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시 막장까지 다다른 미디어법 정국에 대해서, 최대한 담백하게 몇 줄 남겨야겠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결못남, 선덕여왕, 무도가요제 등 단상
!@#… 최근 본 한국 TV프로 관련 몇가지 단상. 뭐 별 것 없다.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H당이 꿈꾸는 새로운 민주주의: 선통과 후발표
!@#… 원래도 좀 그랬지만 1년반 전에 정권을 잡자마자, 노골적으로 민주주의에 대해 실로 남다른 – 아니 좀 지구인과 다른 – 이해를 하고 있음을 만천하에 선포하고 있는 현 2MB-H당 정권. 미디어법 정국이 또 한번 클라이맥스를 맞이하자, 다시 한번 하나의 경지를 뛰어넘고 말았다.
언론에도 감춘 한나라 언론법 최종안
2009년 07월 17일 (금) 19:45:42 | 최훈길 기자
전설적 언론인 월터 크론카이트의 명복을.
!@#… TV뉴스 보도의 ‘룰’을 만들어냈으며 앵커라는 용어 자체가 생겨나도록 한 전설적 미국 언론인, 월터 크론카이트 Walter Cronkite가 향년 92세로 운명.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트위터 백업: 2009년 7월 2주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09년 7월 2주 가운데 새글알림과 대화 응답 빼고 백업.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
정신줄 다잡기: 자이언 효과를 조심하라
!@#… 시속 300km 전력질주의 사회에서, 정신줄을 놓지 않기 위한 핵심 가운데 하나는 겉보기를 넘어선 실제에 대한 판단이다. 그러니까, 알고 보니 훌륭한 넘, 알고보니 못써먹을 넘 뭐 그런 것을 판별하는 것 말이다. 그런데 당연히 그런 판별의 과정에는 온갖 왜곡과 착시가 끼어들어서, 그 착시를 지배하는 자가 우뚝서고 그것에 놀아나는 자가 깔개가 된다. 그런 착시 중 가장 보편적인 것 한가지가 바로… “자이언 효과“다.
기왕 이렇게 된 김에 끝까지 읽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