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백업 2011년 4월 3주까지: 방사능, 카이스트, 정당정치, 위스콘신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 64-63. 61. 52. 50. 47-39. 34. 그러니까, 방사능과 패닉과 과학뉴스에 관한 글 좀 빨리 써! (채찍은 셀프)
* 68.67. 지구침략중.
* 군데군데: 위스콘신 노동권 투쟁의 한 스테이지인 4월 선거와 대법관 선거결과 관련.
* 62. 58-57. 36. 17. 한국의 정당정치 이야기를 어쩌다보니 아끼고 있는 중.
* 35. 28. 23. 21-20. 18. 16-11. 아아, 카이스트.
* 27. 나도, 여러 주체들을 엮어내서 이런 식의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고 싶다.
* 26. 참여작가분들, 한/불 양국의 제작/편집자분들, 축하합니다.
* 25.24.22. 개그의 실존.

 

     

    Sat, Apr 16

  1. 12:45 … 눈이 내린다. 사라 페일린이 오늘 이동네 방문해서 그런가보다
  2. 08:46 RT @ValdisKrebs: The original internet tool (also “cloud computing” tool!) — FTP — is 40 years old today! http://bit.ly/dTo7q8
  3. 07:55 RT @hanijjang: 경찰의 황당한 뻘짓을 고발합니다.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 3명이 인왕산에 올랐는데 경찰이 등산길을 막고 강제하산시켰답니다. 해고노동자는 등산도 못합니까? 마땅히 분노해야 할 사안입니다. 조현오 사과때까지 RT요망. ht …
  4. Fri, Apr 15

  5. 10:27 한복의 위험성, 사실 나는 동의한다 http://qr.net/XI9 (출처: http://qr.net/XJK)
  6. 10:14 홍정욱 의원에게 박수를. 다만, 장단점은 서로를 상쇄하지 않는다. 그저 같이 놓고 봐야할 따름. 장점: 한EU FTA 날치기를 약속대로 반대 http://qr.net/XGY 단점: 뉴타운돌이. 선거운동서 진보정치 폄하. 미디어악법 몸빵.
  7. 08:34 @ruloorala 짐작은 갑니다. 한국에 계신 개인도 지원기관도(!) 입장권을 올해는 제대로 못구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못간다’가 ‘올해는 없다’, 결국 ‘행사가 없어진다’로 발전했을 가능성. [in reply to ruloorala]
  8. 07:35 @ruloorala 사실 그 반대로, 샌디에고 코미콘이 너무 방문 수요가 폭발해서(영화, 게임계라든지) 코미콘의 “입장권을 구할 길이” 없어졌습니다. 티켓판매개시 후 몇시간만에 동났죠. 프레스티켓도 하늘별따기고;; [in reply to ruloorala]
  9. Thu, Apr 14

  10. 23:11 RT @AF1219: <문광위 김재윤-정병국의 덤앤더머 쑈를 보며> http://bit.ly/hJV0nL “아무리 당신들이 강변해도 지금 꿩은 당신들이고 매는 뉴세븐원더스다.” #jeju7
  11. Wed, Apr 13

  12. 23:13 RT @pythagoras0: 세계7대자연경관 사업 주관하는 뉴세븐원더스의 사기성에 대한 중요한 근거. UN측의 답변 포함됨. http://goo.gl/oJrw1 적극 RT 바랍니다 #jeju7
  13. 21:44 CJD가 워싱턴 경찰이 시장을 불법집회로 구금한 것에 엄정한 법집행 어쩌고 칭찬한다는데, 미국경찰 어쩌고 하려면 평화로운 현장 관리를 넘어 아예 시민과 함께 시위하는 위스콘신이나 좀 봐라 http://twitpic.com/43flvc
  14. 20:57 왜 내가 경향신문 ‘장도리’를 현역최강이라 칭찬하고 다니는가, 그 이유는 이런 레벨이 그냥 뭐 흔하기 때문 http://qr.net/VXG
  15. Mon, Apr 11

