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가 시대니 만큼 누구나 할 법한 질문 하나.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면서, 왜 ***은 국민의 말을 듣지 않을까?” 그런데 그 질문은 사실 정반대로 해야 한다. “도대체 왜 ***가 국민의 말을 듣겠나?” 라고 말이다. 딴지일보 기사 덕분에 다시금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듯한 이전의 모 도표에서 살짝 떡밥 던진 바 있는, ‘먹이를 주는 손‘에 관해 약간 몇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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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당 국민소통위원회 쌩쑈, 그러니까 미디어악법 관심 좀
!@#… 아 씨바. 이럴 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발언 하나하나가 완벽하게 주옥같아!
정두언 “변희재 있어야 균형 잡히는데…”
“이란에 인터넷 들어와 굉장히 혼란 겪고 있어”
뷰스앤뉴스 | 김동현 기자 | 2009-06-19 15: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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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허세]다
!@#… 독서 릴레이가 마감 하루를 남기고 이 어둠의 동네까지 도달했다아아;;;
!@#… 여튼 거두절미하고. 나에게 독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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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vs 분배, 그 너머.
!@#… 성장이냐 분배냐 하는 오래된 담론 프레임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 는 취지로 나눈 모님과의 메신저 대화 내역을 바탕으로 살짝 살을 붙인 메모. 이걸로 나중에 본격적인 논지의 글을 쓸 일이 있을지 잘 모르겠기에, 그냥 토막부터 살짝 남겨둔다(라고 해도 이게 결국 결론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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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결국 파토
!@#… 결국, 미디어법 의견조율 기구로 만들어진 100일 시한부 위원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파국. H도당 쪽 위원들이 여론수렴을 줄창 거부해서(아, “내가 바로 여론이다 씨바”를 주장해왔지) 파토 난건데, 내일 뉴스에는 양비론이나 위원회 무용론 쩌는 기사들 난무할거라는 쪽에 500원 건다. 애초에 기형적인 모습과 애매한 위상의 초단기간 위원회였기에 납득할만한 “결론”을 도출해내기에 무리가 있는 곳이었다 해도, 여론 및 전문 견해를 모으는 과정조차 그꼴로 망쳐놓은 어떤 자들과 그들이 대변하는 세력을 욕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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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인터넷과 미래사회 논하는 포스팅
!@#… 후세에 인터넷 문화의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매해 하루 날잡아서 인터넷의 하루를 기록하는 행사인 e하루 616 이벤트, 올해도 치뤄지는 듯 하다. 특히 이번에는 ‘블로거가 이야기하는 인터넷과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일종의 블로거 백일장을 하는데, 어머나. 상품이 걸려있네… 좀 관심을 가져볼까. 그러니까, 10개의 나름 오늘 hot한 키워드라고 하는 것들(표현의자유, SNS,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집단지성, 블로그, 모바일, 기후변화, 다문화 사회, 사회적 기업)중 원하는 것을 골라서 글을 써서 트랙백을 보내면 된다고 한다. 그 중 평가 좋은 글은 넷북이나 아이팟터치 등을 수여하고.
!@#… capcold는 생각했다. 이왕이면 10개 주제 전부 다루면 무척 크고 훌륭한 글이 되겠구나(=상품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겠구나). 그런데 무슨 토플러도 카스텔도 아니면서 어떻게 이걸 다 한꺼번에 다루겠으며, 수천 페이지짜리라도 써낼 생각인가. …아니 생각해보니 못할 것도 없다. 그래서 했다.
제목: “인터넷과 미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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