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퍼블릭아트 지난 호 특집 ‘메타미디어와 아트저널’ 중 ‘인터넷 아트저널의 덕목, 퍼블릭아트 플래닛에 바란다’ 코너 중 한 꼭지다. 짤막한 글들 속에, 각 참여필자들의 관심사와 개성이 너무 뚜렷하게 차이가 나서 살짝 미소. 여튼 미술 사이트를 주로 염두에 두고 썼으나 만화 등 각종 서브컬쳐 계열에도 당연히 적용.
문화예술 관련 인터넷 미디어에 바라는 몇 가지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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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퍼블릭아트 지난 호 특집 ‘메타미디어와 아트저널’ 중 ‘인터넷 아트저널의 덕목, 퍼블릭아트 플래닛에 바란다’ 코너 중 한 꼭지다. 짤막한 글들 속에, 각 참여필자들의 관심사와 개성이 너무 뚜렷하게 차이가 나서 살짝 미소. 여튼 미술 사이트를 주로 염두에 두고 썼으나 만화 등 각종 서브컬쳐 계열에도 당연히 적용.
문화예술 관련 인터넷 미디어에 바라는 몇 가지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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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 방심위의 웹툰 검열 사건 관련, 만화계 단체들의 비상대책위원회가 첫 공식 기자회견을 알렸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였기에 함께 나누고자 한다.
“만화계, ‘웹툰 심의’ 반대하는 거리 기자회견 연다
[보도자료/방심위심의반대를위한범만화인비상대책위원회]
(추가) 입장 정리 풀버전은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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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심위의 비전문적 방식에 의한 웹툰 작품 청소년유해물 지정(클릭)을 계기로, 웹툰 관련 심의제의 문제(클릭)의 개선 방향에 관한 몇 가지 메모. 웹툰이라는 특정 만화양식을 우선 염두에 두고 적기 시작했지만, 타 분야에서도 비슷한 방식의 틀거리를 생각할 수 있다.
!@#… 게재본은 여기로. 시장조사는 단순히 ‘규모’가 아니라, ‘내역’에 관한 것.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 독자론(3): 독자들의 생활, 만화의 일상성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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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창작인 길드(노조). 원래 타이밍이 무르익은 – 예를 들어, 누군가가 실제로 총대를 메기로 나서준다든지 – 뒤 제안하고자 했던 좀 묵은 메모인데, 웹툰 심의 문제로 만화창작인의 현실에 대한 집합적 자각, 조직의 역할 그런 생각들이 부각되는 듯 하여 메모 상태에서 그냥 공개한다. 심의문제를 계기로 각성하고 모이려 하는 김에, 이왕이면 이 단계까지 이어졌으면 해서. 이하는 끄적여놨었던 메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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