  16. 11:41 영어는 여느 언어와 마찬가지로, 도구다. 절대적으로 좋은 도구는 없고, 단지 특정 용도에서 더 적합한게 있을 뿐이다. 전투의 명검 엑스칼리버도 양파 썰고 사과 깎는 것에는 오히려 방해만 된다. 묻지마 대학영어강의가 딱 그 꼴.
  17. 07:42 @cyberdoc73 말씀하신 것처럼 한번 ‘역학조사’를 하는 것처럼 아주 본격적으로 한국 데이터를 모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개별 학교들의 협조를 얻기는 참 난망하지만… [in reply to cyberdoc73]
  18. 07:34 @jungwhile 1) MIT가 지잡대는 아니죠. 그 다음 트윗에서 현존최악 사례인 09/10년 코넬도 이야기했습니다. 2) 10년치 데이터라니,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연간’). 또한 링크 첨부는 폼이 아닙니다. [in reply to WHILES_J]
  19. 06:53 여튼 큰 화제를 모은 미 대학의 이례적 연속자살 사례라면 코넬의 09-10년(학기가 가을에 시작) 구간의 6명 건이 있는데, 학생 총인원이 2만명 정도.
  20. 06:47 카이스트 사태관련, 미국대학은 자살률이 더 높다 드립은 뭥미. 과학대학 경영자면 데이터로 이야기해야지. http://qr.net/TDF 악명높았던 80년대 MIT조차 ’10만명당 연간 자살자’가 최고 19. 7800명 규모 카이스트는 환산하면 51.
  21. Sun, Apr 10

  22. 21:42 선거철엔 늘 그렇듯 사람들이 선거참여의 의미 그런 것을 논하기 시작. 새로 뭘 쓸 겨를은 요즘 없고, 그냥 작년 글 재탕: http://capcold.net/blog/6051
  23. 21:35 그 뒤에 “그러니까 우리도 어서 따라잡…” 이 생략되었을 것 같습니다. RT @so_picky 서남표 “미국 명문대는 자살률 더 높다” – 이 비슷한 말을 한 녀석이 중국의 폭스콘 사장이었는데…
  24. 14:11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9불 버거를 18불에 판다는 것이 아니라 버거가 개당 9불이라 안팔리는 가게지만 18불어치씩(햄버거만 산다면 2개) 묶어팔았더니 사가더라는 내용입니다 MT @kwang82 그루폰의 비밀 http://goo.gl/HsG5W
  25. Sat, Apr 09

  26. 20:09 과감하게는 MIT미디어랩식의 프로젝트 중심 커리큘럼이나 버크만센터식의 사회참여 프로젝트가 있고, 소극적으로는 그저 팀제 협동학습 강화 같은 것도 있습니다. 현대 교육학의 성과들을 무시할 이유가 없죠. MT @Sullivan_lee 대안이 있으신가요
  27. 19:47 “비슷한류의 자극”에 머무르면 당연히 비슷한 결과 반복. 등록금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대변되는 지극히 후진적인 동기부여 방식이 문제란 말입니다. MT @Sullivan_lee 국민의 세금으로 공부하는 이상 비슷한류의 자극은 주어져야하지 않을까 싶
  28. 14:43 @viamedia @gorekun 다시금 적용해보면, “제 개그를 있는 그대로 느끼고 경험하시면 됩니다” 라는 훌륭한 지침이 되는군요! :-) [in reply to viamedia]
  29. 14:22 서남표식 카이스트 운영과 그 찬동자들이 특히 한심한 건, 경쟁이라는 틀에서조차 구리다는 것이다. 워크로드나 평점기반 처벌을 통한 경쟁 같은건 이제는 턱없이 뒤쳐진 발상. 지금은 “협동을 통한 혁신 창출”을 경쟁하는 시대라고.
  30. 14:05 @gorekun 그 반대입니다. 제 유머 현존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이데아 세계의 유머라는 추상적 형상을 구성했을 겁니다(핫핫) [in reply to gorekun]
  31. 01:59 @gorekun 존재의 근원이 유머고, 육신이 덤입니다(…) [in reply to gorekun]
  32. 01:05 올해 아이스너상 모음집 부문에 한-불 만화작가 12인 단편집 ‘Korea'(국내판: ‘아미띠에’)가 후보로 올랐다: http://qr.net/QDV 이런 희소식이 안 알려졌다니 업계전문가들은 뭐하는거야! 라고 투덜대다가 생각해보니 내가 업계전문가.
  33. 00:34 하버드 버크먼센터/스탠포드 법대의 턱없이 개방적이고 야무지고 매력적인 공모전. 요약하면 ‘더 나은 인터넷을 만들어내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시길. 선정을 거쳐서, 우리가 그걸 현실화해보겠습니다’ http://qr.net/QDB
  34. Fri, Apr 08

