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돈을 벌자: 독자론(5) 향유 커뮤니티를 공략하기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클릭). 사실 이 다음 회로 이미 연재 완결되었음.

 

만화로 돈을 벌자: 독자론(5) 향유 커뮤니티를 공략하기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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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자: 독자론(4) 세계의 독자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 한류라는 (각자의 기대에 비하여 실체가 어느 정도인가는 다른 기회에…) 붐에 대한 자긍심 고무보다 중요한 것은 역시 여러 권역 독자들에 대한 시야 그 자체다.

 

만화로 돈을 벌자: 독자론(4) 세계의 독자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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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자: (번외편) 웹툰 검열 국면에 관하여 [만화규장각 칼럼]

!@#… 지난 호 원고라서 아직 만협-방통위 자율규제 업무협약이 나오기 전 기준의 글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내용은 이제부터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들. 특히 종 다양성 개념을 매우 강조하고 싶은데… 뭐 만화한류나 (유통경로로서의) 생태계 등의 반짝이는 버즈워드들보다는 덜 매력적이겠지. 게재본은 여기로.

 

만화로 돈을 벌자: (번외편) 웹툰 검열 국면에 관하여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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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 독자론(3): 독자들의 생활, 만화의 일상성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 시장조사는 단순히 ‘규모’가 아니라, ‘내역’에 관한 것.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 독자론(3): 독자들의 생활, 만화의 일상성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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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독자(1) 나이값과 오타쿠 [만화규장각 칼럼]

!@#… 전체 분량 기획상 슬슬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연재물(독자론으로 2-3회 더, 총정리 하나쯤). 나름 선정적인(!) 주제 제시에도 불구하고, 역시 별로 널리 안 읽히는 코너.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독자(1) 나이값과 오타쿠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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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제작(4) 유통 복마전 [만화규장각 칼럼]

!@#… 원래 잡았던 계획으로는 3-4회 정도면 얼추 마무리될 연재. 유통구조에 관한 도해를 그려넣었으면 더 도움이 되었겠지만, 늘 그렇듯 도판 잘 안 키운다. 게재본은 이곳으로.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제작(4) 유통 복마전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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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자: 제작(3) 들어가는 돈 [만화규장각 칼럼]

!@#… 멋진 키워드도 낭만적 기대도 없는 연재 칼럼, 여기까지 왔다. 게재본은 이곳으로. 하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이런 식의 글들이 더 나와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참 본문에 나온 용어들은 이해편의상 부르는 것이고, 법적 규정이나 회계 처리에서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만화로 돈을 벌자: 제작(3) 들어가는 돈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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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제작(2) 창작의 기획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 만화로 예를 들었으나 뭐에 적용해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을만한 창작 기획 원칙.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 제작(2) 창작의 기획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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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제작(1) 협업을 조율하기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 늘 그렇듯, 아마 만화 이외의 꽤 많은 분야에도 큰 차이 없이 적용될만한 이야기들 투성이.

 

만화로 돈을 벌자: 제작(1) 협업을 조율하기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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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8) 전시 이벤트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 아무래도 내용상 사진을 좀 같이 보는 것이 좋은 관계로, 그쪽도 한번 클릭하시길. 원래 만화전시의 노하우에 관해서는 예전부터 좀 더 본격적인 이야기를 정리해두고자 했으나(특히 미학적 개념설정이 아니라, “관람경험”을 중심에 놓는 전시기획에 대해서), 참 기회가 어째 닿지 않고 있다. 뭐, 어쩔 수 없지.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8) 전시 이벤트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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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자: 마케팅(7) 포화도를 생각하기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여기로.

만화로 돈을 벌자: 마케팅(7) 포화도를 생각하기

김낙호(만화연구가)

몇 년 전, ‘블루오션’이라는 용어가 엄청나게 인기를 끈 적이 있다. 이미 경쟁 치열한 피바다에 뛰어들어 고생하지 말고, 남들이 건드리지 않은 새로운 푸른 바다를 찾아서 풍덩 뛰어들라는 식의 이미지로 흔히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 적용은 당연히 결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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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6) 타겟층의 미묘한 묘미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이곳 클릭. 작품으로서의 만화라면 자기 하고 싶은 것 그냥 만들면 된다. 하지만 그걸로 돈을 벌겠다면, “누구의 지갑”을 공략할 것인가를 고민할 수 밖에 없다. 늘 그렇듯, 만화 말고도 꽤 여러가지 것들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사항들 투성이.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6) 타겟층의 미묘한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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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5) – 공익마케팅 [만화규장각 칼럼]

!@#… 게재본은 이곳으로. 불법복제에 대해 업계 또는 의지가 있는 독자들이 (법적 조치 말고) 마케팅으로서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틀짓기 가이드.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5) – 공익마케팅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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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4) 간접수익을 위한 마케팅 [만화규장각 칼럼]

!@#… 늘 그렇듯 지난 회 원고. 편집완성본은 여기로. 이번 회의 키워드는 소비자데이터. 한 때(아마 지금도?)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같은 것을 도매급으로 팔아넘기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면 그런 건 위장가입 사기를 치는 용도 말고는 하등 쓸데없는 물건. 진짜 소비자데이터의 가치는, 개인정보 따위가 아니라 바로 “소비”에 있다.

