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진이 말하는 진보를 가꾸기 위한 7가지 조언

‘미국민중사’의 진보 역사학자 고 하워드 진이 이야기하는, 험악한 세상에서도 진보의 희망을 계속 가꾸기 위한 7가지 인식. 글이 쓰여진 날짜는 99년 3월인데,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인터넷보다는 전화모뎀 PC통신이 익숙하던 시절이며 심지어 99년 11월 ‘배틀 오브 시애틀’ 보다도 이전의 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낭만적 한판 뒤집기의 몽상보다는 복잡한 사정 속에서도 꾸준히 진보를 이뤄내는 것이 갈수록 중요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오히려 점점 더 중요한 조언이기에 이렇게 옮겨온다.

 

지내는 것에 관하여 On Getting Along
– 하워드 진 / 1999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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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백업 2011년 7월 3주까지: 한진중공업, 구글플러스, 웹툰, 투명성, 뉴스환경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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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언론이라면 적극적 적응이 필수: 허핑턴 포스트의 (아직까지) 성공 단상.

!@#… 지난 인터넷주인찾기 컨퍼런스에서 ‘블로그’를 이야기했고, 일종의 연장선상에서 최근 이정환님이 블로그로 흥했으며 현재는 NYT보다 페이지뷰가 많다는 뉴스매체인 ‘허핑턴포스트’를 언급하셨다. 그리고 @gorekun님 등 몇몇 인주찾기 동인분들의 대화도 오가고. 그래서 생각난 김에, 이전부터 조금씩 갈겨놓았던 메모에 약간 몇마디 추가한 것을 그냥 몇가지 적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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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대중적 인기와 지속 가능성의 사이에서 [에스콰이어 1107]

!@#…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 ‘에스콰이어’ 지난 호에 실린 내용(넉넉한 지면 할애해주셔서 감사). 가능성과 현시창 사이 균형맞추기가 늘 그렇듯 참 쉽지 않다.

 

웹툰, 대중적 인기와 지속 가능성의 사이에서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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