  35. 20:20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이 그래도 경영은 잘했다는식의 합리화는 박정희에 대한 뭇 어르신들의 자세와 비슷. 그거라도 잘했다고 자기최면걸지 않으면 그 야매스런 상황을 받아들여왔던 자신을 견딜 수 없으니.
  36. 15:33 아 공화당놈들;; 협상거부 엉터리 정치나 강행하다가, 결국 미국 정부 지출 셧다운을 겪어보려고 작정한 듯. 그래 셧다운들어가고 경기냉각에 2차불황, 전세계적 파장까지 한번 달려보자꾸나.
  37. Thu, Apr 07

  38. 23:58 판결문에 해당 용어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니(@patriamea님 트윗 참조), “사회적 지탄” 관련 개그들을 철회합니다.
  39. 23:56 RT @patriamea: 최철원 ‘맷값 폭행’ 판결문을 보았습니다. ‘사회적 지탄’ 운운은 없었습니다. 담당 판사가 ‘피해자와의 합의’를 양형사유로 설명하면서,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으로서 사회적 지탄은 감수해야 한다”라고 말했는데, 이것 …
  40. 14:24 결국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결과는 재검표 끝나야 판명나겠다. 204표 차이로 패배한 보수성향 재임 도전 법관의 지지표가 몇몇 선거구에서 막 새로 ‘발견’되어 숫자가 수정되고 있다;; #wiunion
  41. 09:44 @jellij 그런 교육의 기반에는 ‘위스콘신 아이디어’ http://blog.naver.com/philgeog72/50105876280 라는 행정원리이자 공동체문화가 자리잡고 있죠. 더 많은 분들이 이런 전체 상에 주목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n reply to jellij]
  42. 09:37 가끔은 설명이고 뭐고 그냥 귀찮다. 방사능은 영원불멸에 무적이고, 극미량도 살짝 접하면 암 걸리고, 한국을 다 덮쳤습니다. 대기로 물로 음식으로 오는거라 피할 길 없음. 정부 개새끼. 자 이제 패닉하며 편의점 털고 다시마 씹으며 지하벙커로 들어갑시다.
  43. 06:15 카이스트의 연속 자살과 서남표 총장의 “대처”를 보면, 팍스콘이 떠오른다. 대우 높이는 것만 내놓을 뿐 기본적으로 여전히 부속품 취급하던 그곳.
  44. Wed, Apr 06