 

만화로 돈을 벌자 – 마케팅(4) 간접수익을 위한 마케팅

김낙호(만화연구가)

한국에서 만화산업의 위축 문제를 제기하면서 흔하게 꼽는 이야기는 장르만화잡지의 감소와 단행본 판매량 미미, 원고료 동결 등이다. 학습만화시장에서 밀리언셀러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모습이나 온라인 문화에서 만화가 차지하는 인기, 원작산업으로서의 효용성 등이 그래도 만화산업 전체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근거로 꼽히지만, 현 사업모델 속에서 대중오락물로서 장르만화 분야의 수익성이 전체적으로 형편없다는 문제는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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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3) – 정체성이라는 가치부여 [만화규장각 칼럼]

!@#… 근 1년 넘게 쉬었다가 지난 달에 재가동한 시리즈, 한국만화영상진흥원(구 부천만화정보센터) 만화규장각 웹진에 쓰는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지난 회 원고. 편집완성본은 여기로.

 

마케팅(3) – 정체성이라는 가치부여

김낙호(만화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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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2) – 전염 마케팅 [만화규장각 칼럼/66호]

!@#… 개인적 사정으로 (안면몰수하고) 상당히 오랫동안 쉬고 있는 연재 칼럼인데, 생각해보니 원고 하나가 아직 여기 백업이 없어서 뒤늦게나마 올림.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마케팅(2) – 전염 마케팅

김낙호(만화연구가)

지난 회에 이야기한 ‘대세’는 정의 그 자체에서부터 마케팅의 물량공세를 전제로 한다. 다만 방법에 따라서 누가 물량공세를 퍼붓는가의 차이가 날 따름인데, 잘못하면 업체가 모든 물량공세를 책임지고, 좀 더 현명하다면 최대한 소비자/향유자들에게 공세의 상당 부분을 일임시킨다. 특히 미디어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전염 마케팅(viral marketing)이 급격하게 화두로 떠올랐다. 사실 전염 마케팅 자체는 입소문이라는 형식으로 항상 존재해왔고 그것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야 서동요가 만들어지던 시대부터 이어지고 있지만, 각 개인들이 미디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경로가 더욱 다양하고 강력해진 인터넷의 시대(특히 분산화된 네트워크로 특정 지어지는 소위 웹2.0의 시대)야 말로 이 개념의 확고한 가능성들을 실현시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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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1): 대세 만들기와 그 어려움 [만화규장각 칼럼/65호]

!@#… 만화규장각 ‘만화로 돈을 벌어보자’ 칼럼, 이번 회부터 본격 얍삽한 이야기, 바로 마케팅. 당연한 이야기지만, 일반적인 매체경영학 원론을 체계적으로 듣고 싶으신 분들은 그런 책을 찾아보시면 될 일이고, 이쪽 칼럼은 한국의 만화 분야 특정 화두 중심.

 

마케팅(1): 대세 만들기와 그 어려움

김낙호(만화연구가)

창작을 판매하기에 이어 본격적으로 만화로 장사를 하는 이야기로 들어가는 것을 기념해서, 우선 간단한 떡밥부터 시작해보자. 만화 뿐만 아니라 실효적 사용성보다 시기적 취향에 따라서 가치가 결정되는 그 어떤 문화상품의 경우라도 가장 확실하게 큰 돈을 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대세’가 되는 것이다. 대세란 당대 사람들의 일반적 관심의 중심에 선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분야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정을 모르는 이가 이야기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그 작품의 이야기를 꺼내는 상태다. 어머니들이 어린이만화라고 하면 당연하다는 듯이 『마법천자문』을 떠올리고, 인기 장기연재 만화라면 『식객』을 떠올리고, 좀 사회적 위신을 챙긴다는 이에게 좋아하는 만화를 들어보라면 『신의 물방울』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그런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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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을 판매하기 (하)[만화규장각 칼럼/64호]

!@#… 이번 회까지는 다소 창작자 대상의 의식 무장(?) 같은 느낌이 묻어나왔지만, 다음 회부터 좀 더 본격적으로 장사꾼 시각으로 돌입.

 

창작을 판매하기 (하)

김낙호(만화연구가)

창작의 수익을 창작품 자체로 놓고 보지 않고, 창작이 사람들에게 소비되는 단계와 방식에 따라서 나누어 생각하는 발상은 중요하다. 오로지 작품 자체만을 생각하는 사고방식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작품으로 돈을 벌겠다는 결심을 했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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