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의 와중에서도, 기타 여러 작업의 압박 속에서도, 오랜만에 몇가지 생각의 토막들. KBS 정권방송화, 정당 지지율, 2교대와 저널리즘적 기억, 펠프스와 언론품격, YTN 사장, 포털검열법, 지지기반에 대한 이야기 (항상 그렇듯, 이렇게 써놓고 보면 무슨 소리일지 알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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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매체만상
5412번 노선 기사, 시민저널리즘의 가치
!@#… 만약 지난 6-7년 동안 거품도 실적도 부풀대로 부푼 시민저널리즘이라는 컨셉의 존재가치에 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희망이든 회의든), 이 기사를 읽어보시길.
인기 버스노선 5412번은 왜 공중분해되었는가?
오마이뉴스/ 이준혁 기자 / 2008.08.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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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다
!@#… 난데없이, 시를 한 수 읊어지고 싶어질 때가 있다(좀 허접한 패러디라 할지라도). 모 정부의 새출발 선언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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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언론 관련 쌩코미디 몇 토막
!@#… 그냥 이런저런 언론 소식 뒤적이다가 던져놓는 생각의 토막들. KBS, 태극기, 쇠고기리콜, 최민수, 투명망토에 관하여(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알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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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영방송에서 정권방송으로 이제 첫걸음
!@#… 이명박 정부의 KBS 정권방송화(공영방송의 이상향이야 이미 날라갔고, 국영방송 같은 용어마저 사치스러우니) 계획, 오늘도 순조롭게 한 걸음을 딛었다. 이슈가 광우병이나 서태지나 올림픽에 비해서 재미가 없다보니 은근히 인지도가 마이너한지라, 우선 지금까지의 간단한 줄거리 소개부터 들어가자. 그리고 그것에 얽힌 생각의 토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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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문답 20080721
!@#… 시사 단상을 한마디씩 남기고 싶은데 토막글마저 귀찮을 때는(게다가 요새 토막들마저 길어지는 경향이…), 아예 문답식으로 해보자. 자문자답쑈.
Q. 컴맹 청와대야 그렇다쳐도, 왜 국가기록원까지 봉하대 문서반환(…)의 기술적 요인에 관한 또라이스러운 이야기를 도저히 끝내지 않고 계속 터트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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