  45. 21:31 RT @sanha88: 거 참 이상한 게 노회찬을 못잡아먹어 안달하던 사람들이 숫제 몽니를 부리는 유시민은 “강자에 핍박당하는 약자”로 보는 거지?
  46. 21:30 RT @wieeinbaum: 그러지 마세요. 그러다 감기 걸려요. 그리고 중금속 오염에 의한 산성비도 탈모예방에 도움이 안됩니다 MT @mindgood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 “한달 동안 우산없이 비 다 맞아도 걱정할 필요 없어”
  47. 20:48 “여긴?” “지탄 필드가 없어진 세계야. 모든 사람들이 LCL의 바다에 하나가 되어버렸어” “아냐,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닌 것 같아” …아아 뭔가 매니악한 개그가 되어버렸습… RT @egoing 에바의 AT 필드 보다 강한 사회적 지탄 필드
  48. 20:26 그러니까 결국 하고싶은 말은 1)불안해하지 않고도, 조심할 수 있습니다. 2)불안을 조장하지 않고도, 현행 원자력 너머 더 나은 에너지를 찾자 말할수 있습니다. 3)과학, 과학커뮤니케이션의 미흡함, 정부의 개판 신뢰성은 각각 개별적 요소.
  49. 20:17 @wateroo 옙 그런걸 잘 걸러내며, 조심해야할 다른 측면들을 오버 없이 제기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캐내 전달하는게 균형의 관건이죠. 이런 식으로 심히 무리하는 성명서 http://qr.net/NV1 (zamg 데이터도 완전 과장;)가 아니라; [in reply to wateroo]
  50. 20:04 굳이 방사능뿐만 아니라 어떤 사안이든, 내용을 제대로 알고 싶을 때는 그 사안이 사회적 파문이 되어 패닉이 넘실대는 나날들보다 한참 전에 작성된 글들을 권장: http://fischer.egloos.com/3559722
  51. 19:51 방사능 패닉 관련, 간만에 발견한 제대로 짚어준 글. 모두에게 강력추천: “방사능 비? 과학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전달이 서투를 뿐이다” http://bit.ly/ftG4BD (via @DFsunny)
  52. 19:14 상황이 상황이라서 방사능 전문 용어들이 도처에 날라다니는 지금도, 왜 이런 식으로 http://qr.net/NT0 정부가 접근성/쉬움/정확성을 가지고 공식 정리 공개한 레퍼런스 정보를 찾아볼 수 없을까. 답이야 뻔하지만.
  53. 19:05 @thanyksh 그거라면, 반감기가 긴 세슘은 정작 소변을 통한 체외방출이 빠른 것으로 알려져있죠. 사실 이런 정보를 더 접근성 높게, 알기쉬우며 정확하게 찾아볼수있게 공식적으로 정리공개하는게 정부의 의무지만;; 예: http://qr.net/NT0 [in reply to thanyksh]
  54. 18:38 @thanyksh 옙 저도 불안해한다는건 인지상정으로 간주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외면하지 말고, 불안을 줄이고 그냥 조심만 할 수 있는게 좋다고 자꾸 종용하는 겁니다. 일본과 한국 정부의 거지 같은 소통은, 제가 앞장서서 까겠습니다. [in reply to thanyksh]
  55. 18:31 @thanyksh 반감기가 길든 짧든, 늘 그렇듯 ‘양’이 관건입니다. [in reply to thanyksh]
  56. 18:30 @thanyksh 대기중에 날려버리는 담배 속 독성물질은 원전의 방사능보다도 훨씬 컨트롤 안되고 뿌려집니다;; 그리고 방사능오염이 온갖곳에서 일어나고 있는가를 담배보다 훨씬 더 신경써서 추적하고 있죠 이미. [in reply to thanyksh]
  57. 18:21 언제부터 우리는 ‘실력’이라는 말 대신 틈만나면 ‘경쟁력’이라는 말을 쓰게 되었을까. 그냥 뭔가를 해내는 능력, 함께 협업해서 만드는 능력 같은 건 어째서 슬그머니 논외로 접어버리곤 하게 되었을까.
  58. 18:10 @cartoon_won “왜” 재미있는가를 말로 어떻게든 설명해내는게 늘 제 과제니까요. 늘 좋은 작품들을 계속 공급해주셔서, 제게 과제를 자꾸 던져주시길 :-) [in reply to cartoon_won]
  59. 18:02 @thanyksh 자연환경과 비교를 통해 미미한 양임을 이미 ‘알고’ 있는걸요. / 담배의예를 든건 독의 ‘양’ 때문입니다. 어느정도 알고 어느정도 미지의 영역인데 애써 컨트롤하는건 담배나 방사능이나 마찬가진데, 담배쪽이 훨씬 노출된 양이 많죠. [in reply to thanyksh]
  60. 15:13 [캡콜닷넷업뎃] 처절한 박력의 재발견 – ‘진격의 거인’ http://t.co/E80iTJu | 기획회의 292호에 실린 서평.
  61. 14:13 방사능 오염의 위험이란건 결국 암과 기형 유발. 일본발 오염물질에 대해 양을 초월한(!) 막연한 공포로 불안해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해도, 무려 직접/간접 흡연자들이 그러고 있으면 좀 난감하다.
  62. 13:21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노동권 악화 정국 속에서 노동자시민의 힘으로 급부상한 리버럴성향 클로펜버그가 선출. 150여만표가 5:5로 분배된 상황에서 206표 차이로 당선. 또 한 걸음 내딛었다. 동네자랑 한가지 더: 7명 대법관 중 5명이 여성.
  63. 11:12 SK재벌가 최철원은 빳따질에 가격을 매겨서 한동안 매-돈 환율표를 고민하게한 자였던 만큼, 그에게 정상참작을 받게 했다는 사회적 지탄 어쩌고도 뭔가 구체적 단위가 있으면 편리하겠다. 1000지탄=형량1개월 경감.
  64. 11:00 “지탄을 받았으니 참작한다”는 법원 판결 요지가 워낙 말 같지도 않은 말이다보니, 나름 말이 되는 “치탄을 받았으니 참작한다”라고 무심결에 읽어버렸다. (카이조 팬들만 알아먹을 내용…)
  65. 10:42 노동자시민이 발벗고 나선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이건 뭐 끝까지 가는구나. 1개 개표소 남기고 리버럴후보가 739,574표로 보수성향 현 대법관을 220표 앞서는 중. 현 대법관는 01년 당시 단독출마 99.53%(549,860)찬성으로 당선되었다.
  66. 07:03 당 간 후보 단일화는 정책과 지역구를 주고받는 정치적 거래로, 당 내 후보 단일화는 투표참여에 의한 경선으로. 이게 정론일텐데, 정작 현실은 당 간 단일화는 여론조사 같은걸로, 당내 단일화는 불투명한 하향식 공천으로.
  67. 06:43 @ravenclaw69 참여당과 노통의 유산이라면, 불과 2개월도 안된 이 건을 다시 들춰보게 됩니다 http://blog.ohmynews.com/yuchangseon/358488 [in reply to ravenclaw69]
  68. 06:25 아까 위스콘신 대법관 선거 트윗에 이어… 현재 34개 투표소가 남았는데, 그 중 32개가 리베럴성향 대법관의 우세지역. 표 차이는 500대. “대법관 선거가 이렇게 열띤 관심 속에 피말린건 처음본다”는 동네주민들의 경탄.
  69. 05:42 위스콘신, 불과 2개월전엔 사람들 관심없는 주 대법관 선거, 경륜의 보수 법관이 55% 지지로 재선 확실시. 그런데 노동권문제로 노동자시민들이 나서자 28%도 못얻던 정치신인 리버럴 후보가 급부상, 현재 99% 개표에 500표 차이로 맞서는 상황.
  70. Tue, Apr 05

