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종이만화 시대의 대표작가, 온라인 적응기 [전시회 연계 작가론 보고서 2015]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5년 허영만 작가 특별전의 일환으로 작성된 작가론 연구보고에서, 온라인 환경 적응에 대해 한 챕터 일임. 보고서가 어찌 완성되고 활용되었는지는 못 들었지만, 시간이 충분히 지났으니 백업 게재.

 

허영만: 종이만화 시대의 대표작가, 온라인 적응기

김낙호 (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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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만화의 모습들과 만화를 읽는다는 것 [학교도서관저널 / 별책 ‘만화책365’]

!@#… 2012년 12월호 학교도서관저널에는, 별책부록 – 이라고는 해도 380여 페이지의 두툼한 단행본 – 으로 ‘만화책365’가 나왔다. 가이드글 몇 꼭지가 있고, 만화책 365권을 몇가지 테마로 묶어서 추천 및 간단소개하는 방식이다(보다시피, 그간 기획회의와 도서관저널 지면에서 c모가 선정해 리뷰했던 작품들이 적잖이 들어있다). 그 중 첫 총론 꼭지를 집필했는데, 버즈워드의 허세를 부리지 않는 글쓰기를 지향하다보니 기본적으로 늘 좀 건조하고 빡빡하게 눌러담은 글이 되곤 한다. 구독자용 별책부록 선물이었지만 서점에서도 따로 구할 수 있으니, 같이 실린 다른 필자 분들의 꼭지와 함께 읽으시길. ‘홍보용 첫 챕터 공개’ 같은 의미로, 내 글은 여기 온라인 공개.

 

오늘날, 만화의 모습들과 만화를 읽는다는 것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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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지털만화에 관하여 On Digital Manhwa [앙굴렘2013 전시회 책자]

!@#… 2013년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한국만화 특별전 책자에 다국어로 번역되어 들어갈 내용으로, 해외 만화애호인들에게 한국의 디지털 만화 상황과 매력을 설명하고자 하는 글. 딱히 영리목적의 책자도 아닌데다가 나름 한국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부분이 있을법한 내용이니, 원래 작성한 한국어본을 여기에 선공개.
(2013.3.2.추가: click for English version.)

 

한국의 디지털만화에 관하여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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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백업 2012년 4월 4주까지: 명작만화100선, 정치담론, 선거, 최시중 외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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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관한 웹진, 기억하고 응원하다 [만화규장각 웹진]

!@#… 만화규장각 웹진 지령 100호 기념 특집 꼭지 중 하나. 게재본은 여기로. 너무 민감해지지 않을 정도의 선에서 디테일의 수위를 조절(핫핫).

 

만화에 관한 웹진, 기억하고 응원하다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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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저자의 어제, 오늘, 어쩌면 내일 [기획회의 300호]

!@#… 기획회의 300호 특집 커버스토리 ‘한국의 저자 300인‘ 가운데 한 꼭지로, 만화분야에서 저자의 흐름에 대한 글. 여기 언급된 모든 이들이 300인에 포함된 것은 아니며, 이 글이나 300인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서 딱히 덜 훌륭한 저자라는 것도 물론 아니다 – 다만 어떤 특성을 가장 편하게 대표할 수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다(실제로 잡지에 실린 글만 해도 중간조율과정에서 여기 공개하는 첫 기고본보다 두어명이 줄어들었다). 여튼 격주간인데도 결간 한 번 없고 꾸준히 우수한 품질로 300호까지 달려온 출판전문지의 300호 위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c모 스스로도 그 중 적지 않은 기간동안 종종 마감오버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펑크는 내지 않아서 그런지 용하게도 잘리지 않고 꼬박꼬박 서평 연재를 이어온 점을 자축.

 

만화 저자의 어제, 오늘, 어쩌면 내일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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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백업 2011년 1월 3주까지

!@#… 떡밥 단편들의 북마크와 간단멘트 기록용 트위터@capcold, 그 가운데 새글 알림과 별 첨가 내용 없는 단순 응답 빼고 백업. 가장 인상 깊은 항목을 뽑아 답글로 남겨주시면 감사(예: **번). RT로 시작하는 항목은 내 글이 아니라 그 분 트윗의 RT(재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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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만화 창작 현황과 주요 이슈 [한국만화연감 2010]

!@#… 최근 마침내 정식출간된 2010 한국만화연감(그러니까 2009년의 자료 총람)의 트렌드 개요 챕터에 기여한 원고들 가운데 웹만화 창작현황과 이슈 관련. 앞서 올린 디지털만화 경향과 같이 읽기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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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만화 시장의 경향 [한국만화연감 2010]

!@#… 최근 마침내 정식출간된 2010 한국만화연감(그러니까 2009년의 자료 총람)의 트렌드 개요 챕터에 기여한 원고들 가운데 디지털 만화 시장 관련.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챕터는 이전에 이미 올린 바 있는 디지털만화플랫폼 연구와 내용상 연계지점이 많다. 여튼 만화산업이나 나아가 디지털 콘텐츠 산업 전반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일독하시거나 링크 또는 펌 업어가실 법한 내용일 듯 하다.

