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하워드 진 타계

!@#… 미국 진보의 양심, “미국민중사”,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 등을 저술한 역사가이자 정치 활동가 하워드 진(87)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거대한 지성이 영영 자리를 비웠음에 아쉬워하며, 그가 남긴 가르침들이 많은 이들에게 스며들기를 기원합니다. 생전 강연을 듣고 남겼던 감상을 다시 꺼내보며(클릭),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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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보급에서 생태계 경쟁으로: 스마트폰 S/W [소저협블로그]

!@#… 지난주에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블로그에 실린 글. 짤방과 편집이 들어간 완성본은 여기로. 이건 빡빡딱딱한 제출원고 버전이다.

 

기기보급에서 생태계 경쟁으로: 스마트폰 S/W 전망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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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라이드, 왜 안티가 넘치나

!@#… 만화쪽을 다루다 보니, “조이라이드/윤서인 작가는 왜 안티가 넘치는가” 라는 질문을 간간히(즉 사회적 물의의 소재로 떠오를 때마다) 받는다. ‘유명세’와 관계 없이, 아직 딱히 중요한 작가라 평가하고 있지 않아 굳이 많은 관심을 할애하기 싫으니 간단하게만 몇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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