  71. 21:01 인공강우 음모론까지 나왔다(작년까지 겨우 이정도 수준에 http://qr.net/MKP 도달한 기술인데도). 다음은 얼마나 상상력의 스케일이 더 커질까 이거 은근히 중독된다.
  72. 20:54 http://sovidence.tistory.com/384 내 관점과 간결명확하게 맞아떨어져서, 딱히 덧붙일 말이 없다. 딱히 진보신당-민노당 울산북구 단일화때도 좋게볼 구석이 없던 방식.
  73. 09:06 일본/한반도 방사능 물질 확산에 관한 독일과 노르웨이 기상청 자료라고 올라오는 시뮬레이션 이미지들을 볼 때마다, 오히려 “아하 역시 미미하구나” 하고 안심을 얻는 사람들 모두 손 들어보세요. 여기 손 하나.
  74. 07:45 많은 사람들은, 미지의 공포를 만들어 믿으며 불안해해야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다.
  75. 07:38 RT @momoko_twit: 남자친구가 바탕화면을 머나먼 우주에서 바라본 조그마한 지구로 바꿨다며 사진을 보여준다. ‘고요하고.. 쓸쓸하지만, 그게 너무 좋아’라고 말하길래 내가 ‘저거 사실은 좆내 빨리 돌고 있다?’라고 답했… 공대여친은 orz
  76. 07:21 RT @AndrewKroll: Read my curtain-raiser on today’s WI Kloppenburg-Prosser race, a biggie for all the #wiunion folks: http://bit.ly/icYtjW
  77. Mon, Apr 04

  78. 19:44 겔랑 “혜성” – 광택마감용 진주빛 압착화장분. 풀어쓰면 마법이 사라집니다(…) RT @arowon 대단하십니다, 저걸 찾다니… 기왕이면 한단어 한단어 뜻도 알려 주심이… (-_-;)
  79. 19:20 뭐 좀 찾다가 발견한 참 강렬한 화장품 이름 http://qr.net/J0V …김수한무 개그가 생각났다.

    1. Powered by twtr2src.

Copyleft 2011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 —    [ <--부디 이것까지 같이 퍼가시길]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