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오늘 독자칼럼에 게재. 게재본의 제목은 “탐사보도, 고발 이상으로 나아가라”이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명령형 제목을 매우 싫어함. 도저히 “발상을 이해시키고, 어쩌면 설득도 해볼 수 있는 상황을 노리는 글”(그러니까 c모가 쓰는 글의 대부분)의 자세가 아니다.
탐사보도와 행복의 모델
김낙호(미디어연구가)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 미디어오늘 독자칼럼에 게재. 게재본의 제목은 “탐사보도, 고발 이상으로 나아가라”이 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명령형 제목을 매우 싫어함. 도저히 “발상을 이해시키고, 어쩌면 설득도 해볼 수 있는 상황을 노리는 글”(그러니까 c모가 쓰는 글의 대부분)의 자세가 아니다.
탐사보도와 행복의 모델
김낙호(미디어연구가)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 게재본은 이곳 클릭. 작품으로서의 만화라면 자기 하고 싶은 것 그냥 만들면 된다. 하지만 그걸로 돈을 벌겠다면, “누구의 지갑”을 공략할 것인가를 고민할 수 밖에 없다. 늘 그렇듯, 만화 말고도 꽤 여러가지 것들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사항들 투성이.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6) 타겟층의 미묘한 묘미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10년 6월 3주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 금주 개봉한 ‘토이스토리3’을 보고 단상.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 소식 처음 들은 후 실제 출간까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그 대신 꽤 본격적으로 밀고 있는 듯하여 보기 좋다. 한국어 공식홈은 여기로(클릭).
건축물 판타지 – 『어둠의 도시 연작』
김낙호(만화연구가)
!@#… 이런 것도 다 실어주는 우월한 잡지인 고대문화 2010 여름호에 게재하기 위해 만든 이전 글의 1차 확장판. 기회가 생길수록 앞으로도 점차 살을 더 붙여볼만한 물건인데, 이러다가 결국 소책자로 진화할 운명인지도 모르겠다. 그 당시에도 말했지만 혹 대중적 지면을 제공하시겠다거나 삽화를 넣거나 만화화하거나 기타등등 더 널리 참조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주실 분 대환영.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