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시민의 기묘한 대립각을 해결하기 [IZE / 170525]

!@#… 당시의(지금도 꽤 흡수되어 남아있지만) 담론적 지뢰밭을 통과하기 위해, 건조함을 더욱 배가시킨 글. 즉 어느 쪽에서도 다들 서운해할 글…이지만 내가 뭐 원래 그렇다. 게재본은 여기로.

 

언론과 시민의 기묘한 대립각을 해결하기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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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최순실게이트, 공공성과 전략성 [IZE / 161106]

!@#… 이번 정국의 초기에 남겼던, JTBC가 보여준 보도 접근법에서 뭘 배워야하는 것인지 따져본 이야기. 한편, 한층 더 저널리즘의 사회적 기능을 훌륭하게 소화해내기 위해서는 마지막 문단에 언급한 한계 부분을 더 중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게재본은 여기로: JTBC 뉴스룸의 영리함

 

JTBC의 최순실게이트, 공공성과 전략성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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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언론학자 시국성명

!@#… 아무리 각자의 위치에 따라서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복합다난한 사회라고 해도, 그 사회의 근간이 되는 민주제의 정당한 권력작동과정 자체가 완전히 망가져버렸음이 밝혀졌다면 그 공통분모만큼은 모두 함께 대처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소속되어 있는) 미국에서 연구하는 한인 커뮤니케이션 학자들이라는 매우 특정한 직업군에서도 박2 정권의 국정농단 사태를 맞이하여 사상 최초로 시국성명에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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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과 수업을 접목하기

!@#… 미 대선에서 도출된 슬픈 결과가 주는 스트레스성(미국 외노자 신분이기에 더욱) 멘붕 당일이라도, 여하튼 시간표대로 수업은 해야하는 것이 또 인생. 나름의 대처방법은, 결국 수업에 소재를 접목시키는 것 뿐이다. 얼추 이런 방식으로 스스로를 다스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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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파악하는 것에 관하여

!@#… 우리는 인간들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하여, 늘 무언가를 파악하고 싶어한다. 호기심 때문이든, 그게 내 전문적 업이기 때문이든, 어떤 다른 이해관계 때문이든, 내가 받은 감정적 자극 때문이든 무엇 때문이든 말이다. 조금이라도 더 ‘잘’ 파악하고 싶은 생각은 나 또한 당연히 예외가 아니기에, 그럴 때마다 지극히 간단한 몇가지 원칙을 상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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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을 반대하는 언론의 세 가지 논지 [IZE / 160808]

!@#… 결국 내 입장은, 김영란법의 방향성을 인정하되 서투른 디테일 부분은 개선하는 것. 그 디테일은 무슨 액수 상한 늘리기 그런게 아니라, 적용 상황과 양형을 더 현실적으로 세분화하는 것…이지만, 뭐 그런 이야기는 차차 다른 기회에. 게재본은 늘 그렇듯 더 흥미로운 제목으로: 3만 원으로 밥 못 먹는다는 기자들에게

 

김영란법을 반대하는 언론의 세 가지 논지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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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치정 소식, 그만 좀 생생합시다 [IZE / 160704]

!@#… 관심거리면 뭐든 특종이 된다는 멍청한 열기에 대한 지적. 게재본은 여기로: 홍상수-김민희, 15분어치의 가십거리로 소비되어버린 사생활. 물론 편집부의 제목이 훨 매력적이다.

 

스타들의 치정 소식, 그만 좀 생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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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뉴스8], 타블로이드 뉴스 [IZE / 151223]

!@#… 게재본은 여기로. 모든 뉴스업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최소한 일정 수준 이상의 저널리즘 품질을 내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물어야 하는 것이 바로 ‘사회적 역할에 대한 비전’이다.

 

김주하의 [뉴스8], 타블로이드 뉴스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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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정치적 효능감 [매체는 대체 / 한국일보 150913]

!@#… 정치적 효능감이라는 다소나마 측정과 기획이 가능한 대신 심히 멋대가리 없는 개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두고두고 파고들 수 밖에 없다. 게재본은 여기로.

 

헬조선의 정치적 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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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의 혁신에 관한 짧은 문답

!@#… 미디어오늘에서 ‘저널리즘의 혁신’이라는 소재로 무언가 또 재미있는 것을 기획중인 듯 한데, 관련 설문에 간단한 답변을 붙인 내용. 쓰고보니 얼추 내 시각을 잘 반영하는 듯 하여 여기에도 백업.

(추가) 나 말고 다른 분들의 답변도 물론 훌륭한게 많다.
– 최진순님: http://www.onlinejournalism.co.kr/11962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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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심해도 신중하게 [매체는대체 / 한국일보 150621]

!@#… 한국일보 지면개편과 함께 국제면에 소속되었던 ‘미디어는 지금’이 없어지고, 오피니언면에 ‘매체는 대체’라는 새 연재를 배정받았습니다. 매체 사안을 매개로 해서, 세상사 일반에 대한 비평적 시선을 중심 테마로 가져갈 요량. 첫 회 게재본은 여기로.

 

좀 심심해도 신중하게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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