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다움의 역사 – 『하워드 진의 만화 미국사』[전자신문 100226]

!@#… 돌아가며 쓰는 연재칼럼 ‘만화로 보는 세상’ 금주 원고(게재버전은 여기로). 그런데 가서 주욱 읽다보면, 어째 아직까지도 만화로 세상사를 본다는 원래의 제목 컨셉에 계속 집착하는 건 c모 밖에 없는 듯 OTL

 

인간다움의 역사 – 『하워드 진의 만화 미국사』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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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에 필요한 건 격투다

!@#…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보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진다. 다른 이유도 물론 있겠지만, 뭐랄까 종목 편성에 스포츠 본연의 쾌감 가운데 빠진 구석이 있어서라고 본다… 바로 격투 말이다. 그렇다. 스포츠정신의 이름으로 적당히 미화한, 잘 단련된 격렬한 물리적 폭력이 오고가는 가학적 즐거움 말이다. 이래뵈도 올림픽이 그리스에서 시작할 때는 태반이 격투기 맞짱질이었다고! 그런 의미에서 아이스하키 정도를 빼곤 주로 경주나 예술경연 위주인 동계올림픽이 심심하다는거다. 그래서 제안하는, 이미 널리 알려진 스포츠종목들을 기반으로 만들법한 새로운 동계스포츠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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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지향점: 복잡계 저널리즘을 제안하기

!@#… 이번에도 완성된 글로 남기기에는 좀 애매해서(즉 논문화시키기에는 너무 선언적이고, 기고하기엔 관련지면을 안주는) 대충 메모 형식으로만 남기는, 저널리즘의 향후 지향점 관련 발상. 혹 이런 류의 이야기 재미있어 하실 분들에게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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