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새 대통령, 한국에 주는 함의 [행복이 가득한 집 201612]

!@#… 미 대선 결과가 나왔던 직후에 써서 보낸 글. 평상시라면 지면 특성을 생각해서 뭔가 주거와 관련한 이야기로 끌고 갔겠으나, 당시의 멘붕 속에서는 뭐 스트레이트한 이야기 밖에 할 수 없었다.

 

미국의 새 대통령, 한국에 주는 함의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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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최순실게이트, 공공성과 전략성 [IZE / 161106]

!@#… 이번 정국의 초기에 남겼던, JTBC가 보여준 보도 접근법에서 뭘 배워야하는 것인지 따져본 이야기. 한편, 한층 더 저널리즘의 사회적 기능을 훌륭하게 소화해내기 위해서는 마지막 문단에 언급한 한계 부분을 더 중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게재본은 여기로: JTBC 뉴스룸의 영리함

 

JTBC의 최순실게이트, 공공성과 전략성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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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선진국들이 우경화에 빠지는가 [대학내일 / 800호]

!@#… 이번 미국대선 클린턴 패배에는 각각으로는 결정적이지 않았을 여러 실패들(여성 정체성 동원 실패든, 오바마보다는 떨어졌던 비백인표 결집이든, 변화열망 정치저관여층 점화든)이 겹쳤지만, 그 중 인단숫자 확보라는 측면에서 확실하게 결정타가 된 것은 역시 돌아선 러스트벨트 3개주. 그런데 그것조차 주 단위로 보면 애매하고, 결국 최소한 카운티로 쪼개봐야 그림이 드러난다. 공동체 규모에 따라서 생활조건 자체가 갈라져버리는 미국사회, 그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는 흐름. 그리고 그것이, 절대 미국만의 이야기로 머물 일이 아니다. 여하튼 그래서, 바로 그런 동네의 이야기를 꺼내봤다. 민중의 선택은 항상 옳다거나 생존을 위한 합리적 선택이었다거나 운운하는 실로 난감한 민중주의로 빠지지 않으면서 그쪽 소재를 다루는게 은근히 쉽지 않다. 내 분량조절 실패로 인한 편집부 축약 게재본은 여기로 클릭.

 

왜 선진국들이 우경화에 빠지는가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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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국 대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미게재본]

!@#… 원래 [행복이 가득한 집] 게재 예정으로 8월에 기고했으나, 여차저차 계획이 변경되어 12월호에 선거 이후를 조망하는 새 글로 대체하게 되어 미게재본으로 남게 된 글. 막장캠페인 화제몰이 말고, 2*2로 분화된 유권자들의 큰 흐름에 대한 간단한 개론.

 

2016 미국 대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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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파악하는 것에 관하여

!@#… 우리는 인간들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하여, 늘 무언가를 파악하고 싶어한다. 호기심 때문이든, 그게 내 전문적 업이기 때문이든, 어떤 다른 이해관계 때문이든, 내가 받은 감정적 자극 때문이든 무엇 때문이든 말이다. 조금이라도 더 ‘잘’ 파악하고 싶은 생각은 나 또한 당연히 예외가 아니기에, 그럴 때마다 지극히 간단한 몇가지 원칙을 상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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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컷 캠페인이라는 징후 [IZE / 160728]

!@#… 도달하고픈 상태가 무엇인지에 대한 목표와 규범을 잃고 눈 앞의 분노와 주관적 정의감을 위해 다른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운동’의 귀결에 대한, 예스컷뿐만 아니라 다른 운동에도 해당되는 일반 패턴에 대하여(몇년 전에 쓴 이 방향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로, 공동의 과제라는 자세에 대해서는 여기로). 게재본은 여기에 있는데, 덧글란의 상당부분이 본문에서 지적하는 문제들에 대한 존재증명이 되어주고 있다.

 

예스컷 캠페인이라는 징후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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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가해자라는 버튼

!@#… ‘잠재적 가해자’라는 말에서 버튼이 눌리신 분들과 나눠보고 싶은 이야기 한 토막. 노동조건이나 문화적 대우는 물론이고 이번 비극적 사건으로 불 붙었듯 치안조차 성차별이 심하여 모두 머리를 맞대고 대처를 논해야할 마당에, 비교적 사소한 레토릭 하나로 연대 결렬을 선포하는 것은 애석한 일이라서 약간의 교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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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이준석의 토론은 정치의 합리성에 도움이 되는가 [IZE / 160224]

!@#… 인물이야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화제성에서 밀려났지만, 그 전까지 보여준 어떤 패턴은 앞으로도 여러 인물 여러 방식으로 다시 나올법한 것. 게재본은 여기로: 이준석의 ‘젊은 보수’ 토론법.

 

정치인 이준석의 토론은 정치의 합리성에 도움이 되는가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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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참여합시다 ver2016

!@#… 큰 선거시기 반복하는 참여 독려 격문, 2016년 총선용 버전입니다. 몇 가지 일반론적 인식을 소개하는 무난한 글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같은 후보자를 지지하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합리적 선택의 방법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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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한 [썰전], 그 다음 업그레이드를 위해 [IZE / 160122]

!@#… 계속 사정이 좀 그렇긴 해도, 2월중 포스팅이 0이란건 너무 방치플레이라서, 대방출. 썰전 새 게스트 등장 당시 썼던 글. 게재본은 여기로.

 

업그레이드한 < 썰전>, 그 다음 업그레이드를 위해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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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주의를 지탱하는 건 ‘착각’이다 [매체는 대체 / 한국일보 151227]

!@#… 연구 소개 + 함의 제시라는 글 형식을, 재미있되 부정확하지 않게 풀어내고자 할 때 은근히 골치 아프다. 하지만 다음에는 더 개그를 적극 녹여내겠다 다짐. 게재본은 여기로.

 

극단주의는 이해의 착각에 의하여 지탱된다

김낙호(미디어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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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심해도 신중하게 [매체는대체 / 한국일보 150621]

!@#… 한국일보 지면개편과 함께 국제면에 소속되었던 ‘미디어는 지금’이 없어지고, 오피니언면에 ‘매체는 대체’라는 새 연재를 배정받았습니다. 매체 사안을 매개로 해서, 세상사 일반에 대한 비평적 시선을 중심 테마로 가져갈 요량. 첫 회 게재본은 여기로.

 

좀 심심해도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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