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부터 하라 [한겨레21 985호 / 레디액션!]

!@#… 한겨레21에서 지난번 개편으로 새로 만들어진 코너.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소소한 제안을 하는 코너”이기에, 정기참여는 아니지만 소소한 제안 하나를 했다. 그런데 그간 나온 목록들을 보니, 확실히 이게 제일 쉬운 것 같다;; 게재본은 여기로.

 

검색부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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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작 (Built By Google)

!@#… 구글 관련 이슈를 다루는 사이트 Blogoscoped에 올라온, 구글화된 미래 풍경에 대한 꽁트. 애시당초 SF의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란 어떤 당대 기술들이 만렙이 된 모습을 그려내곤 하는데, 이 “작품”은 현재 구글의 서비스들, 그리고 웹과 온라인 문화 일반을 바탕에 놓은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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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오웰이 우려했던 바로 그것인가? by 에브게니 모로조프 [TED 강연]

!@#… 지난 번에 올린 존 지트렌의 희망적 TED 강연과 함께 올라온 동전의 반대면, 즉 인터넷의 어두운 가능성을 탐구한 저널리스트 에브게니 모로조프의 강연을 당초 예고대로 같이 한국어 자막 작업. 제목은 “인터넷은 오웰이 우려했던 바로 그것인가?”로, capcold 번역, not_null 님 리뷰 후 정식공개. 인터넷이 권위주의 정부의 통치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쓰이는 사례들, 서구적 시선의 네트웍 민주주의 낙관론에 대한 경계 등을 빼곡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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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적 친절 행위로서의 웹 by 존 지트렌 [TED 강연]

!@#… 인터넷과 법/제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웬만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하바드 버크먼센터, 그 설립자 중 하나인 존 지트렌 John Zittrain 교수의 2009년 TED강연 “임의적 친절 행위로서의 웹”, 한국어 자막판. capcold 번역, 실피드 님 리뷰 후 정식공개. 주제 자체가 그래서 그런지(…), 번역 후 리뷰 요청하자마자 웹상의 임의적 친절행위로서 여러 분들이 지원해주셨다. 리뷰어를 아직 못만난 다른 수많은 TED강연 한국어판에도 이런 친절이 나뉘어지기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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