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광고 릴레이] 삼성을 생각한다

!@#… 딱히 capcold의 작업과 직접적 관계가 있는 책이 아니고 (내용은 뻔히 짐작이 가지만) 아직 읽어본 적도 없는 책이건만, 이 기사를 읽고 나니 반드시 여기에라도 광고지면 하나 마련하고 싶은 마음이 조낸 용솟음쳤습니다. [추가: 향후 1주일, 혹은 그 전에 신문에 광고지면 열릴때까지 대문꼭대기에 고정입니다]


삼성

!@#… 비슷한 마음이 샘솟으신 분들도 이렇게 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마치 주춧돌에 용한 부적을 붙인것마냥 몸과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10.02.06.추가] 그리고 뭔가 느낌이 오셨다면, 그 다음에는 이 글을 필히 같이 읽어주시길. 릴레이하실 때 링크를 같이 넣어주심을 추천합니다.

인간드라마를 빼야 역사가 보일 때 – 『36*397』 [전자신문 100129]

!@#… 원래 작년 한국만화100주년 취지로 시작하였으나, (아마도 같은 코너의 다른 필자분들이 쓴 글들이) 그럭저럭 반응이 나쁘지 않아 올해 다시 재개된 전자신문의 ‘만화로 보는 세상’ 코너. 기본 컨셉이 바뀌지 않은지라 c모는 여전히 역사라는 무겁기 그지없는 토픽을 소화중이다. 지난 주 금요일 게재분의 투고버전.

 

인간드라마를 빼야 역사가 보일 때도 있다 – 『36*397』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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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백업 2010년 1월 5주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10년 1월 5주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 아이패드 발표회 중계부분, 그리고 그 뒤 애플 관련 대화 때문에 평소보다 항목이 많다.

– 아이티 보도 건은 실망의 강도는 강하나 확 물고 늘어지기에는 비교적 마이너한 사안이라서(외교부가 정정보도 얻어내고, 일이 잘 풀리면 제발 보도 관계자들이 징계 먹는 선에서 끝날 일이라서) c모가 더 깊게 다루지는 않을 듯 하지만, 언론사에서 데스크 품질의 문제라든지 독자들이 뉴스 떡밥을 접할 때 “정보는 받아들이되 판단은 유보”하는 습관의 필요성이라든지 하는 이야기를 나중에 다룰 때 좋은 참조사례가 되어줄 것 같다.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해외에서 재해 발생시 한국이 어떤 식으로(정부돈, 민간 모금과 연대, 외교수사, 구호활동 등등) 나설지에 대한 매뉴얼 부재 문제지만… 뭐 다른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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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애플에 관한 짧은 트윗대화

!@#… 아이패드 출시를 보며 관련 단상들을 트위터에 몇마디 적어놓다가, 좋은 대화도 오간 김에 따로 묶어놓아야 할 듯 하여 남김. 더 기발한 이야기가 많이 가지치기했으니 트위터에서 연관어 검색해보심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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