이외에도 웹만화 창작 이슈, 미국만화시장 관련, 시사만화 등의 토픽을 담당집필했었는데, 차차 하나씩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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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만화 시장의 경향, 제작현황과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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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만화 플랫폼 연구 (요약) [콘진연구보고서]

!@#… 연말연초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연구용역으로 ‘글로벌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만화수익모델 연구’ 라는 것을 진행한 바 있다. 디지털만화의 관련 개념들, 사업요소, 주안점, 한미일 만화산업계의 디지털 관련 상황 등을 이리저리 짚어보는 물건이다. 보고서 풀버전의 온라인 정식발간은 원래 콘진 사이트 자료실에 올라와야할 것 같은데, 현 시점까지 뭐 감감무소식인 듯(오프라인 책자는 뭐 아마 나와서 그쪽 사무실들 벽에 꼽혀있겠지). 그런데 그 동안 아이패드도 출시되고, 이리저리 디지털만화 혹은 디지털출판 일반에 어떤 식으로든 진출을 생각중인 사람들에게 지금 타이밍에 대략 참조가치가 있을 것 같다. 풀버전은 콘진서 직접 공개할 때까지는 임의로 보따리를 풀어버릴 수 없는 노릇이니[말미의 업데이트 참조], 여기서는 보고용으로 작성했던 요약본이나마 약간 다듬어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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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의 만화: 해적만화 이야기 [글 모둠 | 웹진 두고보자 외]

!@#… 방명록에 시바우치님이 이야기를 꺼내시고, comixpark에도 최근 그쪽을 다룬 재밌는 글이 올라온 김에… 수년 전에 해적판 만화의 역사와 의미를 기록하고자 썼던 글들 몇 편을 재발굴한다. 00년대에 비로소 만화를 처음 접한 세대 이전의 모든 이들이 나름 공감할 부분이 있을 듯. 요즈음 c모식 글쓰기의 신중능글한 스타일보다는, 좀 더 스트레이트한 ‘재미’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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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 역사 100주년,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 [상상마당BRUT 3호]

!@#… KT&G 상상마당의 문화잡지 BRUT 3호에 들어간 한국만화 100주년 관련 글. ‘달지 않은’이라는 잡지 제목이 마음에 들어, 글 내용도 올해 여기저기 넘치는 여타 100주년 기념글들과 달리 좀 달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 이런 쪽이 아무래도 적성에 훨씬 잘 맞는다. 물론 여기 있는 것은 투고버전이고, 분량이나 지면흐름상 인트로가 선명하되 홀쭉해진(…) 최종게재본은 여기로(클릭).

 

한국만화 역사 100주년,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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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관하여 by 스콧 맥클라우드 [TED 강연]

!@#… 만화는 물론, 시각 인터페이스나 대중문화 연구 일반에서 종종 필독서로 꼽히는 ‘만화의 이해’ 연작의 작가 스콧 맥클라우드가 TED에서 2005년 강연한 내용의 한글자막판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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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의 기원과 진화 [플랫폼 0905]

!@#… 인천문화재단의 격월간 문화저널 ‘플랫폼‘ 2009년 5/6월호 한국만화 100주년 특집 코너의 한 꼭지용 원고. 기본적으로는 2003년에 월간미술에 썼던 글의 큰 줄거리 위에 좀 이후 상황들 업데이트. 실제 게재본은 개인적으로는 무척 싫어하는 ‘별 이유도 없이 용어 뒤에 괄호넣고 영어 표기 덧붙여주기’ 같은 편집기법이 들어가서 좀 민망한 구석이 있음.

 

한국만화의 기원과 진화

김낙호(만화연구가)

한국만화의 역사는, 대한민보 창간호에 실린 이도영의 한칸 카툰을 그 시작으로 볼 때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다. 세부 역사를 짧은 글에서 소화하는 것은 무리인 만큼, 큰 흐름과 그 속에서 만들어진 작품 성향들을 몇가지 훑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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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사만화 트렌드 [한국만화연감 2009]

!@#… 이왕 올리는 김에, 그리고 같이 올리시는 분도 생긴 김에, 2009 한국만화연감(그러니까 2008년의 자료 총람) 트렌드 챕터 중 시사만화 관련. 이런 류의 책들이 주로 산업통계적 의의 위주로 가다보니 거의 빼놓곤 했던 시사만화 챕터를 반드시 연감에 포함시키자는 c모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까지는 좋았으나, 그 결과 집필까지 맡게 되었다는 사연이 있다(…). 책 버전에는 다른 분이 작성하신 ‘카툰’ 관련 내용이 말미에 함께 묶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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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잡지 영챔프의 웹진 전환 단상

!@#… 소식에 따르면(클릭, 클릭, 클릭, 클릭), 소년만화잡지 영챔프가 온라인 전용으로 전환(뻔한 이야기지만, 종이잡지가 폐간할 때 연착륙하는 방법)한다고 한다. 솔직히 수년 전 ‘영점프’가 폐간될 당시와는 달리 약간 무덤덤하게 느껴지는 것이, 당시 영점프는 새로운 지면 품질 개편을 의욕적으로 실험하고 있던 와중에 몇달만에 명줄이 끊긴 것이지만 이번의 영챔프는 활력을 잃은 지지부진함의 바닥을 기며 수년간 버티다가 수명을 다했다는 느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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