그언론인으로 발돋움하셨으니 축하.
!@#… 중앙일보 홍혜걸 기자의 “때로는 국익을 위하여 진실을 덮자“(MBC 100분 토론) 발언 이래로 최강의 개그.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의 “팩트보다는 직관이다” 발언과 같은 패밀리 계열이기는 하지만, 뭐랄까 포스가 남다르다. 자타 공인 황빠 KBS 홍사훈 기자와 함께 우석갈비를 먹다가 탈나서 광우병이라도 옮으신 것 아닌가 사료된다. 빠른 쾌유를 빈다.
– Copyleft 2006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 –
PS. 오랜만에 발견한, “개념글“. 다른 설명이 필요없다.
[어쩌면 관련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기계가 대충 점찍어준 글들]
Tags: 개그저널리즘, 국익, 야매, 황우석
이전글: 외로움과 함께 사는 일상 – <그와의 짧은 동거> [기획회의051230]
다음글: 일상적 인간사의 수취 관계 -『왕비님 이야기』[기획회의 060115]
트랙백 주소: http://capcold.net/blog/57/trackback. 이 글은 만담난무, 저널리즘 카테고리에 분류되어 있습니다.


2006.04.22 at 4:28 pm
[네이버트랙백 백업]
– KBS는 과학쪽 인력에 좀 문제가 있나… 03/10 20:53 YY
– 전용길 PD 01/19 13:57 YY in eg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